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발말똥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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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eo lagopus 29283.JPG

털발말똥가리(Rough-legged buzzard, rough-legged hawk, Buteo lagopus)는 대형 맹금류이다. 짝짓기 시기에 북극, 그리고 북아메리카, 유럽, 러시아의 아냉대 지역에서 볼 수 있으며 겨울을 나기 위해 남쪽으로 이주한다.[1]

둥지는 보통 암벽, 절벽, 나무 안에 위치한다. 음식 다양성에 따라 알의 수는 다양하지만 보통 3~5개의 알을 낳는다.[2] 개방된 육지 위에서 사냥하며 작은 포유류를 주로 잡아먹는다.[1]

날개 길이는 120~153센티미터이다. 개체의 몸무게는 600~1660그램에 이르며 암컷은 보통 수컷보다 더 크고 몸무게가 더 나가는 편이다.

아종[편집]

적어도 3개의 아종이 식별된다:

  • B. l. lagopus
  • B. l. sanctijohannis
  • B. l. kamtchatkensis

각주[편집]

  1. Bechard, M.J.; Swem, T.R. (2002). Poole, A.; Gill, F., 편집. 《Rough-legged Hawk (Buteo lagopus)》. 《The Birds of North America》 (Philadelphia, PA: The Birds of North America, Inc.). 
  2. “Rough-legged Hawk”. 《Virtual Wildlife》. Lethbridge College. 2016년 3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12월 1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