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하나은행 (1959년~2015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무적자 경영?[편집]

[1] 대충 검색했는데 이런 문구가 나옵니다.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18:43 (KST)[답변]

네 말 그대로 정말 대충 검색하고 대충 보셨군요. 적자본건 하나금융지주였지, 하나은행이 아니었거든요? 하나금융지주 안에 하나은행을 포함한 모든 계열사의 이익규모를 합쳤을 때 적자가 났다가 최근에 흑자로 전환한겁니다. 하나은행 자체가 무적자 경영한건 사실입니다. 도대체가, 왜들 이렇게 상식이 없는건지 답답하군요.Youn8691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18:49 (KST)[답변]
[2] 여기에는 분명하게 "하나은행은 3분기에 태산LCD와 관련해 충당금을 2천507억원을 쌓는 바람에 8년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했는데" 라고 되어 있습니다. 무조건 우기지 말고 적절한 출처를 대주시기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23:00 (KST)[답변]
진짜 우기는게 누군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3개월 단위의 분기로 적자를 냈다는거지, 1년 총결산에서 적자가 난게 아니잖아요? 과거에도 1년에 한두분기씩은 적자를 낸 적이 있어도, 30년간 총결산에서 적자를 낸 년도는 한 번도 없습니다. 은행 이익/손실 여부에 대해서 도대체 누가 분기 적자 가지고 모든걸 얘기합니까? 가장 큰 기준은 1년의 총결산 기준입니다. 모르면 가만히나 좀 있으세요.-Youn8691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0:23 (KST)[답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출처를 제시하는게 위키백과입니다. 1년 총결산이 왜 기준이 되어야 하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9월 25일 (금) 00:26 (KST)[답변]
그런 것까지 굳이 출처를 제시해야 한다면 위키백과 모든 문서에 출처틀을 달다가 24시간이 다 지날 것 같군요. 통상적으로 기업들의 이익을 논할 때 1년 총결산을 하는건 상식 중의 상식입니다. 일례로 하나은행은 98년에 충청은행을 인수하면서 정부로부터 공적자금을 받을 정도로 많은 돈을 쏟아부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98년 2분기의 일이었기 때문에, 98년 총결산에서는 적자가 아닌 흑자였고, 이 기록을 토대로 하나은행에 대해 창립 이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언론에서도 말하는 겁니다. 도대체 위키백과에서는 출처에 대해서 별의별걸 다 요구하는 희한한 발상이 많은 것 같군요.Youn8691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0:33 (KST)[답변]
토론 태도가 최악이군요. 애초에 '무적자'라고 했지 연간 적자가 없었다고 했었는지요? 알고 계시듯 분기 적자가 분명히 있지 않았습니까? 2008, 2009년도에도 총결산에서는 흑자를 냈다는 출처를 달면 될 것 가지고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군요. 대학 교수가 해당 구절에 출처를 제시했더라도 "교수님 상식도 없이 답답하네요"라고 쉽게 말할 수 있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0:44 (KST)[답변]
한 기업의 적자/흑자 여부에 대해서 분기별로 중간발표된 것을 갖다가 따지는거 자체를 여지껏 본 적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말이 심했던게 있다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Youn8691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0:55 (KST)[답변]
출처가 없이 위와 같은 내용이 달리면 "하나은행을 찬양하려는 비중립적인 태도가 아니냐"라는 지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자:중립자인가 하는 분이 문제제기를 했고, 그래서 수정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은행이 실제로 무적자인지는 관심이 없으나, 정말 무적자 경영을 하고 있다면 적절한 출처가 달리기를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1:33 (KST)[답변]
나는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하나은행에 대해 이미지가 좋지 않았습니다. 단지 우리나라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걸 서술했을뿐이며, 충분히 적절한 출처를 달아놨으므로 더 이상 여기에 대해 뭐라고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Youn8691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1:50 (KST)[답변]

연속흑자부문[편집]

"통상적으로 기업들의 이익을 논할 때 1년 총결산을 하는건 상식 중의 상식" 과연 이 상식을 아시는 분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다수가 방문하는 위키백과 특성상 이 상식을 아시는분은 그리 많치 않을걸로 판단됩니다. 본인기준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사람들도 존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2008년 2009년 흑자를 기록했다면 다른사람이 찾아보라라고 지시하지 마시고, 본인이 직접 찾아 링크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도까지 연속흑자란 기사문구가 확인이 되어 해당문구를 살렸습니다만, 솔직히 말해, 해당문구에 대해선 "기업홍보"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법과학교 (토론) 2009년 9월 27일 (일) 07:29 (KST)[답변]

사실을 적어놓은건데 뭐가 기업홍보입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볼 때, 1~3분기 연속 적자였다가 4분기에 엄청난 흑자를 내서 1년간 흑자를 낸 기업은 흑자경영을 했다고 하지, 일부 분기에 적자를 냈으므로 적자기업이라고 합니까? 불특정다수를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Youn8691 (토론) 2009년 9월 27일 (일) 14:38 (KST)[답변]

하나카드[편집]

이 문서의 하나카드부분을 독립문서로 분할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은행이 11월 2일 하나카드를 분사할 예정이 있기 때문에 미리 분리한것입니다. Sj01046 (토론) 2009년 10월 28일 (수) 13:18 (KST)[답변]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하나은행 (1959~2015년 기업)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11일 (일) 16:03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