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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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변경[편집]

네이버 같은 곳에 검색해봐도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 정식 명칭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표제어 변경을 제안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03:02 (KST)

텔레비전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한국어 방영명을 우선적으로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 한국어 방영명이므로, 무조건 이동해야합니다. (참조)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2:28 (KST)
혹, 해당 명칭이 1기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닌가요? 영어판 주해를 보니 그러한 설명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7일 (수) 02:41 (KST)
1기에만 해당된 사항이였나요? 정확히 알아보지 못하고 토론 남긴 점 사과드립니다. 생각해볼 요소가 많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22:29 (KST)
미국에서는 1기만 긴 이름을 썼고 그 이후로는 계속 짧은 이름으로 공식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미국에서 2기가 방영되고 있을 때 첫 방송이 이루어졌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공식 명칭은 긴 이름이었습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5월 19일 (금) 17:09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합니다. 한국어 로컬라이징 제목이 우선이라는 규칙을 적용하기엔 현실과 어긋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1. 우선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명칭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원 제목도 역시 'Adventure Time'이에요. 핀과 제이크라는 머리말은 가람님께서도 지적하셨듯 시즌1에서만 사용되었다 빠진 것으로, 카툰네트워크코리아가 고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방영 시의 오프닝 타이틀에서는 원판대로 그냥 '어드벤처 타임'이라고만 쓰고 있고요.
  2. 굉장히 번거롭고 불편합니다. 표제어의 편의성은 생각보다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이 문서만 보더라도 좋은 글로 선정되어 있으며, 각종 하위 문서와 그밖의 수많은 문서에서 링크하고 있습니다. 이런 링크에 일일이 '핀과 제이크의'란 머리말을 붙이고 다녀야 할까요? 그럴 바에야 차라리 더 짧고 편한 제목을 쓰는 것이 낫겠죠.
때문에 한국어 로컬라이징명은 문서 본문 내에 언급하고 넘어가도 충분한 일이며, 굳이 표제어를 바꾸는 수고를 해야 하는 이유는, 단지 그런 '한국어 방영명을 우선으로 하는 게 경향'이라는 것 이외엔 찾기가 힘듭니다. --"밥풀떼기" 2017년 5월 17일 (수) 14:24 (KST)

주 편집자입니다. 처음에 문서 명이 《어드벤처 타임》으로 되어있어서 그냥 안 옮기고 놔두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한국어 방영 명칭은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 맞기 때문에 옮겨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즈카케난차라 같은 사례도 있으니까 길이는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서 제목에 무조건 한국어 정발명을 써야 한다는 점에 대해 재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예시 1: 미국 디즈니 XD에서 방영한 Gravity Falls(그래비티 폴즈)는 디즈니 채널 코리아에서 정식 더빙되어 2013년 8월 2일 《디퍼와 메이블의 미스터리 모험》이라는 제목으로 첫 방영을 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 9월 9일부터 《괴짜가족 괴담일기》라는 이름으로 제목을 바꾼채 처음부터 재더빙을 하여 종영하였습니다.
  • 예시 2: 니켈로디언SpongeBob SquarePants(스폰지밥 스퀘어팬츠)는 EBS에서 시즌 5까지 《네모네모 스펀지송》으로 방영하다가 이후 재능TV에서 시즌 3까지 재더빙하여 《보글보글 스폰지밥》으로 방영했습니다. 이 재능TV 버전을 투니버스에서 받아서 그대로 방영했으며, 이후 새로 생긴 닉 코리아에서는 재능TV 버전의 《보글보글 스폰지밥》을 그대로 방영하다가 2009년부터 《네모바지 스폰지밥》으로 바꾸어 더빙이 안 된 후기 에피소드는 자체 더빙하여 현재 시즌 10까지 방영 중입니다. 하지만 현재 위키백과 제목은 《스폰지밥 네모바지》입니다.
  • 예시 3: TV 아사히에서 방영된 超新星フラッシュマン(초신성 플래시맨)은 1989년 비디오를 통해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으로 정식 출시되었으나, 현재 위키백과 제목은 《초신성 플래시맨》입니다.

소위 말하는 미디어 믹스의 경우 더 혼란스러운데 개구리 하사 케로로(만화) vs. 개구리 중사 케로로(애니메이션)도 있고 어벤저스 (마블 코믹스) vs. 어벤져스 (영화) vs.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 후자 애니메이션의 경우 투니버스에서 부제 없이 그냥 《어벤저스》로 방영했고, 이후 DVD는 또 《지구 최고의 영웅들: 어벤저스》로 나왔습니다. 이쯤 되면 무엇이 정식 명칭인지 알 수도 없죠.--Namoroka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22:29 (KST)

@Namoroka: 그렇죠. 이렇게 여러 가지 제목이 충돌하는 경우라면 무조건 정식 번역명을 써야 한다는 생각은 지양해야 합니다. 이 경우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말이 훨씬 더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나 예시로 드신 일본 앨범명은 약간 잘못 드셨다고 생각하는게 그건 그것대로 제목이 '길다'는 것을 독자들이 인식하고 그대로 쓰려고 노력하니 큰 문제는 없는데, 어드벤처 타임의 경우에는 좀더 긴 제목이 일반적으로는 잘 쓰이지 않는 마이너한 제목이고, 따라서 앞의 '핀과 제이크의'를 인식하고 쓰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를 강제로 앞말을 붙이도록 바꾸는 부분이 굉장히 불편한 과정이기 때문에 저는 차라리 편한 쪽으로 쓰자며 반대하는 것이고요. --"밥풀떼기" 2017년 5월 18일 (목) 09:54 (KST)
어드벤처타임이 더 많이 알려져 있다는 근거는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8일 (목) 13:42 (KST)
@양념파닭:
  1.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은 시즌 1에만, '어드벤처 타임'은 이후 모든 시즌에 적용되는 이름이자 현 공식 타이틀입니다. 방영 기간을 따지면 당연히 후자로 더 많이 알려져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만 빼고요.
  2.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제목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아시아, 호주, 인도, 일본,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브라질, 멕시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폴란드, 네덜란드, 독일, 헝가리, 루마니아, 스웨덴에서는 전부 '어드벤처 타임'으로 이름합니다. 게다가 앞서 제가 유튜브 링크를 제시해 드렸듯이 한국에서도 시즌 1 이후의 에피소드를 방영할 때는 '핀과 제이크의'라는 말을 빼고 그냥 '어드벤처 타임'이란 타이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3. 2011년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 방영되기 전에는 그런 제목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으며, 단순히 어드벤처 타임이라고만 불렀습니다.
  4. 어드벤처 타임 (491.000건)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192,000건)보다 더 많이 검색되며, 어드벤처 타임의 줄임말인 '어탐' (308,000건)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카툰네트워크 코리아가 '핀과 제이크의'라는 말을 임의로 계속 붙여 유지하고 있는 덕에 이쪽으로 많이 알려졌을 뿐이고요. 영어명인 Adventure Time (14,600,000건)Adventure Time with Finn and Jake (688,000건)로 검색하면 그 차이는 더욱 확연합니다.
