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진보당 (대한민국,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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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이념[편집]

민주사회주의 좌파 내셔널리즘 좌익대중주의 좌익포괄 진보주의

이게 민주당 이념인가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데 뭘 가지고 그러는지?

우익 좌익 양 극단주의는 아니잖습니까?

지극히 상식적인 정강정책을 가지고 있는 정당 같습니다.

북한이 미국의 위협 때문에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핵개발을 하는거라고 하면 북한에 동조하는거라고 하면서 이적동조라고 우기는데 이런 가치판단을 하는 사람이 적은거 같군요?

솔직히 한국사회에서 위와 같은 이념의 적용이 맞는건지 의문입니다 이 나라에서 보수주의가 제대로 된 보수주의입니까? 그 가짜 보수를 정상적인 것으로 보니 민중당을 급진이나 진보로 볼 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Backtothe (토론)


더민주당 이념은 진보주의가 아니라 중도주의에 가깝습니다.

더민주 이념은 사회자유주의이고, 민주사회주의,좌파민족주의,좌익대중주의는 추구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민중당의 입장에서 봤을 때 최저임금 인상,비정규직 철폐 등 노동정책을 펼쳐야 하는데 더민주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민중당이 더민주당을 좌익이 아닌 중도우파 정도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또, 민중당은 '미국으로부터의 자주독립'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에 민중당 같은 좌익 민족주의 정당의 관점에서 볼 때 더민주는 자유한국당과 마찬가지로 한미동맹을 강조하며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211.58.40.65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18:31 (KST)

아니 자주독립이 아닌 한미동맹이 보수주의의 가치라고요??? 모든 나라는 자주독립을 근간으로 합니다. 당초 국군통수권 작전권을 미국에 넘긴거 자체가 헌법위반인거죠...세계 어느 나라에서 이런 행동을 합니까? 지극히 정상적인 보수적 주장이 어째서 진보주의가 되어야 하는지??Backtothe (토론)

정당 이념에 자유민주주의 넣으면 안되나요?[편집]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제도권 정당이라면 그 정당의 이념이 자유민주주의라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습니까 일단 좌익(..좌익사범 등..민중당이 폭력적인 방법 추구하나요? 좌파라면 몰라도 좌익은 아닙니다.). 사회주의(누가 ??)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은 비방의도가 명백하고 사실관계에 맞지 않아 삭제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는 포함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긴한데...일단 보류했습니다. 다른 정당에서 이 표현이 없다고 해서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자유로운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그 누구보다 민중당은 이걸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Backtothe (토론)

민중당 이념 II[편집]

이미 영어판에서 토론을 통해 스펙트럼과 당 로고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제 이념 문제가 남은 것 같은데, 영어판 상대방은 토론 도중에 의사를 계속 달기를 포기했습니다. 이어서 토론하실 분은 의견을 내세요.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19:51 (KST)

