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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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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삼지원영희선생.jpg|프레임|오른쪽|삼지원영희]]
'''원영희'''(元永喜, [[1915년]] 12월 7일 - [[1987년]] 12월 18일)은 [[대한민국]]의 [[지적]]학을 집대성한 지적학의 아버지이자, 교육인, 교수이며 대학자이다. 본관은 [[원주 원씨|원주]]고, 호는 삼지(三地)이다. 그의 호 삼지(三地)는 "세번죽어도 [[지적]]을 위하여 죽는다"에서 비롯되었다는 일화가 있다. [[함경북도]] 단천 출생이며 [http://www.ksc21.org/2013/ 한국지적학회] 초대회장 및 [[대한지적공사]] [http://lxcti.or.kr/index.asp 지적연수원] 교수, [[내무부]]정책자문위원, [http://www.lx.or.kr/ikcsc/new/index.jsp 대한지적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1981년에 복귀장학회를 창설하였다. 한국에한국의 지적학, 응용천문학의 학문이 최초로 성립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평가된다.
 
== '''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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