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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파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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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분석 ==
지존파 일당이 검거된 일을 [[국가기록원]]에서는 다음과 같이 표기하고 있다. 이 사건에서 그들에게 인질로 잡혀있던 이모씨의 목숨을 건 탈출과 제보가 있었기 때문이다. 1994년 6월 두목 김기환이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00경찰서 형사들에게 검거되었는데, 00경찰서를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여 보복하겠다는 생각으로 이를 계획하다가 일당 김현양이 손을 다치자 범인들은 이모씨에게 김현양을 병원에 데려가 치료받도록 했다. 이모씨는 이 틈을 타 도주하여 서울 서초경찰서 형사계에 신고를 하였다. 경찰은 피해자 이모씨으로부터 탈출 시 가지고 온 범인들의 휴대폰과 메시지에 적힌 전화번호 등으로 아지트의 위치를 확인하여 일당 6명을 검거하였다 . 체포되었을 때까지 반성이 없었으며, 살인의 이유를 불평등한 사회 모순이라며 사회로 돌리고 자신들의 가치 전도 현상을 정당화하려 했다. 하지만 체포 직후에는 회개하는 모습을 보이며 진술에도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주장도 있다.<ref name="노컷뉴스"/> 두목 김기환은 사형 선고를 받고 "전두환, 노태우는 무죄인데 나는 왜 유죄야"라며 궤변을 늘어놓았다.<ref>[http://www.youtube.com/watch?v=-ZGQmhkDpwQ 히스토리 후 - MBC LIFE : 희대의 살인마 지존파]</ref>
 
== 지존파 사건으로 피해를 본 드라마==
 
* SBS 월화극 [[작별 (드라마)|작별]]이 대표적인데 불륜관계 등 비정상적인 인간관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급기야 94년 9월 26일 방영분에서 식칼까지 등장하는 폭력장면을 다루어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았다.
 
== 같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