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S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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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편집]

    @책읽는달팽, Gray eyes: 2017년 2월 16일 (목) Siri에서 시리로, 2018년 1월 25일에 다시 시리에서 Siri로 이동되었는데요. 한쪽에서는 "백:제목 선택하기를 인용 - 뭐... 다시 되돌리실려면 Filevault, Magsafe, rosetta, bootcamp 등등 까지 다 돌리십시오"라고 되어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한국 출시 아이폰 내에서 한국어 '시리'가 아닌 'Siri'로 표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원래의 제목은 "시리" 또는 관련 제목이 포함된 표제어였고, 이동이 수차례 반복되었습니다. 문서 이동을 하시는 분께서는 적어도 기존 이동 기록을 확인하고 토론을 한 다음 이동하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제목을 확실히 하기 위해 토론을 엽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1월 31일 (수) 20:28 (KST)[답변]

    특정 제품이 명칭이 한국어로 번역된 문서나 소프트웨어 등에서도 로마자(영어 표기)로써 표기되는 경우는 다국적 기업의 제품에서는 굉장히 흔합니다. 바꾸어 말해, 이 문서만이 예외가 될 이유는 없습니다. 이 문서의 제목을 바꾸고자 한다면 개별 문서에 대한 토론이 아닌, 관련 지침의 개정 및 원칙 확립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IRTC1015 2018년 1월 31일 (수) 20:37 (KST)[답변]
    동의합니다. 저는 이번 변경이 성급한 이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1월 31일 (수) 20:39 (KST)[답변]
    변경해야 할 문서의 수가 많다는 것은 변경하지 않을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 화자 사용자를 위한 번역문에서, 구글社는 「Google」과 「구글」을 혼용하지만, YouTube가 「유튜브」로 표기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Microsoft社는 「Microsoft」만을 채택합니다. Apple Inc.는 모든 제품의 명칭(고유명사)를 영문 그대로 표기합니다. 그러나 정작 사용자들은 모두 한글로 표기합니다. 한글이 표음문자인 사실과, 한국인에게 있어서 이러한 명칭의 한글표기는 원어와 비슷한 발음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한/영 전환키 누르는 것이 번거롭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이러한 것들의 한글 표기는 타당하지 못합니다.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綿 () 2018년 1월 31일 (수) 23:08 (KST)[답변]
    고솜님의 말씀은 지침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번의 문서 제목 이동은 지침 개정의 합의가 없는 상황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현재의 문서 제목이 현재 확립되어 있는 지침에 부합되지 않는다면 우선은 이전 제목(시리)으로 되돌리고 지침 토론 페이지에서 새로운 토론을 여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본 개별 토론은 지침의 개정을 위한 적절한 장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일 (목) 01:00 (KST)[답변]
    동의합니다. 다만, 이전에 이와 비슷한 토론이 있었는데, 한글 사용자를 위한 편의성과 배려 + 토론 주제에 대한 몰이해로 인해 미결되어, 암묵적으로 현상유지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토론의 진행에 따라 적용 범위를 고려해가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토론하기 전부터 대략적인 범주를 뚜렷하게 명시하지 않으면, 지난 토론과 같이 혼동으로 인한 아무말 대잔치가 될 수 있습니다.-- ()·綿 () 2018년 2월 1일 (목) 02:02 (KST)[답변]
    아무래도 제가 한국인이여서인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영어 알파벳보다 한글로 보는 것이 마음이 편하네요. 그래서 기존 지침이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총의는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의견을 내주시는 것은 환영합니다. 고솜님께서 지침 개정에 대한 의견을 주셨으므로 그에 따른 상세한 발의 또한 기대됩니다. 구체적인, 또는 대략적인 범주를 제한하실 수 있고, 이를 적절한 토론 공간에 제시해 주실 수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일 (목) 11:37 (KST)[답변]
    여러 사적인 일이 정리되면, 머지않아 정리해서 사랑방의 정책 탭에 제시하려고 합니다.-- ()·綿 () 2018년 2월 1일 (목) 21:46 (KST)[답변]
    일단 제가 옮긴 것에 대해서 이유를 말하자면 아이폰 내에서 전혀 '시리'라는 한국어 표현이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를 보면 알 수 있고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여기를 보면 '시리'라는 표현은 전혀 사용되지 않고요. 한국어 화자들은 당연히 '시리'라는 영어가 아닌 '한국어 타자'가 편하니 '시리'로 치는 경향이 있어 그게 쓰이는 것 뿐이지 공식적인 한국어 이름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2월 10일 (토) 18:15 (KST)[답변]
    덧붙여서 '영어 표제어'가 문제라는 말은 동의를 못합니다. 얼마든지 한국어로 넘겨주기 문서화가 가능하며, 이미 음반이나 노래 문서는 영어라면 현지어로 쓰고 있는데, 소프트웨어라고 못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나친 한국어 표제어화는 전 사실 반대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8년 2월 10일 (토) 18:17 (KST)[답변]
    아이폰 내에서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제품 내에서의 윈도우 표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그것이 이유라고 하더라도 다른 사용자의 이견이 있는 상태라면(이동 기록 참조) 자신의 제목 이동부터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지침 수정이 아니라 할지라도) 문제를 제기한 사용자와 토론이라도 했어야 하는 것이 절차가 아닌가요? 반대 의견을 무시하는 것이 백:과감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1일 (일) 08:37 (KST)[답변]
    위의 토론을 보시면 본 제목('Siri')이 현재 지침과 맞지 않으므로 우선 제목을 원래대로('시리') 되돌리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 이후 혼동을 막기 위해 지침 수정에 관한 토론 진행의 필요성이 언급되었습니다. 함께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1일 (일) 08:40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