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돈가스 (대한민국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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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문서를 돈카쓰에 병합 및 돈카쓰의 표제어를 돈가스로 변경[편집]

본래 돈카쓰 문서의 표제어가 돈가스였는데 어느 사용자가 영어 위키백과에서 한국식 돈가스(en:Dongaseu)와 일본식 돈가스(en:Tonkatsu)가 별개 문서로 되어 있는 것처럼 한국어 위키백과의 돈가스 문서도 돈카쓰로 이동시키고 다시 넘겨주기를 제거해 돈가스 문서를 한국식 돈가스만을 설명하는 문서로 사용하고 돈카쓰 문서를 일본식 돈가스만을 설명하는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식 돈가스는 엄연히 일본식 돈가스가 현지화된 경우이며 그렇다고 짜장면과 작장면의 관계와 같이 원본에 비해 매우 달라진 것도 아니므로 일본식 돈가스와 한국식 돈가스 모두 같은 문서안에 서술해야 한다고 보며, 현재 국립국어원에서는 이 음식을 돈가스로 표기하고 있으므로 기존 문서명이자 공식 표기인 돈가스로 문서 표제어를 옮겨야 할 것 같아 토론에 의견을 제기해봅니다.--Kirschtaria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13:37 (KST)

반대 정통 일식집에서는 돈카츠로 표기합니다. つ와 ツ의 발음에 비추어 통용표기 츠를 적용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아 돈카쓰돈카츠로 옮기고, 분리된 상태를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Horrim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13:45 (KST)
@Horrim:표기 문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서로 별개의 문서로 둘 필요가 있을까요. 한국 돈가스와 일본 돈가스가 중국 작장면과 한국 짜장면의 경우처럼 그렇게 차이가 있는 것 같진 않은데요. 애초에 음식이 다른 나라에 전파되어 현지화되며 원조와 차이가 생기는 것은 모든 음식에 해당하는 문제인 데다가 돈가스의 경우 일본식 돈가스와 한국식 돈가스가 엄청 차이가 난다고 볼 수도 없고 이 둘을 별개의 문서로 서술한 것은 영어 위키백과와 이 한국어 위키백과뿐입니다. 개인적으로 표기는 어느 쪽으로 하든 상관없지만 이 둘을 별개의 문서로 두는 것은 반대하는 바입니다.--Kirschtaria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14:11 (KST)
차이가 있냐 없냐는 지극히 주관적인 시각 같습니다만, 한국의 경양식 돈가스나 치즈돈가스처럼 일본 전통의 돈카쓰와는 분명히 다른 양상의 레시피들을 따로 서술해두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돈카쓰 한 문서에 한국요리를 포함한 모든 바리에이션 레시피를 담는 것은 전반적인 서술 문제에 있어서도 혼란스러워질 것 같고, 차라리 이곳 돈가스 문서에서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생겨난 요리들'을 두루 묶어 다루는 게 옳겠습니다. --"밥풀떼기" 2020년 9월 10일 (목) 15:14 (KST)
@밥풀떼기: 라면라멘의 차이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9월 10일 (목) 16:53 (KST)
퓨전 요리로 정착이 되면 충분히 분리되어 서술할 필요가 있죠. 라면의 예시보다는 짬뽕잔폰의 예시가 더 맞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0년 9월 11일 (금) 00:09 (KST)
@Kirschtaria: 서빙방식이나 여러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orrim (토론) 2020년 9월 11일 (금) 16:12 (KST)
확실히 일본의 된장과 한국의 된장(음식)은 다르니까요 2020년 9월 16일 (수) 20:43 (KST)
이 문서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돈가스 (대한민국 요리)'로 이동하고, 돈가스는 '돈카쓰' 문서로 넘겨주기 처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0년 9월 25일 (금) 22:14 (KST)
반대가 없으니 일단 이동하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28일 (목) 20:42 (KST)
@Gray eyes: 이동하더라도 별 의미가 없지 않나요? 오히려 복잡한 괄호표기로 구별할 바에야 이전처럼 돈가스 / 돈카쓰로 유지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1월 28일 (목) 20:45 (KST)
'돈가스'가 '돈카쓰'로 넘겨주기 처리가 되는 것은 의미가 있죠. 일본 요리가 원조인 만큼 불리는 비슷한 모든 표기는 '돈카쓰'로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28일 (목) 20:47 (KST)
