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종교학"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5,289 바이트 추가됨 ,  7년 전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쓴 글입니다.
(→‎주석: using AWB)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쓴 글입니다.)
태그: 분류 제거
'''<big>“재림주(재림하실 예수님)에 대하여”</big>'''
'''종교학'''(宗敎學)은 [[종교]]에 대한 학문이다. 종교 현상을 연구하고 종교 일반의 본질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다. 이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을 '''종교학자'''라고 부른다.
 
== 종교학의 갈래 ==
=== 종교사학 ===
종교사학은 [[19세기]] 말에 등장한 학문으로 [[고고학]]이나 [[언어학]] 등 인접 학문과의 교류로 이루어진다. 불교사 연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먼저 [초림 예수님]에 대하여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종교철학 ===
종교철학은 신의 존재와 특성, 종교적 언어, 기적, 기도, 선과 악, 과학이나 윤리학과 종교의 관계 등을 연구하는 철학이다.
 
그리스도(메시야)로 약 이천년 전에 이 세상에 오신 [초림 예수님]은, 이사야 7장 14절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하여 처녀인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여 태어나게 하였습니다.
=== 종교현상학 ===
종교현상학은 가치판단을 정지하고 공감적 이해를 통하여 종교현상의 본질을 파악하는 공시적이며 구조적 연구이다.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종교사회학 ===
종교사회학은 종교의 사회적 측면에 주목한다. [[에밀 뒤르켐]]이 이 분야의 선구자 중 한 명이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라고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지 말고 ‘임마누엘’이라고 하였으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이 그리스도(메시야)’라는 것을 알기가 쉬웠을 것입니다.
=== 종교인류학 ===
종교인류학은 인류학적 측면에서 종교가 충족시켜주는 인류의 기본적인 욕구를 탐구한다.
 
=== 종교문화학 ===
종교문화학은 종교의 문화적 측면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주요 관심사는 종교적 제의와 신앙, 종교 예술 등이다.
 
마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종교심리학 ===
마1: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종교심리학은 심리학의 어떤 원칙이 종교 공동체나 종교행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개종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 종교적 결정을 내리게 되는 심리 상태 등이 연구 대상이 되기도 한다.
마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현몽(現夢) = 꿈에 나타남.
=== 비교종교학 ===
요셉이 마리아와의 관계를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천사)가 현몽하여 말하기를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라고 요셉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비교종교학은 세계의 종교들의 주제, 신화, 의식, 그리고 개념들 간의 차이나 유사점을 분석하는 종교 연구의 한 분야이다.
 
이상의 성경말씀으로 기독교인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마리아는 처녀였으며, 그 당시 어떤 남자와 성관계를 하여 예수님을 잉태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이신 초림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신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국내의 대학들에도 비교 종교학 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ref>[http://plaza6.snu.ac.kr/~religion/undergraduate2.html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과목 안내]</ref>, 외국의 대학들에서도 종교 간의 비교 연구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ref>[http://www.gsas.harvard.edu/programs_of_study/religion.php 하버드대학교 종교학과 박사과정 연구 프로그램 안내]</ref>.
비교 종교학 분야에서는, 세계의 종교들은 일반적으로 아랍권 종교, 인도 종교, 그리고 도(道) 종교로 나누고 있으며, 신화나 휴머니즘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다.
 
