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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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로 이동[편집]

[태국어]로 이동하자는 토론이 있었습니다: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2년 9월#타이어 (언어) -> 태국어 --Puzzlet Chung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14:28 (KST)

출판물에서 태국어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므로 불필요한 동음이의 문제를 유발하기보다는 통용되는 명칭으로 옮김이 마땅하다 사료됩니다.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2일 (화) 02:28 (KST)
‘태국어’라는 표현이 실제로 많이 받아들여진다는 점에 더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동형어 문제를 피하기 위해 옮긴다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4:36 (KST)
사실 그 두 문제가 불가분적인 것이기도 한데, 언중이 동형어 혼동을 피하고자 하기에 태국어라는 말이 아직까지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죠. 시중에 나와있는 태국어 교재 대부분이 타이어가 아니라 태국어란 명칭을 쓰고 있다는 점에서 보아도. 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5:32 (KST)
이런 경우, 타이랑도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 태국어 교재 대부분은 ‘타이’가 아닌 ‘태국’으로 소개하는 것처럼요.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10월 5일 (금) 00:52 (KST)
'타이-타이어' '태국-태국어' 꼭 이렇게 짝을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타이-태국어'로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01:06 (KST)
차라리, 현재 해당 문서를 대표 표제어인 ‘타이어’로 바꾸자고 하는 주장이 더 현실성이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5일 (금) 01:00 (KST)
주변에 아무나 붙잡고 '타이어'라는 단어를 들려주고 바퀴를 떠올리는지 언어를 떠올리는지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는게 어떨까요.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01:08 (KST)
(편집 충돌 × 2) 가람님 말씀대로, 저도 현재 타이어 문서가 왜 대표 문서인지 약간 의아합니다. 동음이의 처리를 하는 것이 맞다 생각하는데 말이죠. 물론, 그렇게 꼭 맞출 필요는 없지만, ‘타이어/태국어’는 ‘타이/태국’의 공용어라는 점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주변에서 아무나 붙잡고 물어본다, 라는 ~그런 막막한 건 위키백과 표제어를 정할 때 전혀 고려가 되지 않는 사항입니다. 구체적으로 옮겨야 되는 이유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10월 5일 (금) 01:09 (KST)
막막하기보다는 상식적인 것이겠지요. 일반적인 한국인은 타이어 하면 열이면 열 바퀴를 떠올립니다. 표제어를 정할 때 언중에게 가장 널리 통용되는 것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그것을 고려할 때 당연히 상식을 배제하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한 예로, 검색엔진에 '타이어'를 입력하였을 때 여러분은 언어에 관련된 검색결과를 단 한 건이라도 찾을 수 있나요? 저는 위키백과 관련 페이지를 제외하면 도저히 못 찾겠네요. 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01:17 (KST)
(편집 충돌) 저는 이 문서를 ‘타이어’든 ‘태국어’든 어느 쪽을 하던 그리 상관은 없지만, 한국인이라면 ‘태국어’라고 떠올리는 것은 ‘일반화의 오류’가 아닐까요? 일반적이지 않은 한국인은 ‘타이어’를 사용한다는 것인가요?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10월 5일 (금) 01:19 (KST)
‘한국인’이 아닌 ‘한국어권’에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해당 언어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관련 전문 서적에서 볼 때, 두 용어의 표기는 별반 차이가 없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5일 (금) 01:22 (KST)
제가 말한 것은 일반적인 한국인이 '타이어' 대신 '태국어'를 쓴다는 것이 아니라 '타이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일반적으로 언어가 아닌 바퀴를 떠올린다는 것입니다. 어째 의사전달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그리고 태국어 공부하는 것이 가람님뿐만은 아닙니다. '차이가 없다'는 것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동의어니까 의미의 차이가 없는 것은 당연하고, 관련 서적에서 이 두 단어가 출현하는 빈도가 차이가 없다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부정확하다 생각합니다. 국회도서관에서 검색해볼까요. [1] '태국어'가 제목에 들어있는 도서는 21권이며 전부 태국어에 관련된 것인데 비해 '타이어'의 검색결과 114건 중 태국의 언어에 관한 책은 단 한 권도 없습니다. 타이어에 관한 것은 있군요.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01:40 (KST)
‘타이어’ 뿐만 아니라, ‘타이’와 관련된 전문 서적 혹은 그와 연관된 학회의 서적들까지 포함하여 보시는 게 어떨까요. 물론, 이 경우에는 검색으로 나오진 않습니다. 혹여 수치를 내고 싶다면이야, 일일이 살펴봐야 겠죠. --가람 (논의) 2012년 10월 5일 (금) 01:48 (KST)