  5. 그리고 단순하고 당연한 근거이지만, 애초에 '어드벤처 타임'보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으로 칭할 확률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은 말하고 기억할 때 긴 것보단 더 짧고 편한 이름을 쓰기 마련입니다. '어탐'이라는 줄임말까지 나온 것이 그 근거이고요. 또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제목 안에도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말이 이미 들어가 있기에, '어드벤처 타임'이라고 불러도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을 가리키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기에 굳이 그런 긴 이름은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때문에 짧은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면 굳이 더 긴 이름으로 표제어를 바꿀 필요는 없고, 본문 내 첫머리에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고 제목을 붙이는 정도로만 해결해도 충분하다는 겁니다. --"밥풀떼기" 2017년 5월 18일 (목) 18:54 (KST)
대한민국 방영명이 계속 긴 이름이였다고 @Namoroka:이라고 정보를 주셨는데, 한국어 방영명이 긴 이름이라면 긴 이름으로 표제어를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권에서만 긴 제목을 쓴다? 그러면 긴 표제어로 가야죠. 다른 언어권에서 사용한 제목을 고려할 이유가 없습니다. 영화도 한국어권에서만 짧은 제목으로 개봉하면 그 제목으로 정하지, 다른 언어권에서 개봉한 제목은 고려할 요소가 하나도 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원래 줄인 표현을 많이 쓰는 것이 당연한 것이며, 미디어에서는 일단 로컬화된 이름이 최우선이라고 봐야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4:59 (KST)
네 맞습니다. 밥풀떼기 사용자께서 널리쓰이는 표기를 주장하셨지만, 본래 위키백과에서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 (해당 언어권의)정식명칭을 사용해왔습니다. 따라서, 본 문서는 바로 표제어를 이동해도 무방하다 생각이 들며, 이는 되려 널리 쓰이는 명칭으로 하고자 하신다면 밥풀떼기 사용자께서 추후 따로 토론을 여셔야 하는 것이 맞다봅니다. 따라서 본 문서에 대해 문서 이동 요청을 하는 방향으로 하고자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일 (금) 03:13 (KST)
@Gray eyes: 마치 그런 규칙만이 정론인 것으로 표현하셨네요. 백:표기의 요지가 바로 그 널리 쓰이는 통용 표기를 사용하라는 데에 있지 않았나요? 영화가 "보통" 수입명 그대로 표기하게 되는 것은 영화는 작품이 하나뿐이므로 제목이 일대일 대응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그러나 이런 시리즈물의 경우에는 지금 이 경우처럼 중간에 제목이 아예 바뀌기도 했고, 또 여러가지로 불릴 가능성이 많아서 전혀 다른 상황인데, 그렇게 바로 연관 대입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로컬화된 이름? '어드벤처 타임'도 한국어권에서 널리 퍼진 로컬화된 명칭이에요. 거기다 표제어라는 것의 기능 특성상, 검색과 연결이라는 편의성도 중시해야 한다고 앞서 주장을 해드렸는데, 이런 다른 요건들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부 부정하시고 "무조건 이래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좀 아니라고 보는데요. 백:얽이 이럴때 쓰라고 만든 정책인 것 같네요.
@양념파닭: 위에 질문하셨길래 답변해드렸는데도 무시하시다 갑자기 저 소환하신 이유는..? 아니 그건 둘째치고. 바로 표제어를 이동해도 무방하다는 건 어디서 나온 수칙인지 모르겠는데 제시 좀 해주시죠. 되려요? 애초에 표제어 이동하자고 따로 토론 열었던건 양념파닭님 아니신가요? 토론 여셨길래 제가 반론 적었더니 무시하고, "어쨌든 무조건 옮겨야 하니까 너는 절로 가서 따로 놀아라" 하는 것으로밖에 비춰지지 않는데... 이렇게 해석해도 되겠습니까? 아니라면 제대로 토론을 진행해주세요. 무작정 주장하지 마시고. --"밥풀떼기" 2017년 6월 2일 (금) 11:03 (KST)
갑자기 불쾌해지네요. 토론의 여지 없이 무조건 '순리'에 따라 옮길 거였으면 애초에 양념파닭님이 왜 표제어 이동 "제안"을 하신 건지요? 그냥 옮긴 것도 아니고 토론창에 이렇게 첫머리를 올리셨다면 토론으로 표제어를 논해보자는 것 아니었는지요? 제가 이런저런 불편한 부분도 있고 또 지금 표제어를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근거와 반론을 내드렸는데 묵살하고 결국 "본래 위키백과의" 순리에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건 제가 비상식이고 비위키백과적인 의견이기 때문인가요? 그런 의도가 아니라면 그 '순리' 말고 다른 근거도 제시를 해주시길 부탁드려요. --"밥풀떼기" 2017년 6월 2일 (금) 11:27 (KST)
긴 이름과 짧은 이름 중 어떤게 정식명칭인지 몰라서 열었을 뿐 확실했다면 토론 없이 바로 이동요청 했겠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일 (금) 13:13 (KST)
또한, 전 맨 위에서부터 이미 정식명칭이라는 것을 언급해왔죠. 애시당초 정식명칭이 무엇인지 토론하는 자리에 널리 쓰이는 표기를 주장하신건 귀하십니다. 쉽게 말해서 논지를 이탈하신건 귀하시란거죠. 불쾌하실 이유는 없을듯한데요. 되려 유감스러운건 접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일 (금) 13:18 (KST)
예예. 엄청 불쾌합니다. 모르는 모양인데 이유 들어드릴까요? 그딴 식으로 사람 바보 만들기 하니 참으로 불쾌하네요.
보면 참 양념파닭님은 사람 바보만들기에 일가견이 있으세요. 쉽게 말해서? 논지를 이탈? 네, 그딴 표현 나오니 제가 더 유감입니다. 제목 변경이라는 꼴에 토론을 위시한 가짜주제 다시고, 사람 끌여들여서 반론 내니까 묵살하고 "니는 딴소리 말고 절로 가서 니혼자 알아서 토론 열어라" 이딴 소리를 거리낌 없이 하시네요. 애초에 그렇게 정해져 있었으면 토론은 왜 여셨어요? 공식 명칭인지는 알아서 찾으세요, 위키백과 토론창에 와서 딴사람 보게 한답시고 의견요청 틀 붙이지 마시고. 정식명칭이 무엇인지 토론하는 자리? 처음부터 그럼 표제어 변경 "제안" 거론한건 누구요? 표제어 변경을 위해 의견을 구했으면 그에 관해서 반론도 오고가며 토론이 진행되는 것은 당연할 터, 자기가 미리 결론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반박을 무시 거부하는 건 무슨 자세입니까?
