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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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ive[편집]

독일 국가 Derive 해야할것 같은데요. - 갈라드리엔 2005년 2월 26일 (土) 14:51 (UTC)

그게 무슨 뜻인가요? --Puzzlet Chung 2005년 2월 27일 (日) 19:05 (UTC)
derive 했습니다. (글이 길어지면 부분으로 나눠서 다른 namespace로 옮긴다는 뜻입니다) 국가 템플릿 안에 넣었습니다. --Yonghokim 2005년 4월 7일 (木) 15:35 (UTC)

내용 불확실[편집]

다음의 회화에 관한 내용은 매우 불확실하고 이해하기 힘들기에 빼냄니다. 그리고 문화에 관한 모든 내용을 어디서 참고를 하셨는지 모르겠으나 대단히 불분명한 점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서슴없이 글을 교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아흔(A-heun) 2005년 3월 11일 (金) 18:21 (UTC)


繪畵(회화)의 경우, 超俗的·心的인 경향과의 갈등 속에서 극도로 계산되고 手法化된 양식을 만들어낸 독일 르네상스 회화의 양면가치성은 프랑스 회화에 대립하는 현대 독일 前衛繪畵의 역설에도 계승된다. 이와 같은 경향은 일반적으로 독일문화의 관념성·내면성으로 규정되고 있는데, 그것은 양면가치적·변증법적 갈등의 독일적 現象形態가 독일인의 자의식에 투영된 표지이다. 이념적·사상적·철학적 경향이 독일문화의 두드러진 특징이지만 그것은 독일인 일반의 생활의식의 俗物性으로 볼 때 완전한 역설이다.


심각한 저작권 위반[편집]

파스칼 백과브리태니커의 짜집기군요. 들어내기도 쉽지 않으니 조만간 삭제하고 새로 만들겠습니다. -- ChongDae 2005년 12월 1일 (목) 07:59 (KST)

상태에 따라서는 특정판삭제가 타당 했는데...--hyolee2♪/H.L.LEE2006년 2월 26일 (일) 23:45 (KST)
상태가 꽤나 심각했습니다. 구글의 cache 결과와 위 링크를 비교해보세요. -- ChongDae 2006년 2월 27일 (월) 00:12 (KST)

8.4 행정부 부분 수정했습니다.[편집]

아직까지 슈뢰더 前 총리가 현 총리로 나와있기에, 앙겔라 메르켈 총리로 수정하였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Dalpaeng-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독일? 도이칠란드?[편집]

독일로 계속 써야 하나요? 아니면, 도이칠란드로 바꿔야 하나요? 曹操孟德(寧我不人毋人不我)2006년 6월 10일 (토) 23:03 (KST)

에스파냐도 예전에는 스페인으로 쓰다가 에스파냐로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독일도 이제는 도이칠란드로 불러야 하지 않을까 하고 이 글을 씁니다. 曹操孟德(寧我不人毋人不我)2006년 6월 12일 (월) 08:43 (KST)

문제는 독일이라는 표기가 정식 국호도 아닌데다 그 어원이 일본식 음차표기(独逸:도이츠)에서 유래했다는 데 있습니다. 불란서, 서반아 등의 표기도 현재 프랑스, 에스파냐 등으로 고쳐 쓰고 있고, 흔히 '호주', '태국'으로 불리는 나라들도 '오스트레일리아', '타이' 등을 올바른 표기로 인정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독일이라는 표기는 단순히 Deutschland라는 나라를 가리키는 말로만 쓰고, 정식 국호를 말할 때는 도이칠란트 연방 공화국으로 불러주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3일 (수) 22:19 (KST)

어떤 의미에서 하신 말씀이신지는 알겠으나, 독일이라는 말은 이미 굳어진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물론 언중이 도이칠란트를 더 많이 쓴다면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굳이 도이칠란트가 독일에 앞서는 ‘정식 국호’라는 주장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해당 국가에서 요청(조지아와 같이)이 있었던 것도 아니며, 국립국어원에서 순화를 결의한 것도 아닌데요. 위키백과에서는 스페인과 에스파냐 표제어를 놓고 긴 토론을 벌인 바 있으며, 현재는 스페인을 표제어로 삼고 있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1월 3일 (수) 22:25 (KST)

