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와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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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와 전투
Tarawa.jpg
타라와 전투는 미군의 사상자 숫자가 컸던 상륙작전중 하나였다.
교전국
미국 미국
일본 제국 일본 제국
지휘관
Naval jack of the United States (1912–1959).svg 리치몬드 터너
22px
홀랜드 M. 스미스
데이비드 M. 쇼프
Naval Ensign of Japan.svg 시바자키 케이지
병력
35,000명의 병력, 18,000명의 해병대 2,600명의 병력, 2,200명의 노역자
피해 규모

1,696명 전사 2,101명 부상(해병대 1,009명 전사, 2,101명 부상)

(미 해군, USS Liscome Bay 침몰, 687명 전사)

4,690명 전사 17명 군인 포로 129명 노역자 포로

14대의 탱크 손실

타라와 전투(Battle of tarawa)는 태평양 전쟁 당시 미군과 일본군이 벌인 전투이다. 타라와 섬을 점거중인 일본군으로부터 빼앗기 위해 미군이 상륙전투를 벌였다. 1943 년 11 월 20-23 일에 일어난 전투였으며, 전투 장소는 길버트 제도의 타라와 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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