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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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300(Chrysler 300)은 크라이슬러의 대형 세단이다.

1세대[편집]

크라이슬러 300C 정측면
크라이슬러 300C 투어링 후측면

2004년300M콩코드의 통합 후속 차종으로 선보였다. 전신인 300M에서 300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고급 사양으로 300C도 있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적용되어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E 클래스(W211)의 플랫폼을 이용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2004년 10월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었다. 2세대부터 디젤(2006년)이 들여왔고, 2007년부터 가로가 긴 번호판이 달리고, 2008년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쳤다. 스테이션 왜건인 투어링도 있었으나, 일본유럽, 오세아니아 등지에서만 판매되었고, 대신 미국에서는 뱃지 엔지니어링을 통해 닷지 매그넘으로 판매되었다.

2세대[편집]

크라이슬러 300(전기형) 정측면
크라이슬러 300(후기형) 정측면

2011년에 공개 및 출시되었다. 디자인도 현대적으로 바뀌었고, 메르세데스-벤츠와 제휴가 끊긴 이후로는 독자 플랫폼이 이용되었다. 한 때 영국아일랜드를 제외한 유럽에서는 란치아를 통해 테마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 초기형은 디젤과 가솔린이 판매되었으나, 2015년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치며 헤드램프, 테일램프가 변경되고, 대한민국에서는 디젤이 삭제되고 가솔린으로만 판매하고 있으나, 판매 부진과 지프의 인기로 인해 2017년에 수입이 중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