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케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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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케스탄(Turkestan)은 "튀르크족의 땅(페르시아어 : 스탄)"이라는 뜻을 가진 중앙아시아의 지역이다. 사마르칸트, 부하라, 타슈켄트와 같은 오래된 도시를 포함한다.
톈산 산맥과 파미르 고원을 경계로 구 소비에트 연방 영토인 서튀르케스탄과 중국 영토인 동튀르케스탄(신장 웨이우얼 자치구)으로 나뉜다.
튀르크족은 과거 동북 아시아에 살던 돌궐족으로 서쪽으로 이주하여 중앙아시아와 아제르바이잔, 지금의 터키에까지 이르렀다. 터키의 옛이름이 오스만 튀르크라고 하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터키에서는 역사적으로 동북아시아에서 이주해온 민족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1991년에 소비에트 연방으로부터 서튀르키스탄이 독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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