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일반적인 오해 목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이 문서는 위키백과에 알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편집]

역사라는 분야의 특성상 세계사는 잘못 알려진 것 투성이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서사의 형태로, 인과성을 끄집어내가며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은 설사 존재하더라도 의미있는 전달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역사학을 공부한 사람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세계사의 오류와 진실"이라는 제목은 너무 거창해 보일 뿐만 아니라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세계사의 진실은 누가 판단하는지에 대한 포스트모던주의적 공격만 초래할 것 같습니다.

제목 뿐만이 아니라 이 문서 자체가 너무 거창합니다. 물론 잘못 알려진 상식을 바로잡을 비교적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에 대한 설명은 필요합니다. 그 때문에 백과사전 같은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세계사에 대한 오류는 세상에서 가장 큰 백과사전을 채우고도 남을 만큼 많습니다. 그러니 지금 문서처럼 단편적인 오류만 채우겠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나아가 자신의 사관을 퍼뜨리려는 이들의 편향적인 편집으로 이어지고 역사적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질 공산이 큽니다. 역사를 보는 수많은 이해관계와 관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기술은 모두를 다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A가 세계사의 오류를 지적한다며 고구려는 사실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는 주장을 쓰고 그와 다른 입장의 B는 그 주장이야말로 오류라고 하면, 고구려에 대해 잘 모르는 화성에서 온 가상의 독자 C는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오류인지를 판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각 문서마다 그 다루는 주제에 대한 현 학계의 여러 가지 입장을 설명하는 일 뿐입니다. --Iceager 2006년 2월 12일 (일) 15:26 (KST)

Iceager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21일 (금) 18:12 (KST)
물론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편향적인 편집은 집단지성으로 얼마든지 커버할 수 있다고 보여지며, 그런 논란거리가 많은 사항들을 끌어내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그런 사항들이 있다고 종합해서 간단하게 보여주고, 더 풍부한 내용의 해당하는 문서를 끌어내는 수단으로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iceager님의 우려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위키가 그래왔던 것처럼,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처럼, 소위 말하는 집단지성에 의해 충분히 커버가능하다고 봅니다.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해석은 충분히 구분됩니다. 만일, 누가, 동북공정에 대해 그런 식의 글을 써놓았다면, 그것은 분명 논란 중(한국 사람 입장에서야 말도 안되는 개소리지만)인 사안이고,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그런 논란이 있고,한쪽에서는 오류라 주장하며, 한쪽에선 사실이라 주장한다는 사실을 써놓고 더 자세한 내용은 동북공정 문서를 참조하라고 써놓으면 이 문서의 역할을 거기서 끝입니다. 그런 사안들을 모두 모아놓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어제 제가 추가해놓은 폴란드 창기병대의 돌격 건만 해도, 여전히 전사 연구자들 사이에선 논란 대상입니다). 말씀하신 문제는, 어느 문서에서나 마찬가지로 우려되는 사항이고, 실제로 많이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WaffenSS 2006년 7월 22일 (토) 02:42 (KST)
그것에 대한 판단은 개인의 몫이지만, 문제는 그것이 악용될 소지도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단편적으로 보는 개인에 한해서는 그것이 주관적으로 잘못된 판단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 주변 경우에서 느낀 것이지만, 역사를 너무 간단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감안할 때 그것이 나쁜 쪽으로 흐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건 낚시용 미끼 수준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간디라는 한 인물에 관련된 일에서 "간디가 여성들과 나체로 밤을 보냈다"라는 역사적 사실에서 그걸 단편적으로만 보면 간디라는 인물이 꼭 부정한 인물처럼 표현되기가 매우 쉽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편집이 자유로운 공간에서는 말입니다. 정작 중요한 "간디가 자신의 인성에 대한 훈련 혹은 테스트를 위해서"라는 조건은 실종되고 말입니다.삽질랜드 2008년 1월 3일 (목) 17:54 (KST)

헬렌 켈러[편집]

헬렌 켈러가 사회주의자가 아니라는 대중적인 인식이 있었나요? 그런 것이 아니라면, '오류'라 부르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19일 (수) 21:36 (KST)

아마 헬렌 켈러가 사회주의에 심취한 사실 자체가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 모양인데, 그건 오류라고 할 수 없죠.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일 뿐이죠. 삭제하겠습니다. --WaffenSS 2006년 7월 20일 (목) 02:42 (KST)

헤로도토스에 대해[편집]

표절 여부와 짜맞추기 부분에 대해서는 출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adidas 2007년 10월 22일 (월) 17:57 (KST)

Knight2000님이 추가한 부분이군요. 출처 틀 달았습니다. --WaffenSS 2007년 10월 22일 (월) 18:06 (KST)
조만간 달겠습니다. --Knight2000 2007년 10월 23일 (화) 00:51 (KST)
달았습니다. --Knight2000 2007년 10월 26일 (금) 22:09 (KST)

출처를 지우지 마세요[편집]

