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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말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21 바이트 추가됨 ,  6년 전
** 참고 : 이 곡은 교향곡이자 연가곡으로도 분류한다. 말러는 이 곡에 교향곡으로 번호 붙이기를 꺼려했는데, 이는 9번의 저주에 대한 미신적인 두려움 때문이었다. 작곡자 자신의 피아노 반주판도 존재한다.
 
* ''''''[[교향곡 9번 (말러)|교향곡 9번]]》, D 장조 (1909–1910)
* 《[[교향곡 10번 (말러)|교향곡 10번]]》,미완성 올림 F 장조 (1910–1911) (미완성; 연속된 '처음부터 끝까지'의 1945마디의 초고는 존재하지만, 상당 부분이 완전히 발전하지 못했고, 대부분이 오케스트레이션이 되어 있지 않다.)
** 다양한 완성본
*** 니콜라 사말레와 주세페 마추카 (2002)
** 여러 위대한 말러 지휘자 - 라파엘 쿠벨리크, 레너드 번스타인,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 가 여러 가지 이유로 교향곡 10번의 다양한 '완성본' 중 어느 것도 연주하기를 거절했다. 특히 말러의 제자이자 친구였던 브루노 발터는 10번 자체를 강하게 부정했다. 이 거절은 심지어 쿠크 버전에까지 확장되었다 - 쿠크와 그의 공동 작업자들은 말러를 제외한 그 누구도 절대 교향곡 10번을 '완성'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따라서 그들의 악보를 ‘완성본’이라고 표현하기보다 단순히 “초고의 연주 가능 버전”으로만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하지만, 미하엘 길렌, 리카르도 샤이, 싸이먼 래틀 경 같은 현시대의 말러 지휘자들은 대부분 완성판을 수용하고 연주회의 레퍼토리로 올리고 있다.
 
=== 그외 교향곡 ===
* 《북극교향곡》(소실됨)
* 《노르딕교향곡》(초기의 작품이지만 소실됨)
* 《교향곡 E단조》(소실됨)
* 《콩쿨 도전을 위한 교향곡》(소실됨)
 
=== 성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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