'직접민주주의'는 당 강령에 존재하는 내용이지만 '좌익 포퓰리즘'과 '좌익 민족주의'는 분명하게 님의 해석에 불과하며 이는 시각에 따라 충분히 독자연구로 볼 여지도 있습니다. 애초에 님이 그렇게 서술한 이유가 한국의 정당은 이념을 명확하게 명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이유에서인데, 이번의 경우는 명백히 당의 이념을 명시한 출처가 존재합니다. 당은 일반적인 '좌익 민족주의'가 아니라 그냥 '민족주의' 정당이며, 당 강령에 '직접민주주의'는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으니 함부로 지우시면 안 됩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19:56 (KST)
출처1 해당 자료에는 ‘한국의 민족주의’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단, 자주와 평등, 통일의 기치 아래 민족자주시대, 민중주권시대라는 문구가 있고, 이것은 더 논의를 거쳐야 하는 겁니다.
외교부에서 민중당을 Nationalism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09 (KST)
출처2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당 강령이나 출처에서 조차 언급되지 않는 것을 인용하는 것이 더 독자연구입니다. 해당 언론은 트로츠키주의 언론이기 때문에 민족주의적 성향이 없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있어서 Nationalism이 아닌데 Nationalism이라고 언급할 이유가 없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09 (KST)
토론이 끝나기 전까지 되돌리는 것은 자제하세요. 그리고 현재 위키백과에 있는 대부분의 정당 문서 이념은 2차 출처를 해석했거나, 당 강령을 해석해서 올려놓은 것들입니다. 가령, 민주당은 공식적으로 사회자유주의 정당이라 자칭한 적이 없고요. 그리고 언론 출처의 경우는 너무나도 많은 런론 보도가 있고 서로 다른 의견을 내고 있기에 결국 강령 내용 검증, 토론을 통해 확정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12 (KST)
민주당이 공식적으로 사회자유주의라고 하지 않았을지언정 수많은 영어 언론에서 사회자유주의 정당이라고 '명시적'으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민중당이 좌파 포퓰리즘, 좌파 민족주의 정당이라는 것은 님의 사견일 뿐 '명시적'으로 언급된 경우가 없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15 (KST)
간단합니다. 민주당이 사회자유주의라고 명시된 출처를 인용하듯이, 민중당에 '좌익 포퓰리즘', '좌익 대중주의'라고 명시된 출처를 인용하십시오. 그렇지 않는다면 명백한 독자연구입니다. 반면에 민중당은 어쨌거나 '내셔널리즘'이라고 언급된 출처가 최소 두 개나 있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17 (KST)
님의 출처 중 하나는 공신력이 부족하고, 나머지 하나에는 민족주의라는 언급이 없으며, 마지막 하나로는 기존에 쓰여져 있는 것들을 모두 삭제할 근거가 되지 못 합니다. 현재 민중당 자체가 소수 정당이라 이념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언론 문서가 없으며, 따라서 토론을 통해 강령을 해석하여 올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20 (KST)
그럼 간단합니다. 당을 철학적 의미의 'Left-wing nationalism'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Nationalism'에 가깝고 외교부에서도 단순한 'Nationalism'이라고 표기하고 있으니 '좌익 민족주의'는 '한국의 내셔널리즘'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또한 외교부에서는 민중당 자체를 내셔널리즘 정당이라고 명시했으므로 '내부 정파'로 한정하지 않고 민중당 자체를 한국의 내셔널리즘이라고 표기해야 합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26 (KST)
왜 철학적 의미에서 좌익 내셔널리즘이라 보기 어렵죠? 한국의 민족주의의 경우는 박정희가 추진했던 근대화 정책도 포함된 것이라서 혼동을 줄 수 있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26 (KST)
그래서 혼동의 여지가 없게 민주공화당 (대한민국) 문서에서 infobox 내의 한국의 내셔널리즘국민보수주의로 변경했습니다. 당이 일단 스펙트럼 상으로는 좌익 정당인 이상 혼동의 여지는 없습니다. 반면 철학적 의미의 좌익 민족주의라기보다는 부족주의에 가까우며 당을 'Nationalism'이라고 표기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존재하며, 신뢰도 논란이 있는 트로츠키주의 언론에서도 'Left-wing nationalism'이라고 안하고 단순히 'Nationalism'이라고 칭했습니다. 반면에 당을 'Left-wing nationalism'이라고 표기한 출처는 아예 존재하지 않기에 단순히 내셔널리즘, 혹은 한국의 내셔널리즘만 적어야 중립성에 위배되지 않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33 (KST)
영어판 토론 페이지를 보면 알겠지만, 출처가 기재된 것이라 하더라도 해당 출처의 공신력이 없거나, 또는 공신력이 있는 기관에서 발행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문서 내부에 별도의 근거가 제대로 기입되지 않았다면 논란이 생깁니다. 그래서 과거 민중당에 붙어져 있던 중도좌익이라는 스펙트럼도 사라졌던 겁니다. 일단, 외교부 문서에서 말하는 내셔널리즘이란 게 한국의 민족주의인지, 그냥 범적인 민족주의인지, 좌익 내셔널리즘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겁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31 (KST)
보통 내셔널리즘이라고 언급된 정당은 WP에서 그 국가의 내셔널리즘이라고 서술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선 필리핀 민주당을 '필리핀 내셔널리즘'이라고 표기하고 있는데 출처에는 필리핀이 안 붙은 'nationalism'밖에 언급되어 있지 않으며, 캐나다 인민당도 마찬가지로 출처에는 앞에 'canada'가 붙지 않고 단순히 'nationalism'만 언급되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특정 국가의 단순 Nationalism이라고 말하는 정당은 그 국가의 내셔널리즘을 의미하는 경우가 절대다수입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37 (KST)
제가 먼저 언급한 것처럼, 한국의 민족주의에는 너무나도 여러 가지 뜻이 있으며, 님이 유일한 근거로 제시하는 외교부 문서 내부의 글을 볼 경우 해당 글에 대한 별도의 근거가 삽입되어있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영어판 위키백과 내 토론 내용을 볼 경우 한 사용자는 이 정당이 마르크스주의 또는 반자본주의적인 가치에 기초한 당이라는 언급을 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이 당이 추구하는 정책, 활동 행보 등을 보고 해석한 것으로 해석되며, 정당한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속재산 제한제, 주거, 교육, 의료의 무상화 등을 병행하는 정당을 그저 진보주의, 직접민주주의, 민족주의 정당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오히려 실체적인 진실과 거리가 먼 해석입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41 (KST)
문제는 그게 마르크스주의, 좌익 대중주의라고 볼 근거로 작용할 수는 없습니다. 복지정책이 마르크스주의만의 전유물도 아닌 데다가,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편다고 곧 포퓰리즘이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가령 극좌 공산주의 정당들은 소수 이념가들이 주도하는 엘리트주의적 경향 때문에 포퓰리즘을 infobox에 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당이 '진보주의' 성향을 띄는 것은 명백하고, 한국의 간접민주주의를 비판하는 것도 명백하고, 민족주의 성향을 띄는 것도 확실합니다. 실체적인 진실과 거리가 멀기는 커녕 오히려 실체적인 진실이 이것입니다. 마르크스주의, 좌익 대중주의는 독자연구구요. --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47 (KST)
마지막 출처의 경우대로라면 정의당은 사회민주주의를 지우고 진보주의만을 적어야 합니다. 단, 참고 가치는 있을 것 같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01 (KST)
다만, 강령의 내용을 통해 ‘직접민주주의’를 추가하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해당 이데올로기는 분파가 아닌 상위 항목에 추가하는 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03 (KST)
그렇다면 일단 직접민주주의만큼은 인포박스에 넣겠습니다. (그 외에 영어 위키백과와 한국어 위키백과는 별개라는 점은 기억해두십시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18 (KST)
그러나, 영어판 위키백과 토론의 내용을 한국어 위키백과 토론 내에서 근거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32 (KST)