영민님의 말씀도 일리있는 말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앞의 예에서 말씀드렸듯이 '호주', '태국' 등의 표현도 굳어진 것으로 보아야 하고, 실제로 압도적으로 더 많이 쓰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와 '타이'를 인정하고 있는 현실을 볼 때 님의 의견도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독일측이 자신들의 국호에 대해서 딱히 통일해 불러달라고 요청을 못하는 이유는 'Germany', 'Allemande', 'Njemch', '独逸' 등 국가별로 표현이 워낙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3일 (수) 22:34 (KST)
그리고 저는 독일이라는 말 자체를 전부 도이칠란트로 바꾸자는 건 아닙니다. 다만 Deutschland라는 나라나 땅 자체를 가리킬때는 '독일'이라는 표기를 쓰되, 독일의 정식 국호를 옮겨 쓸 때는 도이칠란트 연방 공화국으로 불러주자는 겁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미국의 정식 국호도 미합중국 대신 아메리카 합중국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3일 (수) 22:38 (KST)
  • 독일 연방 공화국: [1]
  • 도이칠란드 연방 공화국: [2]

(편집 충돌)구글 조회 해보았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3일 (수) 22:38 (KST)

도이칠란드가 아니라 도이칠란트 입니다. 독일어에서 d가 낱말의 끝에 올때는 [t]로 발음됩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3일 (수) 22:40 (KST)
참고로 도이칠란트 연방 공화국의 구글 조회입니다. [3]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3일 (수) 22:41 (KST)

정식 국호라는 말은, 어느 나라 스스로 자기 나라를 지칭하는 풀네임(대한민국, United States of America, 中華人民共和國 등)을 말하는 것이며, 국가명의 통칭(특히 특정 국가에서만 쓰이는!)이나 표제어와는 별개의 것입니다. --114.205.162.138 (토론) 2010년 11월 3일 (수) 22:47 (KST)

럭스트롱 사용자가 제시한 ref 중 이런 것이 보여 흥미롭군요. 도이칠란트민주공화국(동독), 도이칠란트연방공화국(서독). Irafox (토론) 2010년 11월 3일 (수) 22:49 (KST)

독일 연방 공화국은 정식명칭이 맞습니다. 주한 독일대사관에서도 이 명칭을 사용합니다.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4일 (목) 19:00 (KST)

독일은 한국에서 Deutschland를 가리키는 통칭일 뿐입니다.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자신들을 미합중국이라고 일컬어도 엄연히 정식국호는 아메리카 합중국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5일 (금) 12:52 (KST)
마찬가지로 태국의 경우도 주한 태국대사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태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지만 정식 국호는 타이 왕국입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5일 (금) 13:04 (KST)
정식 국호라고 해서 해당국가언어 명칭을 사용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따지면 러시아는 로시야 연방, 일본은 니혼, 터키는 튀르키예 공화국이 되어야 합니다.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5일 (금) 17:55 (KST)
표제어를 바꾼 것도 아니고, 독일이라는 한국에서의 통칭 자체를 없애자는 것도 아닌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것은 아닌지 싶군요. 직접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독일이라는 명칭이 한국에서의 통칭은 될 수 있을지언정 정식 국호가 될 수 없는 이유는 그것이 일본식 음차 표기인 '独逸'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독일은 한자(漢字)문화권 국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0:16 (KST)
또한 일본식 한자 음차표기 국명으로 불리다가 다른 명칭으로 대체된 국가명(불란서, 이태리, 서반아 →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과 비교해도 독일을 도이칠란트라고 부르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명칭이 길어서 불편하다면 '独逸'의 원래 발음인 도이치(Deutsch)로 줄여 부르면 됩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0:22 (KST)
일본식 음차 표기에서 온 게 어때서요? 공화국도 일본에서 온 단어이니 레푸블릭을 써야 할까요? 기원이 어찌되었건 '독일'은 엄연한 한국어입니다. British Empire도 영국이 한자 문화권이 아님에도 브리튼 제국이 아닌 대영 제국을 표제어로 쓰고 있습니다.--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0:31 (KST)
같은 논리로 미국도 바뀌어야 되는 것이군요? Irafox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0:32 (KST)
토론에서 감정적인 대응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공화국'이나 '미국', '대영제국' 등은 중국 등 다른 한자문화권에서도 사용하는 말입니다(단 일본의 경우는 大英帝國을 일본식으로 읽으면 England의 원발음과 거리가 상당히 멀어지는 관계로 요즘은 이기리스 제국이라는 표기를 더 많이 씁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대영제국은 통칭일 뿐이지 정식 국호를 소개할때는 브리튼-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차용한 음차표기들을 없애는 이유는 '원발음에 최대한 가깝게 표기한다'는 외래어 표기법의 원칙에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님과 같은 논리로 접근한다면 '불란서', '서반아', '이태리' 등도 엄연한 한국어니 모두 살려 써야겠군요?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0:44 (KST)
그리고 미국의 경우 위키백과에서도 '정식 명칭은 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이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외국의 국가명을 부를 때 사용하는 통칭과 정식 국호는 엄연히 구분해 주십시오.(위키에서의 국가명 표제어는 정식 국호보다는 통칭을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0:47 (KST)
'독일'이란 표기에 감정을 담고 계시는건 럭스트롱님이십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스파냐), 이탈리아는 불란서, 서반아, 이태리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도이칠란트는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에서도 Bundesrepublik Deutschland은 독일 연방 공화국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자의적 해석은 삼가 주십쇼.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정식 국호의 국명부분이 원어로 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1:02 (KST)

