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부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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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2-09-17}}
 
'''영창부인 김보희'''(永昌夫人 金寶姬, ? ~ ?)는 [[김유신]]의 누이이며 이름은 보희(寶姬)이고, 아명은 아해(阿海)이다. [[태종무열왕]]의 제2왕후이다. [[문명왕후]](文明王后)의 언니로 [[문명왕후]]와 함께 시집을 갔다. 시집 가기 전 그녀가 서라벌 남산에서 오줌을 누자 서라벌 전역으로 퍼지는 꿈을 꾸었는데, 이를 이상히 여겨 동생인 [[문명왕후]] 문희에게 물으니, 도리어 동생인 문희가 꿈을 사고자 하여 비단치마를 받고 꿈을 판 일화로 유명하다. 이를 크게 후회하고 나중에 [[태종무열왕]]의 제2왕후가 된다. 자식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김개지문]], [[김거득]](또는 김차득), [[김마득]] 등의 서자가 보희의 소생으로 추측된다.
 
한편, 학계에서 [[위서 (문헌학)|위서]]로 의심받고 있는 《[[화랑세기]]》에는 문희 이전에 [[보라궁주]]라는 정실 부인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어, 보희를 세 번째 부인이자 두 번째 왕후로 서술하고 있다.
* 아버지: [[김서현]](金舒玄)
* 어머니: [[만명부인]](만명공주, 萬明夫人, 萬明公主)
** 오빠&조카사위 : [[흥무대왕]](김유신,金庾信,興武大王)
** 오빠 : [[김흠순]]
** 여동생: [[문명왕후|김문희]](文明王后)
** 제부&남편: [[태종무열왕]]
*** 조카 : [[김개원]](金愷元)
*** 조카 : [[선원전군]](仙元殿君)
*** 조카&올케 : [[지소부인]](智炤夫人) - 김유신이 60살 되던 해에 하가
 
== 관련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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