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한글 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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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마디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초중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말인가요? 음절이라는 뜻인가요? 본 문서는 한글 한 자가 이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코드로 어떻게 대응되는지 설명을 하려는 취지였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이름을 바꾼 취지를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케골 2015년 7월 3일 (금) 08:59 (KST)[답변]

    @Ryuch: KS X 1026에서 U+AC00..D7A3 (가-힣)을 이르는 데 쓰는 용어입니다. -&bahn- Joseph Riemann 2015년 7월 3일 (금) 17:11 (KST)[답변]
    한글 11172자에 대한 취지로 만들어진 문서인데, 한글 유니코드 영역이라면 너무 광범위한 이름 아닌가요? -&bahn- Joseph Riemann 2015년 7월 3일 (금) 17:25 (KST)[답변]
    글자마디만 기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한글의 유니코드 대응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안에 11172자도 포함시켜 기술하면 될 것 같아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요. 어떤게 좋을지 같이 고민해 보시지요. --케골 2015년 7월 3일 (금) 17:50 (KST)[답변]
    한글의 유니코드 표현에 대해 쓰는 문서도 필요하겠습니다만, 그런 문서라면 애초에 이 문서를 되살리는 형식으로 할 필요가 없었지요. -&bahn- Joseph Riemann 2015년 7월 3일 (금) 18:21 (KST)[답변]
    문서의 과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 위키백과에 필요한 문서가 무엇인지를 먼저 고려하고 있습니다. --케골 2015년 7월 3일 (금) 18:24 (KST)[답변]
    일단 문서의 내용 먼저 정리해 보겠습니다. 제가 한글 유니코드 영역이라는 말이 너무 넓다 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정리하다 보니) 그 말이 좁을 수도 있고 넓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 말이 (다른 문자코드 설명 때문에) 좁아진다 하더라도 일단 주된 내용은 현재 사용 중인 유니코드로 표현하기가 되겠지만요. — &bahn- Joseph Riemann 2015년 7월 3일 (금) 21:09 (KST)[답변]
    음, 다시 정리합니다. "한글 유니코드 영역"이라는 말이 좁은 이유는 한글 한 글자를 표현하는 데에 다른 문자코드 얘기가 충분히, 많이 들어갈 수 있어서. 넓은 이유는 마디가 되는 한 글자는 이 문서에서 일컬을 수 있겠지만, 자모는 지금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한글 낱자 목록). -&bahn- Joseph Riemann 2015년 7월 3일 (금) 21:14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