일단 Zerglurker님께서 먼저 흥분을 하셨기에 이를 지적한 것일 뿐임을 말씀드리고, 저는 '독일'이라는 표기 자체를 없애거나 위키백과 항목의 표제어를 바꾸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위키백과의 미국 항목에서 왜 미국의 정식 국호를 미합중국(美合衆國)이 아닌 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으로 소개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고, 제가 말씀드리려는 것은 미국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Deutschland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는 독일(独逸)이라는 표기 자체는 존중하여 그대로 표제어로 놓아 두되, 독일의 정식 국호는 도이칠란트 연방 공화국으로 제대로 소개하자는 것입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1:10 (KST)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독일(独逸)'은 표준어 규정상 한자어로서 외래어 표기법과는 전혀 별개입니다. 우리말 대사전에서도 '독일(独逸)'은 '도이칠란트의 한자음 표기'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1:10 (KST)

'일본에서 차용한 음차표기들을 없애는 이유는 '원발음에 최대한 가깝게 표기한다'는 외래어 표기법의 원칙에 위배'되기에 독일이 안 된다고 하시고 이제와서 독일이 한자어이니 상관없다라고 하시면 안 되지요. '도이칠란트 연방 공화국'이 틀린 것은 절대아니고 원발음을 더 충실히 반영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는 '독일 연방 공화국'이 정식 국호가 될수 없다고 하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1:24 (KST)
제 토론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 보세요. 저는 꾸준히 위키백과의 '독일' 표제어 자체가 아닌, 그 항목에 포함된 독일의 정식 국호 표기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덧붙인 '독일이 표준어 규정상 한자어'라는 말은 님의 외래어 표기법 언급에 대한 반론이며 독일이 한자어이니 상관없다는 주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독일 연방 공화국도 결국은 대영제국과 마찬가지로 통칭이지 정식 국호는 아닙니다. 비(非)한자문화권 국가들을 한자식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니까요.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1:29 (KST)
도이칠란트 또는 도이치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독일(独逸)이라는 일본식 표기가 하루아침에 사라지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말이 정확한 의미에서 한국어라고 볼 수 없으며,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와 달리 정부 차원에서 순화에 실패한 사례(인도(印度)→인디아의 경우도 마찬가지임)로서 현재 한국에서는 '독일(独逸)'이 '도이칠란트'에 비해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어 표준어로 인정되고는 있지만 엄밀히 말해 비한자문화권 국가를 한자어 명칭으로 부른다는 점에서 잘못된 표기라는 것입니다. 저도 그 부분을 인정하기에 표제어에는 손을 대지 않지만, 미국의 경우와 같이 정식 국호 표기만큼은 정확히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1:34 (KST)
외래어 표기법 얘기는 '일본에서 차용한 음차표기들을 없애는 이유'로 럭스트롱님께서 먼저 제시하셨습니다. 한자에 특별한 기준이 적용될 이유는 없습니다. 이제 독일이 틀렸다는 주장까지 하시는 군요. 똑같은 논리를 적용하면 비영어권 국가들을 영어식 명칭으로 부르는 것도 틀린 것입니다.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1:42

아직 흥분이 가라앉지 않으신듯 하군요. 일단 진정하시고,
영어와 유럽 제어는 알파벳 문화권이라는 같은 문화에 속해 있고, 한국,중국,일본 등은 같은 식으로 한자문화권에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独逸)'이 현재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어서 표준어로 인정되나 엄밀한 의미에서 잘못된 표현이라는 점은 제가 처음부터 일관되게 말해 왔던 내용입니다. 비영어권 국가들을 영어식 이름으로 부르는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이는 같은 언어문화권 내에서 일어나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도이칠란트를 독일(独逸)이라 부르는 것과는 경우가 다릅니다. 무엇보다 독일(独逸)이라는 표현이 범하고 있는 가장 큰 잘못은, 일본인들이 Deutsch를 한자로 음차표기한 것을 한국에서 한국식으로 그대로 읽은 것에 불과하며 원발음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과, 그 습관의 근원인 일본에서조차 없어지고 있는 표기를(일본식으로 읽으면 원발음과 비슷한데도) 한국은 아직도 답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론까지 얘기하면 길어지고 소모성 논쟁으로 이어지니 여기서 각설하고, 마지막으로 제가 일관되게 말하려는 점은
⊙ Deutschland를 독일(独逸)이라고 부르는 것은 한국 실정상 표준어로 인정되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잘못된 것이다.
⊙ 독일(独逸)이 표준어로 인정되고 있는 현재 상황을 존중하여 표제어는 그대로 두되 별도로 소개하는 정식 국호는 '도이칠란트 연방 공화국'으로 바르게 소개하자
이상입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1:51 (KST)

