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한국의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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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설날[편집]

왜 '한국의'가 붙었나요? 과도한 NPOV 밀어부치기의 폐해로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추석은 그냥 추석이네요. --케골 (토론) 2009년 2월 19일 (목) 11:39 (KST)

(1) 우선 “설날”은 고유명사와 일반명사로서의 뜻이 다릅니다. 일반명사 “설날”은 새해 첫날을 가리키지만, 고유명사 “설날”은 음력 1월 1일을 가리킵니다. (2) 이때 한국의 설날은 음력 1월 1일을 가리키는데, 이것은 중국의 설날과 그 날짜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몇 년에 한 차례씩 컴퓨터의 음력 날짜 표기가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하루 차이가 나는데, 중국의 경우는 만세력에 따라 배정된 날짜를 그대로 사용하고, 한국은 매월 1일은 반드시 초승달이 처음 뜬 날을 미리 예측하여 배정합니다. 이때 중국과 한국의 경도 차이와 초승달이 뜨는 시각의 차이 때문에 하루의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한국의 설날”이라는 문서와 “설날” 문서가 따로따로 존재하게 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2월 19일 (목) 13:10 (KST)
자세한 설명에 감사를 드립니다. 중국의 명절은 춘절이라고 하지 설날이라고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설날이 품사적으로 달라서 다른 항목이어야 한다는 주장도 논리가 있기는 하지만, '설날'을 한국의 고유 명절로 기술을하고 그 밑에 다른 나라의 음력 새해 첫날을 기념하는 명절도 함께 기술하는 것도 좋은 편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19일 (목) 13:59 (KST)
이 문제는 신정의 용어 선정 문제와 맞물려서 건드리기 힘들게 되어 버렸습니다. 굳이 바꾼다면, 일반적인 새해 첫날은 새해 첫날이라고 하고, 설날은 “한국의 설날”을 나타내게 하는 쪽이 낫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어 사용자에게 설날은 한국의 음력 1월 1일이니까요. 그리고 춘절은 “중국의 설날” 또는 “설날 (중국)”이라고 하는 쪽이 낫습니다. 굳이 春節임을 밝히고 싶다면, 춘절이라고 쓰기보다는, 춘지에 또는 춘제로 써야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2월 19일 (목) 20:06 (KST)

일반적으로 부정확한 내용[편집]

양력설도 떡국을 먹는다던가 하는 수준에서 음력설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쇠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1:1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