또 하나의 의문은, 단순히 진보주의, 민족주의, 직접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정당이 동시에 극좌라는 평가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교차검증을 해야 합니다. 님의 편집에는 이 모든 고민이 빠져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저 세 가지 이념만을 표방하면서 극좌라고 평가받는 정당이 유의미하게 존재하나요?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45 (KST)

그것은 한국 정치의 특수성을 감안한다면 무의미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49 (KST)
진보주의, 민족주의, 직접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정당이 동시에 극좌라는 평가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교차검증을 해야한다며 제 편집에는 이 모든 고민이 빠져 있다고 지적하시는데, 원래 애초에 제 견해는 민중당은 절대 극좌 정당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겁니다. '극좌'는 님이 추가하신거 아닌가요? 그러나 저는 일단 극좌 서술은 당장 지울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진보주의, 민족주의, 직접민주주의르 표방하는 좌익 ~ 극좌 정당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53 (KST)
마르크스주의를 표방한다고 해서 극좌 공산주의 정당이 되는 게 아닙니다. 게다가 마르크스주의는 내부 정파에 추가된 것이지, 정식 이념이라고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마르크스주의 내에는 엘리트주의를 부정하는 이념에서, 긍정하는 이념까지 다양한데, 원칙적으로 볼 경우 마르크스주의는 엘리트주의를 부정합니다.
극좌는 충분한 언론 보도문이 있기 때문에 추가한 겁니다. 그리고 진보주의, 직접민주주의, 민족주의를 표방하면서 좌익에서 극좌 사이로 분류되는 현상이 충분하다는 말씀을 하고 싶은 겁니까? 단연코 말하지만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 정치의 특수성을 언급하셨는데, 아마 한국이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해 식민지배를 당한 역사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역사를 거친 나라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나라에서 민족주의와 직접민주주의, 진보주의로 좌익과 극좌 사이의 이념 스펙트럼을 갖는 경우는 드뭅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57 (KST)
진보주의, 직접민주주의, 민족주의를 표방하면서 좌익~극좌로 표기하면 안 된다는 규정 같은건 없습니다. 애초에 진보주의 개념 자체가 추상적인 개념입니다. 민중당이 직접민주주의 외에 명시적으로 표방하는 이념이 있나요? 외신에서도 진보주의라고 밖에 언급하지 않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0:59 (KST)
극좌는 충분한 언론 보도문이 있다고 하시는데, 그거 전부 국내언론입니다. 심지어 아시아경제발 출처는 영어 위키백과에서 규정 위반으로 삭제되었던 부분입니다. (님이 방금 복구시킨거 같지만요) --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1:01 (KST)
제가 위키백과를 하면서 느낀 것이 있는데,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남발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리고 아시아경제가 공신력 문제로 삭제되어야 한다면서, 두 번째 출처를 사용하신 것은 납득이 안 됩니다. 설마 국내 언론에서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오마이뉴스, 경향만을 출처로 사용해야 한다는 입장이십니까?
다시 말하지만, 민중당 같은 소수 정당, 특히 언론에서 크게 다루지 않는 정당은 언론 기사문에서 짤막하게 언급되는 것보다는 총선 정책, 활동 행보를 기준으로 이념을 결정하는 것이 더욱 정확하다고 봅니다. 특히 정책 측면을 볼 경우 단순히 진보주의라고 퉁치기에는 너무 포괄적이며, 나머지 두 개 이념 만을 기재하기에는 너무 내용이 많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1:11 (KST)
참고로 진보주의가 많다고 했는데, 대부분의 외국 기사문을 봐도 진보주의를 표방한다고 되어있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단, '진보 정당'이다라는 표현만 있습니다. 결국 진보주의도 추론에 불과합니다. 사실 민중당 포함해서 대부분의 소수 정당의 이념을 기재할 때, 충분히 이념을 규정할 수 있을 정도로 언론 기사문을 찾기가 힘들며 끽해야 스펙트럼 빼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1:20 (KST)
결과적으로 해당 논의는 전적으로 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에 기초하여 진행되어야 한다고(단,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것은 민중당을 포함한 기타 소수 정당의 이념 칸 및 스펙트럼 칸을 적을 때에 한정적으로 적용되어야 하며, 토론 규칙이나, 기타 여러 절차까지 이 원리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생각합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1:33 (KST)
알겠습니다. 다만 '좌익 내셔널리즘'은 '한국의 내셔널리즘'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전제로 된다면 님의 편집을 받아들이겠습니다. 한국의 내셔널리즘(Korean nationalism)은 보수주의자들이 옹호하는 남한국가 한정 내셔널리즘과 구별되는 입장입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08:55 (KST)
게다가 외교부에서는 민중당을 그냥 Left-wing nationalism이 아닌 Nationalism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좌익 내셔널리즘이 아닌 한국의 내셔널리즘이라고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실상 민중당의 내셔널리즘은 남북한을 아우리는 코리안 내셔널리즘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한국은 한반도 그 자체를 의미하지 남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08:59 (KST)
일단 절충안을 제시해봅니다.
첫 번째로, 스펙트럼은 그대로 존속하며, 진보주의, 직접민주주의도 그대로 존속합니다. 단, 뉴시스 기사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민중당이 언급하는 직접민주주의는 전체 국민에 의한 직접민주주의라기보다는 노동자, 농민, 여성, 빈민 등의 약자에 의한 직접민주주의에 가깝습니다.