아니, 진짜로. 좀 그러지 마세요. 여기가 정식명칭이 무엇인지를 따지는 자리였나요? 아니면 표제어를 변경하자는 제안으로 생겨난 토론이었나요? 전 후자로 알고 들어왔는데. 혹시 제가 뭐 또 지엄하신 양념파닭님의 어명에 누를 끼친 겁니까? --"밥풀떼기" 2017년 6월 2일 (금) 15:10 (KST)
혹여나 정말로 긴 이름과 짧은 이름 중 어떤게 정식명칭인지 몰라서 열었던 거면 그걸 처음부터 확실히 밝히셨어야죠. 의견 요청 틀은 그냥 관심 끌기위해서 쓰는 틀이 아니에요. "의견"을 요청하는 틀이죠. 그리고, 위에서 "본래 위키백과" 표현을 쓰셨는데 그대로 대입해드리죠. 본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표제어를 이동할 때 토론을 거치는 것이 올바릅니다. 정식 번역명으로 무작정 옮기기엔 여러가지 반론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면 그것을 먼저 충분히 토론하고 넘어가는 것이 옳은 방향입니다. 남의 반론 묵살하고 엄격 근엄 진지하게 무조건 옮기는 게 아니라요, 양념파닭님. --"밥풀떼기" 2017년 6월 2일 (금) 15:14 (KST)
지금 누가 더 기분 나쁜 어투를 사용하는지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일 (금) 16:27 (KST)
또한 새로운 토론을 열라는 것은 원래 위키에서는 정식명칭을 사용해왔으므로 널리쓰이는 통용표기를 사용코자 하신다면 그에 따른 새로운 토론을 하라는 의미인데 본인이 이상한 의도로 곡해해놓고 나 기분나빠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곤란하죠. 더불어서 맨위에 발의할때 정식 명칭으로 보여진다라고 추측하는 것으로 확신하지 않는다는 뉘앙스는 충분히 나타냈는데 말이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일 (금) 16:30 (KST)
그리고 누가봐도 이 토론은 정식 명칭에 대한 토론입니다. 귀하께서 이 토론에 의견 남기기 전까지인 첫 번째부터 다섯 번째까지 죄다 정식명칭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견들이었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일 (금) 16:35 (KST)
지금 애초에 "표제어 변경"이 님의 목적인 거잖아요. 저는 표제어를 바꾸는데 반대를 하니까 반론을 낸 거고요. 정식명칭이냐 아니냐를 따지기 전에 최종적인 목적은 표제어 옮기는 거 아닙니까? 표제어를 옮기기 위해서 님께서 정식명칭을 거론한 거고 토론을 진행하게 된 거 아녜요. 통용표기 쓰려면 무슨 토론을 새로 하긴 뭘 새로 하나요? 지금 현 상태가 통용 표기인 상황이고 그걸 정식명칭으로 무조건 바꾸자는게 양념파닭님 주장 아닙니까? 가만히 있는 표제어를 '원래' 옮겼답시고 표제어 이동 제안 토론까지 연 것은 어느 쪽인데요 지금.
아니 그럼 곡해 안할 테니까, 그 "원래"라는 것의 근거나 좀 들어 봅시다.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무조건 번역명을 우선으로 한다는 정책이 존재합니까? 지침이나 단순 총의라면 지금 제가 펼쳐온 반박과 예외 요소의 여지가 있으므로, 현재 강행하시려는 표제어 이동은 토론이 끝나기 전까진 불가능하다는 점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뉘앙스' 말고 분명히 밝혀 주세요. 그 누구든 제목을 분명히 '제목 이동'이라고 붙여놓은 토론에서 정식 명칭이 뭔지를 구분하는 것이 최우선 논제이리라고 생각하는 이는 아무도 없을 테니까요. --"밥풀떼기" 2017년 6월 2일 (금) 21:41 (KST)
불문율이라 답변드리면 되려나요?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와 같은 매체에 관련된 문서를 좀만 지켜다보면 대강 어떻게 표제어가 결정되어왔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3일 (토) 17:58 (KST)
한국어권 이외의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만화 등의 매체의 표제어를 정할때 '한국어 정발명'으로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딱 정책이 있다기 보다는 한국어 위키백과인만큼 매체의 한국어화 제목이 당연히 우선되어왔던거겠지요. 예외라면 여러 출판사 발매 등의 이유로 정발 표기가 충돌되거나 그럴때 토론이 있을 수 있겠지요. 사실 해당 애니메이션에 대해 그다지 아는 것은 많지 않아 무어라 토론은 남기지 못하겠지만, 한국어권에서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단순명으로 방영되거나 무언가 미디어 믹스로 발매되지 않았다면 생각해볼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블로그나 웹페이지와 같은 웹 상에서는 짧은 표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당연하기 때문에 짧은 표기가 통용 표기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긴 표기를 지지한다기 보다는, 짧은 표기를 유지해야할 근거가 사실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6월 2일 (금) 23:19 (KST)

다들 더 이상 의견 없으시다면 이동 요청 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6일 (월) 07:39 (KST)

명확한 근거나 먼저 대시고 이동하세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21 (KST)
위에서 이미 토론 다 거친거 아니였습니까? 바로 위에 Gray eyes 사용자께서 근거를 대셨는데 여태껏 아무런 반론 없이 조용히 계시다가 이제와서 다시 되돌리시는 이유는 뭐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6:26 (KST)
근거 반박 했으니까 다시 하자고요 토론.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38 (KST)
(편집 충돌) 양념파닭님께: 그러니까 그 불문율의 명확한 근거를 대 달라고요. 대강 어떻게 표제어가 결정되어 왔는지 사례를 들어주시고 제가 납득을 하게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특정한 규정이 없는 이상 무조건 "한국어 번역명으로 옮겨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겠습니다.
잿빛동공님께: '한국어 위키백과'라고 해서?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이기 때문에"와 정식 방영명이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가 의문입니다. 단순히 블로그와 웹페이지라는 웹 상에서..라고 말씀을 드리시면 제가 어떻게 대답해드려야할지 난감합니다. 위키백과에서 통용 표기가 무엇인지 판가름하는 것 중에서 자주 쓰이던 매체가 바로 웹상에서의 쓰임새 아니었습니까? 거기다 TV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의 특성상, 문헌이나 뉴스 등에서는 명칭이 쓰이는지를 확인할 정도로 언급이 많이 되었음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서, 웹상에서의 표기를 근거로 드는 것은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표기를 유지해야 할 근거는 앞서도 여러 번 제시해 드렸는데, 그 웹상에서의 쓰임새 이외의 근거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30 (KST)
조용히 계셔서 미안합니다. 까먹었거든요. 아직 반론이 남아 있으니 옮기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기에, 다시 어드벤처 타임으로 되돌리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31 (KST)
다 떠나서 이미 충분한 시간을 드렸고 문관 요청 통해서 정당하게 관리자 분 판단하게 옮겨진 문서입니다. 토론 하실거면 현 표제어 상태에서 하셔야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6:32 (KST)
님이 무슨 권리인데 충분한 시간을 드려요ㅋㅋㅋ 다시 하시죠. 아직 안 끝났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34 (KST)
뭐냐 물으시면 발제잔데요? 분명 말씀 드렸습니다. 다시할거면 현 표제어 상태에서 하세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6:36 (KST)
그럼 안 옮길 테니까 한번 근거나 들어 봅시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37 (KST)
그것과는 별개로, 아직 반론이 제기중인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토론 의사를 묻는 등의 최소한의 토론 속개 의지를 보이지 않고 상대방이 모르는 상태에서 오로지 단순 통보만으로 옮기신 양념파닭님의 자세에 대해서 굉장한 유감을 표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39 (KST)
"다들 더 이상 의견 없으시다면" 충분히 추가 의견 있냐 최종확인 했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6:41 (KST)
아무도 보지않는 토론란에서 최종확인하면 뭐합니까? 그게 단순 통보라는 거에요. 확인을 할거면 저를 부르셔서 확인하시든가 하셨어야죠.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41 (KST)
주시문서로 해놓고 수시로 보시는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6:42 (KST)
네. 잘 안 봅니다. 토론란을 주시 표시하는 일을 자주 까먹기도 하고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43 (KST)
근거를 대시라길래 대자면 워킹데드도 한 가지 예가 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영문권에서는 The Walking Dead라고 하지만 한국어권에서는 관사인 The가 빠진 그냥 워킹데드이지요. 물론 문법상 문제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영화 이름은 고유명사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어권에서 The 없는 워킹 데드가 정식 방영되고 있고, 그에 따른 표제어 또한 워킹 데드인 것을 고려하면 한 가지 예가 될 수 있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6:46 (KST)
예제가 더 발견되는대로 추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6:47 (KST)
(편집 충돌) 그렇죠. 관사에 대해서는 통상적으로 빼는 것이 관례이긴 합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영어권 신문 명칭에서 'The'가 붙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그것을 빼고 옮기는 경우가 적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한국어 방영명을 우선해야 한다'는 논리를 뒷받침할 근거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특히나 이번 건은 관사를 빼고 붙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제목 자체를 바꾸냐 마느냐의 문제니까요. 다른 예제라 하더라도 저는 저 논리를 절대적인 규정으로 적용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별 근거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49 (KST)
