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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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문서의 중립성[편집]

아래의 내용은 신학대학에서 신학 개론에 대한 책이라면 타당하겠지만, 백과사전에서의 객관적인 내용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신학에서 보는 신학이 아니라, 백과사전적인 신학에 대한 설명으로 보기에는 너무 그리스도교적인 관점이 두드러집니다. 학문적인 의이에서는 이슬람 신학도 신학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또 신학지식이 세분야로 나누는 것도 기독교 중심적인 사고가 아닐런지 또 세부 분야에서 전례학이라는 용어는 가톨릭에서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개신교를 아우러는 신학체계에서는 없는 개념이라고 할 분야이므로,, 이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설명해야 하지 않을까요?


신에 대한 학문 신학이라고 하나 일반적으로는 그리스도교 즉 가톨릭이나 동방정교, 개신교, 성공회에서의 그리스도교 전반에 관한 학문을 말하는 것. 서유럽에서는 신학을 그리스도교의 설명이라고 가르친다.그리고 신학에는 성서학,교회사등이 분야이다.그리고 사변의 신학,변증학등의 저작을 많이남겼다. 신학은 테오스와 로기아인 그리스어의 합성어이다. 신학지식은 세분야로 나누어진다.

그리스도 신앙의 준거 또는 기중이 되는 문서들을 취사 선택하고 해석한다.(해석학) 그리스도교 신앙이 구약,신약의 개념들을 모르는 문화들 속에 확산, 전파되어 가면서 원문의 메시지에 대한 설명과 해석을 함.(문화인류학) 이단현상과 맞서 싸운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61.82.35.8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신학 문서의 불교학 항목 삭제에 관해[편집]

  • 제가 불교에 대해 잘 모릅니다만, 불교학과가 있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불교가 부처를 신으로 믿는 종교라고 본다면, 표제어와 어긋나지는 않는 듯 합니다. 편집의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Yknok29 2008년 2월 27일 (수) 01:47 (KST)
용어를 새로 정의하거나, 기존의 의미를 확장하는 것은 위키백과에 맞지 않습니다. 한국어에서 일반적인 용례는 "신학"은 기독교 계통의 신학을 지칭하지요.

신학(神學) [명사] 신이 인간과 세계에 대하여 맺고 있는 관계와 신을 연구하는 학문. 대개는 기독교 교리 및 신앙생활의 윤리를 연구하는 학문을 이른다.

실제 용례에서 본다면.. 신학교, 신학과, 신학대학... 모두 기독교 계열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불교학은 따로 구분하지요.
ps) 불교에는 神이 없습니다. --LeeSI 2008년 2월 27일 (수) 01:55 (KST)

문서의 중립성[편집]

이슬람교 신학에 관한 편집을 하기 위해 틀을 짜 두려고 신학 문서를 살피러 들어왔는데, 문서가 과도하게 기독교 신학으로 편중되어 있는 것 같네요. 문서 자체의 제목을 기독교 신학으로 변경한다든가 하는 것까지는 저도 (아직) 무리하다고 생각하지만, 타 종교의 관점을 동등하게 다루기 위해서 현 문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전체적으로 기독교 신학이라는 목차 하에 묶는 게 좋을 듯합니다. 이것을 상위에 두고 다음으로 이슬람교 신학, 유대교 신학, 힌두교 신학, 조로아스터교 신학 등에 관한 목차를 만들어 두려고 하는데, 이에 관한 의견을 요청합니다. 일단은 종교학 문서의 내용을 옮겨오는 게 좋을 듯하군요. --Aydın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10:32 (KST)

현재 문서의 대부분을 기독교 신학으로 분리하고 정리해야 할 될 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13일 (수) 11:52 (KST)
일단 분류:신학에서 기독교는 뺐습니다. (분류:기독교 신학이 이미 따로 있으니깐요.). 유사한 문제가 여기저기 있는데, 선교사, 주교 등이 기독교 또는 가톨릭 문맥이 아닌 경우에서도 쓰입니다. 이슬람교를 포교하는 사람도 선교사라 부르더군요. 사원/사찰 등이 불교의 절 이외에 일반적인 종교 시설을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14일 (목) 15:08 (KST)

그리고 위에서 비슷한 주제가 토론되었던 것 같은데.. 우선 '현재 한국어 용법에서 신학이라는 용어가 주로 기독교 신학에서만 사용된다'는 말은 맞기는 합니다만, 그건 '신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는 종교가가 한국어 화자 중 주로 기독교 계열뿐이기 때문이지, '신학'의 원 의미가 기독교에 한정되기 때문은 아닌 듯합니다. 마치 책이 일반적으로 네모 모양이라고 해서, 삼각형이나 원 모양으로 만들어진 책은 책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처럼요. --Aydın (토론) 2011년 7월 14일 (목) 20:30 (KST)

현재의 문서가 지나치게 기독교에 편중되어 있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14일 (목) 22:25 (KST)

본 문서를 기독교 신학으로 통째로 옮기면서 관련 단어들을 수정하고, 신학이슬람교 신학을 따로 만드는 것이 더 실용적일 것 같네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7월 15일 (금) 02:59 (KST)
과감하게! 옮겼습니다. 기독교 신학 문서에도 중립성 문제는 여전히 있어보이네요. 관심있는 분들이 정리해주시길 바랍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15일 (금) 10:12 (KST)
음..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들어 봐야 하지 않을까.. 하긴 합니다만;; 어쨌든 옮기셨으니.. 토론 자체는 한 며칠 더 기다려 보고, 추가 의견이 없다면 의견 틀을 제거하겠습니다. --Aydın (토론) 2011년 7월 16일 (토) 02:59 (KST)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우선 종교학 문서의 내용 일부를 신학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Aydın (토론) 2011년 7월 16일 (토) 03:0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