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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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가 테러리스트라는 분류를 추가했습니다.[편집]

김구가 강량욱을 암살하려고 했을 때 죄없는 가족과 친구까지 죽게 만들었기 때문에기사 강량욱 암살 사건은 유엔에서 정한 테러리즘의 정의에 부합합니다. --평화소망 (토론) 2016년 1월 22일 (금) 16:31 (KST)

상식에 반하는 내용입니다 조선총독 죽일려고 했는데 그 가족이 죽으면 테러리스트인가요? 죄 없는 사람 죽일 의도를 가졌다면 테러리스트라고 부를 수 있겠지만 이 경우는Backtothe (토론)

집에 폭탄을 터트리면 가족이나 지인도 죽을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예견 가능한 일이지요.
해당 기사에서는 김구 관련 내용을 전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른 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Skky999 (토론기여) 2016년 5월 4일 (수) 10:5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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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 이들은 김구-신익희로 이어지는 임정계의 지휘라인의 명령을 받아 행동했다. [1] 이들은 북조선에도 사람을 보내 대북타격작전을 수행하기도 했다.[1]

1946년 전반 백의사를 비롯한 임정계 반탁운동원들은 북한지역에 침투하여 김일성, 김책, 최용건, 강량욱 등에 대한 암살, 테러를 시도하는 한편, 반탁운동을 선동하고 임정의 정권접수를 선포했다."[2]

이들은 북한에 청년을 파견하여 북한 요인 암살을 시도하였다. 1946년 3월 초 백의사는 결사대를 조직, '북한임시인민위원회 지도자 암살'을 시도했다.[1] 2월 초 이성렬·백시영·김형집·최기성·이희두 등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정치공작대와 '백의사 결사대'는 신익희의 낙산장(駱山莊)에서 정보수집 요령과 지하활동 방법에 대한 훈련을 받은 뒤 북한에 파견되었다.[1] 이들은 평양역 앞 광장에서 열린 북한3·1절 기념행사에서 반탁운동을 벌임과 동시에 북한 정권 지도부 암살을 목적으로 수류탄을 투척하였으나, 김일성은 재빨리 피하였고 소련군 장교 노비첸코 중위가 땅에 떨어진 수류탄을 딴 곳으로 던져 내어 실패하였다. 3월 1일 목적은 실패하고 미수로 끝났지만 백의사 결사대의 북한임시인민위원회 지도자 암살시도는 계속되었다.[1]

3월 3일에는 최용건(崔庸健)의 집을 습격하였으나 실패했고 3월 5일 최용건의 집을 재차 습격하였으나 역시 실패하였다. 3월 9일 김책(金策)의 집을 습격하였고 3월 11일에는 강량욱(康良煜)의 집을 습격하여 그의 아들·딸과 식모·경비보초 등을 암살하였다.[1]

백의사 결사대원 중 최기성과 김정의는 현장에서 조선 인민군에 체포되었고, 이희두는 인민군과의 총격전 중 사살되었으며, 이성렬만 살아서 월남하였다. 이들이 숨어있던 아지트에서는 임정포고문 제1·2호가 발견되었다. 김정의는 소련군에 끌려가 심문에서 임정 내무부의 정보국장 박문(朴文)이 증명서를 작성해 주었고, 자금을 지원해 주었다고 언급하였다.[1] 또한 김정의는 김구는 이러한 계획을 승인하였지만, 자신이 직접 만나지 않아 자신의 북행을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언급하였다.[1]

그 외에 임정 외무부장 신익희 명의로 된 승차권이 발견되었다고도 한다.[3] 1946년 3월 군사시설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백의사 대원들의 북한 습격은 북한 고위층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다.[1] 이를 계기로 북한은 내부치안을 강력히 단속했고, 김구·이승만을 "팟쇼테로 강도단의 두목"이라며 맹렬히 비난하였다.[1]

  1. 도진순, 『한국민족주의와 남북관계: 이승만·김구 시대의 정치사』, 서울대학교 출판부, 1997, 76~80
  2. 분단의 내일, 통일의 역사(2001년 7월 20일 발행) 268 페이지
  3. <한국현대사산책:1940년대편 1>(강준만, 인물과사상사)

이 내용을 보면 김구가 계획을 승인했다고 합니다. --아름다움 (토론) 2016년 5월 4일 (수) 11:08 (KST)

김구가 38선 이북에 대한 공산주의 정부 수립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위해를 가하여 대중 혹은 어떤 집단의 사람 혹은 어떤 특정한 사람의 공포를 야기함으로써 그들로 하려금 공산주의 정부 수립을 포기하게하려고 했다고는 보이는데 민간인을 상대로 한 것이라 테러리즘의 요건을 만족하는지 아니면 민간인을 상대로 한 것이 아닌지에 대한 부분은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름다움 (토론) 2016년 5월 4일 (수) 11:11 (KST)

굳이 도입부에 부정적 서술 (정확히 말하자면 의혹) 을 강조할 필요가 있나요?[편집]

인물의 전체 인생을 간략히 요약하는 부분에 굳이 의혹 부분을 강조하여 서술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그 부정적 평가가 압도적인 이승만 문서도 도입부에는 전체적인 일생만 요약하고 있는데 말이죠.

계속 말도 없이 복구를 해대서 토론 올려봅니다. 의혹 서술은 문서 중간중간에도 있는데, 굳이 도입부에 그걸 강조해야만 할 필요가 있나요?

도입부에 서술하지 말자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본문에 싣고, 요약된 정보만 도입부에 서술하는 것이 맞습니다. --케골(토론) 2017년 4월 21일 (금) 19:4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