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게이트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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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 대학교
Colgate University
Colgate University Seal.svg
표어 For God and Truth (Deo Ac Veritati)
설립 1819년
종류 사립대학교
총장 Brian W. Casey (17th President)[1]
국가 미국 미국
위치 뉴욕 주 해밀턴
학생 수 학부: 2,872
웹 사이트 http://www.colgate.edu/home

학교 소개[편집]

The Colgate University campus


콜게이트 대학교(Colgate University)는 1819년 설립된 미국 뉴욕 주 해밀턴(en:Hamilton (village), New York)에 있는 전통 깊은 사립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다.
뉴스위크(News Week)지가 뽑은 25개의 'New Elite Ivies'에 포함된 명문 대학이며[2], 매년 미국 대학 순위를 발표하는 US News & World Report의 2017년 에디션에서 리버럴 아츠 칼리지(National Liberal Arts Colege) 순위 12위를 차지하였다.[3] 또한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가 2015년도에 대학 평가 방식을 보완하여 조사 발표한 순위에서 칼텍에 이어 2위에 선정 되기도 하였다.[4]
재학생 수는 2016년 기준 2,872명으로 학생과 교수의 비율은 9대1 수준이다. 소수 밀착 교육을 추구하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 중에서는 규모가 큰 편으로서, 연구중심 종합대학교와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강점을 함께 지녔다.



역사[편집]

  • 1819년에 설립되었다.
  • 1817년 뉴욕 주의 침례교도 13명이 교육 단체를 설립하고, 1819년 뉴욕 주로부터 학교 설립 인가를 얻어, 1820년 해밀턴의 한 건물에서 첫 수업을 연 것이 학교의 기원이다.
  • 1823년 해밀턴 문학 신학 학교(Hamilton Literary & Theological Institution)로 이름이 바뀌었다.
  • 1826년, 현재는 더 힐(The Hill)이라 불리는, 당시는 농장이던 구릉지역을 매입하여 현 캠퍼스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이 곳은 현재 캠퍼스의 중심 지역이 되었다. 1827년 교수와 학생들이 학교 채석장에서 나온 돌로 웨스트 홀(West Hall)을 지었는데, 이는 콜게이트 대학교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 1846년 학사 학위 수여 권한을 부여 받았으며, 매디슨 대학교(Madison University)로 명침을 변경하였다.
  • 1850년 캠퍼스를 로체스터로 옮기려던 계획이 논란 끝에 법적 조치로 무산되었다. 이에 반한 일부 운영위원, 교수, 학생들이 로체스터에 가서 로체스터 대학교(Rochester University)를 설립하였다.
  • 1890년 세계적인 가정용품 제조·유통업체인 콜게이트-파몰리브(Colgate-Palmolive)의 창업주인 윌리엄 콜게이트의 꾸준한 학교 지원과 그의 아들 제임스 콜게이트의 1,000,000 달러 기부로 닷지 메모리얼 펀드(Dodge Memorial Fund)가 조성되자 이 집안의 공적을 기려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하였다.
  • 1926년 신학교 부문이 로체스터 대학교 신학교와 합쳐 '콜게이트 로체스터 신학교'로 분리 독립해 가면서 종교와 무관하게 되었다.
  • 1970년에 남녀 공학이 되었다.

캠퍼스[편집]