== 종교별 학문 ==
각 종교마다 종교의 가르침을 연구하는 학문적 노력이 있다. 신의 존재를 믿고 신의 가르침을 연구하는 학문은 기독교 신학이나 이슬람 신학처럼 각 종교별 신학으로 간주되며, 불교와 같이 종교의 성격에 차이가 있는 경우 불교학이나 불교철학으로 부른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신학 ===
{{본문|신학}}
일반적으로 종교적 초월자의 개념으로서 신을 연구하는 학문을 신학이라고 한다. 신학을 다루는 종교는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조로아스터교]], [[시크교]], [[바하이교]] 등이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미5:2 ‘그리스도이신 아기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고) 한 아들을(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우리에게(이스라엘 백성들에게=지금은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믿는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불교학 ===
*개요
종교로서의 불교를 그 신앙적 [[범주]]를 벗어나, [[불교]] [[경전]] 및 [[주석서]] 를 、[[문헌학]]적, [[서지학]]적, [[철학]]적, [[심리학]]적, [[사상학]]적, [[역사학]]적, [[문화사]]적등 다각적 또는 가 일층 객관적으로 분석해 불교의 참뜻을 학문적 및 학제적으로 해명 전개함을 불교학이라 한다.
한국의 불교학 역사는 대단히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멀리는 [[남북국 시대]]의 불교학 학승 、[[원효]]([[617]]-[[686년]]), [[의상]]([[625]]-[[702년]]), [[고려]]시대의 、[[균여]]([[923]]-[[973년]])를 비롯해 수많은 불교학자를 배출해 한국 불교학의 기초를 다졌을 뿐만 아니라 동북 아시아 불교권에까지도 많은 영향을 미쳤음을 역사적으로도 증명해주고 있다.{{출처}}
 
=== 무속학 ===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이러한 말씀들을 이루시기 위하여 ‘그리스도이신 초림 예수님’을, 처녀인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여 베들레헴에서 태어나게 하였습니다.
== 참고자료 ==
* {{웹 인용
|제목=종교학
|url=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19j3110b
|출판사=한국 브리태니커 온라인
|확인일자=2008-03-21
}}
 
== 주석 ==
<references/>
 
{{종교}}
{{토막글|종교}}
 
지금부터는 머지않아 재림하실 ‘재림주(재림하실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분류:종교학| ]]
 
유1:14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Link FA|cs}}
 
아담의 칠세 손 에녹(창5:18)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말하기를 “보라, 주께서(재림하시는 예수님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부활과 변화 받은 자들과) 함께 임(재림)하셨나니.
 
‘그리스도이신 초림 예수님’은 약 이천년 전에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가실 때에 혼자서 올라가셨지만(행1:9), 재림하실 때에는 혼자서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수만의 거룩한 자들과(부활과 변화 받은 자들과=계20:4-6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과) 함께 재림(강림)하십니다.
 
 
살전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사도 바울과 그의 많은 제자들이=지금은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예수님이 죽으시고 3일 후에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것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요일3:24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기독교인들이 예수 안에 있는 자입니다=‘교회의 마당만 밟고 왔다갔다.’하는 기독교인들은 예수 밖에 있는 자들입니다) 자는 자들도(죽어 무덤 속에서 부활을 기다리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부활한 신령한 몸으로 재림하시는 예수님과) 함께(고전15:51-52 죽은 자들을 먼저 부활시키고 살아남은 자들은 그 후에 변화시켜서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재림을 하시리라).
 
강림(降臨) = 신이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오심.
이상의 성경말씀으로 기독교인들이 알 수 있는 것은, ‘초림 예수님’은 성경말씀대로 처녀인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러나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은, 머지않아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된 후에(마24:14) 큰 환난(겔39:8-9 칠년 환난)이 일어날 것이고 그 칠년 환난이 완전히 끝이 나면, ‘재림하시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고 3일 후에 부활하신 신령한 몸](고전15:44)으로, 하늘에서 수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이 세상으로 재림(강림)하실 것입니다.(유1:14-15)
 
그러므로 지금 이 세상에서 여자의 몸에서 태어났으며, 우리와 같은 늙고 병들고 죽는 몸으로(신령하지도 않는 몸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혹시 그 어떤 사람들이 “내가 재림주(재림 예수=재림한 그리스도 예수)다.”라고 하며 미혹하더라도, 기독교인들은 절대로 미혹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재림하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은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같은 몸(죽는 몸=썩는 몸)이 아니라, 부활하신 신령한 몸으로 재림하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계1:7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눈이) 그를(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창으로 찌른 자들인, 음부에 있는 그들의 영혼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재림하시는 예수님을)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모든 사람들의 눈이 다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게 하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창으로 찌른 자들인, 음부에 있는 그들의 영혼들도) 볼 수 있을 터이요.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은 아무도 모르게 은밀하게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창으로 찌른 음부에 있는 자들까지’, 다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면서 재림(강림)하시는 것입니다.
 
