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줄리아드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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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제시, 세계화 틀에 관하여[편집]

"한국인 교수가 진출해있다"는 기사는 "줄리아드의 국제적인 명성은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라는 문장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 문장 자체가 모호한 표현입니다. (위키백과:모호한 표현을 삼가 주세요 참고.) 한국 위키백과가 아니고 한국어 위키백과이므로 한국인 사이의 인지도에 대해 일부러 언급할 이유도 없고요. 밑에 나와 있는 "한국인 인맥"관련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제적인 학교인 만큼 한국인 이외의 동문도 추가적으로 설명되면 좋지 않을까요? 이 두 가지가 세계화 틀을 단 이유입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하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제 3자에 의한 것이어야 합니다. 다만, 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것을 출처로 사용하려면, 줄리아드 학교 자체가 특정 내용을 "주장하였다"라고 표현할 수는 있겠습니다. 요컨대 자체평가는 객관화시킬 수 없다는 뜻입니다. 만약 다른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부터 같은 내용을 인용하실 수 있다면, 출처로 그것을 제시해주시면 됩니다. 학세를 홍보하려는 방향의 편집보다는, 해당 학교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최대한 제공해주는 것이 오히려 해당 항목을 참조하는 분들에게 (홍보 쪽으로도) 더 좋은 결과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2월 10일 (수) 10:33 (KST)

I am not sure why you think the school websites are not proper sources. In the United States, it is illegal for colleges and universities to knowingly publish false information. And information from school websites are used by journalists and also U.S. wikipedia. 그리고 한국 위키백과에서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등 한국 대학 문서들 보면 대학 웹사이트 source로 쓰고 있습니다.

"한국인 교수가 진출해있다"는 것이 "한국인들에게도 알려져 있다"의 근거가 될수는 없습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연합기사에 "한국인 교수가 진출해있다"라고만 적혀있는게 아니라 줄리아드 음대는 미국 뉴욕에 있는 세계적인 음악학교로 강효(62)교수 등 한국계 음악인들이 교수진에 진출해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And Juilliard is not some unknown school even in Korea. 사람들이 모르는 학교를 홍보하려는게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대학생들 줄리아드 음대 다 들어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럽이나 외국 위키사전도 보면 줄리아드 나온 자기나라 동문에 대해 많이 적고 있습니다. So I don't know what's so unusual or out of place about discussing Korean alums. And there are indeed many Korean students at Juilliard. 한국 동문들 위에 줄리아드 출신 미국인들 설명도 있습니다. -Brightdream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Brightdrea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단 토론장에는 서명을 부탁드리고요, 미국에서 대학 관련 홈페이지가 허위사실을 적는것이 합법이든 불법이든 그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본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의 출처는 신뢰받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의 문서에 그런 점이 있는 부분은 그것대로 따로 처리해야 할 부분이지, 이 문서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줄리아드 음대는 미국 뉴욕에 있는 세계적인 음악학교로 강효(62)교수 등 한국계 음악인들이 교수진에 진출해있다"라는게 한국인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있다는 근거가 되나요? 그리고 그 문장 자체가 객관화될 수 없는 모호한 표현이라는 겁니다. ("널리"라는 것은 과연 몇%의 인지도를 가지고 말하는 것일까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런 표현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얘기죠.) 어차피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면 굳이 백과사전에 적을 필요도 없는 거고요. 그런데도 저런 표현을 계속 유지하시려고 되돌리시는 것을 보면, 홍보 목적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죠.
요건만 갖추면 홍보 자체는 사실 상관이 없으나, 주관적이지 않은, 객관적인 표현을 사용해주세요. 문서 전반적으로 주관적이고 모호한 표현이 너무 많습니다만 수정은 없이 관련 틀만 제거하셨군요. 이렇게 하시면 편집 분쟁만을 낳을 뿐입니다. 그리고 한국 동문들 위에 줄리아드 출신 미국인들 설명이 있으면, 그들도 아래쪽으로 내려서 비슷한 비중으로 소개를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적지 말라는것이 아니라, 한국 위주로 소개가 되어 있으므로 "세계화"틀을 단것입니다. 각종 틀을 다는 것은, 해당 내용을 삭제하기를 바란다기보다는, 문서의 발전을 꾀하는 형태인경우가 더 많습니다. 편집에 대한 도전으로 바라보지 마시고, 문서의 발전가능성을 더 키운다는 측면으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유가 있어 달리는 틀을 계속 되돌리기만 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리고 이곳은 영어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사용하는 곳입니다. 될 수 있으면 한국어를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2월 10일 (수) 12:52 (KST)


한국대학 문서들 어떻게 하는지 물론 관계있습니다. 한국대학 문서들에서는 대학 웹사이트 source로 쓰는데 왜 이건 안 되는지 이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In my view, it's a clear double standard. 아니면 지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등 대학 문서에 다 똑같이 표기하세요. 그리고 미국 위키백과보면 거기도 university websites는 source로 자주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 많은 시간 보낼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줄리아드가 무슨 사람들이 몰라서 위키에서 홍보하려는 학교도 아니고 계속 이러시려면 차라리 줄리아드 문서자체를 삭제하세요. -Brightdream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Brightdrea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