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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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미디어그룹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석탄사업, 유통업
창립 1977년
시장 정보 한국: 01217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핵심 인물 이종우 (대표이사)
사업 내용 고체연료 및 관련제품 도매업
메니저업
웹사이트 http://www.kiwimediagroup.com

키위미디어그룹은 석탄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코스피 상장 기업이다. 매출은 석탄사업에서 100%가 나온다.

사업[편집]

이 회사는 플로리다 잭슨빌과 콜롬비아 광구의 채굴권을 소유하고 있는 미국의 석탄회사인 키스톤인더스트리와 아시아지역 총판권을 계약, 국내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제철용 석탄을 국내 및 일본등 세계적인 제철회사등에 계약을 체결하여 석탄을 납품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실적은 매우 좋지 못하다. 2011년의 순이익은 178억원이었지만 2012년에는 -57억원으로 적자 전환, 2013년에는 -321억원으로 적자가 더 커진 후 2014년에도 매분기 적자를 내고 있다. 참고로 2014년 1분기와 2분기 기준으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200억원대에 불과하다.

사업다각화[편집]

실적 부진에 시달려온 키스톤글로벌은 바이오 분야로 사업다각화를 위해 황우석이 최대주주로 있는 줄기세포 관련업체 에이치바이온의 지분 인수를 검토 중이다. 또한 미국의 영상 SNS업체 '에어(AIRE)' 사에도 대한 투자하고 있다.[1]

주가[편집]

키스톤글로벌은 주가 등락이 매우 심한 종목이다. SNS 에어 출시를 앞두고 주가는 2014년 7월 380원대였으나 9월에는 1600원 이상으로 치솟았다.[2]

키스톤글로벌은 박근혜 정부 초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 김종훈테마주로 얽혀 급등락한 일이 있다. 김종훈이 갑자기 자진사퇴하자 키스톤글로벌은 연일 하한가를 기록했다.[3]

논란[편집]

2013년, 키스톤글로벌은 9년간 적자를 기록해 온 홍콩 증시 상장 업체 시베리안마이닝의 지분을 매입했다. 시베리안마이닝은 2012년 수입이 16억이고 순손실은 무려 550억인 회사이며, 사장을 비롯한 주요주주가 모두 한국인이다. 이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수상한 투자로 여겨지고 있다.[4][5]

참고문헌[편집]

  1. 키스톤글로벌, 황우석 '에이치바이온' 지분인수 추진, 머니투데이 2014.08.05
  2. [특징주]키스톤글로벌, '에어' 출시 앞두고 연일 강세, 이데일리 2014.08.28 09:21
  3. [특징주]김종훈 사퇴..키스톤글로벌 이틀째 下, 머니투데이 2013.03.05 09:06
  4. 키스톤글로벌의 수상한 투자, 9년적자 홍콩업체 주식매입 확정 - 2월 28일 주총서 승인
  5. 키스톤글로벌, 9년연속적자 홍콩상장업체에 투자추진, 왜!왜!왜! - 지난해 수입 16억,순손실이 무려 550억 (홍콩증시 공시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