내셔널리즘에서 따로 구별된다고 하셨는데 관련 출처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한국의 민족주의와 한국의 내셔널리즘이라는 표현은 너무 주제가 포괄적입니다. 한국이 내셔널리즘, 민족주의와 관련된 자료를 확인할 경우, 한국의 민족주의는 박정희가 주장했던 일련의 정책도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의 민족주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반제국주의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일단 박정희의 민족주의가 반제국주의와 별 관련이 없다는 것은 관련 자료를 통해 확인되는 것이지만, 좌익 진영에서의 민족주의는 반제국주의가 기본적인 개념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공신력이 낮은 두 번째 출처와, 외교부 문서 출처를 삭제하고, 그 자리에 첫 번째 출처와 당 강령을 출처로 하여 반제국주의를 기재하는 것이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좌익 내셔널리즘은 삭제합니다.
외교부 문서는 출처 내에 별도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해당 출처는 너무 모호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 내에서 서술되는 기준을 한 정당의 이념을 정하는 것의 근거로 사용하는 것은 부적합합니다.
민중당은 분명히 사회주의적 정책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강도는 민주당이나 정의당보다 훨씬 진보적이며 세밀합니다. 이러한 성격은 민중당 구성원 대다수가 마르크스주의 민족 해방 계통에 몸을 담았던 자들이었으며, 현재도 이러한 입장을 고수하는 인물이 당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학생운동권의 계파인 민족 해방의 개념은 레닌주의에서 나오는 개념으로, 사구체논쟁에 관한 이론에서도 민족 해방이 마르크스주의의 방법론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 당에서 과거 80년대의 사회발전론을 그대로 고수하는 자는 적습니다. 그렇기에 마르크스주의는 정파에 계속 포함시켜놓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참고로 민족 해방은 반제국주의가 맞지만, 민족주의는 아닙니다. 자세한 것은 사구체논쟁에 관한 서적을 보시면 됩니다)
좌익 포퓰리즘을 삭제합니다. 사실 당 강령과 이 당이 갖고 있는 사회주의적 성격을 해석할 경우 좌익 포퓰리즘이 들어가는 것이 타당할 수 있으나, 이미 위의 사안을 통해서 좌익 포퓰리즘이 갖고 있는 성격은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기에 추가적으로 기재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09:01 (KST)
최소한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닌) 영어 위키백과에 한정해서 '마르크스주의'를 '반자본주의'로 변경해야 한다고 봅니다. 민중당의 당 강령에는 "대외의존 경제체제와 초국적 자본 및 재벌의 독점경제를 해체"한다는 내용이 존재합니다. 이것은 시각에 따라 반자본주의적 입장으로 볼 여지도 있지만 모든 반자본주의자가 마르크스주의자는 아닙니다. 민중당이 이념적인 마르크스주의를 표방하는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기에 '반자본주의'라고 명기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한국어 위키백과와 달리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마르크스주의를 '정파'로 한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09:41 (KST)
아니 생각해보니까 (영어 위키백과에서) '마르크스주의'를 '반자본주의'로 바꾸기 보다는 '반제국주의'로 바꾸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초거대자본을 반대한다는 것이 곧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반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민주자본주의 내지 민주사회주의적 관점에서 거대자본을 해체하고 소규모 자본의 활성화를 주장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09:43 (KST)
한국의 민족주의는 박정희가 주장했던 일련의 정책도 포함되지만 민중당의 민족주의도 포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 위키백과에서만큼은) 한국의 민족주의라고 표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민족주의는 그 국가에 걸맞는 민족주의여야 합니다. 그래서 박정희의 민주공화당 문서에서는 '한국의 민족주의(국민주의)'가 아닌 '국민보수주의'가 infobox에 기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정희의 민족주의는 결국 한반도 전반이 아닌 남한에 국한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영어 위키백과 민중당 문서 infobox에 Korean nationalism을 적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이 합의안을 받아들이지 않으신다면 저는 영어 위키백과 WP 규정에 따라 민중당의 infobox에 '진보주의'만 적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백과만큼 중립성이 매우 빡빡히 지켜지는 수준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님이 적으신것을 크게 반대하지는 않겠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09:50 (KST)
수정안의 한국어 위키백과 한정적 적용에 대해서 삭은사과 님이 충분히 동의한 것으로 봐도 됩니까? 만약 동의하신다면 한국어 위키백과 내 민중당 문서는 아래 예시와 같이 수정하겠습니다. 다음은 영어 위키백과 문제입니다. 영어 위키백과에도 Wikipedia:Ignore all rules 라는 규정이 있는 것처럼, 민중당에 관해서는 몇 가지 규정 적용이 예외로 되어야 할 것입니다. 민줃당 만이 아니라 소수 정당 대부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또한, 영어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Korean nationalism이란 게 현재 민중당이 추구하는 반제국주의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03 (KST)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 '민족주의'는 독재시대부터 재야세력이 외쳐왔던 것이며, 한국에서 말하는 통상 민족주의는 우파적 민족주의와 차이가 있습니다. 사실 영어위키백과에서도 특정국가 nationalism을 infobox에 적을 때 우파정당에만 적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민중당은 Korean nationalism에 기반한 반제국주의가 맞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42 (KST)