유럽국가가 전부가 아닙니다. 이집트에서는 자신들의 국가를 Maṣr라고 부릅니다. 유럽국가들과 이집트는 같은 문화권에 속해 있지도 않고 언어와 문자 모두 이질적이지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 국가를 라틴어 Aegyptus를 차용한 프랑스어 Egypte를 받아들인 영어의 Egypt를 들여와 이집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앞에 더 있지만 길어지니 생략합니다.) 럭스트롱님 기준에선 이것도 틀린 표기이니 수정해야 할까요? 표준어로 인정되고 대중이 널리 사용하고 있다면 그것은 잘못되었다 부를 수 없습니다.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2:10 (KST)
Zerglurker님이 언급한 이집트도 과거에 '애굽' 또는 '애급(涯級)'이라고 부르던 것을 순화한 것이죠. 이집트의 아랍어식 정식 국호를 말씀하신 부분(Maṣr)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집트에서는 아랍어 외에 영어 및 불어도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고, 따라서 Egypt라고 표기해도 현지인들이 자신들의 국가를 가리키는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독일측의 입장에서 독일(独逸)이라는 말을 쓰는 한국어나 독일(独逸)의 어원인 일본어는 독일에서 공용어는커녕 거의 쓰이지 않는 제3세계 언어입니다. 아무리 표준어로 인정되고 대중이 널리 사용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건 한국쪽 사정일 뿐 해당 당사자가 이해할 수 없다면 올바른 표기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2:20 (KST)
그리고 영어 Egypt는 라틴어 Aegyptus 이전에 헬라어(그리스어) Αίγυπτος에 어원을 둔 말로 아랍어 Maṣr와 어의적(語意的)으로 유사성과 공통성이 있지만, Deutsch의 한국식 명칭인 독일(独逸)은 단순히 일본식 음차표기에서 한자만 따온 것으로서 이 말이 일본어임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독일'이라는 말만 듣고서는 이 말의 어원을 추론해내기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이집트는 현재는 다른 문화권으로 분류되지만 유럽 제국(諸國)들과 함께 로마 영토에 속한 바가 있어 그리스/로마 문화의 영향을 함께 받은 역사가 있지만, 독일과 한국/일본이 역사적으로 같은 세력의 지배를 받거나 같은 문화의 영향을 받은 적은 없으며, 교류도 19~20세기에 들어서야 처음 이루어져 이집트와 유럽국가의 경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이후 토론은 나중에 진행하도록 하죠.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2:21 (KST)
오늘 아침에서야 생각이 나서 몇 자 추가로 적습니다. 무엇보다 Zerglurker님이 간과하는 부분이 있는데, 독일도이칠란트 모두 국립국어원에서는 표준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단 '독일(独逸)'의 경우 한국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복수 표준어의 사례 중 하나, 즉 정식 표준어라기보다는 사용 빈도가 높아서 표준어로 간주하는 표현에 해당되는 것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이죠. 불란서(佛蘭西), 이태리(伊台利 또는 伊太利) 등은 프랑스, 이탈리아로 대체된 이후 사용빈도가 낮아져서 표준어에서 제외된 경우고요. 사실 독일(独逸)이라는 표기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어가 힘의 논리에 의해 외래어가 아닌 외국어로서 한국어에 영향을 미칠 당시에 들어온 말로서 외래어 표기법의 원칙에는 어긋나는 말이지만, 많이 쓰이기 때문에 표준어로 간주하고 있는 표현일 뿐입니다. 같은 이유로 호주(豪洲), 태국(泰國) 역시 오스트레일리아, 타이와 더불어 표준어로 간주되지만 정식 국호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11:12 (KST)
해당 당사자가 이해하고 말고 여부는 관련이 없습니다. 몽골어로 대한민국은 Бүгд Найрамдах Солонгос Улс인데 이것을 한국인들이 이해할 수 없으니 Дэханмингүг을 쓰자고 몽골인들에게 건의해야 할까요? Maṣr와 Αίγυπτος의 어원은 다릅니다. 또한 외래어 표기법을 적용시 불란서는 틀렸지만 이태리는 이탈리아와 함께 인정됩니다. 좀 더 정확히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힘의 논리를 강조하시는데 일제 이전에는 중국으로부터, 현재도 미국에게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의 영향을 받은 단어만 문제시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독일이 한자어라고 하셨다가 다시 외래어 표기법에 어긋났다고 하셨는데, 외래어 표기법의 원칙에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럭스트롱님 주장대로 독일을 일본어로 취급하면 '원지음이 아닌 제3국의 발음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은 관용을 따른다.'는 조항에 부합합니다. '정식 표준어'는 누가 정하고 '정식 국호로 인정'은 누가 하는 것입니까? 자신만의 기준을 적용시키지 말아주세요.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12:10 (KST)

