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클랜시의 스프린터 셀: 컨빅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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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클랜시의 스프린터 셀: 컨빅션
개발사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발행사 유비소프트
엔진 언리얼 엔진 2.5(이 게임에 최적화 변형한 버전으로 코드명 LEAD라고 불림) [1]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엑스박스 360, 윈도 폰, 바다, iOS, OS X, 클라우드 (온라이브), 안드로이드
출시일 2010년[2]
장르 액션, 잠입
모드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미디어 DVD
입력장치 엑스박스 360 컨트롤러, 컴퓨터 자판, 마우스
이전작 톰 클랜시의 스프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

톰 클랜시의 스프린터 셀: 컨빅션》은 스프린터 셀 시리즈의 다섯 번째 게임으로,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이 개발하고 유비소프트가 발행한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발매되었으며, 엑스박스 360버전이 2010년 4월 13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버전이 2010년 4월 27일 발매되었다.

줄거리[편집]

〈컨빅션〉은 딸이 죽은 이유의 행방을 추적하는 샘피셔의 새로운 활약을 그리고 있다.

게임 방식[편집]

〈컨빅션〉은 대체로 열린 도시 지역을 배경으로 한다고 초창기에 발표가 되었으나, 후에 일직선 루트형 게임으로 재개발 되었다.

스프린터 셀: 컨빅션은 전작인 더블에이전트에 이어 또다시 시리즈에 파격적인 변화를 주게된다.

우선 샘피셔가 더는 요원이 아닌 딸을 잃은 아버지라는 점과 최첨단 과학장비수의 감소, 언락시스템 적용등이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삼안 나이트비젼이 사라지고 소나비젼으로 교체 되었다는 점이다.

게임방식은 잠입액션의 비중은 확연히 줄어들고 액션의 비중은 과격히 늘었다. 하지만 문제는 수류탄 두어개로 상황을 종료할 수있을 정도로 밸런스가 엉망이여서 이는 상당히 이슈가 되기도하였다.

참조[편집]

  1. “Splinter Cell Conviction Q&A Feature”. 《TVG》. 
  2. “Ubisoft's earnings up; Splinter Cell Conviction delayed”. 《GamerNode》. 2007년 7월 24일.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