그 부분은 저 역시 좋은 의도라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돈가스'를 '돈가스 (대한민국 요리)'라고 긴 괄호설명까지 써가며 표제어에 특정성을 부여할 당위성을 생각한다면 바꾸는 게 의미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넘겨주기 처리가 올바르다면 현행 돈가스 문서의 정보를 돈카쓰로 병합해야 하는데 위에서 논했다시피 그럴 환경은 못 되고, 넘겨주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는 편이 맞겠지요. --"밥풀떼기" 2021년 1월 28일 (목) 20:52 (KST)
이유를 막론하고 '(대한민국 요리)'라는 괄호표기는 사용례를 본 적이 없어 적당치 않은 표제어라고 생각하므로, 원래대로 되돌려놓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1월 28일 (목) 21:15 (KST)
빙수 (한국 요리), 우동 (한국 요리), 비빔국수 (한국 요리) 등 찾아보면 있습니다. '대한민국 요리'가 길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라는 식별자는 많습니다. 왜 요리만 길다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1:42 (KST)
'돈가스'라는 표기가 한국어권 내에서는 일본식이든 한국식이든 포괄해서 부르는 이름이고, '한국식 돈가스'만을 위해 부르는 이름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원조인 음식으로 비슷한 표기는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일본식 돈가스와 한국식 돈가스는 전혀 다른 요리기에 '돈가스 (한국 요리)'든 '돈가스 (대한민국 요리)'든 이런식의 따로 문서가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1:44 (KST)
첫째문단 답변 - 제시하신 근거에서도 드러나지만 바꾸실거면 (대한민국 요리)가 아니라 (한국 요리)로 정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대한민국 요리가 어느 문서로 넘어가는지를 확인해 주세요.
둘째문단 답변 - 전혀 다르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한국식 돈가스의 기원은 어디까지나 돈카쓰고, 다만 요리법이나 곁들임, 식사법, 문화 등에 뚜렷한 차이점이 어느정도 존재하여 따로 서술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별도의 문서로 존재해도 되는 법이지만, 멀쩡히 돈가스란 표제어가 존재하는 가운데 괄호표기를 쓰고서까지 구별할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돈카쓰를 돈가스라고도 부른다고 하여 무작정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이 바르지 않은 것도 한국식 돈가스를 찾으려는 의도로 '돈가스'를 검색하는 독자가 충분히 존재할 가능성을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돈가스와 돈카쓰를 양립하든가, 돈카쓰 문서에 돈가스란 명칭과 그 존재를 서술하고 넘겨주든가 둘 중에 하나만 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입니다.
덤으로 '돈가스'와 '돈카쓰'는 Gray eyes님께서 작업하시기 이전 상태였으므로 이것을 바꾸시려면 별도의 총의를 구하신 다음에 작업하시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대로 다시 돌리겠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1월 31일 (일) 22:17 (KST)
'한국 요리'는 말그대로 대한민국에서만 발달한 요리가 아니라, 분단 전의 역사에서부터 이어져온 요리이지만, 한국식 돈가스는 분단 이후 '대한민국'에서만 이어져온 요리이기 때문에 일단은 '대한민국 요리'로 한 것입니다만 (분류:한국 요리 / 분류:대한민국 요리가 따로 분류되어 있는 것과 동일), '한국 요리'로 해도 무방합니다. 예, 전혀 다르지는 않지만 어찌되었든 다른 요리인 것은 맞잖아요. 귀하도 동의하고 있는 점이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2:25 (KST)
'돈가스'라는 명칭이 일본식이든 한국어식이든 한국어권에서는 구분없이 불리고 있는데 한국식 돈가스 요리가 왜 '돈가스'로 대표 표제어로 정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2:27 (KST)
다른 요리인데, '돈가스'라는 표제어가 멀쩡히 존재하는 시점에서 이걸 왜 굳이 괄호로 구분하시냐는 말이에요. 돈가스란 말을 일본식 돈카쓰로 생각하고 찾는 사람에겐 {{다른 뜻}}을 걸어 돈카쓰 문서로 가라고 안내만 해주면 될 일입니다. 대한민국 요리라는 표현은 범용성을 확인할 수 없는 독자연구식 표현이라 애초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1월 31일 (일) 22:29 (KST)
(편집 충돌) 돈가스라는 표현이 일식 돈카쓰까지 무조건 포괄한다는 말씀도 사실과 다릅니다. 20~10년전이라면 모를까 최근에는 일본식 정통 요리와 한국식 치즈돈가스 등의 요리와 구별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져서 언론상에서도 이를 '돈가스'와 '돈카쓰/돈카츠' 등으로 구별하려는 추세에요. 구글 뉴스 검색결과 - [1] / [2] 만 봐도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밥풀떼기" 2021년 1월 31일 (일) 22:33 (KST)