의견다시 토론:스페인/보존문서1에서 있었던 논란이 벌어질 것 같은데, 그다지 생산적이지 않은 토론은 이쯤에서 정리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남·북한 모두 친숙한 현재 명칭을 선호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11:29 (KST)

Zerglurker님의 주장에는 여전히 감정이 개입되어 있군요. '대한민국'의 몽골어 호칭 또한 과거의 한국 국호와 연관되어 있다는건 아시는지요(대한민국의 몽골식 명칭 '솔롱고스'는 '무지개가 뜨는 나라'를 뜻하며 이는 '조선'이란 국호와 연관이 있음)? Maṣr와 Αίγυπτος가 어의적(의미상)으로 유사하다고 했지만 두 말의 어원이 같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Αίγυπτος가 이집트 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건 아시는지요? 그리고 이태리는 현재 표준어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일본에서 들어온 단어가 특히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일본에서 들어온 단어의 경우 중국, 미국계 단어와 비교해볼때 사용하는 나라수만 보아도 엄청난 차이가 날 만큼 보편적이고 국제적이지 못한데다, 중국계나 미국계 어휘와는 달리 식민지배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외래어'가 아닌 '외국어'로써 답습하였기에 문제가 됩니다. Zerglurker님 주장대로 일본계 어휘만 문제삼을 필요가 없다면 지금까지 국립국어원이 해온 일본어투 순화 작업은 정당성 자체를 잃게 되며, 모두 원점으로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호주나 태국은 관용어로는 인정하면서 정식 표기로는 인정하지 않을까요? 자신만의 기준이라고 하셨는데 국립국어원의 관련 자료들을 읽어보고 말하는 겁니다. 추측성 발언은 삼가주십시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6:32 (KST)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북한에서는 현재 공식적으로 '독일'이라는 표기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1950년대 '조선말 규범집'을 편찬하면서 그들은 일본계 단어들을 모두 표준말에서 제외시켰습니다(단 대체할 단어가 없는 경우는 제외).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6:32 (KST)
그리고 일본어 한글표기의 경우 현지발음 표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쿄'는 인정되지만 '동경'은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Zerglurker님의 주장대로라면 独逸은 '도이츠'라고 읽어야지 '독일'이라고 읽을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6:38 (KST)

PS) 제가 말하는 것은 독일의 정식 국호 표기를 독일연방공화국으로 하느냐 아니면 도이칠란트연방공화국으로 하느냐에 관한 것이지, '독일(独逸)'이라는 말 자체를 당장 없애자는 건 아닙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7:34 (KST)