 
행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행1: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행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행1:3-8까지의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예수님의 제자들이) 보는 데서 올리워(하늘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부활한 신령한 몸으로 승천하시는 예수님을)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이 말씀대로 부활한 신령한 몸으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에는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재림하시리라).”라고 분명히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이 말씀대로 머지않아 ‘재림하시는 그리스도 예수님’은, 하늘에서 이 세상으로 수만의 부활과 변화 받은 거룩한 성도들과 함께 강림하시는데,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음부에 있는 영혼들까지’ 다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면서 재림하실 것입니다.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하늘에서 수만의 거룩한 성도들과 함께 이 세상으로 강림하시는 분이 재림주(재림 예수님)이시며, 그 외에 어떤 사람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서 지금 우리와 같은 늙고 병들고 죽는 몸으로 살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재림주(재림 예수)다.”라고 하며 미혹하더라도, 기독교인들은 성경말씀으로 잘 분별하여, 그러한 ‘거짓 재림주’(거짓 재림 예수)에게 절대로 미혹당하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고전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초림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시기 전까지는,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같은 몸(육의 몸=죽는 몸)으로 살았으나, 부활하신 후에는 신령한 몸(영생하는 몸)으로 부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재림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막16:19) 때가 되면, 신령한 몸으로 수만의 거룩한 성도들과 함께 재림(강림)하시는 것입니다.
 
 
막16:12 그 후에 저희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저희에게 나타나시니
 
그 후에 저희 중 두 사람이(눅24:13 엠마오로 가는 예수님의 두 제자가) 걸어서 시골(엠마오)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욥33:25 피부가 어린아이보다 연하여진 소년 때의 모양=신령한 몸의 모양)으로 저희에게 나타나시니.
 
부활한 사람들은 모두 피부가 어린아이보다 연하여진 소년 때의 고운 모양으로, 그리고 신령한 몸(영생하는 몸)으로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양 또한 이러한 모양으로 부활하였기 때문에,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눅24: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눅24: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눅24: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눅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눅24: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눅24:41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눅24: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눅24: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천사와 마귀와 귀신들은 영이므로 살과 뼈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살과 뼈가 있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였기 때문에 제자들에게 “내 손과 발을(십자가에 못 박힌 못 자국이 있는 예수님의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내 몸을 만져보라). 영은(천사와 마귀와 귀신들인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예수님의 제자들이)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은 살과 뼈가 있느니라).”라고 하시면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자신의 살과 뼈가 있는 신령한 몸을 제자들에게 “만져 보라.”라고 말씀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음식은 먹고 싶으면 먹을 수도 있으며, 그렇다고 해서 음식을 먹지 않으면 굶어죽는 몸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살과 뼈가 있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였다는 것을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마22: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마22: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중의 많은 기독교인들 또한, 성경말씀을 바르게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능력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부활 때에는(신령한 몸으로 부활한 사람들은)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장가가고 시집가고 하여, 성관계를 하는 그러한 몸이 아닙니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영들인 천사들은 장가가고 시집가지 않으며, 성관계를 하지 않으므로 ‘아기 천사’를 태어나게 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장가가고 시집가서 성관계를 하여 자녀들을 많이도 생산하신 분들이, “나는 재림주(재림 예수)다.”라고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행3:21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의탁(依托) = 남에게 의존함. 남에게 의뢰하여 부탁함.
만유(萬有) = 이 세상에 있는 만상.
회복(回復) = 이전 상태와 같이 돌이킴.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바 “만유를 회복하실{불로 심판하는 칠년 환난이 끝이 나고, 이 세상을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이전의 상태로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막16:19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리라).
 
