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다 타이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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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다 다이지''' (沢田泰司, [[1966년]] [[7월 12일]] ~ [[2011년]] [[7월 17일]])는 [[일본]]의 [[베이시스트]]이다. [[일본]] [[지바현]] [[이치카와 시]]에서 태어났다. 엑스 활동 시절 타이지다이지(TAIJI)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그의 음악인생 중 대부분은 그의 본명인 사와다 타이지로다이지로 활동했다.
 
== 엑스에서의 활동 ==
엑스에 [[1985년]]에 가입했으나 중도에 탈퇴했다가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지속적으로 활동했다. 인디즈 시절의 엑스멤버들의 의상을 직접 제작 하거나, [[토시 (가수)|토시]]의 헤어 스타일도 그가 고안하기도 했었다. 주로 [[베이시스트]]로 활동 했었으나, 앨범 《[[Jealousy]]》의 곡 〈Voiceless Screaming〉에서는 본인이 [[기타]]를 연주 하기도 했다. 또한 대부분의 곡에 편곡을 담당했다. 베이스 연주실력이 매우 뛰어났으며 타이지다이지 탈퇴 전 엑스(이하 엑스재팬)의 명곡이란 명곡들은 모두 타이지의다이지의 편곡시 없었다면 탄생하지 못할 곡들이다. 또한 작곡에도 상당한 소질을 보였었다. 그는 [[요시키 (음악가)|요시키]]에게 편중 된 수익 분배에 불만을 품고 공정한 배분을 주장 했었으나, 거절 당하고 결국 1992년 [[도쿄돔]]에서 열린《[[파멸을 향하여]]》를 끝으로 수익금 분배 문제와 음악성의 차이의 이유로 엑스에서 해고됐다.
 
== 엑스 이후의 활동 ==
 
== 엑스 탈퇴 이후의 인생 ==
엑스의 탈퇴 이후에 그의 인생이 망가져 가기는 했지만, 특히 [[D.T.R]]의 활동 휴지 전후의 타이지의다이지의 인생은 더욱 더 비참해져 갔다. 일도 능숙하게 하지 못하게 되고,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힘든 생활을 보내게 되었다. 결국 아내와도 이혼을 하게 되어 집을 나온 타이지는다이지는 [[우에노]]에서 [[노숙자]]로서 생활하기까지 된다. 그 후, 친어머니로부터의 도움으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지만,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유지 된다.
그 후에도 과음으로 간이 상하거나 정신병에 걸려 입원하는 등의 상태가 계속 된다. 그 후로 거의 정신적인 질병은 발병하지 않지만, 오토바이 사고를 내, 피해자가 생애를 목발로 살아가야 하는 큰 부상을 입혀, 심신 모두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다. 하지만, 지금은 음악을 연주 할 수 있는 상태까지 심신을 회복해, 몸에 부담을 갖지 않는 정도의 선에서 음악 활동을 계속하였다.
 
2011년 7월 16일 [[사이판]]으로 향하는 기내에서 승객과 싸움이 붙어 난동을 부리다 현지 경찰에 체포되었다.
유치장 수감 도중에 침대 시트를 이용하여 자살을 시도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그러나 다음날인 7월 17일 타이지의다이지의 사망이 공식 확인됐다.
 
== 디스코그라피 ==
 
== 링크 ==
* [http: //taiji.blog.players.tv// 타이지다이지 공식 블로그]
* [http: //www.addictedtokilling.com/ The Killing Red Addiction 공식 홈페이지]
* [http: //www.myspace.com/taijiwithheavens TAIJI with HEAVEN'S 공식 블로그]
 
{{DEFAULTSORT:타이지 다이지, 사와다}}
{{엑스 재팬}}
 
[[분류: 1966년 태어남]]
[[분류: 2011년 죽음]]
[[분류: 자살한 음악가]]
[[분류: 엑스 재팬의 일원]]
[[분류: 일본의 남자 가수]]
[[분류: 지바 현 출신]]
[[분류: 일본의 베이스 기타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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