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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파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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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 결성 배경 ==
지존파의 조직원들은 대부분 성장 환경과 교육 수준이 낮았고, 노동 현장을 전전하다가 살인 계획을 세워 의기투합하였다. 두목 [[김기환|김기환(1968년)|김기환]]은 초등학생 시절 반장을 하는 등 성적이 좋았으나 집안 형편으로 인해 범죄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들의 진술에 의하면 이들은 오래전부터 야타족과 오렌지족, 부유층을 매우 증오하였고, 마침내 [[1993년]] [[4월]] 야타족과 오렌지족, 부유층들을 대상으로 살인을 계획하였다고 한다. 본래 명칭은 마스칸([[헬라어]]로 "야망")이라고 한다. 지존파라는 이름은 이들을 체포한 고병천 경정이 명명한 이름이었고, 일당들 또한 이에 동의해서 붙여진 명칭이라고 한다.<ref name="노컷뉴스">[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45618 지존파 잡은 경찰 “지존파는 내가 지어준 이름"] [[데일리 노컷 뉴스|노컷 뉴스]], 2007-10-09</ref>
 
[[1993년]] [[4월]] 김기환이 학교 후배 강동은(22세)과 교도소 동기 문상록(23세) 등을 포섭하여 지존파를 조직하게 되었는데 당시 이들의 강령은 아래와 같다.<ref name="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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