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조지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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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명칭[편집]

그루지야의 한국어 공식 표기가 해당 국가의 요청에 따라 ‘조지아’로 바뀌었네요. Iceager님께서 쓰신 좋은 글이 있어 고리를 걸어 둡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7월 25일 (일) 12:02 (KST)[답변]

명칭[편집]

그루지아라는 이름으로도 사람들이 대부분 그런 나라를 모르고, 조지아 주를 더 많이 압니다. 이 문서는 조지아 공화국으로 고치고, 동음이의로 해야 합니다. --222.107.243.241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06:17 (KST)[답변]

원래 조지아문서는 조지아 주로 연결되던 문서였습니다. --222.107.243.241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06:18 (KST)[답변]
예전에는 그루지야와 조지아 주가 각각 공식 명칭이었으니, 조지아는 조지아 주로 넘겨주는 것이 당연했지요. 조지아 주 사람들이 사용하는 영어판이라면 모를까, 한국어판에서는 국가명칭을 일개 행정구역보다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체코와는 달리 조지아는 '조지아 공화국'과 같은 명칭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06:40 (KST)[답변]
그루지야/조지아 라는 국가보다 한국어권에서 조지아 주가 더 저명합니다. --222.107.243.241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06:43 (KST)[답변]
심지어 인구도 조지아주가 더 많습니다.--222.107.243.241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07:05 (KST)[답변]
특수기능:가리키는문서/조지아를 살펴봐도 혼란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지아를 동음이의어로 하고, "조지아 (나라)"로 옮기는게 어떨까요? 분류는 분류:조지아로 해도 될 듯 싶고요.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12:01 (KST)[답변]
조지아 주의 인구가 더 많기 때문에, 분류도 조지아 공화국으로 하되, 조지아어,조지아 요리등 혼동 가능성이 낮은 것만 조지아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222.107.243.241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13:15 (KST)[답변]

정안영민님 말씀처럼 국가명칭이 일반 행정구역명칭보다 우선시되는 것이 옳다고 보며, 그루지야가 조지아로 명칭을 변경하는 것으로 생기는 저명성 측면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22.107.243.241님이 말씀하신 '그루지야/조지아 라는 국가보다 한국어권에서 조지아 주가 더 저명하다는 것'에 대한 근거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국립국어원은 '해당 내용은 2010년 6월 21일에 심의가 통과되었지만, 아직 정식적으로 사전에 등재되지는 않았다'는 입장이라, 지금 당장 이름을 변경하기 보다는 국립국어원에서 사전에 해당 내용을 등재한 뒤에 변경하여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0:30 (KST)[답변]

당연히 구 그루지아인 국가 조지아는 대표문서로, 동음이의 문서는 조지아 (동음이의)로 미국의 주는 조지아 주로 해야합니다. 어차피 미국의 주는 표제어에 "조지아 주"라고 되어있지 않습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29일 (목) 03:05 (KST)[답변]

인구가 많기 때문에 그 것이 대표 명칭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좀 억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 멤피스도 미국의 멤피스가 인구가 더 많으니.. 미국의 멤피스를 이집트의 멤피스 대신 대표 명칭으로 해야하나요?.. 워싱턴은 좀 더 복잡해지는 군요.. 광주라던지?..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7월 29일 (목) 00:45 (KST)[답변]
일단, "사람들이 대부분 그런 나라를 모르고, 조지아 주를 더 많이 압니다."의 근거부터 알고 싶군요.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29일 (목) 00:48 (KST)[답변]
그리고 윗 분들께서 말씀하셨듯이, 한국어판에서의 명칭들간의 저명성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 예로는, 독도, 이어도가 있겠죠.)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29일 (목) 00:50 (KST)[답변]
dmthoth님 말씀처럼 '인구가 더 많기 때문에 대표 명칭으로 사용하여야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구가 많은 것이 저명성을 결정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명성을 결정하는 요인은 '인구 수'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0:54 (KST)[답변]

대표 문서를 나라 조지아를 두고, '다른 뜻에 관해서는 조지아 (동음이의)를, 미국의 주에 관해서는 조지아 주를 참고해주세요.' 뭐 이런 형식으로 나두면 좋겠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7월 29일 (목) 00:58 (KST)[답변]

