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보도연맹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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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치기[편집]

찬성Jjw 2007년 5월 15일 (화) 02:53 (KST)

찬성--Knight2000 2007년 5월 15일 (화) 11:29 (KST)

의견 보도연맹보도연맹 사건은 다르니 적절히 합쳐야 하는 방법을 우선 토론해야 할것입니다.--Kys951 2007년 5월 15일 (화) 11:36 (KST)

일단 ‘보도연맹 사건’에 대한 기술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이쪽으로 합칩니다. 그런데 본문을 조금 가다듬어야겠네요. :) --정안영민 2007년 8월 13일 (월) 15:03 (KST)

'2.1 극우파들의 정당화와 이에 대한 논박' 삭제 또는 수정[편집]

굉장히 좋은 문서인것 같은데 '2.1 극우파들의 정당화와 이에 대한 논박'이란 단락은 주관이 많이 들어간 단락인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이 단락이 꼭 필요한가 싶은데...삭제하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논쟁'으로 바꾸어서 좌 우의 주장을 균형적으로 서술하던지....--낮달 (토론) 2011년 7월 1일 (금) 16:13 (KST)

무슨 의도로 말씀하시는거죠? 지금 "이 사건은 '죽은 사람들은 당해도 싼 빨갱이 부역자들이다!'이런식으로 서술하자" 이런 말씀이신가요? --Sienic (토론) 2011년 7월 1일 (금) 17:43 (KST)
좌우의 주장을 균형적으로 서술하자는 얘기가 그렇게 들리셨나요?--낮달 (토론) 2011년 7월 4일 (월) 11:03 (KST)
제가 정치꾼적인 사람이 아닌데, '극우파'적인 시각에서 맞춰서 주장해본다면 이 사건을 '보도연맹은 부역한 빨갱이들을 죽인거니깐, 죽여도 싼 놈들이다!'이런식으로 보이거든요?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하도 많이 봐서요. 그러면, 난징대학살 같은 사건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본 극우파들은 이 난징대학살에 대해 철저히 쉬쉬하고, 제목조차 '사건'으로 축소해 제목조차 못바꾸게 하는데, 이런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이런 주장하는것을 반영해야한다는거 '우파'라고 인정 못합니다. 이 사건은 오랫동안 굉장히 금기된 사건이라 상당히 민감합니다. 이게 뭐가 문제가 있다는건지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갑니다. 이 사건에는 한국전쟁 연구 전문가인 김동춘 교수라든가 오제도 사상검사의 증언등으로 이 논쟁은 무의미합니다.--Sienic (토론) 2011년 7월 4일 (월) 12:12 (KST)
제 어떤 표현이 '그런식'으로 보이셨는지 모르겠군요. 제 입장에서는 Sienic님의 글은 저와 토론을 하고싶다기 보다는 비난을 하고 싶어하시는것 같아 상당히 당황스럽고 굳이 더 말씀을 드릴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제 처음 글에 설명이 너무 부족했을수도 있다 싶어 그냥 간단히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위키를 살펴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잘은 모르지만 위키에는 '중립성의 원칙'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원칙을 어느정도까지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 논쟁이 있기도 하지만 저는 적어도 백과사전이라면 누군가의 주장이나 해석이 아닌 팩트를 중심으로 쓰여져야 하고 혹시 그에 관한 논쟁을 적시해야 한다면 적어도 어느한쪽의 입장에 치우치지않도록 서술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중립성의 원칙에 동의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2.1 극우파들의 정당화와 이에 대한 논박'이라는 단락은 일단 제목 자체도 그다지 중립적으로 표현되지 않았다고 보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서술형태도 '이러이러한 논쟁이 있다. 누구누구의 의견은 이러하고 누구누구의 의견은 이러하다' 식으로 최대한 양측의 입장을 균형적으로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단락의 위치도 사건의 진상규명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별도의 목차로 빼서 '보도연맹 사건에 관한 논쟁'(?) 이런 식으로 새목차를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낮달 (토론) 2011년 7월 4일 (월) 18:38 (KST)
먼저, 좀 거칠게 표현했다면 이 점 죄송합니다. 이 논쟁에 대해 '극우'쪽인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 너무 심할정도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 제가 민감하게 반응한건데요. 제목 정도야 그정도로 바꾼다면야 바꾸겠습니다. --Sienic (토론) 2011년 7월 4일 (월) 18:41 (KST)
네, Sienic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어떤 것을 우려하셨는지도 이해했구요. 그런데 제가 조금만 더 사족을 붙이자면 저는 '극우'의 사람들이 어떤 주장을 하든, 또는 '극좌'의 사람들이 어떤 주장을 하든 그것이 표현 상에 문제만 없다면, 그리고 어느 한 쪽의 주장이 마치 진리인양 서술되거나 혹은 불균형적으로 서술되거나 하지만 않는다면 그대로 기록하는 것도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판단은 읽는 사람에게 맡기고요...그런 개방성, 다양성이 위키백과의 장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어쨌든 2-1단락은 Sienic님이 수정을 동의 해주신걸로 알고 위치와 제목만 먼저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논란의 내용은 아직 저도 자세히는 모르기때문에 조금 더 공부를 해보고 필요한 것이 있다면 추후에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낮달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11:17 (KST)
이 사건은 다루는거 정말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부분입니다. 백과사전과는 좀 밖에 있는 여담인데요. 제가 예전에 학술회 참가했을때, 경남 지역 출신으로 보도연맹 희생자 유족분들 실제로 직접 만나봐 얘기도 나눠본적이 있었는데, 그 분들 정말 쌓인 한(恨)이 많았더군요.(...) 그분들 말에 따르면 80년대까지만해도 연좌제로부터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었다고 말씀하십니다...--Sienic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23:32 (KST)

진짜 빨갱이 개많네

매카시스트 한 분 등장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