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김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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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편집]

안녕하십니까? 남북정상회담은 김일성 주석이 청해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하자고 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내용을 김일성 주석 항목 란에 게재하면 안됩니까? 그리고 또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자세한 언급이 부족합니다. 남북정상회담은 매우 중요한 일인데, 이 것을 기재하지 않은 것이 매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Korealife 2006년 7월 29일 (토) 14:07 (KST)

간단한 편집은 직접 하십시오. 김일성과 김영삼의 남북정상회담에 대해서는 해당 인물의 문서에 직접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cretion 2007년 10월 13일 (토) 01:16 (KST)

광우병 사태가 중대한 현안인 만큼, 이에따른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북조선의 태도와 반응을 이해하기 위해 새로운 섹션을 집필하였습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KoreaLove777(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광우병[편집]

광우병 관련된 내용이 들어가있는데, 이것이 김정일 문서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최근 광우병 사태가 이슈가 되고 있으니 추가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관련 내용은 한미 쇠고기 협상 내용에 대한 반대 시위2008년 대한민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논란에도 들어가기 힘든 것으로 보입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7월 6일 (일) 03:28 (KST)

왜 김정일 문서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쇠고기 20만 마리분을 독일에서 수입하는 것은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의 정책중 중요한 사안이고, 또 결국 김정일식 국가운영의 중대한 부분중 하나입니다. 단지 광우병 쇠고기만을 다루는 것은 편협한 면이 있어 보이므로, 북한의 식량난 사안과 그에따른 김정일 정권의 정책을 추가로 집필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광우병 사태는 국제무역을 통해 취급되는 제품을 다루는 사건의 성격상 대한민국에만 국한되어있는 것이 아니고 다분히 국제적이죠. 광우병 이슈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북한을 비롯한 대한민국외의 국가들의 정책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 순서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북한과의 교류 관계가 증가하고 있는 현제 김정일에 대한 기사에 김정일 정권의 광우병 정책을 다루지 않는것은 언어도단에 불과합니다. --KoreaLove777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03:06 (KST)

말씀하신 것처럼 광우병 쇠고기만을 다루는 것은 지엽적으로 보였기 때문에 해당 글을 썼던 것입니다. 추가로 식량 정책 등의 김정일 정권의 정책에 대한 내용을 더 집필하시겠다면 광우병 쇠고기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반대는 없습니다. 좋은 기여 부탁드려요.--아들해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0:43 (KST)

러시아어 이름[편집]

김정일 표제어의 러시아어 이름으로 Юрий Ирсенович Ким 을 제시하시는데 그 이름은 그가 어린 시절 소련에 있었을 때의 이름이고, 현재의 러시아에서는 쓰는 이름이 아니므로 표제어에 그 이름을 넣는 것은 부적당하다고 봅니다. Юрий Ирсенович Ким 은 본문에 설명이 되어 있으니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같은 논리라면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에 있을 때 일본식 이름을 썼으니 이명박 표제어에 일본어를 넣는다면 당시 일본식 이름을 넣어야 한다는 뜻이 되는데 그렇게 하겠다는 분은 안계시겠죠.

그러니 김정일 표제어에서 러시아어 이름은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보지만, 자꾸 그것을 지우시는 분이 계셔서 현재 러시아에서 쓰는 이름인 Ким Чен Ир 으로 대체했고, 출처로 러시아 언론 사이트인 lenta.ru 의 표기를 제시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1.190.27.52 (토론) 2008년 9월 10일 (수) 15:57 (KST)

비판 부분에 대해서[편집]

비판 부분 첫 문장을 인용하자면

김정일이 창시하였다는 주체사상에서는 인간의 속성을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으로 규제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그 누구도 자주적이며 창조적이고 의식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오직 한 사람 김정일만이 주체사상에서 밝힌 대로 살수 있으니 더 이상 북한 사람들에게 주체사상을 배워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문장이 독자연구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을 정확히 누가 했다라고 출처를 적어 주셨다면 더 좋았을텐데요. --Cappiscience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20:19 (KST)