민중당은 언론으로부터 사실상 민족 해방 계열이라 불리는데 민족 해방은 한국의 민족주의에서 파생된 반제국주의라기보단, 마르크스주의에서 파생된 반제국주의입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44 (KST)
민족 해방이라는 단어가 엄밀히 따지면 마르크스주의에서 비롯된 개념은 맞으나, 사실 흔히 말하는 마르크스주의자는 PD파, 즉 민중민주파로 비롯됩니다. NL은 정통 마르크스주의 계파가 아니라 민족주의적 정서가 우선시되는 계파입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47 (KST)
해당 의견은 근거가 부족합니다. 민족 해방에서 추구했던 식민지반봉건론 자체가 마오쩌둥 사상이나 마르크스-레닌주의의 개념입니다. 게다가 이들이 말하는 민족 모순이라는 것도 이미 코민테른 회의에서 논의됐던 겁니다. 이는 마르크스-레닌주의 해석에서 주요 모순이 계급 모순이냐, 민족 모순이냐에 대한 입장 차이지, 마르크스주의와 민족주의 사이의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49 (KST)
그렇게 따지면 현재의 민중당이 좌파민족주의라는 근거도 부족합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미 학술자료에서 좌파민족주의가 아닌 Korean nationalism이라고 칭해진 바 있으며, 현재의 민중당도 Nationalism이라고 칭해지지 left-wing nationalism이라고 칭해지지 않습니다. 진짜 좌파민족주의 정당들은 학술자료나 언론에서 left-wing nationalism이라고 칭합니다. 이들의 민족주의는 이념적으로 좌파민족주의로 맞아 떨어지기보다는 그저 '민족주의' 그 자체에 가깝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54 (KST)
그래서 제가 좌익 내셔널리즘을 제거한 거 아닙니까? 사실 민족 해방을 좌익 내셔널리즘이라 칭하는 것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55 (KST)
진짜 좌익 내셔널리즘 정당은 학술적으로 명시를 한다고 했는데, 소수 정당인 경우는 아예 관심조차 없어서 명시를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대한민국 외교부 문서는 저렇게 추가한 근거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외교부가 학술 단체인 것은 아닙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59 (KST)
영어 위키백과 내 수정에 대해서 마르크스주의를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하셨는데, 그렇다면 정파와 마르크스주의란은 아예 삭제하고, 수정안에 반자본주의를 추가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주장이시군요. 이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만약 이렇게 수정하실 의향이 있다면 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자본주의 발언은 취소합니다. 강령을 읽어보니까 자본주의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을 암시하는 내용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재벌 해체와 대기업 해체는 다르며, 초거대자본을 비판하는 것이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버니 샌더스가 구상하는 민주자본주의 내지 민주사회주의 정부는 초거대자본에 대한 해체를 지지하기도 하지만 자본주의 자체를 부정하지 않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45 (KST)
정책 면에서 볼 때 민주자본주의랑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확정적인 의미에서 반자본주의라고 할 수 없다면, 변증법적 과정에서 자본주의를 사회주의로 변혁시킨다는 의미에서 마르크스주의가 오히려 더 적합할 겁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53 (KST)
정책적 측면에서도 마르크스주의와 연관있다는 것도 주관적 견해입니다. 일단 민중당의 강령에서 '반자본주의'나 '마르크스주의'와 달리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반제국주의' 뿐입니다. 반제국주의도 극좌 정당의 주요 이념인 경우가 많으니 반자본주의나 마르크스주의가 아닌 반제국주의만 (영어 위키백과에서) 기재해야 합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1:00 (KST)
적어도 그렇게 판단할 역사적 근거와 정치적 근거는 있습니다. 일단 민중당은 과거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사실상의 후신으로, 당 강령에 반자본주의적 내용을 적나라하게 반영하기 어려운 입장에 퍼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대한민국은 국가보안법 등의 영향 때문에 정당에 대놓고 마르크스주의를 표방한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역사적으로는 이 당이 다수의 민족 해방 구성원과 소수의 민중 민주로 구성이 되어있다는 겁니다. 물론 일반적인 내셔널리스트들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당을 리드하고 있는 중앙위원회 구성원 중 울산연합, 경기동부연합 출신이 다수이기에 민족 해방의 성격이 더 강하며, 이에 따라 역사적으로 마르크스주의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물론 이들은 90년대 말이 되면서 자신 이념의 급진성을 상당부분 희석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덜 마르크스주의적’일 수는 있습니다만)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1:05 (KST)
마르크스주의에 동의하지 않지만 외교부에서도 Nationalism이라고 명시하며 민족주의 성향이 없는 트로츠키주의자들 마저 Nationalist라고 칭하는 민중당의 (영어 위키백과) infobox에서 제거해서는 안 됩니다. 애초에 'Korean nationalism'이라고 서술한다고 해도 추가적으로 반제국주의, 좌익이 언급된 이상 박정희의 nationalism과 혼동할 오해의 여지는 전혀 없습니다.--삭은사과 (토론)
자료 혹시 이 글을 보고 하신 말인가요? 민족주의와 계급협조주의는 다릅니다. 계급협조주의는 마르크스주의 내에서 우경투항주의자를 비판할 때 쓰는 말입니다. 이게 민중당이 Nationalism을 따른다는 근거가 되진 못 합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6:15 (KST)
외교부 문서는 사실 근거로 작용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설명이 너무 부실하고, 추가적인 레퍼런스도 없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6:20 (KST)
대안을 생각해봤습니다. 영어 위키백과 문서의 이데올로기 내용을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의 이데올로기 내용과 비슷하게 한 다음, 분파에 Korean nationalism을 추가하는 겁니다. 어쩌면 이러한 편집이 민중당의 구성을 제일 잘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민중당에 민족주의자가 없는 건 아니니까요. 다만, 이 정당을 민족주의 정당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대표성을 갖고 있진 않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6:30 (KST)
