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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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편집]

뉴스에 대한 문서인 만큼 출처(주석) 보강이 시급할 듯 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19:40 (KST)

알밤한대 님의 토론에 대한 답변 : 제가 출처(주석) 보강을 하였습니다. --슈트레인저 (토론) 2008년 7월 16일 (수) 21:19 (KST)

존재 가치 의문.[편집]

이 문서의 존속가치가 의심되는게, 일단 뉴스 출처가 오직 대한민국의 언론사나 또 다른 외신이라는 거죠. 즉, 북조선 자체에서 발표하지도, 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NPOV 위반의 우려 소지를 안고 시작하는 문서입니다.

또한, 이 문서를 금강산 또는 금강산 관광 관련 문서와 합병했으면 합니다. 큰 틀에서 보자면 이건 '금강산 관광' 내에서 일어난 사고이며, 앞으로 발생할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북조선의 태도로 보아 언론 자료가 더욱 보강될 가능성도 낮구요(물론 실제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요. 추측성 기사나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한 것만 아닌, 언론사가 직접 현장을 취재하거나, 이런 형식으로 말이지요.).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20:03 (KST)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 말씀에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언론만이 아닌 외신까지 보도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북한애들이 보도 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존재 가치를 의심한다는건 북한 언론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김정일에 의해 철저히 통제되는 북한 언론의 특성상 객관적이고 왜곡되지 않은 뉴스를 보도할 이유도 없고, 또 할수도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현재 이 문서는 미지수로 남아있는 사건의 여러 자세한 사항과 의구심을 기록하지 않고, 단지 "인민군이 관광객을 총격하여 살해했다" 라는 한국의 언론과 또 제 3자인 외국 언론까지 보도한 지극히 간단한 사실만 보도하고 있습니다. 해피해피 님은 그럼 90 년대에 일어난 북한 잠수함 침투 사건이나 여러 사건들도 단지 북한이 보도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문서의 존재 가치가 없다고 하실겁니까? 죄송하지만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60 년대에 김신조 일당이 침투했을때도 북한에서는 보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항의하자 그때서야 자기들 소행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나섰지요. 객관성을 중시하고 왜곡을 피해야 하는 위키피디아 특성상 북한 언론의 발언에 큰 의미를 둔다는건 쉬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금강산 관광중에 일어났다 할지라도 이 사건만을 다루는 독자적인 문서가 필요합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금강산 관광에 관련된게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이 살해당한 피살 내지는 살인사건 입니다. 남북 관계에서 단순히 관광이라는 문제를 벗어난 "국민의 생명보존" 또는 "민간인을 상대로한군사력의 사용" 같은 복잡한 문제를 떠 안고 있는 사건이므로, 단순히 관광 차원에서 다루기는 그 성격이 다르고 또 매우 중대하다고 봅니다. 관광이라는 주제를 벗어나서, 한 사람의 시민의 생명이 북측에 의하여 파괴된 사건이므로, 이에따른 남, 북의 정치적 행보, 법적 대응 등 이 사건에만 해당하는 사안들이 굉장히 많지요. 금강산 관광 문서에 포함시키기엔 너무 그 범위와 파장이 큰 사건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건이 앞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하셨는데,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요????--KoreaLove777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2:34 (KST)
이런 황당한 의견을 남기신 분이 누구일까 했는데, 한국어 위키 관리자 중에 한분이신 사용자:Kys951시군요. 벌써 오래전 토론이고, 의사 표현의 자유는 있는거겠지만 솔직히 부적절한 발언인것 같네요. --Leftwing-nationalism.sugoo (토론) 2014년 3월 21일 (금) 14:45 (KST)
먼저 이 문서의 존재 가치는 이 사건이 발생한 시점이 2008년인 점이고, 그 당시 남북협력은 절정기를 달하고 있는 시기인 점입니다. 이 시기에 발생된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은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금강산 관광은 중단되었고, 남북관계는 경색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볼 때 이 사건은 정치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 문서는 꼭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Cdm1970 (토론) 2016년 2월 17일 (수) 22:02 (KST)

사망자에도[편집]

명예가 있습니다. 내용에 의해서는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는데 신중히 편집하기를 바랍니다. ----hyolee2♪/H.L.LEE 2008년 7월 14일 (월) 18:53 (KST)

말씀에 동의합니다. 최대한의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편집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제의할 사안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토론해 주세요.--KoreaLove777 (토론) 2008년 7월 15일 (화) 06:00 (KST)

실명[편집]

실명에 사진까지 나온 케이스입니다. 익명처리는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정보은폐가 위키백과의 정신일까요? 공정사용이 되었다면, 사진까지 실릴 수 있는 사안입니다. 실명이 보도된 경우는 모두 실명처리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어떤 주관적인 판단이 배제된 것이 중립성에 가깝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8월 1일 (금) 23:22 (KST)

그렇습니다. 사건 극 초창기에를 제외하고는 모든 보도자료에 실명이 거론되었고 전혀 숨겨진 사안도 아닌데 위키에서 실명을 사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믹키예천 (토론) 2008년 8월 2일 (토) 16:17 (KST)

잘못된 정보에 대한 확인[편집]

먼저 의혹에 관한 부분에서 故박왕자씨가 나간지 20분만에 피살되었다고 하였는데, 실제 정부합동조사에 의하여 故박왕자씨가 나간 시간은 새벽 4시 18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부합동조사단에 의하면 故박왕자씨는 새벽 4시 55분에서 새벽 5시 사이에 총에 맞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계산을 한다면 나간지 37~42분으로 3.3km를 갈 수 있는지가 의혹이 될 수 있는지 토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출처는 아래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시해주신 의견에 따라 본문의 내용 중 관련 부분에 대해 사실 여부 의심 틀을 부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2월 21일 (일) 13:57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13일 (화) 09:1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