독자연구로 사료되어 일단 삭제했습니다. 이 말을 정확히 누가 했다고 출처를 적으면 더 좋았겠지만, 누가 봐도 분명 중립성이 결여된 문단입니다. --Unobedient54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14:44 (KST)

외부언론의 의견과 출처[편집]

데일리NK에 외부의 의견이 보도되었습니다. 관련된 부분은

  1. '위키피디아'의 김정일 인물설명에 대해서는 "'14세 때 김일성 장군님의 략전연구소조를 조직했다' '28세 때는 사대주의에 젖은 노동당 간부를 강연에서 논박했다' 등 대부분 항목에서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직접 내용을 올렸거나 북한정부에 우호적인 세력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짙다"고 주장했다.

입니다. 그리고, 본 항목의 출처에는 국가보안법에 저촉되어 연결할 수 없는 웹 사이트와 현재 존재하지 않는 문서들이 있습니다. 국가보안법에 저촉되어 연결할 수 없는 웹 사이트는 적법하게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이 확인을 해서 검증해 주시고 또한 신뢰할 만한 출처인지 파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문서는 몇 번 연결을 시도해보고 계속 안되면 본문에서 제거해야 합니다. --케골 2011년 1월 27일 (목) 10:5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신뢰 할 수 있는 출처가 되기 전까지는 논란이 되는 부분을 지우는 것은 어떨까 하는데요. 통째로 반달이라도 일어날까 두렵습니다. 사용자:r1256r 사용자토론:r1256r 2011년 8월 15일 (월) 22:44 (KST)

저는 중요한 내용은 그대로 두고 쓸모업는 내용만 없에면 좋겠습니다175.116.250.119 (토론) 2011년 12월 23일 (금) 19:55 (KST)

이젠 사망한 사람이기 때문에, 논란의 소지가 적어 천천히 두고 수정해도 좋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175.116~님의 '중요한 내용'과 '쓸모 없는 내용'을 구분할 기준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사실 출처가 불문명해 알기 힘든 내용만 제외하면 그닥 문제될 게 없어요.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1년 12월 23일 (금) 20:15 (KST)

출생지[편집]

북한이 주장하는 출생지인 삼지연군의 마천령 산맥 서쪽에 있는 백두산 밀영은 해방당시에는 혜산군이었는데, 혜산군은 김정일이 출생한 이후인 1942년 4월에 설치되었습니다. 출생 당시를 기준으로 한다면 갑산군아닌가요? --통조림 (토론) 2012년 2월 7일 (화) 10:40 (KST)

고난의 행군[편집]

고난의 행군을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무능력으로 보는것은 어딘가 모르게 지나친것 같습니다.당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러차례 자연재해로 농업이 거의 마비상태에 있었고 당시 공산주의의 대대적붕괴로 인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고립된 상황이였습니다.또한 공산주의의 마지막 요새인 북조선을 무너뜨리려고 미국이 최선을 다하던 때입니다.그 상황에서 국가를 핵보유국으로,위성발사국으로 만든것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수완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그 당시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사탕알이 없인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라는 명언으로 선군정치를 펼쳤습니다.은하수관현악단의 유명한 가수인 서은향씨가 부르는 노래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는 당시 김정일국방위원장이 기아로 허덕이는 인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선군을 해야했던 심정을 반영한 노래라고 합니다. -- 이 의견을 2012년 7월 25일 (수) 20:32에 작성한 사용자는 Ap61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엔샷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대박이네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이신가봐요? ^^ ★ 엔샷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21:35 (KST)
글쎄요 엔샷님, 저 분을 북한 인민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에서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이렇게 하는 것조차 처형당할 수 있는 걸로 압니다. 또한 남한은 스스로를 '남'이라 하더라도 북한은 스스로를 '북'이라 하지 않거든요. 적어도 북한에서는 '선군을 하셔야 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는' 등 완전한 존댓말을 써야 하는 걸로 압니다.--SouthSudan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1: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