이 문서는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역사 사실 중에 잘못 알려진 것들을 정리해두는 문서입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정보가 있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출처 정보를 지우지 말아주세요. --WaffenSS 2007년 10월 22일 (월) 18:20 (KST)

그렇다면 굳이 본문 틀을 달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각주가 중복으로 달리는 셈인데요. (혹시 문서를 인용할 때 거기에 있는 각주까지 함께 인용하십니까?) --Knight2000 2007년 10월 23일 (화) 00:49 (KST)
예를 들어 조지 워싱턴이란 문서와 이 문서는 별개입니다. 별개의 문서이니 중복으로 달리는 것이 아닙니다. --WaffenSS 2007년 10월 23일 (화) 01:32 (KST)
조지 워싱턴의 내용 일부와 이 문서의 일부와 완전히 동일한데, 별개의 문서일까요? 이렇게 똑같이 둔다면 굳이 본문 표시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 곳에는 전체를 싣고, 다른 한 곳에는 그 요약을 싣는 쪽이 나아 보입니다. 또한 내용이 중복이니 당연히 각주도 중복하게 되지요. 함흥차사조선 태조#함흥차사, 한국사의 오류와 진실#함흥차사?를 비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지 워싱턴#어린 시절세계사의 오류와 진실#조지 워싱턴과 벚꽃을 비교해 주셨으면 합니다. --Knight2000 2007년 10월 23일 (화) 09:48 (KST)
조지 워싱턴이 어린 시절에 겪은 일이 벚꽃 사건만 있겠습니까? 아니겠죠? 조지 워싱턴의 그 항목은 벚꽃 얘기 뿐만 아니라 더 추가되어야 할 항목입니다. "어린 시절"이라는 포괄적인 제목의 의미를 생각하십시오. 문제는 거기가 추가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지, 벚꽃 일화만을 언급하는 여기와 내용이 동일한 것을 비교해서 문제 삼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Knight2000님은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혼돈하는 일은 없기 바랍니다.--WaffenSS 2007년 10월 23일 (화) 11:14 (KST)
비교 대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다면, WaffenSS 님이 본문 틀을 달 수 없는 내용(또는 달 필요가 없는 내용)에 본문 틀을 다는 격이 됩니다. 해당 내용이 완전히 일치하는데, 굳이 본문 틀까지 사용해서 해당 내용을 다시 살펴보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글자 수와 문자 부호, 심지어는 주석까지 같습니다.) --Knight2000 2007년 10월 23일 (화) 17:19 (KST)
여기에 쓰고 나서 제가 그쪽 문서에도 추가해서 그렇습니다. 분명한 건, 조지 워싱턴 문서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는 벚꽃 이야기 외에 다른 내용이 더 들어가야 하는 것이고, 똑같은 것은 추가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Knight2000님은 지금 본문 틀의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캐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본문 틀은 조지 워싱턴의 어린 시절을 보라는 것이 아니라 조지 워싱턴의 출생때부터 사후 까지를 읽어보라는 뜻입니다. --WaffenSS 2007년 10월 23일 (화) 18:00 (KST)
WaffenSS 님은 정보의 유일성이나 정보의 중복과 같은 사항에 대해서는 그렇게 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문 틀에서 사용하는 “본문”의 뜻이 (1) 문서 중의 주가 되는 글입니까? (2) 주석·강의 등의 원문장입니까? (3) 본디 그대로의 문장입니까? (4) ‘반절(反切)본문’의 준말입니까? WaffenSS 님이 말하신 본문은 이 넷 가운데 어느것도 뜻하지 않는다고 여겨집니다. WaffenSS 님이 말하신 바는 “함께 보기”(See also)에 해당한다고 여겨지는데요. --Knight2000 2007년 10월 24일 (수) 08:45 (KST)
꽤 지난 이야기이지만, 위키백과의 '다른 문서'를 참조하는 경우라면 위키백과 문서 작성의 원칙이나 저작권을 고려하여 출처를 같이 옮겨주어야 합니다. 현재 출처가 없는 항목들이 있는데, 이들 모두 표시되었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8월 9일 (토) 08:06 (KST)

이의제기할 것이 몇 가지 있는데[편집]

독일 재군비 부분에서 MG34를 스위스 졸로틴 사에서 제작한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영문 위키에 보니 스위스에서 사용중이었던 라인메탈사에서 제작한 졸로턴(Solothurn) 1930(MG30)을 기초로 마우저사 하인리히 폴머가 제작한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걸 쓰는 것은 혹 제가 잘못 알아내서 그런 것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루시타니아호 부분에 대한 것인데, 약간 주관적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루시타니아호가 무장 상선이라는 것이 분명했다고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걸 공격하는 입장에서 화약을 싣고 있는지 빈 배인지 알 턱이 없는데 그것이 누구의 책임이 강하다고 못 박아 쓸 수가 없습니다. 문서들에 대한 세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삽질랜드 2008년 1월 3일 (목) 17:43 (KST)

의심되는 내용이라면, '출처' 틀을 달아주시고, 일정 시간이 지나도 출처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토론란으로 옮기거나 삭제되어도 무방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8월 9일 (토) 08:1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