뉴욕 주의 중앙인 해밀턴에 자리잡은 콜게이트 대학교뉴욕 시에서 북북서 방향으로 157마일(254Km), 시라큐스(Syracuse)에서 동남쪽으로 35마일(56Km), 유티카(en:Utica, New York)에서 서남쪽으로 25마일(40Km) 떨어져 있다. 기후는 네 계절이 뚜렷하여 각 계절의 특징을 모두 경험 할 수 있다. 프린스턴 리뷰(en:The Princeton Review)지에 의해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로 누차 선정된 바 있는 캠퍼스는[5] 230만㎡의 교정에 450만㎡의 수림 지역을 더해 전체 면적이 680만㎡에 달한다. 캠퍼스는 평지와 언덕지역 그리고 숲 지대가 균형있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 평지는 브로드 스트리트(Broad Street)를 기준으로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서쪽은 미식축구 스타디움(Andy Kurr Stadium)을 비롯해 축구 경기장(Beyer Small 76 Field)· 필드 하키 경기장(Tyler's Field)· 럭비구장· 라크로스경기장· 소프트볼 및 야구장(Eaton Street Field)· 실내외 테니스 코트· 보조 경기장들과 아이스하키 링크(Class of '65 Arena)를 비롯 스포츠센터 건물 등 주요 스포츠 지원 시설이 배치되어 있다. 또한 학생건강센터와 지역병원(Community Memorial Hospital) 그리고 교직원들과 3~4학년 학생들을 위한 저층의 아파트먼트들과 타운 하우스 형태의 기숙사들도 함께 자리잡고 있다. 브로드 스트리트 동쪽 평지는 테일러 호수(Taylor Lake)가 있으며 골프장에서 연이어진 작은 수로· 너른 잔디 밭들이 펼쳐져 있고, 이들 사이에는 학교 진입로라 할 수 있는 윌로우 패스(Willow Path)가 해밀턴 타운과 경계를 이루는 곳에서부터 더 힐 지역까지 가로수를 거느리며 이어져 있다. 테일러 호수의 남쪽에는 휘트니스 센터(Trudy Fitness Center)와 수영장(Lineberry Natatorium)· 체육관(Huntington Gymnasium)과 야외활동 교육 센터(Base Camp)가 들어서 있다.
  • 더 힐(The Hill)이라 불리는 완경사의 언덕 지역은 평야 지대를 조망할 수 있으며, 50 여개의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 캠퍼스 중심지역이다. 이 지역에는 행정동(James Colgate Hall)· 다수의 강의동· 도서관(Case Library & Geyer Center for Info.Thchnology)· 레스토랑(Frank Dining Hall)· 카페테리아· 예배당(Colgate Memirial Chapel)· 다수의 레지던셜 홀· 학생 지원센터(O'Connor Campus Center)· 과학연구동(Ho Science Center)· 천문대· 아트센터(Dana Art Center) 등이 배치되어 있다. 1827년에 지어진 웨스트홀을 비롯하여 대다수의 건물들은 석조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1884년 세워진 Hascall Hall은 1973년에 국가 사적지로 등록되었다. 최근에 새로 지어진 최신시설의 도서관이나 과학관도 외관은 이러한 건축 양식을 따르고 있다. 이들 중 몇 개의 건물은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동할 수 있도록 터널로 연결되어 있기도 하다.
  • 언덕 지역 뒷 편에는 크로스 컨트리 트레일(Cross Country Trail)이 있는 울창한 단풍나무 숲 지대가 자리 잡고 있다.
  • 캠퍼스 북측에는 콜게이트 대학교의 세븐 오크 골프 코스(Seven Oaks Golf Course)[6]가 자리 잡고 있다.
  • 캠퍼스에서 4.8Km 거리에 있는 모레인 호수에 콜게이트 대학교의 글렌드닝 보트 하우스가 있어 조정, 카약, 요트 등 수상 스포츠를 할 수 있다.

교과 소개[편집]

코어 커리큘럼(Core Curriculum)[편집]

리버럴 아츠 칼리지로서 콜게이트 대학교의 중요하며 특징적인 교육 과정은 코어 커리큘럼(Core Curriculum)이라 불리는 공통필수과정이다. 1928년에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리버럴 아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필요한 공감과·지적 토론 그리고 비판적 사고 능력을 지니게 만든다. 학생들은 2학년까지 고대 사회의 유산· 현대의 도전· 소속 사회와 정체성· 세계에 대한 과학적 관점· 국제 관계 5개 영역에서 강의를 이수한다. 광범위한 학문을 배우기 위해 학생들은 학문적으로 3가지 영역을 넘나들며 생각과 표현· 사회적 유대· 자연과학과 수학 등 6개 코스를 섭렵한다.