빅뱅이나 아바타같은 형식으로 두면 좋겠네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7월 29일 (목) 01:00 (KST)[답변]
(편집 충돌) Bart0278님과 동일.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Talk·Mail·Contribs) 2010년 7월 29일 (목) 01:01 (KST)[답변]
미국 조지아 주가 조지아 공화국보다 더 넓고 인구도 많고 경제 규모는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훨씬 큽니다. 일단 한국인들 사이에서 조지아 주와 그루지야를 비교한다 해도 조지아 주의 저명성이 사실 훨씬 높을 것입니다. 조지아 공화국의 국력이 상대적으로 아직은 약하다 보니 생기는 현상입니다만.... 조지아 공화국 입장에서 보면 좀 안타까운 얘기지만 아무튼 그렇게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전 그루지야를 조지아로 부르기로 한 것이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 나라에서 러시아식인 그루지야로 부르는 것이 싫어서 그랬다면 Georgia를 라틴어식으로 읽은 '게오르기아'가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요? 이런 식이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미국 조지아 주와 혼동을 줄 뿐만 아니라 그쪽에 묻힐 가능성도 큽니다. 국립국어원에서 조지아라 부르기로 했다니 일단 따르지만, 게오르기아로 부르는 것에 대해 더 생각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Tosqu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1:38 (KST)[답변]
국가 명칭을 '조지아'로 정한 것은 '2008년 8월 러시아와의 외교 관계를 단절하기로 선언한 당국으로부터 국가의 대외적 명칭을 영어식 표기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하였다'고 국립국어원에서 밝혔군요.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2:04 (KST)[답변]
그런 식이면 영어 표기 Georgia를 일반적인 로마자를 읽는 방식으로 읽는 '게오르기아'로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요? 조지아로 하면 조지아 공화국에도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웃나라 Armenia도 영어 읽는 방식인 '아미니아'라 하지 않고, 그것을 일반적인 로마자 읽는 방식인 '아르메니아'라 하는 경우도 있듯이 말입니다. Tosque (토론) 2010년 7월 30일 (금) 01:36 (KST)[답변]
그리고 저명성에 대한 문제는 현재 국가 명칭이 변경된 것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 큰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캘리포니아 주가 갑자기 이름을 '몰타 주'로 바꾸어도, 그 사실이 알려지지 않으면 몰타라는 명칭을 가진 국가에 비해 저명성이 높다고 할 수 없겠지요.) 그루지야/조지아의 경우에는 국가라는 특수한 상황이 저명성을 높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2:05 (KST)[답변]


현재로선 조지아(나라)와 조지아(미국의 주)는 어느 쪽이 일방적으로 저명성을 가지고 있기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덴젤 워싱턴 문서의 조지아 링크를 보더라도 조지아 문서를 동음이의어로 해야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2:42 (KST)[답변]

윤성현님 말씀처럼 '조지아'와 '조지아 주'는 서로 이름이 겹치지 않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ChongDae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적어도 '현재'의 상황으로 미루어 볼 때, '조지아 주'로 넘겨주기가 되어있는 '조지아' 문서를 갑자기 변경하게 되면 링크에 혼란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인데, 그래서 저는 위에 적은 것처럼 국립국어원에서 사전에 해당 내용을 정식으로 등재한 뒤에 이름을 변경하는 안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그때쯤이면 국가 명칭이 바뀐 사실이 널리 알려져 저명성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16:24 (KST)[답변]

Tosque님, 조지아 주가 그루지아보다 한국인들에게 더 널리 알려졌다는 정확한 근거를 대주십시요. 경제규모 및 국력까지 거론하셨는데, 그와 관련된 정확한 출처도 보고 싶습니다. '주' 행정구역 보단 분명히 '국가'가 더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조지아도 그루지야도 아닌 자국어 사카르트벨로로 바꿉시다! +_+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7월 29일 (목) 22:58 (KST)[답변]
(편집 충돌) 사카르트벨로이란 명칭까지 있었습니까.. 한 층 더 복잡해지기는 한데, 중립안으로는 괜찮네요~!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29일 (목) 22:59 (KST)[답변]

