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나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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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톤 로버츠의 "우연과 행운의 과학적 발견" 에 의하면 세계 1차 대전 당시 주 항말라리아제 퀴닌의 원료인 키니네 나무의 공급이 중단되자 독일은 새로운 약물을 합성하기로 한다. 연구 끝에 합성된 약물은 아테브린, 혹은 퀴나크린이라고도 불리는 화학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