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김성근 (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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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감독 일본 고치현 관광대사[편집]

김성근감독 일본 고치현 관광대사 삭제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사실인데도 지우는 편파적인 야구팬이 존재하므로 중립성에 이의제기합니다. 세이콘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04:31 (KST)

출처 가져오세요. --Neoalpha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04:02 (KST)

출처 가져왔어요. 세이콘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04:31 (KST)

이 글의 중립성에 문제 있습니다. 제대로 된 자료 및 출처 요구합니다. 다음은 문서에서 발췌한 단락입니다.

권혁, 에스밀 로저스, 박정진, 윤규진, 송창식 등의 한화 주축 투수들을 혹사시켰다는 비판도 있다. 마무리투수인 권혁 선수가 100이닝 이상 투구한것에 야구팬들의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여러투수에게 많은 공을 피칭하게 하여 걱정된다는 의견도 나오고있다.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김성근 감독이 너무 현재만 바라본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게다가 한화 노인정을 만드냐는 비판을 받고있는데 이는 많은 노장들을 영입하고 있고 세대교체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양훈과 유창식 등 유망주를 내주고 임준섭, 허도환 등을 데려온 트레이드는 팀의 즉시전력감 선수 확보를 위해 필요한 트레이드라는 평가도 있지만 현재만 생각해 팀의 미래를 버리는 트레이드라는 비판도 있다. 시즌 후에는 FA영입 선수에 대한 보상을 회피하려고 2차 드래프트 당시 40인 보호선수 명단에 있던 선수들을 보류선수에서 제외했다는 의혹이 있다. 이 외에도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더니 외인들을 비롯해 국내 선수들을 대거 방출시켰고(FA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한상훈마저), "실패한 투수"라고 했으면 방출하던가 할 것이지 시즌 끝까지 미치 탈보트를 기용했으며, "재미있는 투수가 있다"며 칭찬한 박한길도 보호 선수로 묶지 않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이 10개 구단 감독 중 가장 많은 감독이다.

영향력있는 글이 아닌 네티즌의 의견이라 출처를 제시하기에는 어려워보이고 일반적으로 기사의 댓글을 보면 비슷한 의견들이 있으나 엄밀히 따져서 개인적인 생각을 썼다고 봐야겠네요 이름가출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18:25 (KST)

대표 표제어 이동 관련[편집]

현재 김성근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문서 중에서 저명성이 가장 뛰어나서 대표 표제어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19일 (금) 23:3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