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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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슴(프랑스어: Tachisme)은 1940년대, 1950년대에 대중화된 프랑스 양식의 추상회화 이념이다. 이 용어는 1951년 운동과 관련되어 처음 사용되었다.[1]

이 이념은 1954년 비평가 샤를르 에스틴느가 주창하였으며 타시(얼룩:色斑)에 의한 오토매틱한 제작을 특징으로 한다. 그림물감의 비말(飛沫), 점적(點滴), 번짐 등 우연적인 효과에 의해 의식적인 묘화를 넘어서려고 하는 점, 즉 앵포르멜로 통하는 데가 있는데 원래 프로타주나 데칼코마니의 기법을 개척한 쉬르레알리슴에 의한 현대 회화로의 접근이라 생각할 수 있다.

화가[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문헌[편집]

  • Chilvers, Ian; A dictionary of twentieth-century art 옥스퍼드 ; 뉴욕 : 옥스퍼드 대학교 Press, 1998 ISBN 0-19-211645-2
  • Tapié, Michel; Un art autre où il s'agit de nouveaux dévidages du réel 파리 (프랑스), Gabriel-Giraud et fils, 1952 온라인 컴퓨터 도서관 센터 1110556
  • Tiampo, Ming. Gutai and Informel Post-war art in Japan and France, 1945—1965. (Worldcat link: [1]) (Dissertation Abstracts International, 65-01A) ISBN 0-496-66047-0, ISBN 978-0-496-66047-6

각주[편집]

  1. Ian Chilvers (2004) The Oxford Dictionary of Art, Oxford University Press ISBN 978-0-19172-7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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