민중당 당 자체가 민족주의입니다. 외교부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을 사회자유주의, 한국당을 사회보수주의, 민중당을 민족주의라고 명백하게 묘사했습니다. 분파가 아니라 당 정체성이 민족주의이기에 분파로 한정해서는 안됩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1:16 (KST)
내부 정파 수준에서 민족주의자는 있는데, 공식 이념이 민족주의라는 너무 희박합니다. 게다가 외교부 문서는 설득력이 없는 출처입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1:19 (KST)
민중당 당원중에 '민족주의'가 아닌 주요 인사들도 있나요? 결국 민족주의가 맞습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1:22 (KST)
중앙위원 중 스스로 민족주의자라고 정체화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민족 해방과 관련된 단체인 사람은 있죠. 민족 해방은 다시 말하지만, 민족주의가 아닙니다. 마르크스주의에 가깝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1:24 (KST)
운동권에서 말하는 민족해방은 마르크스주의에서 말하는 개념에서 따온 것은 맞으나, 실질적으로 민중민주파와 구별해 '민족주의'냐 '국제주의'냐를 가지고 나눈 것에 가깝습니다. 즉 민족해방파와 민중민주파에는 마르크스주의자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편의상 붙은 명칭일 뿐이지요.--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1:28 (KST)
뭔 말입니까. 사구체논쟁 관련 서적 안 보시고 논하는 겁니까? 실제 민족 해방 이론 자체가 내셔널리즘을 그냥 부르주아 민주주의의 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을 내셔널리스트라고 정체화하지 않아요. 이에 대한 근거는 차고 넘치는데, 1980년대 사구체논쟁 관련 서적만 봐도 충분히 압니다. 그리고 민중 민주든 민족 해방이든 국제주의인 것은 같은데 주요 모순이랑 부차 모순을 어떻게 설정하느냐만 다르다니까요. 주요 모순, 부차 모순 모르세요?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1:30 (KST)
민족 해방 어원 자체가 민족해방민중민주주의혁명론(마오쩌둥 사상의 신민주주의혁명론에서 따온 것)에서 민족 해방을 따온 것이고, 민중민주주의는 민족해방민중민주주의혁명론에서 민중민주를 따온 겁니다. 전자는 민족 모순을 중시하고 후자는 계급 모순을 중시하는데 둘 다 인민민주주의 혁명 추구하는 것은 같아요. 국제주의냐 민족주의냐 차이가 아니에요. 그리고 마르크스주의자만 있는 게 아니라는데 애초에 저 담론 자체가 마르크스주의 사회발전론에서 나온 거고 이론도 마르크스주의가 전제되지 않으면 성립 안 되는데요?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1:32 (KST)
제가 경제철학 중에서도 마르크스주의 사회발전론은 가장 많이 봤는데 민족 해방과 민중 민주가 민족주의와 국제주의로 나뉜다는 말은 처음 듣고, 실제 그런 이론을 주장하는 전문서적도 본 적이 없네요. 일부 언론사설에서 별다른 지식 없이 마구 사용하는 것을 듣고 넘겨짚는 거 아닙니까?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1:35 (KST)
게다가 민중당 자체가 민족 해방만 있는 게 아니라 민중 민주도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90년대 때 현실정치로 전향 안 하고 과거 사회구성체론 그대로 따르는 소수의 사람들이 민중당에 모인 겁니다. 물론 당원들 중에는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며, 민족주의자인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앙위원회 위원 중 절반은 민족 해방입니다.
아마 노동당, 정의당을 민중 민주라고 생각하시나 본데, 이 당은 민중 민주 정당이 아니라 민중 민주였던 사람들이 만든 정당이겠죠. 이 사람들 90년대 때 민중 민주 버리고 사민주의나 기타 사회주의 조류로 나가버린 사람들인데요.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1:41 (KST)
알겠습니다. 그럼 님의 절충안대로 '한국 민족주의'는 정파로만 한정해서 서술하셔도 됩니다. 다만 infobox에서 제거는 하지 마세요.--삭은사과 (토론)
일단 말씀하신 대로 서술했습니다. 근데 편집 경력이 적은 아이피 사용자들이 계속 반달을 하네요. 토론 요약을 해서 영어판에 올려야겠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3일
제 솔직한 견해는 명확하게 하자면 님이 마르크스주의나 좌파 포퓰리즘을 추가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으나, infobox에서 마르크스주의. 좌익대중주의를 추가하는 것까지 제가 제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어떤 아이피 이용자가 (영어 위키백과에서) 민중당 문서에서 Progressivism, Direct democracy, Korean nationalism만 남겨놓는데 저는 솔직히 이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마르크스주의, 좌익대중주의는 일단 명시된 출처가 없기 때문에 독자연구이기 때문입니다. 80년대 운동권의 성향을 2020년 현재 민중당의 성향에 끠어맞출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극좌도 제거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는 마르크스주의와 달리 출처가 있기에 토론하지 않은 것입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3일 (토) 19:41 (KST)
일단 민중당이 사회민주주의 정당이 아닌 것은 명백합니다. 그리고 민주사회주의는 경우에 따라서 어떻게 생각될지 모르겠는데, 사실 민주사회주의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등장한 뜻은 사회민주주의 내 우파적 입장을 총칭하는 의미였고, 그 다음에 나온 정의가 민주주의적 원리에 기초한 사회주의 경제 제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민주사회주의는 혼동의 여지가 크기 때문에 넣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09 (KST)
민중당 infobox에서 사회민주주의, 민주사회주의를 적지말자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저는 영어 위키백과의 민중당 문서의 경우 밑에 제가 수정한 방식으로 적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45 (KST)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 수정안에 대해선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고 편집하겠습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0:56 (KST)

