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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와 그 주변은, 독특함이 풍부한 문화를 가졌던 다양한 민족이 거주하였던 것이 19세기 이래 잘 알려져 있다. 2000년 현재 인구의 84.4%가 의 [[헝가리어]]를 사용하는 [[헝가리인]](마자르인)이다. 헝가리공화국의 국민의 {{출처|95% 이상}}은 [[헝가리인]](마자르인)이다. 마자르인은 [[핀-우그리아어파]]의 [[헝가리어]]를 모어로 하고, 우랄 산맥 방면에서 이주해 온 민족이다. 마자르인의 인명은, 정식으로 표기하는 경우 성이 이름의 앞에 놓인다.
 
헝가리인은 구 [[헝가리 왕국]]령에 넒게 퍼져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세르비아]]의 [[보이보디나]], [[크로아티아]] 북부, [[슬로베니아]] 남부, [[루마니아]]의 [[트란실바니아]] 등에도 꽤 많은 헝가리인 인구가 남아있다. 또한 헝가리인 중에는 [[몰다비아]]의 찬고(Csángó), [[트란실바니아]]의 세케이(Székely)인와인과, 헝가리공화국 영내의 야스(Jász)인, 마쵸, 쿤(Kun), 팔로츠(Palóc) 등의 개성적인 문화를 가진 서브 그룹이 알려져 있다. 야스인은 [[알라니족]]의 후예, 쿤인은 [[쿠만인]]의 후예라고 하는 것이 알려져 있고 이러한 다양한 출신을 가지고 헝가리 왕국에 이주하여 헝가리에 부분적으로 동화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 밖의 민족으로는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는 인구를 가지는 로마인([[집시]])과 독일인이 거주한다. 헝가리의 집시는 개성적인 민족문화로 알려져 있다. 헝가리 과학 아카데미의 추계로는 인구 약 1천만명 중에서 약 60만명이 집시이다. 또한 독일인은 [[동방식민운동]]의 일환으로 [[헝가리 왕국]]으로 이전해 온 사람들의 자손으로, 트란실바니아의 사스인(작센인)(→[[루마니아 독일인]])과 슬로바키아의 칩스({{llang|de|Zips}}) 독일인과 같이 헝가리 왕국 가운데 독자적인 민족공동체를 이룩한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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