한국어 방영명을 우선해야 하는 이유는 Gray eyes 사용자께서 보다 더 잘 알지 않으실까 생각듭니다.(질문도 해당 사용자께 하신 것 같군요.) 아마도 한국어권이니만큼 한국어를 우선시하는듯 해보입니다. 실제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한국 드라마라 할지라도 영어권에서 방영된 명칭을 표제어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관련 지침을 외국인에게 받았었는데 어딨는지 까먹어서 찾고 있는 중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6:53 (KST)
아무래도 en:Wikipedia:Naming conventions (films) 이 지침같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6:58 (KST)
양념파닭님, 앞서 잿빛님께 드린 반론에서도 드러났듯이.. "한국어권이니만큼 한국어를 우선시"라는 것에 대해서도 제가 의문입니다. '어드벤처 타임'도 어찌보면 한글로 쓰여진 한국어명이에요. 다만 저는 그런 '불문율',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이것을 옮기면 왜 문제가 되는지, 기존의 표제어가 어떤 면에서 유리한지를 구체적인 근거를 두고 논하고 싶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의 조항을 이곳에서 근거로 삼기에도 무리가 있습니다. 외국 사례를 들 것이 아니라 여기 내에서 따져봐야 할 것이니까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6:59 (KST)
위 조항은 참고용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되려 묻죠. 한국어권인데 왜 영어권 명칭을 따라야하나요? 한국어권이니만큼 한국어를 우선시하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여긴 백과입니다. 백과는 정보를 찾는 곳이며 정보를 찾는 곳이라면 그에 따라 편의성과 정확성을 지향해야 한다 보는데 제가 생각하는 편의성과 정확성은 한국어권 백과라면 한국어권 정식 명칭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한국어권에서 영문권을 우선시해서 얻는 실익이 무엇인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02 (KST)
무엇보다 한국어권 정식 명칭이 있는데 영문권을 따라야 할 필요성은 더더욱 없다 봅니다만.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03 (KST)
제가 'Adventure Time'이라는 영어 명칭으로 옮기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분명한 한국어로 옮기자는 주장인데 갑자기 그렇게 여쭈시면 오히려 제가 당황스럽습니다. 편의성? 편의성을 따지시려면 위에서 제가 부르짖었듯이 오히려 더 검색하기 편리한 '어드벤처 타임'으로 옮겨야죠. 오해하시나 본데 저는 영문권 이름을 우선시하라는 주장이 아니에요. "한국어 방영명을 우선시하다"의 역은 "영문권을 우선시하다"가 아닙니다. "한국어 방영명을 우선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에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7:07 (KST)
정확성도 추구해야한다고 의견 약간 수정했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08 (KST)
그 단어를 추가하신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7:09 (KST)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여긴 백과니까요. 백과니까 그만큼 보다 더 정확한 표제어로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편의성과 정확성 둘을 다 따졌을 때 가장 좋은 명칭이 한국어권 정식명칭인데요. 긴 이름이라고 결코 불편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넘겨주기라는 기능이 있으니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11 (KST)
곰곰히 생각해보니 편의성이라는 말은 좀 애매모호할 수 있겠네요. 정확성만으로 정정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16 (KST)
(편집 충돌)그렇다면 어째서 '한국어 방영명'만이 '정확한 표제어'인지를 여쭤보겠습니다. 아까의 '한국어 번역명을 우선시해야 한다'라는 논리와 별다를 바가 없다는 느낌이 드네요. 애초에 이 토론란이 어느 표제어가 정확한지를 두고 따지는 자리인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넘겨주기만으로 편의성이 해소되지는 않죠. 지금 보면 이 문서 자체가 좋은 글이라 대문에서는 '어드벤처 타임'으로 표시되는거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하위 문서들 전부 귀찮게 옮겨야 하는 문제, 그것들을 일일이 다 '어드벤처 타임'에 맞게 넘겨주기 처리해야 되는 문제, 거기다 어드벤처 타임 (시즌 1)이나 어드벤처 타임 (파일럿), 어드벤처 타임 (동음이의) 문서는 어떻게 처리할 건지 등의 불필요한 문제를 유발하는 상황에서 감히 '편의성이 있다'고 자부하실 수 있는지 굉장한 의문이 드네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7:17 (KST)
아 그리고 제가 예시 들은 거 전부 그대로 하실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 아직 토론 안 끝났으니까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7:18 (KST)
(편집 충돌) 편의성은 바로 위에서 정정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생각해보니 백과는 편의성보다 정확성을 더 지향해야 한다 봐서요. 결코 영문권 표제어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영문권과 한국어권중 한국어권에서 어떤걸 사용하는게 더 옳은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와 위에 기타 사용자들께서는 모두 한국어권 위키이니 한국어권 정식 명칭을 사용해야한다는 입장이신거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21 (KST)
반론 좀 해주시면 좋겠네요. 맨 위에서 제시했지만 저의 주된 주장 중 하나가 '어드벤처 타임이란 표제어가 편의성이 좋다'거든요. 그리고 아까부터 자꾸 영문권과 한국어권을 구분하시는데, 그런 국적은 염두에 두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둘 다 한국어명이고 어느 것이든 한위백에 어울려요. '어드벤처 타임'과,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이름 그 자체의 객체로 바라보시고 반론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7:24 (KST)
편의성은 위에서 반박한 것으로 압니다. 넘겨주기가 있다고요. 여기서 어드벤처 타임은 영문권 Adventure Time을 한글로 표기한 것일 뿐, 한국어명이라 볼 수 없습니다. 그 이름으로 방영한 사실이 1도 없는데 어찌 한국어명이라 볼 수 있나요? 한국어권에서 정식명칭은 정식 방영명인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뿐이라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28 (KST)
추가로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토론은 정식명칭이 무엇인가에 대해 논하는 토론인데요. 다른 분들도 논제에 맞춰 정식명칭이 무엇인가에 대해 의견내고 그에 따른 근거를 제시하신 것으로 압니다. 편의성은 여기서 고려대상에서 다소 제외됩니다. 발제자로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32 (KST)
(편집 충돌) 자꾸 했던 주장 반복하시네요. 그 이름으로 방영한 사실이 없다고 해도 충분히 고려할 만하다면 고려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따지면 스폰지밥 네모바지도 한국어명이 아니게 되겠네요? 무조건 그 이름으로 하기에 문제가 있다면 그 의견에 대해서 짚고 인정할 부분을 인정하셔야지, 계속해서 정식명칭은 방영명일 뿐이라는 말을 앵무새같이 반복하시면 제가 적극 동의할까요? 정식명칭이 그거라고 보신다면 근거를 대 달라니까요. 한위백 내에 규정도 없는데 자꾸 그렇게 그 공식을 '강요'하면 저는 계속해서 거부감을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편의성에 관해서, 제가 그러니까 넘겨주기만으로 되겠냐고요. 여러가지 불필요한 문제들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편의성'과는 굉장한 거리가 있고 위에서도 편집하는 입장에서 굉장한 불편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7:38 (KST)
발제자든 아니든 간에 새로운 문제가 있고 따로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면 함께 고려해볼 수도 있는 법이죠. 왜 토론을 '규정'하려 드시는지 모르겠네요. 위에서도 그렇게 엄격하게 배제하려는 듯한 모습 보이셔서 제가 빡쳤었는데.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7:39 (KST)
(편집 충돌) 스폰지밥은 한국어권에서도 저 명칭으로 방영된거 아니였나요? 네모바지 스폰지밥이었나? 어쨌든 둘 중에 방영명으로 옮기든가 유지하든가 할 일이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41 (KST)
네 좋습니다. 편의성. 논해보죠. 넘겨주기만으로 충분하다봅니다. 여러가지 불필요한 문제가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링크 거는 과정 등을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봇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수시로 봇이 표제어 부분 수정해주는 것으로 아는데요. 딱히 부담없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42 (KST)
넘겨주기로 때울 것이 아니라 표제어 그 자체로 하면 편의성은 비교할 수도 없이 증대되죠. 솔직히 양념파닭님께서는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의 등장인물 목록' 따위의 제목을 그대로 치고 들어오리라고 기대하시나요? 저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넘겨주기 자체도 지난 한달간 조회수가 '1,465건'에 달하고, 반면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으로 그대로 치고 들어오는 사람은 111건밖에 안 됩니다. 지금의 표제어로 옮기기 전의 조회수를 확인하면 저 표제어로 치고 들어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에요. 기껏해야 일주일에 10~5건 정도? 옮기고 난 후의 조회수도 하루에 6~70건 이상이라는 점을 보면 거의 다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넘겨주기를 통해서 들어와 메꾸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다. 이 점을 고려한다면 아무도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 상황에서 굳이 긴 표기를 고집해야 하는지 심각한 의문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밖에 여러가지 문제라는 것은 위에서 제가 언급한 사항들을 말한 겁니다. 이미 이 표제어는 옮겨버렸지만 이것만으로 문제들이 해결되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 것 다시 정리합니다.