예수님은 불로 심판하는 칠년 환난이 끝나고,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이전의 상태로 만유가 회복이 될 때까지 재림하지 아니하시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자면, “불로 심판하는 칠년 환난이 끝난 후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려고 수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하늘에 나타나시면, 이 세상은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이전의 상태로 순식간에 홀연히 회복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을 불로 심판하는 칠년 환난이 끝난 후에, 만유가 회복되면(이 세상이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이전의 상태로 회복이 되면) 수많은 거룩한 자들과 함께 하늘에서 이 지구로 강림하십니다.
 
 
만유가 어떠한 상태로 회복이 되는 것은, 이사야 11장 6절 - 9절까지의 말씀과, 이사야 65장 17절 - 25절까지의 말씀에 보시면 됩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이전의 상태로 만유가 회복이 되면,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나,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하신 말씀처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이전의 상태로 만유가 회복된 세상은, 천년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계20:1-6)
백 보좌 심판 후에 이루어지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는, 만유가 회복된 천년세계와는 다릅니다.(계21:1-27,계22:1-5)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24: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24: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마24: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24: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이는 그 때에(‘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인 그때에) 큰 환난(겔39:8-9 칠년 대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하나님께서 이 지구를 창조하신 때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큰 환난=칠년 대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칠년 대 환난의 날들을) 감하지(조금 줄이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칠년 환난이 끝나는 날까지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지 못해서)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하나님께서 만세전부터 미리 택하신=하나님은 택하신 자들을 아시지만 사람들은 누구를 택하였는지를 모릅니다)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칠년 대 환난의 날들을) 감하시리라(조금 줄이시리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번개가 칠 때에는 하늘에서 번쩍이는 것같이, 인자(예수님)의 임함도(수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재림하실 때에도) 하늘에서 번쩍번쩍하며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하면서 강림하시리라}.
 
이 말씀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은 반드시 큰 환난(칠년 대 환난) 후에 재림하실 것이며, 번개가 칠 때에는 하늘에서 번쩍이는 것 같이, 재림하실 때에는 수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하늘에서 번쩍번쩍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이 땅으로 재림하시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정리해 드리자면,'''
1)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은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재림(강림)하십니다.(유1:14)
2) ‘부활하신 예수님’은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을(요일3:24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기독교인들을) 함께 데리고 재림(강림)하십니다.(살전4:14)
3) ‘부활하신 예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예수님을 창으로 찌른 음부에 있는 그들의 영혼들도’ 볼 수 있게 재림하십니다.(계1:7)
4) ‘부활하신 예수님’은 그 당시의 제자들이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하늘에서 강림(재림)하십니다.(행1:11)
5) ‘부활하신 예수님’은 영으로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신령한 몸으로 재림(강림)하십니다.(고전15:44)
6) ‘부활하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 전의 모양과는 다른 모양(욥33:25 피부가 어린아이보다 연하여진 소년 때의 모양=신령한 몸의 모양)으로 재림하십니다.(막16:12)
7) ‘부활하신 예수님’은 영이 아니라, 살과 뼈가 있는 신령한 몸으로 재림하십니다.(눅24:39)
8) ‘부활하신 예수님’은 신령한 몸이므로, 장가가서 여자와 성관계를 하는 그러한 몸이 아닙니다.(마22:29-30)
9) ‘부활하신 예수님’은 이 세상의 만유를 회복(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이전의 상태로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만유가 회복된 후에 이 세상으로 재림하십니다.(행3:21)
10) ‘부활하신 예수님’은 큰 환난(칠년 대 환난)이 끝난 후에 재림하실 것이며, 예수님이 수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하늘에 나타나시면 번개가 번쩍임 같이 번쩍번쩍하면서 재림하십니다.(마24:21-27)
 
'''이상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정리해 드렸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글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지금 이 세상에서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서 우리와 같이 늙고 병들고 죽는 몸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결혼하여 자녀들을 낳고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재림주(재림한 그리스도 예수님)이다.”라고 하며 미혹하더라도, 절대로 미혹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마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24: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마24: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의(물로 이 세상을 심판한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예수님의 재림하심도) 그러하리라(노아 때와 같으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노아 당시의 많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이 세상의 일락에 취하여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노아의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재림도) 이와 같으리라(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노아 때와 같이 임하리라).
 