아니 제 말은 '돈가스'가 일본식 돈가스를 의미하기도 하는데 왜 '한국 요리'의 돈가스를 표제어로 해야하는 말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2:30 (KST)
명확히 일치하지 않는 표현이라고 하는 겁니다. 제 말은... 그리고 왜 '국가의 요리'라는 표현이 독자연구죠? 충분히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해당 나라의 요리라는 것이 왜 독자연구인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2:32 (KST)
원상태로 되돌려서 토론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만 사실 원상태라고 한다면 돈까스로 넘겨주기 처리인 것이 원상태입니다. 애초에 넘겨주기를 끊고 문서를 만들면서 이 토론이 생긴거에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2:36 (KST)
글쎄요. 네이버 검색 (특히 네이버 블로그)에 '돈가스'를 검색하면 일본식 돈가스인지 한국식 돈가스인지 구별이 안가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언론에서나 표기법으로 인해 '돈카츠'(돈카쓰)를 표기하는 추세지만, 실생활이나 통용 표기적으로는 구별하지 않고 부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2:40 (KST)
(편집 충돌) 한국 요리라는 어휘가 엄연히 학술 용어로까지 존재하기 때문에 독자연구식이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애초에 문화의 범주에 들어가는 식문화가, 국명과 같은 정치적 요소로 마냥 쉽게 구별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요리라고 말할 사람이 어디 있나요? 이북 음식 내지는 북한 요리라고 하지.
원상태인 것은 Gray eyes님께서 지금과 같은 형태로 만드시기 바로 전의 모습을 말하며, 맨 처음의 모습을 일컫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부터 넘겨주기되어있던 문서인데 바꿔도 무슨 상관이냐고 말씀하시고 싶으신 거라면 저는 이미 두 문서를 양립하든가, 이 문서를 돈카쓰로 병합해 서술하든가 둘 중에 하나만 가능하겠다고 앞서 밝힌 바 있습니다.
일상에서 구별하지 않는다고는 하나 백과사전인 우리 입장에서 명확한 표제어로 구별하는 것이 옳고, 명확하지 않은 실상이라면 독자들을 위한 안내가 대비되어야 하겠는데, 이 문제를 넘겨주기 처리와 괄호별도표기 병립으로 과다 처리하는 것은 낭비적인 해결방안이라는 겁니다. 사실 애초에 일상에서 무조건 구별하지 않고 부른다고 하신 것부터가 자의적인 주장이신데 따로 코멘트하진 않겠습니다.
그리고 코멘트를 되도록 한번에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제 시점에서 지금 네번째 편집 충돌이 벌어지고 있는데 답해드리기 고됩니다. --"밥풀떼기" 2021년 1월 31일 (일) 22:47 (KST)
쉽게 구별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죠. 그것은 모든 문화 범주에 들어가는 주제(스포츠, 언어 등)에는 다 해당하는 겁니다. 하지만 지역(또는 나라)에서 유래했다는 표현을 쓸 수는 있으며 그것을 완전한 독자연구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넘겨주기와 식별자 구분은 과다처리가 아닙니다. 위키백과에서 편집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편집 방식입니다. 말씀하셨던 기사에서도 '돈가스'라고 들어간 기사에는 한국식/일본식 돈가스는 난립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표기법으로 돈카쓰(돈카츠)를 더 많이 쓰는 추세이긴 하나, '돈가스'라는 명칭이 완벽하게 한국식 돈가스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3:18 (KST)
밥풀떼기님은 여기서도 지극히 자의적인 기준으로 현상을 해석하시는 것 같은데, 어떤 추세 변화나 국면 전환이 있다고 해서 그게 사실로 굳어지는 게 아닙니다. 요즘 한국식 돈가스와 일본식 돈카츠를 구분해서 말하는 추세가 생겨났다고 해도, 아직까지 고연령대 어르신들을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돈가스로 그 둘을 포괄해서 말하는 게 현실입니다. 토론:2017-2018년 북핵 위기에서도 언급했듯이, 변곡점과 결승점은 다릅니다. 저는 돈가스로의 병합찬성입니다. --捲土重來未可知 (토론) 2021년 2월 1일 (월) 15:59 (KST)
의견 돈가스가 분리된 것은 2020년 2월, Kirschtaria님에 의한 이의제기는 2020년 9월로 한국 요리 돈가스가 돈가스에 있는게 원상태로 볼 수 있어 보입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2:47 (KST)
제시하신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가츠동 조리라도 실제 튀김 방식만 보면 한국식 돈가스에 가까워보입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2:47 (KST)
저는 어떠한 개별 블로그를 제시하지 않았는데요? 전체적인 블로그 링크만 제시했을 뿐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3:04 (KST)