가독성을 위해 숫자를 붙였습니다.
1. Солонгос는 조선과 관계없습니다. [4]에 제시된 두번째 가설이 맞다고 해도 사전지식이 없는 한국어 화자가 이 단어의 뜻이 한국임을 인식할 수 없겠지요. 독일을 독일어 화자가 Deutschland임을 인식하지 못하니 올바르지 못한 표기라면 Солонгос도 마찬가지입니다.
2. Αίγυπτος는 후기 이집트어 단어가 어원이고 Maṣr는 셈어에서 온 단어입니다. 이집트를 가르키는 단어라는 것을 제외하면 서로간에 공통점은 없습니다.
3. 이태리는 국어원 홈페이지에 오류가 있던 것을 제가 오해했군요.
4.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숫자나 받아들인 상황은 고려할 사항이 아닙니다. 그것이 한국어 화자에게서 쓰이는가가 중요합니다. 일본어투 순화 작업의 정당성도 위키백과와는 관련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국립국어원의 정책을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곳이 아닙니다. 게다가 독일은 그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5]
5. 문화어와 표준어의 표기가 다른 예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현재 위키백과에선 국가 이름의 경우 표준어의 명칭을 우선하고 문화어는 괄호안에 병기해주는 정도입니다.
'정식 표기'를 누가 정하는지에 대해 말씀해주시겠습니까? 국립국어원입니까? 독일 정부입니까? 대중입니까?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8:12 (KST)
역시 가독성을 위해 숫자를 붙입니다.
1. '솔롱고스'가 조선과 관계없다는 것은 필자가 말한 조선을 1392~1910 사이의 조선 왕국(속칭 이씨조선)과 혼동한데서 온 착각입니다. 조선(朝鮮)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300년대 고조선 시절에도 사용되었고, '아침 해 뜨는 나라'라는 의미상으로 볼 때도 '솔롱고스'와 상통합니다. 의역(意譯)인 '솔롱고스'와 타국의 음차표기를 그대로 한자로 읽은 '독일'을 비교하는 것은 경우가 맞지 않습니다.
2. 분명히 어의(語意 ; 말의 의미)를 논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원을 논하며 논제를 호도하시는군요. 어원과 어의의 차이를 모르시는지?
3. 이건 패스하겠습니다.
4. 그런 논리대로라면 비표준어나 비속어라도 한국어 화자가 많이 쓰는 말은 위키백과에서 어떠한 설명도 없이 마구 써도 되겠군요? 표준어는 언어 사용자에게 제시되는 가이드라인이자 원칙이며, 한국어 위키백과도 거기서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한국어 화자에게서 '짜장면'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임에도 불구하고 위키백과의 표제어는 표준어를 따라 '자장면'입니다.
5. 이건 Jtm71님의 의견(개인적으로는 남·북한 모두 친숙한 현재 명칭을 선호합니다)에 대한 것이며, Zerglurker님의 주장과는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정식 국호는 독일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건 그 나라 정부가 정하는 것입니다. 국립국어원은 거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고요. 대중이 많이 쓴다고 해서 표준어나 정식 국호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대중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호주태국이 정식 국호로 인정되고 있습니까?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20:32 (KST)
마찬가지로 미국이나 영국도 표준어이기는 하지만, 정식 국호를 일컬을 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럭스트롱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20:51 (KST)
1. 고조선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쩌다 의미를 끼워 맞출 수 있을 뿐 Солонгос는 朝鮮의 의역이 아닙니다. 혹시 출처가 있으시다면 링크해주세요.
2. 현재의 어의만 따지면 도이칠란트와 독일도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의미가 다른 단어에서 출발한 두 단어와는 달리 Deutschland에서 파생된 도이칠란트와 독일이 더 가깝습니다.
3. 네. 물론 여러 이유로 어문 규정을 따르는 것이 합리적이지요. 그렇기에 독일 연방 공화국은 틀리지 않습니다.
그 나라 정부의 한국 대사관이 독일 연방 공화국을 쓰고 있습니다. 어문 규정을 관리하는 국립국어원에서도 독일 연방 공화국을 사용합니다. 이 요건을 충족시키고도 정식 국호가 될 수 없습니까?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21:24 (KST)

의견 저는 개인적으로 독일이란 표기를 선호합니다만, 독일이란 나라의 정식 명칭을 표기할때는 럭스트롱님 말대로 도이칠란트 연방 공화국이라고 하는 것이 좀더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소모성 논쟁은 여기서 마무리하길 바라며^_^; --Royalcity1216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7:43 (KST)

의견 저는 독일에서 정식명칭인 도이칠란트로 부르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Wjddbsals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7:16 (KST)

난 당신이 토론 정확히 이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독일 말을 (Bundesrepublik) Deutschland 나라에.
Bob l´éponge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03:04 (KST)

Germany article on Main Page[편집]

On April 7, the Germany article will be presented as Today´s featured article at the Main Page. Lear 21--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84.189.95.25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대외 관계 부분[편집]

대외 관계 부분에 꼭 일본과의 관계가 들어가야 할까요?? (두번째 문단) 약간 어색합니다.