전공 (Majors)[편집]

공통으로 이수하는 코어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콜게이트 대학교는 54개의 전공이 개설되어 있다.

Off-Campus Study[편집]

코어 커리큘럼과 더불어 콜게이트 대학교는 오프 캠퍼스 스터디(Off-Campus Study)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2/3 정도가 재학 중 해외 유학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콜게이트 스터디 그룹(Colgate Study Group): 교수의 지도 하에 소규모의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외국에서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써 22개의 프로그램이 영국·독일·프랑스·스페인·스위스·이태리 등 유럽 지역과 중국·인도·일본·한국 등 아시아 지역 그리고 호주와 남미·아프리카 등 전 대륙에 걸쳐 진행된다. 한 학기에 4과목을 원칙으로 한다. 격년제로 가을 학기마다 연세대를 호스트로 하여 서울에서 진행하는 한국 스터디 그룹(Korea Study Group) 프로그램도 있다.
  • 확장학습(Extended Study)프로그램: 25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기가 끝나고 난 후 해당 과목을 3~5주동안 현지에서 공부하며, 이 프로그램 역시 교수가 인솔한다.
  •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Exchange Student Opportunities): 아시아 지역 대학교와 두 개의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싱가포르 국립대(NUS)와 다른 하나는 중국의 샤먼 대학(Xiamen University)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이 밖에도 타 대학이나 기관들과 연계된 승인 프로그램(Approved Programs) 100 여개를 통해 학생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해외 유학과 현지 경험을 쌓도록 하고 있다.
  • 콜게이트 대학교의 Off-Campus Study 프로그램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신경과학 전공자나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희망자들을 위해 미국 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미국 국립 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인데, 참가자의 93%가 관련 학위 과정에 진학하고 있다. 워싱턴(Washington D.C)의 정부 기관이나 의회, 씽크 탱크 등에서 미국정치 시스템을 배우며 인턴쉽 경험을 쌓는 워싱턴 스터디 그룹(Washington D.C Study Group)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하기 연구 프로그램(Summer Undergraduate Research Program)[편집]

여름 방학 3~4개월 간 관심 분야에서 연구 실적과 경험을 쌓는 프로그램으로서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교수 주도의 연구 프로젝트에 협업적 또는 보조적으로 참여하는 것인데 프로젝트 기간 중 연구 보조비를 지급 받고 연구원 인턴쉽 경험을 쌓으며 때론 공동 연구자로 논문이나 학술지에 등재되기도 한다. 다른 하나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제안함으로써 연구비와 시설을 지원 받아 독자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프로그램들이다. 매년 이들 프로그램에 200 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세계적 지도자의 강연(Global Leaders Lecture)[편집]

21세기를 이끌어가며 시대의 뉴스 메이커가 되는 인물들을 학교로 초대하여 강연을 듣고 학생들과 토론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민주당 대통령 후보· 시몬 페레스 전 이스라엘 수상·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펠리페 칼데론 전 멕시코 대통령· 달라이 라마 티벳 지도자· 콜린 파월 전 미국무장관 등 정치 지도자와 리처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가리 카스파로프 세계 체스 챔피언· 아레사 프랭클린 가수 겸 음악인· 괴짜 경제학 공동저자 스티븐 레빗과 스티븐 더브너 등이 초대되었다. 학생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거장들이 쌓은 경험과 생각을 전해 듣고 이를 통해 도전 정신과 시대적 문제 의식 그리고 세상에 대한 헌신 등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사고 영역을 확장하는 기회를 얻는다.