이 토론을 보니 과거에 많은 토론이 있었던 도하의 기적이 생각나네요. 백:제목에 보면 '일반적으로 문서의 제목은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의미의 혼동이 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어야 하고, 동시에 다른 문서에서 링크를 걸기 쉬워야 합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도하의 기적에서는 오히려 너무 중립성을 지키다 보니 도하의 기적도 아니고 도하의 비극도 아닌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도하의 희비'라는 제목이 나왔습니다. 그러다 긴 토론 끝에 결국 토론:도하의 기적/보존문서1#마무리에서 다시 도하의 기적으로 이동되게 되었습니다. 제 입장은 대표문서 - 국가 조지아지만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고 잘 모르는 이름을 쓸 거면 차라리 대표 문서를 동음이의로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7월 29일 (목) 23:11 (KST)[답변]

조지아 주의 인구 9,829,211명(2009년), 조지아 공화국의 인구 4,636,400명(2010년 추계), 인구는 en:Georgia (U.S. state)en:Georgia (country)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인구면에서 조지아 주가 두 배 이상이나 많고 소득은 몇십 배 이상 많으니 경제력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조지아 주는 미국에서도 꽤 부유한 주이지만, 조지아 공화국은 IMF 자료에 의하면 명목 1인당 국민소득이 2천 달러대에 불과하다고 합니다.[1] 그리고 조지아 주에는 주도 애틀랜타 일대에만 한국 교민이 정확한 추계는 아니지만 10만 명 이상 있다고 하며[2], 최근 애틀랜타의 번영으로 한국인의 방문과 정착이 상당히 활발한 곳입니다. 반면 조지아 공화국에는 한국인이 거의 살지 않고 한국인의 방문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전 일단 어느 쪽을 대표문서로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현실정은 조지아 주 쪽이 훨씬 많이 알려져 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말씀드리려는 것이었습니다. 국가 Georgia를 '조지아' 대신 '게오르기아'로 읽으면 여기서 이렇게 자세하게 토론할 것도 없이 이 문제는 깔끔하게 해결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국립국어원에서 그렇게 하지 않고 무조건 영어식으로만 접근하려 한 것이 아쉽습니다. '조지아'로 읽으면 조지아 공화국에도, 조지아 주에도 모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Tosque (토론) 2010년 7월 30일 (금) 01:36 (KST)[답변]
국립국어원이 정한 것이 아니라, 조지아 국가 측에서 직접 다른 국가들에게 영어식 발음으로 요청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3]. 다만 정황상 추정일 뿐이고 정확한 출처를 못 찾겠네요. --klutzy (토론) 2010년 7월 30일 (금) 13:51 (KST)[답변]
이곳 자료를 보면 '당국으로부터 국가의 대외적 명칭을 영어식 표기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하였다'로 나와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30일 (금) 14:15 (KST)[답변]
조지아 공화국에서는 영어 Georgia에 근거한 표기로 써달라고 요청한 것이죠. 이것을 한국어로 어떻게 부르고 한글로 어떻게 표기하느냐는 그 나라 측에서 특별한 요청이 있지 않는 한 국립국어원이 정해야 할 일이고 국립국어원은 그에 따라 조지아라 부르기로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4] 사이트에서 댓글을 보니 그 분도 게오르기아라 하지 않은 것을 아쉬워하시네요. Tosque (토론) 2010년 7월 30일 (금) 21:31 (KST)[답변]
정보 토론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조지아 (국가)로 표제어가 되면서부터 {{올림픽 정보 조지아}}, {{flagIOC}} 등의 여러 올림픽 관련 틀과 문서에서 Flag of Georgia.svg 조지아와 같이 "조지아 (국가)"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30일 (금) 22:43 (KST)[답변]