등의 굉장히 '불필요한 문제'를 만든다는 겁니다. "다 봇으로 처리하면 되지"하고 막연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애초에 표제어를 바꾸지 않는다면 저런 문제들을 일으킬 일도 없습니다. 저런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근거가 굉장히 합리적이고 중대한 사유라면 몰라도 '정식 방영명이어야 한다'라는 세부근거도 없는 주장 뿐이니, 저는 편의성을 생각하자면 당연히 반대할 수밖에 없죠.--"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7:54 (KST)
"다른 문서에서 어드벤처 타임이라 표시된 것들을 바로잡는 일" 이 것도 봇으로 처리 가능한 범주 아닌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8:00 (KST)
제가 잠시 착각했군요. 예전에 이동 요청에서 분류명을 일일이 수정해야 하는 걸 링크로 혼동했나 봅니다. 관련 문구는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저 봇 작업이라는 것도 어느 누군가가 나서서 봇을 돌려 고치지 않는 이상 자연스레 해결되기에는 요원한 일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8:14 (KST)
다 떠나서 한국 내 드라마 문서의 표제어도 작대기 하나까지 정식명칭을 고수하고 있는 판국입니다. 후아유 - 학교 2015 같이요.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정식 방영명을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8:06 (KST)
어쩌라는 겁니까. 한국내 드라마는 당연히 이름이 하나뿐이니까 이견이 없으므로 그대로 된 거겠죠. 그게 '한국어 방영명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공식은 뒷받침하지 못하는데요. 당연하다면 좀 제대로 된 근거를 대 주십시오.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8:14 (KST)
글쎄요 귀하의 그 편의성을 따지면 학교 2015로 해도되는걸 어째서 후아유에 작대기까지 붙인지 모르시는 겁니까? 공식 방영명을 따르는게 맞다고 설명드리는겁니다. 뭘 어쩌긴 어째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8:18 (KST)
그니까 말 그대로 어쩌라고요ㅋㅋ 별 상관도 없는 예시를 들고와서 당연하다고 운운하는데 제가 뭘 어찌할까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8:20 (KST)
지금 본인 논리가 이거 아닙니까 편의성 저도 편의상 학교 2015라는 차선책이 있는데 어째서 작대기까지 썼냐 이건데요? 무슨 의미인지 파악이 안되시나요? 위키백과는 한국어권 정식명칭을 따른다 이겁니다. 편의성 안따지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8:23 (KST)
상관 있다보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8:24 (KST)
(편집 충돌) 제가 파악이 안돼서 이런 답변을 했겠습니까? 학교 2015는 사람들이 그걸로 안 쓰잖아요. 33건, 1,513건. 이건 '후아유 - 학교 2015'라는 제목 자체가 널리 쓰이고 있고, 애초에 국내 방영작은 국내 명칭으로 쓰면 되는 일이니까 곧 이견이 없으니까 그대로 쓰면 되는 건데 그걸 왜 이 상황에서 근거로 끌어들이냐는 겁니다. 편의성과 쓰임새 그리고 양상 자체가 다 다른데.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8:31 (KST)

──────────────────────────────────────────────────────────────────────────────────────────────────── 그 위키백과 내 비교자료를 들고오시면 어쩝니까 그거야 그냥 링크 누르면 카운트 올라가는 방식으로 보이는데 구글검색이 차라리 더 신뢰성 있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8:35 (KST)

위키백과 내에서의 편리성을 따지려면 저걸 봐야죠 뭘 봅니까 그럼? 그리고 넘겨주기 문선데 무슨 링크를 누릅니까. 누가 저기서 조작이라도 하나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8:36 (KST)
아 참고로 모르시는 듯 한데, 저 조회수 업데이트 반영 한 3일 정도 늦습니다. 제가 조작하더라도 당장 표시되진 않죠.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8:38 (KST)
저거 그냥 타 문서에서 링크되어 있는거 클릭해서 이동해도 카운트되는거 아닙니까? 별로 신뢰성 없어보이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8:39 (KST)
그 부분까지 감안한다고 해도 33건이라는 조회수는 설명이 되지 않는데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18:43 (KST)
33건인 이유가 해당 짧은 이름이 넘갸주기 문서이기 때문입니다. 짧은명으로 검색해도 바로 긴명칭으로 리디렉션되기 때문에 긴이름 조회수가 카운트되는거지요. 따라서 타당한 근거로 보기 어렵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5일 (토) 00:33 (KST)
타당하지 않다뇨, 리디렉션되더라도 그 '넘겨주기 문서'에 들른 조회수가 33건에 불과하다는 통계 자료인데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5일 (토) 00:56 (KST)
무슨 소리십니까 그 넘겨주기 문서로 검색해도 바로 긴 표제어로 리디렉션되기 때문에 짧은 표제어가 아닌 긴표제어의 조회수가 카운트 된다는 것이고 따라서 근거로 보기 어렵다는 뜻인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5일 (토) 01:01 (KST)
제 말이 맞는데요.. 그러면 앞서 제가 제시한 '어드벤처 타임'과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의 각각의 조회수 변화는 어떻게 해명하시려고요? 리디렉션으로 넘어오든 말든 간에, 리디렉션 문서를 한번 들렀다면 그건 그것대로 조회수 누적이 되고, 넘어온 문서에서 또 누적이 되는 방식이라는 거에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5일 (토) 01:03 (KST)
그리고 설상 그 '33'이라는 숫자를 본 문서의 조회수에서 뺀다고 할지라도, 애초에 그 본 문서의 조회수가 1500건이 넘는 마당인데 이건 차라리 본 문서의 제목으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이 많다고 이해하는 방향이 빠르지 않겠습니까. --"밥풀떼기" 2017년 7월 15일 (토) 01:07 (KST)

@Namoroka, Gray eyes: 이렇게 된거 위에 토론에 참여하신 분들의 의견도 다시 듣고 싶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4일 (금) 17:18 (KST)

한동안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토론이 너무 과열되었네요. 감정적인 싸움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분 모두의 의견이 일리가 있지만 저는 현재 긴 제목을 쓰는게 옳다고 생각됩니다. 성문화된 규정은 분명 없지만, 적어도 현 상황에서 높은 확률로 신뢰할 수 있는 제목은 국내 정발명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야는 제쳐두고서 텔레비전 프로그램만을 보아도 대부분이 이미 그렇게 하고 있으며, 몇몇 그렇지 않은 문서들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편집자들이 제목에 관심을 안 가진 경우가 전부입니다(이 문서라든지 스폰지밥 네모바지 같은 경우 말이죠). 규정 자체를 떼놓고 보더라도 이 문서만 따진다면 현재 긴 제목을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하위 문서나 가리키는 링크를 수정하는 것은 전혀 상관 없는 일입니다. 그냥 하면 되는 부차적인 일이죠.--Namoroka (토론) 2017년 7월 14일 (금) 20:19 (KST)