우리나라와의 관계(첫번째 문단)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은데요..? --Marco9603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4:10 (KST)

독일 행정구역 지도 수정 요망[편집]

행정구역 지도에서 자를란트의 독일어 명이 수정되어야 합니다. Singgre (토론)

제보 감사합니다. 일단 수정은 하였습니다. Bluemersen (+) 2017년 10월 6일 (금) 21:02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7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독일에서 2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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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7월 21일 (토) 23:08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8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독일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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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8월 28일 (화) 12:19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독일에서 3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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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수정됨 (2019년 2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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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수정됨 (2019년 4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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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9년 4월 10일 (수) 20:58 (KST)

한자 표기를 되살렸습니다[편집]

위키백과는 백과사전 작성을 목표로 합니다. 근데 표제에 대한 한자 표기가 아예 없으면 독자는 이 사이트에선 그것을 알 방법이 전혀 없게 됩니다. 결국은 다른 백과사전을 찾을 수밖에 없게 됩니다. 해당 정보를 삽입한다 하여 백:중립의 위배라던가 백:독자연구의 위반이라던가 여타 위백에 피해가 있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에 해당 정보를 되살렸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4일 (화) 21:14 (KST)

저도 사용자토론:인천직전#독일 한자표기 관련에서 의견 밝힌 바와 같이 한자 표기가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독일'이라는 국명을 獨으로 줄여표기하는 매체도 많은 만큼 유용한 정보이며, 비슷한 사례인 영국, 미국 등 문서에서도 한자 표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서 역사를 확인해보면 표제어에 대한 한자 표기는 초판인 2006년 2월 26일 (일) 23:50 판부터 유지되어오고 있었기 때문에 논의를 하더라도 원래 상태로 두고 논의를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Bluemersen (+) 2019년 6월 4일 (화) 21:26 (KST)
제 생각은 다릅니다. 독일이라는 한자는 살려놓는 것은 협의할 수 있으나, 연방 공화국의 한자를 되살리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독일이라는 단어가 한자어라는 것을 고려해, 이를 수용하여 독일의 한자어를 쓰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만, 연방 공화국이라는 단어까지 한자어로 표기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는 바입니다. max (토론) 2019년 6월 4일 (화) 21:46 (KST)
원래 생성되었을 땐 한자 표기가 있었단 것을 Bluemersen님이 백:확인 가능한 근거로 증명하였으므로 일단은 한자 표기가 있던 상태에서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2017년까지도 쭉 유지되었었으나 요요마88님께서 이를 지우신 이후로 계속해서 분쟁이 있었던 사안입니다.(※참고) 인천진적님께선 표제에서의 한자 표기가 위백에 어떤 해를 끼치는지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국어사전에서는 한자까지 병기하고 있으며 '연방 공화국' 역시 '독일'처럼 한자입니다. 표제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밝히는 데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면 되었지 딱히 위백에 대한 피해가 보이진 않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08:17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연방 공화국을 한자로 표기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독일이라는 한자어는 합의를 한다고 설명드렸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리지 않겠고요. 연방 공화국과 같은 표기에 대해서 과하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Bluemersen 님도 공감하신 것입니다. max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09:16 (KST)

의견 조금 더 의견을 구체화하자면, 위키백과에는 한자어를 사용하는 다량의 문서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전부다 적는 것에 대해서는 애초부터 반대하는 입장을 내세웠습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는 어학사전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연방, 제국, 공화국, 왕국, 연합, 사회, 단체 등 이러한 수많은 한자어들을 일일이 다 표기하고 적는 것은 남용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러한 단어들은 인터넷을 통해 충분히 검색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과연 이러한 것들까지 세세하게 적어줄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과유불급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네요. 너무 지나치게 쓰는 것은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한다고 봅니다. max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09:24 (KST)