표제어가 조지아 (국가) 로 바뀌었으니 그렇게 자동으로 바뀌어 표시되는 것이군요? Tosque (토론) 2010년 7월 31일 (토) 01:15 (KST)[답변]
제 생각에는 조지아를 기본 문서로 두고 조지아 (동음이의)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모든 문서에 가장 좋다고 봅니다. --S7 ㅌㄹ】【ㄱㅇ 2010년 7월 30일 (금) 22:48 (KST)[답변]
그런데 넘겨주기 링크가 걸려 있네요.. --S7 ㅌㄹ】【ㄱㅇ 2010년 7월 30일 (금) 22:49 (KST)[답변]
정정합니다. 정확하게는 이 문서의 표제어가 조지아 (국가)이기 때문이 아니라, 해당 문제는 이렇게 편집되었기 때문인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30일 (금) 22:51 (KST)[답변]
수정했습니다.[5]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1일 (일) 12:03 (KST)[답변]
축구 관련 틀도 수정했습니다. [6]. 가나다 순으로 된 목록들이 꽤나 흐트러지는군요.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3:28 (KST)[답변]
사카르트벨로에 넘겨주기 '조지아'라고 쓰는 것은 '그루지야'에서 영어의 명칭으로 부탁한 것이므로, 반드시 '조지아'라는 명칭을 쓸 필요 없이 그 나라의 명칭에 따라 쓰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외국어판에서 언어를 쓸 때, '한글'을 'Korean' 대신 'Hangeul'으로 쓰는 것 처럼요.)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30일 (금) 22:55 (KST)'[답변]
좋은 의견이네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30일 (금) 22:59 (KST)[답변]
끼어드는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한글은 한국어의 문자니까 한국어 - Korean, 한글 - Hangul으로 연결되는 것 같은데요. 영어 - English, 알파벳 - Alpabet 처럼 연결된거 아닌가요? 제 생각은 일단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대로, 조지아 - 국가를 대표 문서로 두는게 옳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장 폴 사라트르나 거스 히딩크처럼 정확한 표기법을 따르지 않은 것도 있지만, 아직 히딩크처럼 굳어진 표기가 아니기 때문에 조지아로 하는게 옳다고 생각됩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7월 31일 (토) 14:26 (KST)[답변]
그게 아니라, 예를 들자면 조지아 (국가)문서에 나오는 '조지아어: საქართველო '(korean)가 다른 언어판에서는 '사카르트벨로 어'(hangeul)로 표기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루지야 내전'으로 그루지야로 굳혀진 이름 바꾸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습니다만, 어차피 '조지아' 또는 '사카르트벨로'를 써야 한다면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어'를 사용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조지아'로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31일 (토) 17:32 (KST)[답변]
의견 이 나라의 영어 명칭으로는 이미 오래전부터 Georgia를 써오고 있었으므로 특별히 조지아 공화국에서 부탁하지도 않았습니다. 한국어 외에도 일본어나 리투아니아어 등에서 러시아어 명칭 그루지야에 근거한 표기를 써오고 있는데 이 나라 정부에서 대한민국, 일본, 리투아니아 등에 Georgia 명칭에 근거한 것으로 써달라고 부탁한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Georgia에 근거한 것으로 불러달라고 특별히 대한민국에 부탁했는데 사카르트벨로라는 말을 써야 할 필요는 없죠. 대신 조지아라는 표기가 혼동을 주고 반드시 나라 이름을 영어식 발음대로 할 필요는 없으니 게오르기아도 괜찮다고 말씀드려봤습니다. 한글은 언어가 아니고 한국어를 쓰는 문자로 고유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쓰는 것이니 경우가 다릅니다. 한국어를 해당 언어 말로 일컫는데 한국어에서 비롯한 명칭을 쓰는 곳은 한자문화권 외에는 없고, 한국이라는 이름도 마찬가지입니다. Tosque (토론) 2010년 7월 31일 (토) 01:15 (KST)[답변]

