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게이트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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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42° 49′ 10″ 서경 75° 32′ 11″ / 북위 42.819444° 서경 75.536389° / 42.819444; -75.536389

콜게이트 대학교
Colgate University
Colgate University Seal.svg
표어 For God and Truth (Deo Ac Veritati)
종류 사립대학교
설립 1819년
총장 Brian W. Casey (17th President)[1]
학부 수 2,872
국가 미국 미국
위치 뉴욕 주 해밀턴
웹사이트 http://www.colgate.edu/home
The Colgate University campus

콜게이트 대학교(Colgate University)는 1819년에 설립된 미국의 4년제 사립 대학으로서 뉴욕 주 해밀턴(en:Hamilton (village), New York)에 자리잡고 있다. 전공과 더불어 자연과학·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에 두루 걸쳐 폭 넓고 균형 잡힌 교육을 강조하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로 분류된다.
뉴스위크(News Week)지가 선정한 25개의 뉴 엘리트 아이비('New Elite Ivies') 그룹의 일원이며[2] 아름다운 캠퍼스로도 유명하다.

2016년 기준 재학생 수는 2,872명으로 리버럴 아츠 칼리지 중에서는 학교 규모가 큰 편이다. 학생 대 교수의 비율은 9:1 이며 대면-밀착-토론식 교육을 위한 소규모 강의가 특징이다. 교수들은 모두 박사 이상의 해당 분야 최고 학위를 지니고 있다. 모든 수업은 교수가 직접 강의하며 연구와 저술 활동도 활발하여 학생들의 연구 참여 기회도 풍부하다. 1928년부터 시작된 콜게이트 대학의 전통 깊은 코어 커리큘럼은 리버럴 아츠 교과 과정으로써 국가적으로 명망이 높다.

캠퍼스 생활과 학풍은 자유스럽지만 성적 평가는 엄격하다. 4학년생 졸업률은 95%이며 졸업생의 70%가 대학원에 진학한다. 학교는 이를 위해 Pre-professonal planing 프로그램과 경력관리 서비스를 입학 초기부터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국 대학 중 유일하게 의학전문대학원(Medical School)진학이나 보건/의료 관련 분야 진출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워싱턴 D.C에 있는 베데스다 국립보건원 (미국)en: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에서 한학기 동안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과정의 참가자 93%가 의학 관련 분야에 진학하여 상위 학위를 취득하고 있다. 참고로 졸업생 중 로스쿨 지원자의 94%도 상위권 로스쿨에 합격하고 있다.

콜게이트 대학의 장기 해외 교육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가장 훌륭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재학생의 70% 이상이 Off campus study program을 통해 소규모 그룹을 구성하여 교수의 인솔하에 재학 기간 중 유럽을 비롯하여 전세계 곳곳에서 학업과 더불어 현지 경험을 쌓고 있다.

또한, 리버럴 아츠 칼리지로서는 드물게 콜게이트 대학교의 학교 대표 스포츠팀은 25개 전 종목에 걸쳐 미국 대학 체육 협회 최상위 그룹인 NCAA Division I 에 소속되어 경쟁하고 있으며, 재학생의 25%가 학교 대표팀 멤버로 활동할만큼 스포츠가 강한 학교다. 미식축구와 아이스 하키는 특별한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다른 종목들도 소속 리그에서 매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콜게이트 대학은 동문 결속력이 강한 대학이다. College Rank의 조사 발표에 의하면 콜게이트 대학은 미국 대학들 중에서 가장 탄탄한 동문 네트워크를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3]. 강력한 결속력을 지닌 동문들은 사회 각계에 포진하여 상호협력하며 모교에 대한 재정 기부는 물론 후배들의 진학과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광범위한 사회적 역량을 제공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미국 뉴욕의 윌스트리트 금융권과 언론 방송계를 비롯 IT 기업과 스포츠 분야에서 동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동문과 교수 중에는 여러 명의 퓰리처 상 수상자들이 있다.

US News & World Report의 미국대학 평가에서 콜게이트 대학은 2017년도와 2018년도 연속하여 리버럴 아츠 칼리지(National Liberal Arts Colege) 순위 12위에 랭크되었으며 [4], [5],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가 기존의 대학 평가 방식을 보완하여 2015년도에 발표한 미국 대학 순위에서 MIT와 Stanford 대학을 제치고 칼텍에 이어 2위에 선정 되기도 하였다.[6].