"그냥 하기" 이전에 애초에 안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굳이 더 복잡한 명칭을 위해서 그 불편한 작업까지 해야 한다면 분명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별다른 근거가 나오질 않다보니 제가 반발하고 있는 거죠. 높은 확률로 신뢰한다고 하시는 말씀은 그렇다면 '어드벤처 타임'은 신뢰할수 없다는 명칭이 되는것인지, 또 국내 정발명을 굳이 쓰지 않아도 될 이유가 앞서도 제가 여럿 제기하였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4일 (금) 21:46 (KST)
'국내 정발명'이 아닌 '한국어권 표기명'이 우선시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한국어권 정발 표기'가 우선시안되면 무엇을 우선시해야할지 저로선 이해가 사실 잘 안갑니다. 같은 맥락으로 영화 제목도 한국어권 개봉명으로 정하는데, 짧은 표기가 있다고 그 표제어로 정하지는 않잖아요... 니켈로디언에서는 정식으로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고 방영되었으며, '어드벤처 타임'이라고 방영한 적은 없습니다. 게다가 다른 방송사도 아니고 미국이랑 동일한 카툰 네트워크죠. 정발 표기명이 충돌된다면 그거야말로 토론될 사항이지만, 정발명이 하나인이상 사실 딱히 논의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체에 있어서 이름이 길수도 있는 것이며, 짧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길다고 굳이 짧은 표기를 표제어로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7년 7월 14일 (금) 23:32 (KST)
"한국어권 정발 표기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라는 것이 일종의 공식처럼 작용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 저는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 겁니다. 토론 맨 처음에 잿빛동공님께서 '무조건 옮겨야 한다'고 발언하신 것이 제가 이 토론장에 뛰어든 직접적 계기이기도 하고요. 무조건 그 공식이 진리인 것으로 해석하고 옮기기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해볼 것들이 많이 남아있으니까 그런 것이죠.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 정식 방영 명칭임은 저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그것을 그대로 표제어로 삼을 "필요"가 있겠느냐가 저의 의문의 핵심입니다. 잿빛님 표현을 반대로 말씀드리자면 '굳이 긴 표기를 표제어로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가 저의 의견이라는 거에요.--"밥풀떼기" 2017년 7월 15일 (토) 00:07 (KST)
그리고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방영명이 들어온 적은 이미 있습니다. TV판에서 이름을 고집스레 안 고쳐서 그렇지. --"밥풀떼기" 2017년 7월 15일 (토) 00:07 (KST)
편집 충돌이 일어났는데 밥풀떼기님에 대한 답입니다.
  • 옮기는 작업이 불편하다는 것이 해당 제목을 써야한다는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문서의 제목이 길어서 불편하다는 것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 (한참 윗부분에서) 오프닝에서 원판 그대로 '어드벤처 타임'만 쓰고 있다고 했는데 반만 맞는 말입니다. 오프닝에서는 로고가 2번 나오는데 첫 번째 로고에서는 '핀과 제이크의'라는 표현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영어 원판도 동일합니다.
  • 그리고 사실 팬덤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현은 '어드벤처 타임'이 아니라 '어드벤 타임'입니다. 저 표기를 쓰는 사람은 꾸준히 저렇게만 씁니다. 구글 검색을 해봐도 해당 검색량이 옳은 표기인 '어드벤처 타임'과 큰 차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표기로 옮겨야 할까요?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조회수를 생각하면 훨씬 더 그럴 듯 합니다만.
  • 검색의 편리성은 넘겨주기로 해결 가능합니다. 위키백과 검색창에서 치든 구글이나 네이버, 어디에서 뭘로 쳐도 제대로 연결이 됩니다.
--Namoroka (토론) 2017년 7월 14일 (금) 23:40 (KST)
  1. 물론 될 수는 없습니다. 제가 그런 주장을 한 것은 "긴 표제어로 옮겨야 한다"는 것의 반박이지, 그것이 짧은 문서로 존치시켜야 한다는 이유가 직접적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잿빛님께도 말씀드렸다시피 '짧은 표제어로 해야 한다'라기보다는 '긴 표제어로 옮기지 말자'라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옮기는 것 말고도 어드벤처 타임 (파일럿)의 표제어 문제도 있는데 이건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2. 오프닝 타이틀의 경우 시즌1부터 계속해서 전통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니까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본토에서는 시즌1 이후 '핀과 제이크의'라는 말을 공식 명칭에서 빼버렸다는 사실만은 확실합니다. 카툰네트워크 코리아가 이름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 뿐이죠 (애초에 카넼코는 한번 방영된 이상 명칭을 절대로 바꾸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3. 애초에 'Adventure'의 영어 표기법은 '어드벤처'가 올바르므로 그쪽 이름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드벤쳐냐 어드벤처냐의 문제는 외래어 표기법의 문제이지 인식 그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핀과 제이크의'라는 붙임말을 널리 인식하고 쓰느냐는 거죠. 쓰긴 쓰더라도 '어드벤처 타임'에 비할 정도는 아니라는 거구요.
  4. 그러나 '어드벤처 타임'이라고 검색하는 사람 입장에서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으로 넘겨주기 해줘서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워 할지는 의문이죠. 그것보다도 앞서 양념파닭님께 제시하였듯이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검색어로만 하루에 60건 이상 들어오고 있는데, 이를 넘겨주기 해서 다른 곳으로 물길을 틀 바에 차라리 그대로 따라 두는 쪽이 낫지 않겠습니까. 넘겨주기의 편의성을 부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 "불필요"한 넘겨주기라는 거에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5일 (토) 00:07 (KST)
  1. 짧은 제목을 쓸 수 있으면 긴 제목을 쓰지 말자는 의견은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제목 길이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파일럿 문서는 당시에 그 제목으로 방영했기에 당연히 현재 상태로 놔두면 됩니다.
  2. 멀쩡한 정식 한국어 명칭이 있는데 본토 명칭을 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 경우 미국 채널의 100% 한국어판인 카네코이기 때문입니다. 분쟁의 이유도 없습니다. 본토에서 방영된 명칭과 한국에서의 명칭 중 길이로 제목을 택해야 하나요? 대체 왜 그렇게 해야 하나요?