의견 국립국어원의 원칙은 '최대한 원 발음과 가깝게 명칭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루지야/조지아 측에서 국명을 영어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국립국어원은 그것을 반영한 것 뿐입니다. 편의를 위해서 해당 대상의 명칭을 임의로 결정한다면 굳이 국립국어원이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31일 (토) 23:21 (KST)[답변]

의견앞서 말씀드렸듯이 옆나라 Armenia는 우리가 영어에 근거한 표기로 쓰는데, 이를 외래어 표기법에 맞게 쓰면 '아미니아'겠죠. 하지만 로마자를 일반적으로 읽는 방식인 '아르메니아'라 합니다. 영어에 근거한 국명인 Lithuania, Croatia, Albania 등도 '리슈에이니아', '크로에이샤', '앨베이니아'라 하지 않고 '리투아니아', '크로아티아', '알바니아'라 합니다. Georgia도 이런 식으로 일반적인 로마자 읽는 방식을 적용하여 '게오르기아'라고 표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는지요. 일단 이 나라에서 '그루지야'라는 표기를 영어 'Georgia'에 근거한 표기로 바꿔달라고 요청한 것은 분명한데, 한글 표기까지 '조지아'로 해달라고 특별히 요청해서 이렇게 된 것이라는 말씀인가요? Tosque (토론) 2010년 8월 1일 (일) 00:20 (KST)[답변]
현재 국립국어원에서 규정한 표기법에 따르면 'Georgia'를 '조지아'로 표기하는 것이 맞겠죠. 다만, Iceager님이 '일국의 국명 표기를 변경하는 것이라면 꽤 중요한 결정 같은데 첨부문서가 붙은 게시판 글에조차 이에 대한 언급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국립국어원에서 자세한 내막을 제시하지 않은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8월 4일 (수) 04:04 (KST)[답변]
외람된 말이지만, 한국어말고 다른 언어도 '그루지야'에서 '조지아'로 바꼈나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Talk·Mail·Contribs) 2010년 7월 31일 (토) 23:25 (KST)[답변]
'영어판'은 바뀌었네요. 하지만, '일본어판' '태국어판'은 안 바뀌었네요.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31일 (토) 23:30 (KST)[답변]
영어로는 특별히 바꾼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조지아라 불러왔던 것입니다. 서구 언어 대부분은 원래부터 Georgia와 근원이 같은 말을 오래 전부터 써왔기 때문에 특별히 이번에 바꿀 것도 없습니다. 이 나라가 러시아, 소련의 영향력에 있게 되면서 러시아어에 근거한 그루지야라는 표기가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에 퍼졌고, 이러한 언어들이 변경 대상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는 조지아 공화국 정부는 일본에도 영어 Georgia에 근거한 표기로 바꿔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일본 쪽은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는지 일본어 위키백과에는 계속 그루지야로 쓰고 있네요. Tosque (토론) 2010년 8월 1일 (일) 00:20 (KST)[답변]

의견 제 3안 사카르트벨로 +_+.. 제가 알던 사람이 사카르트벨로 출신이였는데.. 한국에서 그 나라를 그루지야라고 부른다고 하니 불쾌해하더군요.. 사실 조지아라고 부르는 것도 사실 웃긴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미국하고도 외교적 관계가 나빠지면, 조지아란 이름도 불쾌하다고 할꺼 아닙니까? 자국어 명칭대로 하는 것이 마찰 없이 가장 좋은 안 같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8월 7일 (토) 02:47 (KST)[답변]

사카르트벨로라는 명칭도 그닥 이상하지도 않고(멋지기도 하고^^) 하기는 하지만 이미 그루지야로 굳혀진 것을 선뜻 바꾸기가 쉬울까요? 저도 벨라루스를 가끔 벨로루시라 부르는데요... --BSI (Talk) 2010년 8월 8일 (일) 13:54 (KST)[답변]
맞는 말씀이십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공식적으로 통보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요..(확실한 건 아닙니다.) --가람 (토론 · ) 2010년 8월 8일 (일) 13:57 (KST)[답변]
의견국립국어원에 의하면 이 나라에서 Georgia에 근거한 표기로 바꿔달라고 요청했다고 하여 그에 따라 바꾼 것이라고 합니다. 이 나라에서 타칭 명칭으로 Georgia와 어원이 같은 말로 불러줄 것을 요구했으니까요. 거기서 오히려 Georgia와 같은 어원으로 불러달라고 요구한 것인데 우리가 나서서 사카르트벨로라 부를 필요는 일단 없습니다. 그리고 원래 서구 언어권에서는 Georgia와 같은 근원을 가진 말로 표현하고 있으므로 미국과 외교적 관계가 악화된다고 하여 그 나라에서 특별히 불쾌해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된 것은 조지아로 표기가 바뀌면서 기존부터 훨씬 더 유명한 미국 조지아 주와의 혼동이 생길 수 밖에 없었기에 이 문서에 국가를 괄호 병기하느냐 마느냐였지 사카르트벨로로 표기법을 바꾸자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언론이나 국립국어원, 언중에서 사카르트벨로라 하기로 한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 것을 토론하는 것은 위키백과에서 할 범위를 넘어서는 것이죠. Tosque (토론) 2010년 8월 9일 (월) 00:02 (KST)[답변]
괄호 병기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그루지야란 명칭은 어느 정도 저명하지만, 나라 조지아는 저명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나저나, 타칭 지명과 자칭 지명 문서를 보니 키예프는 변경되지 않았네요.. --가람 (논의 · ) 2010년 8월 13일 (금) 00:15 (KST)[답변]
글쎄요.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조지아'도 저명성이 떨어진다는 것인데, 그보다 더 저명성이 떨어지는 '사카르트벨로'는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사카르트벨로'는 일반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독일'을 현지 표기대로 '도이칠란드'로 바꾼다면 문제가 생기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8월 19일 (목) 23:29 (KST)[답변]
음, 그것은 '독일' 명칭이 '도이칠란드'보다 더 저명성이 있었기 때문에 '도이칠란드'로 되지 않은 게 아닌가요? // 넘겨주기 처리를 하면 '조지아'나 '그루지야'를 검색해도 넘겨주기가 되므로, 이해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저명성 없기로는 피차일반이라면, 차라리, 그 나라의 공식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다른 언어판 중에서는 대한민국을 'Taehan minguk(?)'이라고 제목에 표기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건 다른판 이야기겠죠..?)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8월 20일 (금) 01:13 (KST)[답변]
일단은 언론에서도 '조지아'를 사용하고 있어, 지금 당장은 무리이겠지만 '벨라루스' 때에도 그랬듯이 전 이름인 '그루지야' 정도의 저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Tosque님도 말씀해주셨지만, 해당 국가에서 Georgia의 영어식 표기를 요청한 상황에서 갑자기 '사카르트벨로'로 이름을 정하는 것은 위키백과에서 할 범위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8월 20일 (금) 02:20 (KST)[답변]