'타이'와 관련된 전문 서적과 '타이語'에 관련된 전문 서적 중 어느 것이 이 언어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까? 나아가, '태국어'가 제목에 들어있는 학위논문은 총 51건이며 전부 태국어 관련이고, '타이어'가 들어간 469건 중 태국의 언어에 관련된 것 없음. 이쯤하면 전문 언어학계에서는 '태국어'가 통용되고 있다는 보증이 될 것 같습니다.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01:52 (KST)

논문에 대한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지 마세요. 또한, 전문성에 도대체 우위를 논하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그리고 현 추세는, 불어를 프랑스어로 바꿔쓰는 것과 동일하게, 해당 문화권의 표기를 존중하고 있습니다. 그것 역시 감안하셔야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5일 (금) 02:11 (KST)
'타이어'가 관련논문에서 쓰이는 것을 단 한 건도 발견할 수 없는데 이 일반화에 오류가 있는 것입니까? 일반화라고 해서 다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급한 일반화가 오류가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타이라는 나라를 다루는 사회학/정치학/역사학 등의 논문과 타이어라는 언어를 다루는 논문 중에 어느 것이 이 언어에 대한 언어학적인 전문성을 더 담보할 수 있습니까? 하물며 '타이'라는 표기가 많이 쓰이는 것도 아닙니다. 검색결과가 많아서 다 확인해보지는 못했으나, 제가 확인할 수 있는 도서 및 논문은 전부 다 '태국'이라는 표기를 쓰고 있군요. '태국어를 더 많이 쓴다'는 것이 근거가 부족하니 KPOV니 하시면서 '해당 문화권의 표기를 존중하는 추세'라는 모호하고 근거가 부족한 표현을 쓰시는군요. 그러한 '추세'가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라는 근거는 또 어디에 있는 것이며 그러한 '추세'에 맞춰 태국어가 타이어보다 더 많이 쓰이는 '추세'를 무시할 필요가 어디에 있는 것는지요?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02:47 (KST)
말씀하신대로 '해당 문화권의 표기를 존중하는 것'이 그렇게나 절대적인 추세인지 한 번 확인해보도록 하죠. 그 존중한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타이어'에 비추어봤을 때 '해당 언어 국가명+어'라는 명칭이 '존중'하는 표기라는 전제하에 해당 문화권의 표기을 '존중하지 않는' 언어명을 한번 모아봅시다. 그리스어(엘라스어) 그린란드어(칼라히수트어) 노르웨이어(노르게어) 덴마크어(단마르크어) 독일어(도이칠란드어) 라트비아어(라트비야어) 러시아어(로시야어, 라씨야어) 루마니아어(로므니아어) 룩셈부르크어(레체베르크어) 리투아니아어(리에투바어) 마케도니아어(마케도니야어) 바스크어(에우스카라어) 베트남어(비엇남어) 벨라루스어(볠라루시어)불가리아어(벌가리야어) 산스크리트어(상스크르타어) 세르비아어(스르비아어) 스웨덴어(스베리예어) 스페인어(에스파냐어, 카스테야어) 슬로바키아어(슬로벤스코어) 슬로베니아어(슬로베니야어) 아르메니아어(하야스탄어) 아이슬란드어(이슬란드어) 알바니아어(쉬치퍼리아어) 영어(잉글랜드어) 에스토니아어(에스티어) 우즈베크어(오즈베크어) 자바어(자와어) 조지아어(사카르토벨로어) 체코어(체스코어) 캄보디아어(캄푸치어어) 터키어(튀르키예어) 티베트어(보드어) 폴란드어(폴스카어) 핀란드어(수오미어) 히브리어(이브리트어) 등등. '태국어'가 이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03:56 (KST)
이 경우는 조금 다르지 않나요? 그냥 그 언어의 발음 나는 대로 적은 것 뿐이지 않습니까?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벌가리야’가 아니라 ‘불가리아’로 표 표기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불가리아어’죠. 현재 국가는 ‘타이’로 표기하는데, ‘타이어’로 표기하는 게 ‘이 경우에서는’ 맞는 것이 아닌가요? ‘니혼어’가 아닌 ‘일본어’처럼요.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10월 5일 (금) 04:21 (KST)
저것은 가람님의 '원음추세론'에 반박하기 위해 예시로 든 것입니다. 즉, '타이'가 '태국'보다 원음에 가깝다는 이유로 타이가 더 정당하다는 근거는 없다는 뜻입니다.
현재 국가는 '타이'로도 '태국'으로도 표기합니다. (대사관 이름도 '주한 태국대사관' 및 '주태국 한국대사관'인 바, 외교적으로 통용되는 이름 역시 태국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타이'를 선택하고 있을 뿐이죠. 즉, '타이어' '태국어' 둘 다 가능하지만 태국어가 전문적으로도 일반적으로도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니, 국가명을 '타이'로 하든 '태국'으로 하든지간에 언어명에서 있어서는 '태국어'를 선택함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04:32 (KST)
예를 드신 것들, 그러니까 제 전반적인 주장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은데, 말씀하신 예시의 내용들과 마찬가지로, ‘타이’이므로, ‘타이어’인 것입니다. ‘핀란드’이니까, ‘수오미어’가 아닌, ‘핀란드어’인 것처럼요. 물론, 저 사이에는 제가 이전부터 위키백과 내에서 따로 이의를 제기한 것처럼, ‘독일’과 같은 예외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는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추신, 말씀하신 대로라면, ‘캄보디아어’는 ‘캄푸치아어’(캄푸치어어) 대신에 ‘크메르어’라고 하는 게 더 타당하겠습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10월 5일 (금) 13:05 (KST)