의견 한국 돈가스와 일본 것은 따로 문서화하되, 이 표제어는 돈가스 (한국 요리)로 간단하게 줄였으면 하네요. 위백에서 한국이란 단어 안 쓰던 이유가 북한도 한국에 들어가네 어쩌네 하던 10년 전 인식 때문인데, 여기서 굳이 글자 수를 늘릴 이유는 없겠죠.--Reiro (토론) 2021년 2월 1일 (월) 19:38 (KST)

의견 표준국어대사전 상의 돈가스 정의는 빵가루를 묻힌 돼지고기를 기름에 튀긴 서양 요리.포크 커틀릿과 같은 말으로, '일본 요리'가 아니라 '서양 요리'로 규정합니다. 국어사전에서 서양 요리로 규정된 이상 한국 요리나 대한민국 요리를 구분자로 하는 것도 옳지않아 보입니다. 돈가스가 처음 보급된 음식점도 경양식이었고 국내 돈가스 집의 조리법이나 서빙 방법은 오히려 폴란드의 포크 커틀릿이나 슈니첼과 유사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폴란드에서 한국으로 포크 커틀릿이 들어온건 아니지만요. 어쨌든 이에 따라 서술하면 일본 요리로 정의된 en:Tonkatsu 문서와 서술이 크게 불일치하게 됩니다. 서술이 불일치하는 문서를 같은 위키데이터 항목에 연결하면 안되겠지요. 따라서 부득이하게 문서를 분리하고 영어판의 Tonkatsu문서에 대응되는 건 돈카쓰든 돈카츠든 둘중 하나에 연결하고 본 문서는 돈가스로 복원하여 한국 내의 포크 커틀릿 위주로 서술해 구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2월 1일 (월) 23:05 (KST)
경양식 자체가 '한국식 서양 요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사전에서도 이러한 의미로 말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고요. 일본의 돈까스도 '일본식 서양 요리'입니다. 서양 요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돈가스'라는 표기가 일본의 '돈카츠'요리를 의미하기도 때문에 한국식 돈가스 요리의 표제어를 '돈가스'로 하기에는 불일치하다는 것이 이 토론의 요지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2월 2일 (화) 21:27 (KST)
저는 해당 총의에 동의하지 않으며, Horrim님이 제시하신 대안에 찬성함을 밝힙니다. - Ellif (토론) 2021년 2월 8일 (월) 22:15 (KST)

표제어 토론[편집]

윗 토론과 연관이 있지만 위의 토론은 병합하자는 토론으로 시작된 토론이였죠. 하지만 저는 이 문서를 유지하자는 의견을 내고, 그에 대한 표제어 문제가 있어 새로 문단을 만듭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돈가스'라는 표기가 무조건적으로 한국식 커틀릿 요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일본식 커틀릿 요리(돈카츠/돈카쓰)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국립국어원의 일본어 표기법이 '돈카쓰'이기에 언론에서는 일본식 커틀릿 요리를 '돈카쓰'(돈카츠)로 표기하는 경향이 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난립되는 표기이며 '돈가스'가 무조건적으로 한국 요리를 의미하지 않기 때문에 '돈가스 (한국 요리)'로 유지 및 표제어로 정했으면 하며, 이에 따른 '돈가스'는 원조 음식인 일본 요리 '돈카쓰'로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Reiro님도 같은 의견을 하는 바이며, 捲土重來未可知님도 비슷한 의견이십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2월 6일 (토) 23:40 (KST)

