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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타 아리토모 의견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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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타는 1838년([[덴포]] 9년) 4월에 [[조슈 번]]의 주겐(中間) 신분의 집안에서 태어나 [[메이지 유신|메이지 정부]]에서 군제 개혁이나 전략 수립에 관여한 군인 겸 정치인이다.
 
[[1888년]](메이지 21년) 1월, 야마가타는 주권선과 이익선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당시 [[아시아]] 정세는 [[영국]]의 진출, [[시베리아 철도]] 경유하는 [[러시아 제국]]의 위협으로 불안이 생긴다고 판단하고, 이 상황에서 [[일본 제국]]은 러시아 제국과러시아와 [[청나라]]에 대한 위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한반도]](조선반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야마가타의 독자적인 용어인 "주권선"은 자국 영토의 국경선을 의미하며, "이익선"은 이 국경에서 떨어진 지역에서도 국가의 이익과 관련된 경계선을 의미했다. 야마가타는 이 틀을 지정학적 분석에 적용함으로써 일본의 이익선을 한반도로 자리 매김함으로써 군비 확장의 필요성을 논했다.<ref>"군비 의견서" 43</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