노아 때의 사람들보다 지금의 기독교인들이 더 마음이 완고하고 완악하니,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도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재림이, 반드시 노아 때와 같이 임하게 될 것이라고 ‘초림 예수님’께서 약 이천년 전에 경고하였습니다.
 
 
살전3:13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굳게 = 뜻이 흔들리지 않음.
너희(데살로니가의 예수님의 제자들은=지금은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은) 마음을 굳게(성경말씀을 좇아 뜻이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유1:14 수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강림(재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기독교인들은 흠이 없는 신앙을 하려고 힘써야 할 것임) 하시기를 원하노라.
 
 
딤전6:13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딤전6: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사도 바울 당시의 예수님의 제자들=지금은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을) 명(명령)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재림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명령=복음=성경말씀)을 지키라.
 
성경의 이 말씀에 순종하여,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재림(강림)하시는 그때까지,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명령(복음=성경말씀)을 지키려고 당연히 힘써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자칭 ‘재림주(재림 예수)’라고 하며 미혹하는 ‘거짓 재림주’(거짓 재림 예수)들이 많은데,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이 말씀이, 자칭 ‘재림주’(재림 예수)라고 하는 ‘거짓 재림주’(거짓 재림 예수)들을 분별하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 1]'''
마24: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라는 이 성경말씀을, “번개가 칠 때에는 하늘에서 번쩍이는 것같이, 인자(예수님)의 임함도(유1:14 수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재림하실 때에도) 하늘에서 번쩍번쩍하며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하면서 강림하시리라.”라고 풀어서 전하였습니다.
 
성경을 풀어서 전한 이 말씀에 대하여 트집 잡기를 좋아하는 어떤 기독교인은, “예수님께서 [하늘의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재림하시는가?”라고 하며 말에 생트집을 잡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이 세상으로 재림하실 때에, 절대로 [하늘의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재림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수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재림하시는 모습을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도록, 캄캄하고 어두운 하늘에서 번쩍번쩍(번갯불이 번쩍번쩍하듯이) 하면서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환난(칠년 대환난이 끝난) 후에 재림하시는데 재림하시는 그 때에는, “이 세상은 대환난(겔39:8-9 칠년 대환난)이 일어나서 불바다가 되고, 불이 타며 나는 연기로 인하여 대낮에도 캄캄하고 어둡다.”고 하였습니다.(마24:29.사13:9-10.겔32:7-8.욜2:10,31.3:14-15.암8:9.습1:15.행2:20.)
 
낮보다도 밤이 되면(지구의 반은 낮이고 반은 밤입니다), 이 세상과 하늘은 더욱 더 캄캄하고 어두울 것입니다.
이렇게 어두운 하늘에서, 예수님께서 전혀 빛이 없는 캄캄하고 어두운 하늘에서 수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재림하신다면, 재림하시는 모습을 사람들이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캄캄하고 어두운 하늘에서 재림하시는 모습을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계1:7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창으로 찌른 자들까지도 볼 수 있도록) 번개가 치면 하늘에서 번쩍임같이,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모습을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캄캄하고 어두운 하늘에서 번쩍번쩍 하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곡해(曲解) = 사실과 어긋나게 잘못 이해함.
절대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하늘의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재림하시지는 않는다.”라는 것을 아시고 성경의 이 말씀을 곡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보태는 글 - 2]'''
요일4:2-3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이라고 하였는데, 성경의 이 말씀은 [성령으로 잉태하여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육체로 오신 초림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요이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이라고 하신 말씀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뼈와 살이 있는 신령한 몸으로 재림하실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 확실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뼈와 살이 있는 신령한 몸으로 재림(강림)하시는 것]을 부인하는 자들이 [적그리스도]인 것입니다.

편집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