괜찮아 보입니다. 문제는 링크 정리가 힘들어질 것 같긴 할 것 같네요. --유미사카 (토론) 2021년 2월 8일 (월) 07:32 (KST)
의견 돈가스라는 문서를 굳이 넘겨줄 필요 자체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의 문서를 돈가스로 이전하고 넘겨주기하면 될 문제입니다. 그 이전에 일본측 문서명은 돈카츠나 톤카츠로 문서명을 바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만(아무래도 -가쓰 보다는 -가츠가 가츠동 같은 사례를 보면 한국어의 통용표기니까요). - Ellif (토론) 2021년 2월 8일 (월) 22:12 (KST)
'돈가스'라는 명칭이 완벽하게 한국의 커틀릿 요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돈카츠는 일본의 커틀릿 요리의 통용 표기로 굳혀진 것 같지만, 여전히 돈가스 라는 명칭은 일본의 '돈카츠'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2월 11일 (목) 22:26 (KST)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넘겨주기를 통해서 잘 해결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타국어 위키백과까지 톤가스와 톤카츠를 별개 개념으로 인식하고 있다면, 그 인식에 따르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 Ellif (토론) 2021년 2월 13일 (토) 17:05 (KST)
영어 알파벳 표기와 한국어 발음은 엄연히 다릅니다. 일본의 요리는 영어권에서 'Donkatsu'로 아예 불리고 있지만, 한국어권에서는 돈가스, 돈카츠 등등 난립해서 불리기 때문입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백과고, 영어는 영어고 한국어는 한국어입니다. 아예 비교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2월 16일 (화) 20:11 (KST)
돈가스≠무조건적인 한국식 커틀릿 요리가 아닌데 돈가스라는 표제어로 정함으로써 한국 요리를 의미하는 것처럼 서술을 하는 것은 분명한 문제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2월 16일 (화) 20:13 (KST)
분명히 분리된 개념을 언어의 문제를 들어 통합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사목구라는 문서가 기독교의 개념과 행정적 개념이 분리되어 있는데 현재와 합쳐서 서술을 하자는 것과 똑같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하느님으로 통합하자는 것 또한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입니다. - Ellif (토론) 2021년 2월 18일 (목) 01:30 (KST)
아뇨, 음식이니까 가능하죠. 다른 문화권에서 퓨전 또는 변형이 되면 그 문화권이나 언어권에 따라 음식명이 바뀌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애초에 종교랑 비교할 수 없으며, 예시가 알맞지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2월 23일 (화) 20:52 (KST)
그리고 저는 '통합' 내지 '병합'하자는 의견이 아닙니다. '돈가스'라는 명칭이 완벽하게 한국 요리를 의미하지 않으므로, 이 문서는 '돈가스 (한국 요리)'가 맞다고 생각하는 의견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2월 23일 (화) 20:55 (KST)
전세계 요리는 포크 커틀릿에서 서술해도 됩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3월 2일 (화) 02:11 (KST)
제 의견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시는 것 같네요. 이 문서를 합병하자거나 그런 의견이 아닙니다. 이 문서는 '한국의 포크 커틀릿 요리'에 관한 문서잖아요? 하지만 '돈가스'라는 명칭이 무조건적으로 100퍼센트 '한국의 포크 커틀릿 요리'를 의미하지 않으므로 이 페이지의 표제어는 '돈가스 (한국 요리)'가 맞다라는 의견을 계속 드리는 겁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3월 2일 (화) 23:56 (KST)
'돈가스 (한국 요리)' 안을 지지합니다. 여기선 아마 '한국의 경양식'을 다루는 듯 하니 표제어에서 확실히 정해 두는 편이 낫죠. 돈가스가 꼭 한국 것만 지칭하는 것도 아니고요. 일본의 '돈가쓰'는 요즘 돈카츠라고도 표기합니다만 아직 뭔가 정립되진 않은 듯 하네요. 그럼 국립국어원 표기법대로 해야겠죠. Reiro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53 (KST)
이 문서를 돈가스로 이동하되, 문서 서두에서는 돈가스는 포크 커틀릿을 뜻하는 한국어 표현이다로 정의하고 한국식 돈가스를 위주로 서술하고, 한국에서 서빙되는 외국식 포크 커틀릿을 한국식 돈가스와 같이 간단히 서술하되 대한민국이나 한국 관련 분류를 붙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식 포크 커틀릿의 표제어에 대해서는 Ellif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2월 11일 (목) 23:20 (KST)

역사 마지막 문단[편집]

하지만 그 시대에 돼지고기로 된 튀김이…… 에서 그 시대가 언제인지를 위 문단들만 보고는 알기 힘든 점이 있습니다. 앞 문단에 제시된 '1960년대'와 '21세기'는 문맥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₆₇₂₆₀₀About672599 (사용자토론) 2021년 3월 2일 (화) 15:46 (KST)

출처 보고 찾았습니다. 1930~40년대네요. --₆₇₂₆₀₀About672599 (사용자토론) 2021년 3월 6일 (토) 01: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