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하미 마을 학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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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에 대해 의문이 있습니다.[편집]

한국군에 의해 희생된 꽝남 성 민간인 사망자 분포
장소 추정 발생 일자 사망자 비고
디엔반 현 투이보 마을 1967년 12월 21일 145
탄퐁 사 (퐁니·퐁넛 마을 )[1] 1968년 2월 12일 130 (69) 중앙정보부 조사
하미 마을 1968년 2월 22일 138 월남참전전우복지회 위령비 기증
디엔홍 사 1968년 12월 400
주이쑤엔 현 반꾸엇 마을 1968년 1월 19일 48
찌에우쩌우 마을 1968년 1월 30일 42
쑤옌타이 촌 1968년 2월 29일 62
동예・찜선 마을 2년간 300 1968년 6월 8일 36명 학살
끼에우선 마을 1968년 10월 20일 22
5 촌 1968년 말 - 1969년 115
4 촌 1968년 말 - 1969년 133
레선・선빈・투언안 마을 1969년 2월 21일, 4월 6일 108
탕빈 현 1969년 3월 11일 - 5월 23일 411
꾸예선 현 1969년 11월 11일 - 12일 700
탕빈・땀끼・꾸예선 현 1968년 11월 7일 - 17일 476
호아방 현 1965년 6월 130
다이록 현 1969년 5월 9일 - 12일 300
프억선 현 1969년 1월 15일 - 27일 200

제가 굵은색으로 표시한 것은 그 유명한 학살 사건인 미라이 학살[2]보다도 더 많은 민간인이 대한민국 국군에 의해 학살당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것들은 출처가 어떻게 되는지요?
솔직히 미라이보다도 더 많은 사람이 대한민국 국군에 의해 학살당한 사건이 무려 4개나 기록되어 있는데 저것들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언론보도가 있습니까?

  1. 퐁니·퐁넛 마을은 탄퐁 사에 속한 마을이다. 탄퐁 사는 오늘날 디엔안 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2. 항목을 보시면 알겠지만 3~5백명 정도가 학살당한 사건입니다.

--223.28.148.168 (토론) 2015년 9월 14일 (월) 21:5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