'타이'이기도 하고 '태국'이기도 하기에 '타이어'일 수도 있고 '태국어'일 수도 있습니다. 후자가 압도적으로 더 많이 쓰이니 후자를 선택하자는 것입니다.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3:17 (KST)

그루지야(조지아) 논쟁과, 크게 보자면, 다를 게 없는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우선적으로 대한민국 중심적 시각에서 벗어난 필요가 있습니다. 한자 독음 표기는 현재, 대한민국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서, 그것만 보고서는 한국어권에서 그리 쓴다고 평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5일 (금) 13:20 (KST)
그루지야/조지아 문제와 구체적으로 무슨 관련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 문제는 당사국에서 한국에게 '조지아'라고 불러달라고 공식요청했기에 '조지아' '조지아어' 등의 표현을 썼다는 것인데, 굳이 비교하자면 태국 정부 측에서는 '주한 태국대사관' '태국관광청' 등의 명칭에서 보듯이 '태국'이라는 표기를 쓰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럼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당사국의 의지를 존중해서 태국/태국어라는 표기를 써야 한다는 것이 가람님의 의견이신가요?
그리고 '태국어'를 대한민국에서만 볼 수 있다면 '타이어' 역시 대한민국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3:33 (KST)
오해하고 계신데, ‘한국어권’은 ‘표준어권’과 대응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문화어권’도 ‘한국어권’에 속하며, 그 외에도 여럿 존재하고요. 추신, 그루지야 논쟁과 크게 보자면 다를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만, 세세하게 보시니, 국가에서 요청했다는 등의 말씀이 나오는 게지요. --가람 (논의) 2012년 10월 5일 (금) 13:36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언제부터 그렇게 대한민국 외의 표기를 존중해줬는지 모르겠군요. 그럼 중국어 인명표기도 다 국어독음으로 바꾸죠, 조선족이나 북한 사람들처럼. 호금도를 후진타오라 부르는 것은 대한민국밖에 없는데 이것 역시 널리 쓰이는 표기법이라 볼 수 없는 것이 아닌지? 다른 문제에 와서는 다들 하나같이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의 옥음을 신주모시듯이 떠받들어놓고서는 정작 이렇게 표제어 논쟁에서 유리하자고 한국어권이니 하는 명제를 전가의 보도처럼 뽑아드는 것을 보면 참 이중잣대다 싶습니다. 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3:44 (KST)
피장파장의 오류가 아닌가 싶은데요. 백:아님#국가를 참고하십시오.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의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인물 표기에 따라서는, 접근성에 따라, 언어 연구기관인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을 따르고 있을 뿐이고요. --가람 (논의) 2012년 10월 5일 (금) 13:49 (KST)
그 접근성이라는 것도 누구의, 어느 나라의 접근성 기준이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대다수 대한민국 사람들 기준이겠죠? 태국어도 마찬가지의 논리에 따라야 할 텐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렇게 문화어 논거의 힘을 빌리고 싶으시다면 일단 문화어에서 '태국어'가 쓰이지 않고 '타이어'가 쓰인다는 공신력있는 근거를 제시하셔야 할 것입니다. '타이어' 역시 대한민국에서만 사용되는 표기가 아니라는 근거가 어디에 있죠? 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3:51 (KST)
한국어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위키백과 사용자들(≠ 대한민국 국적자)에게 있어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과학원 언어학연구소’로의 접근성과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으로의 접근성을 한 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5일 (금) 13:59 (KST)