일단 확실한 것은 이 당의 구성원이 공통적으로 반제국주의 성향을 갖고 있으며, 이들의 정치적 성향을 한국 민족주의라고 정의하기에는 한국 민족주의가 갖는 연구 수준과, 정의의 다수성 때문에 힘들다는 겁니다.
또한, 반제국주의를 이념으로 명시한 당이 극좌인 경우는 공산주의나 마르크스주의가 병기 되어 있을 때입니다. 반제국주의와 민족주의만을 넣고 극좌로 인식되는 정당 설명은 극소수에 해당합니다. --ALKMAION1000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11:08 (KST)

예시[편집]

민중당
Logo of The People’s Party of South Korea.png
로고
이념 Progressivism[1]
Direct democracy[2][3]
Korean nationalism[3][4]
Left-wing populism[2][3]
Anti-imperialism[3]
스펙트럼 Left-wing[5][6] to far-left[7][8]
당원  (2020년 5월) 66,994명

당 스펙트럼 관련[편집]

당 스펙트럼을 좌파~극좌로 변경해야 합니다. 좌익은 포괄적인 의미이니 알맞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진보주의자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3:00 (KST)

이 토론은 이미 끝난 토론인 듯 하며, 해당 주장은 이미 반영된 상태입니다. --백두의 준마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3:24 (KST)

진보당의 이념[편집]

진보당 이념에 좌익대중주의와 사회주의 추가하려고 합니다. 진보당 당원의 성향중 좌익대중주의 성향을 띄고 있는 당원이 많으며 당 강령에서도 좌익대중주의임을 강조하고 있습ㄴ다.사회주의의 경우는 애매하니 고민해 보겠습니다. 진보당 (토론) 2020년 11월 10일 (화) 15:59 (KST)

진보당 이념[편집]

진보당 이념에 진보주의 추가했습니다진보당 (토론)

진보당의 이념정리[편집]

진보당의 이념을 진보주의,사회주의,구좌파,로 정리하겠습니다. 진보당 (토론) 2020년 11월 11일 (수) 16:19 (KST)

진보당 이념[편집]

진보당 이념을 진보주의,구좌파,좌익대중주의,사회주의로 바꾸었습니다. 진보당 (토론) 2020년 11월 11일 (수) 16:21 (KST)

진보당의 이념[편집]

