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망소급 항공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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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망소급 항공모함
FS Clem1.jpg
개요
함종 항공모함
함급명 클레망소
운용 프랑스 프랑스 해군
[[그림:{{{국기그림-해군}}}|22x20px|border |브라질|링크=브라질]] 브라질 해군
취역 1번함 1961년 11월 22일
제작수량 2
특징
배수량 표준 22,000 톤, 만재 32,780 톤 이상
전장 265 m
선폭 51.2 m
흘수 8.6 m
추진 보일러 6개, 126,000 마력
속력 32 노트(59 km/h)
항속거리 7,500 마일
함재기 40대

클레망소급은 1961년부터 2000년 까지 2척이 운용된 프랑스의 3만톤급 디젤 항공모함이다. 1970년대 영국은 30대의 고정익기를 탑재하는 5만톤 어데셔스급 항공모함 2척을 운용한데 비해, 프랑스는 30대의 고정익기를 탑재하는 3만톤 클레망소 2척을 운용했다.

함재기[편집]

클레망소급에는 40대의 함재기가 탑재된다.

  • 12톤 슈퍼 에텡다르 전투기 15대
  • 10톤 에텡다르4 공격기 4대
  • 13톤 F-8E 크루세이더 공격기 8대
  • 8톤 브레게 알리제 프로펠러 대잠기 8대
  • 4톤 돌핀 페드로 탐색구조 헬기 2대
  • 13톤 슈퍼 프렐롱 대잠 헬기 2대

비교[편집]

  • 독도함 - 한국, 길이 200미터, 만재배수량 2만톤, 헬기 7대
  • 어데셔스급 - 영국, 길이 250미터, 만재배수량 5만톤, 팬텀기 30대
  • 클레망소급 - 프랑스, 길이 265미터, 만재배수량 3만톤, 고정익기 30대

1990년대 한국은 독도함을 다목적 경항모로 3척 운용하려고 계획하였다. 프랑스와 영국은 한국과 인구규모와 경제규모가 비슷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1970년대 2척의 항공모함을 운용하였다. 그 이후에도 줄곧 2척 운용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대규모 항모전단을 출동하는 미국과는 달리, 프랑스는 클레망소와 호위함 2척 정도의 소규모로 해외 원정을 보내곤 하였으며, 고정익기도 탑재하지 않고, 핼기와 상륙군만 탑재하기도 했다. 경제규모가 같기 때문에, 한국의 독도함도 프랑스의 클레망소 운용과 비슷할 것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다.

실전기록[편집]

  • 1990년 8월 13일 - 승무원 1천명, 40대 헬기를 탑재한 항공모함 클레망소가 미사일 순양함 콜베르호, 연료보급선 바르호와 함께 툴롱항을 출발, 걸프전을 참전하기 위해 페르시아만으로 향했다.
  • 1995년 5월 27일 - 사라예보의 유엔 평화유지군 초소를 지키던 프랑스 벙사 2명이 세르비아군과의 전투에서 사망, 초소를 빼앗겼다. 이에 프랑스 합참의장 자크 랑사드 장군은 28일 항공모함 포슈가 2척의 호위함과 함께 출항, 30일 아드리아해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보기[편집]

  • 상파울루 항공모함 - 클레망소급 2번함 포슈가 중고로 브라질에 수출되었다.
  •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 프랑스 클레망소급, 영국 어데셔스급과 같은 크기의 미국 헬기항모. 독도함의 롤모델로 유명하며, 한반도 유사시 제일 처음 파병된다.
  • 22DDH - 2012년 1월 일본판 클레망소의 건조가 시작되었다.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