Yes check.svg완료 분류 이동도 모두 완료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16일 (월) 19:11 (KST)[답변]

표준국어대사전 정식 등재[편집]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조지아 (Georgia) [7]--777sms (토론) 2011년 8월 11일 (목) 10:45 (KST)[답변]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9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조지아 (국가)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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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조지아 (국가)에서 3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2일 (금) 02:27 (KST)[답변]

외부 링크 수정됨 (2020년 3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조지아 (국가)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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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국가)를 조지아로 이동하고 기존 조지아 문서를 조지아 (동음이의)로 이동하는 것에 대하여[편집]

위에 토론에서 미국의 조지아주와 겹치고 조지아주에 비해서 저명성이 떨어진다고 한 것 같은데 벌써 11년이나 지난데다가 조지아주는 그냥 조지아주로 표기하면 되며, 국가 표제어가 우선적으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다가 조지아주를 포함한 다른 조지아 동음이의어 문서들도 국가 조지아의 저명성과 비교해 크게 앞선 지명도를 지니도 있다 보기도 어렵고 분류명도 조지아로 되어 있는데 이참에 조지아 국가 문서를 그냥 '조지아'로 이동하고 기존 조지아 문서는 조지아 (동음이의)로 이동하는 것이 어떨까요? 이제 조지아 국가의 지명도도 그루지야 시절보다 훨씬 떨어진다고 보기에도 어렵기에 이동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Kirschtaria (토론) 2021년 11월 2일 (화) 23:35 (KST)[답변]

동의 동의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1년 11월 3일 (수) 11:02 (KST)[답변]
동의 -- Ellpicre (토론) 2021년 11월 3일 (수) 11:16 (KST)[답변]

동의합니다. 표제어가 같지 않은데 동음이의 문서를 남길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맛좋은망고 (토론) 2021년 11월 3일 (수) 12:10 (KST)[답변]

동의 완전히 동일한 표제어가 있지도 않으므로 국가 표제어가 대표 표제어가 되는 데에 무리가 없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3일 (수) 18:46 (KST)[답변]
동의 Magika (토론) 2021년 11월 3일 (수) 20:36 (KST)[답변]
반대 조지아는 아직 "조지아주"의 의미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10:18 (KST)[답변]
그 부분은 {{다른 뜻}}으로 커버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14:02 (KST)[답변]
특수:가리키는문서/캘리포니아, 특수:가리키는문서/플로리다를 볼 때, 특수:가리키는문서/조지아 중에 "조지아주"를 뜻하는 경우도 꽤 될거예요. (그나마 동음이의 처리해서 많이 사라졌지만)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질 것이고요. -- ChongDae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17:40 (KST)[답변]
반대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국가를 무조건 우선한다는 규정은 없네요. 이태원 살인 사건, 대구, 퀘벡을 고려하면 표제어가 같지 않아서 대표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정작 단순히 '조지아 공화국', '조지아주', '조지아국'이라고 하지않고 '조지아'라고 할때 나라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는 근거조차 없네요. 검색해본 결과상으로는 단순히 조지아라고 말한 용례만 비교하더라도 나라가 월등히 많이 쓰이지는 않습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11:04 (KST)[답변]
반대 위와 같습니다. D6283 (토론) 2021년 11월 8일 (월) 17:10 (KST)[답변]