도서관[편집]

'Case Library and Geyer Center For Information Technology'로 명명된 콜게이트 대학교 도서관은 2007년도에 새롭게 개축 되었다. 5층 건물에 30,000㎡의 연면적을 지닌 이 도서관은 콜게이트 대학교가 21세기 리버럴 아츠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획득함에 있어 핵심적인 시설로, 콜게이트 대학교 역사상 단일 프로젝트로는 가장 큰 재정이 투입었던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이 도서관은 단순히 서적이나 디지탈 자료의 보관소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학습 허브이며 구성원 상호간의 사회적 접점을 이루는 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이 도서관은 자동화된 검색과 저장 시스템을 이용하여 자료의 출납과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컴퓨터로 제어되는 집게 장치는 높이 약 10m에 길이 50m에 이르는 단위 서장고에 있는 500,000권의 서적에 신속 정확하게 접근하여 수납을 돕는다. 1층에는 정부 기록 문서 보관소, 오디오 스튜디오와 시각 스튜디어, 보존 연구실 등이 있다. 2층은 희귀본 열람실과 기록 보관실, 교수 열람실과 의회 수집본실 그리고 멀티미디어 자료실이 자리하고 있다. 3층은 쿨리 과학 도서관으로써 도서관 행정실, IT 시스템 장비실, 3D 프린팅실, 시청각 학습실, 정보기술제공실, 도서자료 대출 창구, 수업연구실, 대학 자료실, 열람실이 있다. 4층은 열람실 외에 세미나실, 수집본 자료 제공실, 정보기술 제공실이 있다. 5층은 24시간 열린 카페와 디지털 학습 및 미디어 센터, 학습연구실, 화상 회의실, 열람실, 미팅실이 있다. 미국 대학 도서관 상위 10위에 선정된 이 도서관은[7] 콜게이트 대학교의 또 다른 상징이다.

기숙사[편집]

현재는 전체 학생의 90% 이상이 다양한 형태의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1학년 학생들은 자신의 생활 습관이나 개성, 희망 사항에 따라 홀과 룸메이트를 배정 받지만, 2학년 부터는 원하는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할 수 있다. 1~2학년생 기숙사는 강의동과 도서관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가까운 더 힐(Up the Hill)지역에 있으며, 3~4학년 학생들은 평지(Down the hill)의 브로드 스트리트 건너편 타운하우스(Town House)형태의 테마형 학교 기숙사에서 주로 생활한다. 이들 중 일부는 해밀톤 시내의 일반 거주지에서 독립된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이지 않다.
콜게이트 대학교 기숙사는 학업-생활 공동체(Residential Commmunity)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1학년 학생들과 2학년 학생의 일부는 교수와 스텝들이 함께 거주하며 공동체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세미나와 토론 등 다양한 학업 활동을 진행하며, 대학생활과 경력계발 그리고 진로 모색에 있어 지원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Residential Commons에서 생활한다. 학교는 2018년에는 1~2학년생 전부가 Residential Commons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일반 기숙사들의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다. Residential Commons은 공간적인 측면에서 일반적으로 3~4개의 1인실과 1~2개의 2인실에 더해 하나의 공동 편의 시설 공간을 갖춘 Suites 구조를 기본으로 하며, 이들이 모여 각각의 Residential Commons(대체로 하나의 건물)를 구성한다.
식사는 대부분 학교 레스토랑이나 카페테리아에서 하며, 도서관의 카페와 학교 레스토랑은 24시간 음식을 서비스 한다.

스포츠[편집]

콜게이트 대학교는 스포츠가 강한 학교다. 전교생의 20% 이상이 학교 스포츠 대표팀 '콜게이트 레이더스'(en:Colgate Raiders)의 선수로 활약 중이며, 25개 종목이 전미 대학 체육 협회 디비전 I (en:NCAA Division I)에 소속된 페트리어트 리그(en:Patriot League)에서 경쟁하고 있다. 한 때 콜게이트 대학교 풋볼(Foot Ball)팀은 난공불락의 팀으로 초대 받지 못한 팀이란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콜게이트 대학교에는 40개의 클럽 스포츠 팀이 있으며 별도로 10개의 교내 리그(Intramural)스포츠팀이 있다. 80%의 학생들이 이들 클럽에 소속되어 스포츠를 즐긴다.
대부분의 종목에서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Big Red와 라이벌을 이루며, 특히 하키 경기가 있는 날이면 입장권을 구입하기 위해 매표소 앞에 학생들이 진을 치기도 한다.
NCAA Division I에 소속된 콜게이트 대학교의 학교 스포츠 팀 대표 선수들의 졸업율은 98%에 달할만큼 콜게이트 대학교는 학업과 스포츠 양면을 모두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입학과 재정 지원[편집]