  3. 이미 그렇게 누군가가 들어오고 있다는 것 자체가 넘겨주기가 잘 작동하고 있고, 넘겨주기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근거입니다. 불필요한 넘겨주기라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치는 사람 전혀 없으니 북한으로 문서 제목을 당연히 바꿔야겠네요. 일반 네티즌 99%가 북한으로 칠텐데 말이죠. (좋은 예는 아니지만 말이 그렇다는 의미입니다)
위키백과 내에서 문서를 작성하는데 신뢰할 수 있는 근거로 쓸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정식 명칭입니다. 적어도 이 문서에서 해당 명칭은 충분히 표제어로 삼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사용해서는 안 될 '명백한' 이유가 현재는 없습니다. 해당 표기가 새너제이 마냥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해당 제목을 써서 불편함이 생기는 것도 아니며(넘겨주기에 대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 이해가 안 됩니다), 다른 영화판과 같은 미디어믹스들은 어벤져스처럼 그 자체의 제목을 쓰면 그만입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8:28 (KST)
  1. 긴 제목을 써서는 안 된다가 아니라, "뭐하러 긴 제목을 쓰느냐"는 거죠. 제목 길이가 상관이 없긴 왜 없습니까. 위키백과 내부에서도 외부에서도 해당 문서로 갈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지름길이 바로 제목이고, 그 제목은 연결하기 쉬운 이름으로 채택하는 것이 편리성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입니다. 백:제목 선택하기에서 "문서의 제목은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의미의 혼동이 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어야 하고, 동시에 다른 문서에서 링크를 걸기 쉬워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 때문이겠어요. 이건 넘겨주기로 그냥저냥 때울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편리성의 문제란 말입니다.
    파일럿을 '어드벤처 타임'이란 이름으로 방영하였다면 지금은 해당 이름으로 된 문서가 없으므로 굳이 괄호를 달지 않고 '어드벤처 타임'으로 표제어를 옮겨야 하는데, 그렇다면 '어드벤처 타임'으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시느냐 이 말입니다. 이처럼 그저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공통된 이름 아래에서 괄호로만 편리하게 구분짓던 것이, 본 명칭이 바뀌면서 복잡하게 다시 논하고 처리해야 되는 불필요한 상황이 생기는 것은 굉장히 우려스러운 일이라는 거에요.
  2. "멀쩡한 정식 한국어 명칭"? '어드벤처 타임'도 분명한 한국어 명칭인데요. 멀쩡한지 아닌지는 상대적인 기준이에요. Namoroka님께선 '한국어 방영명이 우선'이라는 공식으로 그렇게 규정하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드벤처 타임'도 분명히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엄연한 호칭이란 말입니다. 그저 방송국에서 다른 이름으로 계속 유지하는 독특한 상황이 이어지는 것일 뿐인데, 그걸 가지고 '이것만이 올바른 이름'라고 감히 지정할 근거가 그 공식 외에 어디에 있느냔 말입니다. 본토에서 방영된 명칭?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도 본토에서 쓰던 명칭인데요? 예전에 양념파닭님의 견해도 그렇고, 무조건적인 공식만을 가지고 이름이 외국 꺼다, 한국 꺼다를 편가르기하는 것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명칭이든 한글로 쓰여진 한국어 이름이고, 모두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름이에요.
    그리고 "미국 채널의 100% 한국어판"이라는 표현을 하셨는데, 그것과는 별개의 일일 뿐더러 사실에도 맞지 않습니다. 본토의 터너 그룹이 100% 인수하게 된 것은 2015년의 일이고, 그 전에는 중앙방송과의 50% 합작으로 자체 운영되고 있었고요. 게다가 설상 지금처럼 100% 직영이라고 하더라도 터너 그룹은 터너 아시아 패시픽이라는 지부 하에 카넼코를 운영하고 있고, 그 내부적으로도 나라, 지역마다 방송 지부가 전부 분리되어 있어요. 전세계의 카툰네트워크는 각 지역마다 별개의 편성에 별개의 더빙, 그리고 별개의 현지 방영을 진행하고 있는데 마치 '미국 본토 채널이 지정한 한국어 이름'인 것처럼 근거를 세우는 것은 저로서는 잘못된 사실관계이자 정당화라고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3. 그 전에, 이름을 안 바꿨다면 넘겨주기를 굳이 할 필요가 없다니까요? 지금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표제어로 들어오는 조회수도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넘겨주기가 물길을 터줘서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는 판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대체 뭐하러 그렇게 하느냐는 겁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별개의 일이지요. 그건 정치적 사회적 이해관계에서부터 그로 인한 불필요한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까지 다양하고도 복잡한 이유가 얽혔기 때문에, 일부러 그 긴 이름을 써가며 가장 논란이 없는 '풀 네임'을 쓰고 있는 것인데, 이건 '방영명이 우선이다'라는 근거 외에는 넘겨주기해줄 근거가 아무것도 없잖습니까. 어드벤처 타임의 경우에는 아무도 일부러 치고 들어오지 않는 검색어를 기본 표제어로 삼았다는 점에서 차원이 다른 이야기에요.
  4. 넘겨주기해주는 것이 왜 문제인지, 편리성이 왜 문제인지 이해가 가지 않으신다면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넘겨주기를 삭제해 버렸다고 생각해 보세요.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긴 이름을 전부 정확히 다 치고, 정확히 링크를 걸어야 해당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해 보시라니깐요. 아무리 그것이 한국 내에서의 방영 명칭이라 할지라도 일일이 사용하는 데에는 굉장한 불편함이 있을 뿐더러 (참고로 저 글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보다 더 깁니다), '어드벤처 타임'이란 이름에 비해 포괄적이지도 않고, 사용 실례와도 동떨어져 있고, 거기다 불필요한 문서 이동 작업과 표제어 논의 등의 일거리까지 제공하는 비효율적인 이름인데 그런 상황에서 뭐하러 방영명을 고집할 필요가 있겠냐는 겁니다. 위에서도 강조하였지만 저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라기보다는, "뭐하러 사용하느냐", "그럴 필요가 있겠느냐", "그 근거가 오직 하나뿐이냐"는 의문을 제기하는 거에요.--"밥풀떼기" 2017년 7월 17일 (월) 19:12 (KST)
  1. 현재 밥풀떼기님은 넘겨주기와 동음이의 그 자체에 대해 부정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 문서말고도 긴 제목을 가진 문서는 엄청나게 많으며, 그 경우 대부분 줄여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미! 넘겨주기가 있으니까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넘겨주기가 있으며, 그걸로 이미 해결된 것입니다. 뭐하러 긴 제목을 쓰냐고요? 원래 제목이 일단 긴 제목이니까요. 그리고 짧은 제목이 있으니까 넘겨주기로 만들면 끝입니다. 전혀 이 제목에 대해 혼동도 없으며 알아보기 어려운 사항도 없으며 넘겨주기도 잘만 작동합니다. 넘겨주기는 이것저것 때우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파일럿 문서를 왜 어드벤처 타임으로 옮깁니까?? 이 문서가 훨씬 유명하니까 당연히 어드벤처 타임은 이 문서로 넘겨오고, 파일럿은 지금 그대로 유지하면 끝입니다!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공통된 이름 하에라는 말도 어벤져스와 사례와 같은 경우를 보면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이미 그렇게 쓰는게 오히려 일관된 표기이며 혼동을 줄이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2. 멀쩡한 '정식' 한국어 명칭이라고 했습니다. 이 TV 애니메이션의 정식 명칭은 긴 제목이고 그러니까 그걸 쓰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그걸 규정한게 아니라 앞서 여기 글을 남긴 다른 사용자들을 포함하여 대부분이 해당 관례를 따르고 있습니다. 다른 수많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편집하는 사용자들은 모두다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카툰 네트워크 한국판을 언급한거는 이 만화가 다른 방송사에서 방영한 사례가 아니라는 점을 언급한겁니다. 그리고 한국 지사는 당연히 미국 본사의 평가를 다 받고 방영하는 겁니다..