동의 동의합니다. --110.15.205.163 (토론) 2021년 11월 19일 (금) 19:40 (KST)[답변]

동의합니다.국가 조지아는 조지아 공화국이 아닌 '조지아'가 정식명칭이므로 문서명을 조지아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미국의 조지아주는 조지아주로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화주의자 (토론) 2021년 11월 20일 (토) 12:57 (KST)[답변]

동의 표제어가 같지 않은데다 국가와 행정구역이라는 근본적 규모차이, 가리키는 문서 수의 규모 등을 판단컨대 대표 문서로 지정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괄호 입력에 따른 번거로움과 불편 문제가 더 크겠네요. --"밥풀떼기" 2021년 11월 25일 (목) 18:09 (KST)[답변]

반대 인구나 면적만이라도 나라 조지아가 많았다면 동의했겠지만 인구와 면적 한국과의 관계 GDP 모두 근본적으로 조지아주가 많고 애틀란타의 도시권 인구도 캅카스의 조지아보다 많아서 반대합니다. 오히려 미국의 주를 찾으려는 사람이 겪는 불편이 크겠습니다. 국가이기때문에 무조건 예외로해야한다면 미국의 플로리다와 무관한 플로리다라는 나라가 탄생하거나 미국의 뉴욕과 무관한 뉴욕이라는 나라가 탄생하거나 크림반도가 '크림'이라는 이름의 독립 국가로 탄생해도 그것을 다른 지명이나 일반명사보다 우선해야할텐데 일반화가 불가능한 논리여서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리키는 문서 수 근거는 위키백과토론:동음이의어 문서에서 받아들여지지 못했네요. 파리처럼 동음이의어 문서로 존치하면서 조지아 요리, 조지아의 언어처럼 문장에서 쓰였을때 한쪽을 뜻할 가능성이 대부분의 사람에게 유의미하게 높다고 판단되는 구절에서만 괄호를 떼면 됩니다. 가상적인 케이스지만 이 위키가 사용하는 글의 이름이 한글이 아니라 가나여서 글의 명칭과 나라 이름이 겹치게 되었다면 가나도 동음이의어 문서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 조지아에서 유래되었으면서 정식 명칭이 조지아인 것도 등재되었기때문에도 현행유지에 동의합니다. 황동기시대 (토론) 2021년 11월 27일 (토) 00:46 (KST)[답변]
근본적 규모차이라는 말을 써서 답변하신 것 같은데, 자세히 풀어서 생각해보면 명쾌해지는 문제입니다.
  • 조지아주가 국가인가? UN 회원국으로 가입했는가? 대한민국과의 관계라면 하나의 국가로서 수교하고 대사관을 수립했는가?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GDP와 인구의 단순비례에서의 규모 차이가 아니라, 국가 대 행정구역으로서의 지위 규모 차이를 지적한 겁니다.
  • 플로리다라는 나라, 뉴욕이란 국가가 생겨난다면 당연히 다른 지명보다 우선시 해야겠죠. 한 주권국가니까요. 조지아주가 정치, 외교, 방위 등에 있어서 미국이란 나라와 동등한 입장에 서 있습니까? 조지아는 가능합니다.
  • 가리키는 문서 수는 토론에서의 수용 여부와는 별개로 특정 주제의 관심도와 중요도를 알아볼 수 있는 척도 중 하나입니다. 분류나 파생문서수도 마찬가지고요.
  • 결정적으로 조지아주는 '-주'가 붙음으로서 그 근본적 정의가 주 (행정 구역)임을 드러내는 동시에 차별성을 띄고 있습니다. 오히려 조지아라고만 써서 혼동을 유발하는 케이스가 잘못된 것으로 봅니다. "밥풀떼기" 2021년 11월 28일 (일) 13:08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