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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수정)
바지락에는 단백질이 풍부하며 철분, 비타민B, 칼슘, 헥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된장국]]과 [[칼국수]]에 넣는 조개로 쓴다. 날 것을 요리하여 먹기도 하나 번식기에는 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효능 ==
바지락에 들어있는 ‘베타인’은 혈액과 혈관, 장기의 지방질 및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배출하여 해독작용을 원활하게 해 술로 인한 피로를 풀어준다고 한다. 특히 베타인은 그 효과가 뛰어나 지방간 치료제의 원료로도 쓰인다고 한다.
지방간을 막는 베타인 성분, 필수아미노산인 메치오닌, 무기질이 풍부해 간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바지락 국물은 예부터 황달 환자에게 약으로 쓰일 정도로 담즙 분비를 돕고 간 기능을 활성화시켰다.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는 바지락을 천합(淺蛤)이란 이름으로 형태를 설명하며 ‘살도 또한 풍부하며 맛이 좋다’고 기록하고 있다. 바지락에는 칼슘, 철, 인, 비타민 B2가 풍부하며, 담즙의 분비를 촉진하고 간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예로부터 황달에 바지락 끓인 물을 먹였다. 당뇨병, 빈혈예방에도 효과가 있고, 조혈(造血)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껍질가루는 칼슘을 보충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 좋다고 한다.
 
바지락조개에는 필수아미노산인 메치오닌이 많이 들어 있어 간장을 보호하고, 흡수율이 97%이상이나 되는 질이 좋은 단백질도 들어 있다. <ref>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734 <제철 힐링푸드> 철 함유해 빈혈에 좋은 ‘바지락’ [천지일보] ] </ref>
== 참고자료 ==
* 철따라 맛따라 수산물 건강백과, 농림수산식품부·한국어촌어항협회 발간, 발간등록번호 11-1541000-0005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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