  3.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왜 넘겨주기가 없다고 가정을 합니까? 어드벤처 타임이라고 치면 여기로 잘만 넘어오는데요? 길게 치든 짧게 치든 여기로 오는데 대체 무슨 말입니까? 넘겨주기를 쓰면 되는데 굳이 쓸 필요가 없다고 하시지를 않나 넘겨주기가 없다고 가정을 하면 풀네임을 쳐야한다든가 말씀하시는 건 정말로 이해되지가 않네요.
이 때까지 문서에 자체에 대한 토론은 단 하나도 없다가 제목 하나로 이렇게 길게 토론이 이루어지니 씁쓸하네요.--Namoroka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21:54 (KST)
  1. 제가 왜 부정을 합니까. 도대체 무슨 말씀이신지요? 애초에 이 문서의 생성 명칭이 '어드벤처 타임'이었던 상황에서 갑자기 "방영명으로 무조건 옮겨야 한다"는 근거로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으로 넘겨주기 된 상황인데, 그에 대해서 '어드벤처 타임'으로 들어오는 사람도 많고, 못 쓸 이름도 아니고, 보다 포괄적이고 괜찮은 이름인데 뭐하러 그 공식을 무조건 적용하려고 하느냐. 그럴 필요가 없다까지가 저의 입장이었지, 제가 도대체 언제 넘겨주기의 편의성을 부정했다고 하시는지요. "원래 제목이 일단 긴 제목", 일단 일단으로 단정하지 마시고, 그걸 따지기 위해서 이 토론이 진행되는 것 아닙니까. 자꾸 '방영명만이 우선이다'라는 전제를 깔고 계시는데 그만 좀 하십시오. 공식 규정도 아니고 그저 기존의 경향일 뿐이라는 것 외에는 별다른 근거도 존재하지 않는데 다른분들도 그렇고 왜 그걸 주요 반박근거로 삼고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Namoroka님, 저는 넘겨주기된 상황을 부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드벤처 타임'을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으로 왜 넘겨주기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겁니다. 원래대로였다면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을 '어드벤처 타임'으로 넘겨주기하는 것이었고, 그간의 조회수 집계에서 저 넘겨주기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은 하루에 한두건 될까 말까였으며, 대부분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표제어로 들어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검색의 수요대로 잘 기능하고 있던 것을 단순히 '방영명이 우선'이라는 규칙 하에 잘 쓰이지 않는 검색어로 옮기는 것은 당연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제가 앞서 '불필요한 넘겨주기'라고 표현했던 이유이고요. 혹시라도 이것 때문에 오해하신 거라면 그것은 제가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지금 입장은 토론 첫마리에서 제가 밝힌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긴 이름은 검색 빈도를 비롯한 전반적인 쓰임새가 현실적으로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지금의 넘겨주기된 상황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 바꾼다고 해서 Namoroka님께서 예를 들으신 다른 문서들마저 옮기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것들은 그 개별적 사레대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할 일입니다. 혼동도 없고 알아보기 어려운 사항도 없었다면 그간 왜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긴 이름을 최우선으로 사용하지 않았느냐고 다시 반론해 드리고 싶군요. 그동안 왜 사람들이 안 썼을까요? "쓰기 힘드니까"라고 저는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데 Namoroka님께선 어떻게 답하실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2. 아니 그러니까 그 해당 관례라는 게 어디서 나온 관례인지요? 모두다 그렇게 한다, 이것은 법칙이다. 그래서 뭐 저도 잔말 말고 순순히 따르라 이겁니까? 개별적인 사안에서는 개별적으로 주제를 놓고 개별적인 근거 하에 개별적인 판단으로 개별적인 총의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법이지, 언제 위키백과에서 이런 불문율에 대해 지침 정책 규칙이라도 정당화한 적이 있습니까? 같은 불문율이 다른 예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는 전혀 상관 없어요. '어드벤처 타임'과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이 두 가지만 놓고 따져야 될 사안이에요. 그런 공식 자체의 일률적인 적용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에 서있는 저에게, 방영명칭이 긴 제목이고 "그러니까 그걸 쓰는 거다"라고 답변해주시면 제가 뭐라고 반응해야 하겠습니까? 위키백과 내에서의 절대적인 공식은 정책 외에는 없습니다. 부탁컨대 이제 그만 버려 주십시오.
    아 그리고 미국 본사의 평가를 다 받는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근거 좀 부탁합니다. 근거 찾는 김에 될 수 있다면 왜 한국 카툰네트워크에서만 방영명을 바꾸지 않고 유일하게 그대로 쓰고 있는지도 진심으로 알고 싶네요.
  3. 제가 삭제해 버렸다고 말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보라'는 의미와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가정을 한 이유는, Namoroka님께서 "불편함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면서 "넘겨주기에 대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 이해가 안 된다"고 하셨기에,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긴 이름이 가지는 불편함을 단적으로 이해시켜 드리기 위함입니다. 표현을 정확히 다시 바꿔 전해드리자면, "넘겨주기 없이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이라는 단어만으로 검색이 가능하고, 그렇게 정확히 써야 링크가 걸린다"고 가정해 보라는 의미였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아직도 저 긴 이름이 불편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지요?--"밥풀떼기" 2017년 7월 17일 (월) 22:39 (KST)
  1. 기존에 암묵적인 편집 관행이 그러하였기에 다른 문서와의 통일성을 생각도 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관례를 따르지 않야할 이유도 없습니다. 왜 다른 사용자들이 자꾸 이 얘기만 하는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굳이 짧은 제목을 써야하는 치명적인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게 크게 압도적으로 짧은 제목이 쓰이지 않습니다.
  2. 관련된 직접적인 정책이나 지침은 없지만 백:외국어(기업에서 정한 제품에 대한 정식 표기가 있는 경우), 백:일본어(작품이 수입된 경우 정식 표기 사용) 등을 참고할 때 정식 명칭을 사용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때까지 이게 안 나왔는데 이 대목이 가장 중요하겠네요.
  3. 그리고 조회수 경우에는 구글 등의 검색 엔진에서 검색을 하면 무슨 제목을 치든 곧바로 이 문서로 오는 링크를 보여주기 때문에 차이가 크게 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제목을 쓰는 것도 사람들이 이 만화의 소비를 TV 더빙판이 아닌 인터넷에 불법으로 올라오는 자막판을 소비하기에 나타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4. 당연히 디즈니 채널이나 니켈로디언 카툰 네트워크 이런 방송사들은 본사의 평가를 받습니다. 여기에 근거가 필요하나요? 그리고 제목은 당연히 현지화나 여러 사정을 거치면서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리고 대체 넘겨주기의 불편함이 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길어서 불편하다니. -Namoroka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03:00 (KST)

[1] 추가로 공식 웹에서도 긴명칭을 사용하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7일 (월) 22:00 (KST)

다시 확인해보니 다른 사용자분께서 이미 링크를 올려주신것 같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7일 (월) 22:0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