역사[편집]

  • 1819년에 설립되었다. 1817년 뉴욕 주의 침례교도 13명이 교육 단체를 설립하고, 1819년 뉴욕 주로부터 학교 설립 인가를 얻어, 1820년 해밀턴의 한 건물에서 첫 수업을 연 것이 학교의 기원이다.
  • 1823년 해밀턴 문학 & 신학 학교(Hamilton Literary & Theological Institution)로 이름이 바뀌었다.
  • 1826년, 현재는 더 힐(The Hill)이라 불리는, 당시는 농장이던 구릉지역을 매입하여 현 캠퍼스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이 곳은 현재 캠퍼스의 중심 지역이 되었다.
  • 1827년 교수와 학생들이 학교 채석장에서 나온 돌로 웨스트 홀(West Hall)을 지었는데, 이는 콜게이트 대학교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 1846년 학사 학위 수여 권한을 부여 받았으며, 매디슨 대학교(Madison University)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 1850년 캠퍼스를 로체스터로 옮기려던 계획이 논란 끝에 법적 조치로 무산되었다. 이에 반한 일부 운영위원, 교수, 학생들이 로체스터에 가서 로체스터 대학교(Rochester University)를 설립하였다.
  • 1890년 세계적인 가정용품 제조·유통업체인 콜게이트-파몰리브(Colgate-Palmolive)의 창업주인 윌리엄 콜게이트의 꾸준한 학교 지원과 그의 아들 제임스 콜게이트의 1,000,000 달러 기부로 닷지 메모리얼 펀드(Dodge Memorial Fund)가 조성되자 이 집안의 공적을 기려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하였다.
  • 1926년 신학교 부문이 독립하여 로체스터 대학교 신학교 부문을 합병하며 따로 이전해감으로써 특정 종교와 무관하게 되었다.
  • 1970년에 남녀 공학이 되었다.
  • 2016년 제17대 총장 Brian W. Casey가 취임하였다.

캠퍼스[편집]

위치[편집]

뉴욕 주의 중앙 해밀턴에 자리잡은 콜게이트 대학교뉴욕 시에서 북북서 방향으로 157마일(254Km), 시라큐스(Syracuse)에서 동남쪽으로 35마일(56Km), 유티카(en:Utica, New York)에서 서남쪽으로 25마일(40K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기후[편집]

기후는 네 계절이 뚜렷하여 호불호가 갈리지만 깨끗한 대기와 함께 각 계절의 특징과 매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가을의 단풍 숲, 겨울의 캠퍼스 설경, 녹음진 여름의 호수가가 매력적이다.

캠퍼스 환경[편집]

프린스턴 리뷰(en:The Princeton Review)지에 의해 미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캠퍼스로 누차 선정된 바 있는 콜게이트 대학[7] 230만m2의 교정에 450만m2의 자연 녹지를 더해 전체 면적이 680만m2(약 2백2십만평)에 달할만큼 넓다.
캠퍼스 특징으로는 미국 대학으로써는 드물게 평지와 언덕지역 그리고 숲 지대가 균형있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건물들은 외관 상 고풍스런 석조 건축물이 대다수이며 오래된 건물의 내부는 전통 구조를 유지하면서 현대적 감각과 설비로 renovation 되어 있다.
이 대학은 생태계 보호와 친환경 캠퍼스 구축을 위해 탄소 배출 총합 제로 정책지속 가능 성장 캠페인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미국 최고의 환경 친화적 캠퍼스 24개 중 하나로 선정 되었다.
녹색 자전거 프로그램 운용과 캠퍼스 각 지점을 순회하는 셔틀 버스를 통해 학생과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도우면서 캠퍼스 내 차량 운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차량 공유 서비스 ZIPCAR도 상시 이용 가능하다.
현재 학교는 개교 200주년에 맞춰 조경 복원 등 캠퍼스 재정비 사업을 진행 중이다.