그러니까 여기가 바로 인터넷 백과사전입니다. 말씀대로 한국어 위키백과라는 인터넷을 통해 그것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정작 님께서는 그것을 싹다 지워버려 찾아보지 못하게 하고 계십니다. 더욱이 본문에선 그러한 것들까지 세세하고도 지나치게 적어주지도 않아 가독성에서도 저해되는 바가 없습니다. 독자가 이 백과사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게 해야지 왜자꾸 다른 백과사전으로 독자를 쫓아내려 하시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 표제에서 한자 한번 병기하는 것만으로도 가독성이 저해한다고 하시는 것 역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한자 5개를 추가하는 것조차 어째서 가독성이 저해되는지 증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09:37 (KST)
연방과 공화국이라는 단어는 위키백과에서 해당 항목을 검색하여 들어가보면 이미 그 한자가 나와 있습니다. 더군다나 님이 말씀하시는 독자 계층도 애초부터 이 문서를 접하는 독자가 한자를 알고 있는지 모르는 지를 기준으로 한다면, 한자를 아는 사용자들은 바로 이해할 수 있겠지만, 해당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미 한글로 국명이 적혀져 있는데, 왜 또 한자를 적어놨지?"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따라서 연방 공화국에 대한 표기는 한자를 아는 사용자들만을 위한 배려가 될 수 있겠죠.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은 다시 해당 한자를 찾기 위해 다른 곳으로 옮겨가야 할 테고, 그렇게 되버리면 님이 주장하시는 것도 모두의 백과사전이라는 그 취지와도 맞지 않다고 봅니다. max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09:56 (KST)
그러니까 왜자꾸 그렇게 불편하게 다른 항목으로 들어가게 해요;;; 한자를 모르니까 이 문서를 보고 표제의 한자를 알게 되는 거잖아요... 또 더더욱 표제가 한자어인지도 모르니까 이게 한자어라는 걸 알려줘야 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결국 한자를 알든모르든 그 모든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되는 것이잖습니까. 아울러 마지막 말씀은 좀... 억지신 것 같습니다. 그말인즉슨 표제에 영어가 병기되어 있는 경우 영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다시 해당 영어를 찾기 위해 다른 곳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것 아닙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0:10 (KST)
제 생각에는 님이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해 억지를 부리시는 것 같습니다만. 사람들이 이 한자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는 것도 고려해봐야 하는데, 한자 자체가 있다는 이유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식의 말씀은 과장되었다고 봅니다. 무슨 위키백과가 한자 교육업체도 아니고, 님이 말씀하시는 건 너무 지나친 낙관론이라고 봅니다. max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0:16 (KST)
??? 무슨 억지가 있어요;;; 그저 한자를 알든모르든 그 모든 독자를 위해 '정보'를 남겨두자는 것뿐입니다. '표제에 영어가 병기되어 있는 경우 영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다시 해당 영어를 찾기 위해 다른 곳으로 옮겨가야 한다'란 주장이야말로 말이 안 되는 것이죠. 위키백과가 한자 교육업체는 아닙니다만 어찌됐든 가치 있는 정보를 모으는 백과사전이니까요:) 저는 해당 정보를 남겨서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0:24 (KST)
한자를 모르는 사람에게 한자 정보를 남겨주자는 것은 지나치게 이기적인 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것이 가치가 있는 지에 대해서도 여러 독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할 것 같습니다만. max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0:35 (KST)
제가 제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고 있습니까... 왜 꼭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합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1:00 (KST)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간단합니다. 각 문서의 표제어가, 예를 들면 중국, 미국, 독일, 영국 등의 문서에서 그 나라의 언어로 문서를 표기하는 것은 해당 국가에 대한 정식 명칭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 4개국은 한국식 한자어로의 표기가 정착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그 문서에 한자어를 표기하는 것도 합의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연방, 공화국과 같은 일반적으로 널리는 쓰이는 단어에 대해서도 한자 표기를 병행할 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한자어를 표기했을 때 자꾸 득이 되는 이야기만 하지 마시고, 해당 사용자들이 이 한자를 접했을 때 보이는 다양한 반응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미 한글로도 그 뜻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는데, 한자로 그 표현을 더 어렵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설령 이것이 한자어 표기가 도움이 된다고 할 지라도 과연 어느 측면에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max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0:35 (KST)

의견 해당 주제를 사용자모임을 통해 공론화하는 것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max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0:41 (KST)

백:의견 요청 달았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1:00 (KST)

한자 병기 관련 논의들(2006년, 2008년, 2010년, 2015년, 2017년, 2018년, 2019년)을 보면 표제어에 대한 한자 병기가 백과사전으로서 유용성 측면에서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과도한 한자 표기의 사용은 가독성 저하 때문에 지양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표제어에 대한 한자 표기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가령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같은 경우까지 '獨逸蹴球國家代表-' 식의 한자 표기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밝혔던 대로 1) 한자가 어원인 단어가 2) 문서에서 설명하는 중심적 대상일 경우에는 한자 병기를 필수로 하고, 그 외의 경우엔 한자 표기를 지양하되 편집자의 재량에 맡기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Bluemersen (+) 2019년 6월 8일 (토) 14:12 (KST)

그렇다면 편집자의 재량은 어디까지 정하는 게 좋을까요? 예를 들어 독일 연방 공화국의 경우에도 "연방 공화국"에 대해서는 상당히 이견이 있을 것 같습니다만.max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5:32 (KST)
독일 연방 공화국은 그 모두가 한자어이며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중심적 대상의 공식 명칭이므로 Bluemerse님의 분류법에 따른다면 한자 병기를 필수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를 좀더 단순화해 '표제 전부가 한자어라면 병기 필수'로 한다면 그 정리가 깔끔할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이외의 경우엔 여타의 합의가 필요한데 적어도 독일 연방 공화국은 그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20일 (목) 21:3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