그러니까 말씀드렸다시피 일단 북한에서 '태국어'가 안 쓰이고 '타이어'만이 쓰인다는 근거를 가져다 주셔야만 그 논거가 가람님에게 유리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그렇지 않다면 논점일탈입니다.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4:18 (KST)

며칠 동안 논의의 전진이 없는데, 앞으로 1주일 동안 이의를 제기하시는 분이 없다면 옮겨도 괜찮을까요. 사실상 원래부터 이의를 제기하시는 분은 가람님 뿐이었으니까요.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05:09 (KST)
타이와 태국어 쌍은 어색합니다. 불편하더라도 지금 상태로 놔두는 건 어떨까요? (타이어를 동음이의어로 할지는 별개로 보고). 태국어에서 타이어로의 넘겨주기도 있으니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생각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0:49 (KST)
어색하다는 것은 누구의 기준인지 차치하더라도 그것이 불편함을 감수할 만큼 중요한 감정인지는 모르겠고 또 사실상 거의 아무도 쓰지 않는 타이어라는 이름을 쓰는 게 훨씬 더 어색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ChongDae님께서 말씀하시는 기준의 '어색함'이라면 그런 어색한 쌍은 많이 있습니다. 타이완-대만인, 베이징-북경오리, 오스트레일리아-한국계 호주인, 쓰시마 섬-대마도 정벌 등. 佛文學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0:34 (KST)
타이-태국어 쌍 때문에 옮기지 못한다는 것은 저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01:29 (KST)
찬성 한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정과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0:35 (KST)

태국어 좋네요 중의성도 피하고. 직관적이잖아요. --거북이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3:08 (KST)

2달 정도 지났고, 대부분의 분들이 찬성하는 것 같은데 이제 슬슬 옮겨도 될까요.佛文學 (토론) 2012년 11월 12일 (월) 10:45 (KST)

거듭 찬성 다른 것들도 그렇고 왜 가람님이 반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과 (토론) 2012년 11월 12일 (월) 10:57 (KST)

[타이어 (언어)]를 [태국어]로 옮겼습니다. 실제 언어의 쓰임에 거슬러서 유독 언어 이름에서만 {국가 이름}+‘-어’를 일관적으로 유지시킬 필요가 있어 보이지는 않고, 그루지야의 경우처럼 타이에서 ‘태국’이라는 이름을 쓰는 것을 꺼려 하는 것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혹시 되돌리시려면 틀:언어 이름틀:언어 문서도 같이 편집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2년 11월 15일 (목) 14: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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