  • 더 힐(The Hill)

완경사의 언덕 지역은 평야 지대를 조망할 수 있으며, 60 여개의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 캠퍼스 중심지역이다.
이 지역에는 대학 본부 겸 행정동(James Colgate Hall) · 다수의 강의동 · 도서관(Case Library & Geyer Center for Info.Thchnology) · 레스토랑(Frank Dining Hall) · Pub · 예배당(Colgate Memirial Chapel) · 레지던셜 홀 · 학생 지원센터(O'Connor Campus Center) · 과학연구동(Ho Science Center) · 천문대 · 아트센터(Dana Art Center) · 박물관 등이 배치되어 있다.
1827년에 지어진 웨스트홀을 비롯하여 대다수의 건물들은 석조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1884년 세워진 Hascall Hall은 1973년에 국가 사적지로 등록되었다. 최근에 새로 지어진 최신시설의 도서관이나 과학관도 외관은 이러한 석조 건축 양식을 따르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동선을 고려하여 Academic Quad를 감싸며 강의동, 도서관, 식당, 기숙사가 집중 배치되어 있어 이동에 따른 수고를 덜 수 있다. 이들 중 몇 개의 건물은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하 터널로 연결되어 있기도 하다.

  • 평지

평지는 브로드 스트리트(Broad Street)를 기준으로 서쪽과 동쪽으로 나눌 수 있다.
서쪽은 미식축구 스타디움(Andy Kurr Stadium) · 축구 경기장(Beyer Small 76 Field) · 필드 하키 경기장(Tyler's Field) · 라크로스 경기장 · 소프트볼 경기장(Eaton Street Field) · 실내외 테니스 코트 · 보조 경기장들과 아이스하키 링크(Class of '65 Arena)를 비롯한 스포츠 센터 건물들이 모여 있는 스포츠 컴플렉스 단지로 이루져 있다. 또한 학생건강센터와 지역병원(Community Memorial Hospital) 그리고 교직원들과 3~4학년생을 위한 저층의 아파트먼트들과 타운 하우스 형태의 테마형 기숙사들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동쪽 평지는 "더 힐" 지역과 서쪽 평지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넓은 잔디밭들 사이에 테일러 호수(Taylor Lake)가 자리 잡고 있다. 학교 인도 진입로라 할 수 있는 윌로우 패스(Willow Path)는 해 묵은 가로수를 거느리며 테일러 호수를 옆에 두고 해밀턴 타운 끝지점에서부터 캠퍼스의 중심부인 더 힐 지역까지 이어지며 낭만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숲에서부터 내려온 맑은 수로는 골프장을 거쳐 윌로우 패스(Willow Path)를 가로 지르며 호수로 연이어져 있다. 테일러 호수의 북쪽에는 럭비구장이, 남쪽에는 휘트니스 센터(Trudy Fitness Center)와 수영장(Lineberry Natatorium) ·다목적 체육관(Huntington Gymnasium) 그리고 야외활동 교육 센터(Base Camp)가 들어서 있다.

  • 숲과 크로스 컨트리 트레일 지역

언덕 지역 뒷 편에는 크로스 컨트리 트레일(Cross Country Trail)이 있는 울창한 단풍나무 숲 지대가 자리 잡고 있다. 눈이 많이 내린 날에는 일부 학생이 이곳에서부터 테일러 호수 인근 도서관까지 경사진 굽은 길을 슬로프처럼 사용하여 스키를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또한 캠퍼스 동쪽 지역 7Km에 이어져 있는 자연 녹지 인근에는 클레이 사격장(Bonney Hill Trap Shooting Range)을 갖추고 있다.

  • 세븐 오크 골프 코스

캠퍼스 북측에는 골프 전문지들로부터 미국 최고의 퍼블릭 골프 코스이자 최고의 대학 골프 코스 중 하나로 평판이 높은 콜게이트 대학교 세븐 오크 골프 코스(Seven Oaks Golf Course)[8]가 자리 잡고 있다.

  • Moraine 호수와 수상 스포츠, 승마

캠퍼스에서 4.8Km 거리에 있는 Moraine 호수에 콜게이트 대학교의 Glendening Boathouse가 있어 주로 여름철에 rowing, 카약, 요트 등 수상 스포츠를 할 수 있다. Moraine 호수 근처 Saddleback Farm에는 콜게이트 승마 클럽이 있으며 선수들은 물론 일반 학생들도 원하면 승마교육을 받을 수 있다.

  • 북 스토어 & 게스트 하우스

해밀톤 타운 중심에 콜게이트 북 스토어가 있어 대학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물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학교 방문객들의 숙박 편의를 위해 학교 호텔게스트 하우스가 운영되고 있다 (사전 예약 필수).