2016년 입학생(Class of 2020) 기준, 미국 50개주와 D.C, 세계 138 개국에서 지원

공인점수 및 학업 성적[편집]

  • SAT 평균 점수: 1416점(C/R + Math 1600점 만점 기준)
  • 중간 수준(25%~ 75%) 학생의 SAT 점수 분포대: C/R : 660~750, Math: 670~770
  • 중간 수준(25%~ 75%) 학생의 ACT 점수 분포대: 31~34
  • GPA 평균(UW): 3.8/4.0
  • 입학생의 83%가 고교석차 상위 10% 이내

재정 지원과 장학생[편집]

  • 재정 지원 수급 학생 비율: 41.6%
  • 재정 지원 학생 1인당 평균 수급액: 49,442 달러/연간
  • 재정 지원 요청액 충족율: 100%
  • 2017년 입학 예정자 기준 학비: 연간 총 68,616 달러(순수 학비 51,635 달러 + 기숙사 비용 + 식대 + 보험 + 서적 + 기타 소액 비용)

참고 내용[편집]

  • 재정 지원 여부는 입학 사정 시 결정되며, 이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졸업 때 까지 유지된다.(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참조)
  • 콜게이트 대학교는 입학생 선발 과정에서 Alumni Memorial Scholars, Benton Scholars, OUS, Lampert Institute 등 장학 프로그램의 인원들을 선정하여 학비 지원과는 별도로 전공 선택, 프로젝트 연구비 지원, 해외 여행 지원 등 각 분야에서 창의성과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별도의 지원 절차는 없으며 입학 사정 과정에서 선정한다.
  • 입학 사정 요소 중 GPA· SAT 공인점수· 석차 등 학업 요소는 매우 중요하며, 추천서와 짧은 추가 에세이 그리고 사회 봉사나 공동체 참여 경험도 중요하다.
  • 국제학생들에게 재정 지원이 관대한 미국 사립 대학 중 하나다.

졸업과 사회활동[편집]

선후배간 연중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진로 상담, 경력 계발, 사회 진출을 지원한다. 동문들은 활동 분야별로 법조계, 공익 및 비영리 기관, 디지탈 미디어 & 기술 엔지니어, 기업가, 금융 은행가, 의료 보건인, 방송 통신계, 부동산 투자 개발 사업가, 융합 과학자 모임을 결성하여 유대를 다지며 사회적으로 교류 협력하고 있다.
조사기관과 연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2015년 CNN Money가 조사한 미국 4년제 대학 졸업생들의 고액 연봉 순위에서 하비머드 대학, 미 해군사관학교, MIT에 이어 4위를 차지하고 있다.[8]

기타[편집]

콜게이트 대학은 전통적으로 뉴욕시와 북동부 지역 백인 부유층 자녀들이 주류인 학교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적극적인 문호 개방과 대외교류 확대로 학교 구성원들과 입학생들의 국적과 인종 그리고 종교와 문화적 배경이 다양해지고 있다. 학생들은 스마트하며 전체의 25%의 학생이 NCAA D1에서 학교 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60% 이상의 학생이 Greek Life 를 즐기는 등 Work hard Play hard 한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진학과 주거 전문 조사 매체인 니체(Niche)는 매력적인 남학생과 여학생이 가장 많은 대학교[9] 중 하나로 꼽았으며, 결혼 중매 기관인 데이팅링(The Dating Ring)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대학 졸업생들의 만남에서 데이트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학교이기도 하다.
콜게이트 대학교는 미국에서 66번째로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다.
콜게이트 대학교의 학생 주간 신문 '마룬'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주간 학생 신문이다.
콜게이트 대학교 박물관에는 7,500만년 전 공룡알이 보관되어 있다.
콜게이트 대학교에서 13은 행운의 숫자다.(학교 설립 시 13인이 모여 13 달러씩 모아 13번의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주요 동문[편집]

바깥 고리[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