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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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음이의어[편집]

이것도 제대로 연결된 거 같지 않네요. 중국의 표준어는 저기 공산당 중국을 가리키는 거 아닌가요? -- 멀뚱이 (Talk / Contrib) 2006년 9월 18일 (월) 13:39 (KST)

중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은 다릅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9월 18일 (화) 16:15 (KST)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의 많은 신문과 백과사전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이라고 부르고 있죠. 국제적으로도 마찬가지이고요.--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3:23 (KST)

중화민국중화인민공화국 모두 중국을 약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134.53.112.81 (토론) 2013년 8월 30일 (금) 22:56 (KST)

연결 변경 제안[편집]

중국 페이지를 열면 그냥 중화인민공화국 페이지가 열리도록 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네요... 현실적으로 중화민국은 대만 또는 타이완이라는 명칭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괜히 혼란을 일으키는 건 그닥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네요. 사용자 편의성이 제1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봅니다만...

중화민국이 대만 또는 타이완이라는 명칭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중국이 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정규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을 살펴 보았을 때 어떠한 형태의 중국어를 익히고 있느냐가 많은 것을 판가름하는데, 대만과의 거래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보통화를 구사하는 한족입니다.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중국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2일 (금) 04:25 (KST)

중국 (지역)으로 표제어를 이동[편집]

언젠가는 해야할 토론이기는 했기에 일단은 토론을 열어봅니다. 앞서 의견을 말하기에 저는 어떠하게 강력한 의견을 고수하는 입장은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일단 관련 토론으로는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43주#영어 위키백과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으로 인정했군요., 토론:중화인민공화국#영어 위키백과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으로 인정했군요.와 현재의 토론:중국에서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통일 중국을 무시할 수 없으나 현대에 들어서는 단순히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대사관마저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이라고 표기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의 '중국' 문서는 중국 (지역)으로 이동하고, '중국'은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이동하거나,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어떤가.. 싶어서 토론을 엽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어떤 의견을 강력하게 고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언젠가 열릴 토론이기에 엽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9년 1월 23일 (수) 23:35 (KST)

찬성 동의합니다. 한국어에서도 현재 중국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지칭하는 경우가 압도적이며, 이같은 용례를 반영해야 한다고 봅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을 본문으로 하면서 다른 뜻 보기에 중국 (지역)을 첨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19년 1월 24일 (목) 02:09 (KST)
반대 영어 위키백과가 판단의 기준은 아닙니다. 같은 아시아권의 중국어, 일본어 위키백과 모두 중국중화인민공화국을 별개 문서로 다루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24일 (목) 09:06 (KST)
반대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전 중국의 작가도 중국의 작가입니다. --Algyeran (토론) 2019년 1월 24일 (목) 11:18 (KST)
  • 한국어 프로젝트들에서 종종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여기기 때문에 그래야 한다는, SKPOV를 합리적 이유인 마냥 논거로 쓰는 사례를 종종 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이라는 확인 가능하며, 신뢰 가능한 사전 내 ‘중국’의 첫번째 뜻은 여전히 한국어 위키백과의 중국 문서와 동일하게 지명에 관한 것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조선말대사전의 경우에는 사전 내에 국명을 포함하지 않고 있어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혹자에 따르면 국립국어원의 자료들은 현실을 반영할 줄 모른다고 하나, 이것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닌 인터넷 상의 불규칙적인 쓰임을 토대로 새로운 결론을 도출해내는 독자연구라는 이름의 ‘통용 표기’ 보다는 전문적일 것입니다.(물론, 이렇게 말하면 ‘통용 표기’가 그런 의미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인터넷 상에서 위키백과의 ‘통용 표기’가 그런 의미로 쓰이고 있으므로 그 의미를 따르는 것이 위키백과가 할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이 부분은 논외의 건이니 별도로 할 이야기가 있으면 다른 경로를 통해주십시오.
논의로 돌아가서 만일 ‘중국’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주로 중국 문서를 중화인민공화국만을 칭하기 때문에 넘겨주기로 바꾸어야 한다면, 대한민국 이외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적을 비롯한 자이니치 사회와 조선족, 고려인 등이 거주하는 지역과 국가에서는 ‘한반도’와 ‘한국어’를 대부분 ‘조선반도’와 ‘조선어’라고 부르므로 이 역시 ‘통용 표기’ 및 백:아님#국가(근래에 이 규정을 입맛에 따라 악용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해당 문구를 제안한 입장에서는 매우 유감입니다.)에 따라 다수의 문화권의 표기 방식인 ‘조선반도’와 ‘조선어’로 옮기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건 안 된다고 하면 그건 여러 이유로 인터넷 접근이 어려운 지역 및 국가 내 용어 쓰임을 배제한 채로 인터넷이 되는 지역의 용어들만 입맛에 맞춰 ‘통용’이라고 하고 있음을, 사실상 저 옆 동네의 일본판 마냥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에 ‘우리’는 있지만 ‘모두’는 없었음을 인정하는 꼴이 아닐까 싶지만요. --가람 (논의) 2019년 1월 25일 (금) 21:07 (KST)
반대 ChongDae 님, Garam 님의 의견으로 갈음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5일 (금) 22:14 (KST)
반대 ChongDae 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max (토론) 2019년 1월 25일 (금) 23:46 (KST)
반대 솔직히 둘다 중국 아닌가요? -- 2019년 1월 28일 (월) 12:32 (KST)
반대 국가로서의 개념이 아닌 문화적인 개념으로서의 중국은 다릅니다.--Ph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22:33 (KST)
반대 저도 위와 같이 문화적인 이유 등으로 반대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9년 2월 11일 (월) 11:50 (KST)
찬성 "중화인민공화국→ 중국" 이동.--Wikitori (토론) 2019년 2월 11일 (월) 16:4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