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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m 모바일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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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File:Sony.headquarters.jpg|thumb|소니 본사 (도쿄 미나토 구)]]
2차 세계대전 후 1945년 말, 이부카 마사루는 도쿄의[[도쿄]]의 니혼바시에 폭탄 피해를 입은 백화점 건물에서 라디오 수리점을 시작했다. 다음 해, 모리타 아기오라는 동업자가 합류 했고, 그들은 동경 통신 공업 주식회사로 불리는 회사를 설립했다.<ref name=History>{{cite web|url=http://www.sony.net/Fun/SH/1-1/h2.html|title=Sony Global&nbsp;– Sony History|accessdate=2007-02-16}}</ref> 그 회사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Type-G라고 불리는 테입 레코더를 만들었다.<ref name=History/>
 
1950년대 초반에 이부카는 미국을 여행하다가 벨 연구소의 트랜지스터 발명을 듣게 되었다.<ref name=History/> 그는 벨 연구소가 트랜지스터 기술을 일본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대부분의 미국 회사들이 트랜지스터를 군사용으로 연구하고 있었던 반면, 이부카와 모리타는 그것을 통신에 응용하려고 했다. 비록 미국 회사 레전시와 텍사스 인스투루먼트가 첫 번째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만들었지만, 이부카의 회사가 그것을 처음으로 상업적으로 성공하도록 만들었다. 1958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1957년 포켓형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개발하였으며 1969년에는 산업용 및 소비자용 컬러비디오테이프 리코더를 시판하였다. 소니사는 일본이 20세기 후반 세계적인 전자제품 생산국이 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1987~88년 CBS레코드그룹을 매입함으로써 세계 최대의 레코드회사로도 자리잡게 되었다.<ref>{{웹 인용 |url = http://opentory.joins.com/index.php/%EC%86%8C%EB%8B%88%EC%82%AC| 제목 = 소니사 | 작품명 = [[오픈토리]] | 확인일자 = 2010-7-8 }}</ref>
이데이 회장은 2001년부터 지나치게 외부활동에 주력하고, 내부의 경영통제에는 별다른 신경을 쓰지 못했다. 이데이는 [[제너럴 모터스]]와 [[네슬레]]의 사외이사가 되어 해외 출장이 잦았고, 정부의 IT 전략자문회의의 의장이 되어 외부활동이 많아졌다. 이데이 회장 대신 안도 사장이 그 역할을 대신할 수도 있었으나 이데이는 자신을 CEO로, 안도 사장은 COO로 역할을 정의한 뒤 안도 사장에게 각 컴퍼니의 시너지를 도모하는 것과 같은 주요한 조정 역할에 대한 권한을 충분히 주지 않았다. 결국 이데이는 시너지 창출에 필요한 내부의 협력결속과 같은 업무를 자신이 맡았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시간을 투입하지 못한 꼴이 되었다.<ref name="장세진"/> {{Rp|270}}
 
[[2005년]] [[3월 5일]], 소니는 주력 산업인 전자기계 부문의 경영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이데이 노부유키]] 회장 겸 그룹 최고경영 책임자와 [[안도 쿠니타케]]({{lang|ja|安藤国威}}) 사장을 동반 퇴진 시키고, 그들을 대신해 [[하워드 스트링거]](Howard Stringer) 부회장 겸 소니 미국법인 사장과 [[추바치 료지]]({{lang|ja|中鉢良治}}) 부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이사회 구조를 보면, 외국인 사외이사들이 많다. 외국인인 하워드 스트링거가 소니 전체의 CEO로 임명된 것에서도, 소니가 글로벌 기업을 지향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ref name="장세진"/> {{Rp|222}} 소니의 이사들의 임기는 선임된 후 1년 이내에 종료되는 사업연도 내에 최후로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의 시점까지다.<ref>정관 제20조</ref>
 
[[2012]]년 [[2월 1일]] 소니는 [[히라이 카즈오]](平井一夫·51) 부사장을 신임 사장 겸 CEO로 임명했다.<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2/e2012020122341869760.htm|소니 새 수장에 히라이 가즈오] [[서울경제]] 기사입력 2012.02.01 22:34:18 확인 2014.02.10 10:39</ref> 히라이 사장은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2012년 4월부터 CEO로 공식 취임했다. 소니 사상 첫 외국인 CEO였던 [[하워드 스트링거]]는 이사회 의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2014년 2월 6일 소니는 바이오 PC 사업을 매각하고 TV 사업은 분사한다분사하였다.<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209791|소니의 몰락, 최대주범은 `사일로`] [[매일경제]] 기사입력 2014.02.09 19:25:49 확인 2014.02.10 10:37</ref>
 
== 슬로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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