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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mblem of the ICRC.svg|right|thumb|150px|국제적십자위원회 마크{{노벨상 딱지}}]]
'''국제적십자위원회국제 적십자 위원회'''(國際赤十字委員會, 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 '''ICRC''')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스위스의 민간 기구이다. [[제네바 협약]] 및 관습법 규칙에 따라 [[전쟁]], [[내란]] 등의 국제적 혹은 비국제적 무력분쟁에서무력 분쟁에서 전상자, 포로, 실향민, 민간인 등의 희생자를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인도주의]] 단체이다. 전 세계 186개 적십자/적신월사와 이들의 연맹체인 국제적십자사연맹과국제 적십자사 연맹과 함께 국제적십자운동을국제 적십자 운동을 구성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특히 최근 100년 간의 각종 전쟁터에서 활동을 펼친 대표적인 인도적 구호기관으로서, [[1917년]]과 [[1944년]], [[1963년]] 세 차례에 걸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장 앙리 뒤낭 이야기 ===
[[19세기]]까지만 해도 전쟁터에서 부상을 당한 군인은 아무런 치료나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죽는, [[인권]]이 무시되는 일이 다반사였다. 또한, 군대에는 제대로 된 의무 부대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1859년]] 6월 [[스위스]] [[제네바]] 출신 사업가였던 [[장 앙리 뒤낭]]은 사업차 [[나폴레옹 3세]]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를 여행하게 되는데, 이탈리아는 한창 통일 전쟁으로 몸살으로 앓고 있었다. 여행 도중 북이탈리아의 [[솔페리노]] 지역을 지나게 된 앙리 뒤낭은 그곳에서 프로이센군과 오스트리아군 간에 벌어진 참혹한 전투를 목격하게 되며, 그곳에서 특히 아무런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부상당한 군인들의 처참한 모습에 경악하게 된다.
=== 구호 활동 ===
 
=== 구호활동 ===
[[앙리 뒤낭]]은 그곳에서 자신의 여행 목적을 잠시 잊은 채 마을 부녀자들을 모아 부상병들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게 된다. [[카스틸료네]]라는 마을에 머무르게 된 뒤낭은 마을의 작은 교회에 자리를 잡고 부상병들을 모아 치료를 시작했으며 치료하기에 너무 늦은 부상병들에게는 그들이 가족들에게 마지막 유언이라도 남길 수 있도록 [[편지]]를 대신 써주고 평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었다. [[앙리 뒤낭]]은 사재를 털어 음식과 의약품을 마련했으며 부상병 치료를 위해 군 책임자를 설득하여 [[군의관]]들을 동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 회상 ===
[[분류:노벨 평화상 수상 단체]]
[[분류:구호단체]]
[[분류:국제 연합유엔 총회 옵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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