진보당의 이념을 사회주의,진보주의,좌익 대중주의로 정할 것을 제시합니다. 진보당 (토론) 2020년 11월 11일 (수) 17:23 (KST)

@진보당: 진보당의 이념을 사회주의, 진보주의, 좌익 대중주의로 변경하고자 하는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적절한 근거가 있나요? Sqncjs (토론) 2020년 11월 11일 (수) 17:29 (KST)
@진보당: 토론 답변 후 편집 바랍니다. 현재 출처가 제시되어 있는 진보당의 이념을 변경, 추가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적절한 근거가 존재한가요? Sqncjs (토론) 2020년 11월 13일 (금) 22:02 (KST)

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께서 진보당은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의 직결 후신 사이이므로 민주노동당 때의 이념과 스펙트럼이 동일하다고 하셨으며 진보당 인천시당 신창현 대표께섣 역시 NL계열의 정통진보정당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그외에 안주용 최고위원도 진보당의 이념이 노동자 중심의 민주사회주의와 진보주의 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노동당과의 이념을 동일하게적을것을 제안합니다 진보당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19:19 (KST)

또한 진보당은 자본주의 구조 자체를 비판하고 시장경제 체제를 반대하고 있으므로 진보당 이념에사회주의 추가도 필요합니다 진보당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19:26 (KST)

@진보당: 김재연 대표님이나 신창현 대표님, 안주용 최고위원님의 발언이 담긴 영상이나 그에 관한 기사 혹은 진보당 내부 강령이 존재하나요? 현재 진보당 문서의 이념 부분에는 언론사인 민중의 소리, 진보당 내부 자료인 진보당 강령을 출처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 정당의 이념 부분은 다른 정당 문서에서 이에 대해 여러 토론이 나온 만큼 민감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진보당님께서 해당 부분을 바꾸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적절한 근거, 즉 들었다 누가 얘기했다가 아닌 언론사 보도, 해당 발언이 담긴 유튜브 동영상 혹은 진보당 내부 자료와 같은 근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19:31 (KST)

진보당 유튜브에 신창현 진보당 인천시당 대표가 신규가입 당원교육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진보당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19:36 (KST)

그럼 언론사 보도 첨부해서 이념 추가하는것은 가능할까요? 진보당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19:36 (KST)

그리고 정당의 이념으로 경제정책을 표기하는 것을 옳지 못합니다. 진보당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19:43 (KST)

@진보당: 언론사 보도와 해당 발언이 있는 유튜브 영상을 문서에 출처로 제시하면 이념에 추가적으로 넣어도 될 것 같습니다. Sqncjs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20:52 (KST)

@진보당: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위의 토론 부분에서 나온 것 같은데, 위의 토론에서 해당 부분을 이야기 하신 분과 이야기를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Sqncjs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20:53 (KST)

  1. “South Korea Backtracks on Easing Sanctions After Trump Comment”. 《The New York Times》. 2018년 10월 11일. “The dog barks, but the caravan moves on,” Lee Eun-hae, a spokeswoman at the minor progressive Minjung Party, said in a statement about Mr. Trump and closer relations with North Korea. 
  2. Song Young-hoon (2020년 4월 14일). “민중당 비례후보 누가 나왔나 (Who's the proportional candidate for the Minjung Party?)”. 《NEWSTOF》. 
  3. “민중당 강령 (Minjung Party code)” (PDF). 2019년 9월 29일. 
  4. “South Korea Government and Politic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outh Korea)》. Minjung Party: Nationalism  (in English)
  5. Jae-hyuk, Park (2018년 8월 17일). “CJ Logistics criticized for death of part-timer”. 《The Korea Times》. 2019년 4월 12일에 확인함. The left-wing Minjung Party criticized CJ Group's logistics arm for shifting its responsibility for the death to the subcontractor. 
  6. Hincks, Joseph (2018년 5월 25일). “Confusion and Protests. How Seoul Reacted to President Trump Quitting the North Korea Summit”. 《Time》. 2019년 4월 12일에 확인함. In the city’s Gwanghwamun Square Friday, a group of about 30 protesters holding the banners of South Korea’s left-wing Minjung party had gathered to demonstrate against the cancellation of summit. 
  7. “Female prosecutor opens up about sexual harassment”. koreaherald. 2018년 1월 30일. 2020년 3월 19일에 확인함.  "Members of the far-left minor opposition Minjung Party protest, demanding the Prosecution’s apology and an investigation into a female prosecutor’s sexual harassment allegations, in front of the Supreme Prosecutors’ Office in Seoul on Tuesday."
  8. “비례의석 앞에 갈라진 汎與…중도층 이탈 우려”. 아시아경제. 2020년 3월 18일. 2020년 3월 19일에 확인함.  "그가 언급한 '이념 문제'는 극좌 성향의 민중당을, '성소수자 문제'는 비례대표 후보로 트랜스젠더를 공천한 녹색당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It is interpreted that the 'ideological problem' he refers to aims at the Far-left leaning Minjung party, and the 'sexual minority problem' aims at a green party that nominated transgender as a proportional representative candi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