교과 소개[편집]

코어 커리큘럼(Core Curriculum)[편집]

리버럴 아츠 칼리지로서 콜게이트 대학교의 중요하며 특징적인 교육 과정은 코어 커리큘럼(Core Curriculum)이라 불리는 공통필수과정이다. 1928년에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리버럴 아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필요한 공감 · 지적 토론 그리고 비판적 사고 능력을 지니게 만든다. 학생들은 재학기간 4학년 중 2학년까지 고대 사회의 유산 · 현대의 도전 · 소속 사회와 정체성 · 세계에 대한 과학적 관점 · 국제 관계 5개 영역에서 강의를 이수한다. 광범위한 학문을 배우기 위해 학생들은 학문적으로 3가지 영역을 넘나들며 생각과 표현 · 사회적 유대 · 자연과학과 수학 등 6개 코스를 섭렵한다.

전공 (Majors)[편집]

공통으로 이수하는 코어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콜게이트 대학교는 55개의 전공이 개설되어 있다.

Pre-pofessional Planning[편집]

콜게이트 대학은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장점을 살려 의학/보건/약학전문대학원 · 법학전문대학원 (Law School) · 방송통신언론대학원 (Communication School) · 경영대학원 (Business School)· 공과대학원 (Engineering School) 등 전문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입학 초기부터 체계적이며 효과적인 Pre-professional Planing과 커리어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대학 중 유일하게 국립보건원과 협력하여 의학전문대학원(Medical School)진학이나 보건/의료 관련 분야 진출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워싱턴 D.C에 있는 베데스다 국립보건원 (미국)en: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에서 한학기 동안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의 참가자 93%가 의학 관련 분야에 진학하여 상위 학위를 취득하고 있다. 또한 조지워싱턴 대학교 의과대학원, 로체스터 대학교 의과대학원, 뉴욕의과대학 등과 협력하여 early assurance programs(의학전문대학원 조기 입학 보장)도 운영하고 있다.
참고로 법학전문대학원 지원자도 94%가 합격할만큼 학생과 교수 그리고 교육의 질이 우수하다.
콜게이트 대학은 리버럴 아츠 칼리지로서 학부 중심 대학이지만 교육학 석사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Off-Campus Study[편집]

코어 커리큘럼과 더불어 콜게이트 대학교는 오프 캠퍼스 스터디(Off-Campus Study)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72% 이상이 재학 중 해외 유학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학생을 위한 해외 교육 프로그램이 가장 훌륭한 대학교로 평가 받고 있다.

  • 콜게이트 스터디 그룹(Colgate Study Group): 교수의 지도 하에 많은 학생들이 소규모 그룹으로 나뉘어 한 학기 동안 외국에서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써 22개의 프로그램이 영국 · 독일 · 프랑스 · 스페인 · 스위스 · 이태리 등 유럽 지역과 중국 · 인도 · 일본 · 한국 등 아시아 지역 그리고 호주와 남미 · 아프리카 등 전 대륙에 걸쳐 진행된다. 한 학기에 4과목을 원칙으로 한다. 참고로 가을 학기마다 격년제로 서울 연세대에서 진행하는 한국 스터디 그룹(Korea Study Group) 프로그램도 있다.
  • 확장학습(Extended Study)프로그램: 25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기가 끝나고 난 후 해당 과목을 3~5주 동안 현지에서 공부하며, 이 프로그램 역시 교수가 인솔한다.
  •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Exchange Student Opportunities): 아시아 지역 대학교와 3 개의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싱가포르 국립대(NUS)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대학들의 국제화를 선도하며 아름다운 캠퍼스로로 유명한 샤먼 대학(Xiamen University)과도 협력하고 있다. 2016년 10월 연세대는 세계 우수 대학과의 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콜게이트 대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성사되었음을 공식 발표 하였다.
  • 이 밖에도 타 대학이나 기관들과 연계된 승인 프로그램(Approved Programs) 100 여개를 통해 학생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해외 유학과 현지 경험을 쌓도록 하고 있다.
  • 콜게이트 대학교의 Off-Campus Study 프로그램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신경과학 심리학 전공자나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희망자들을 위해 미국 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국립보건원 (미국)en: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며, 워싱턴(Washington D.C)의 정부 기관이나 의회, 씽크 탱크 등에서 미국정치 시스템을 배우며 인턴쉽 경험을 쌓는 워싱턴 스터디 그룹(Washington D.C Study Group)프로그램도 주목 받고 있다.

하기 연구 프로그램(Summer Undergraduate Research Program)[편집]

여름 방학 3~4개월 간 관심 분야에서 연구 실적과 경험을 쌓는 프로그램으로서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교수 주도의 연구 프로젝트에 협업적 또는 보조적으로 참여하는 것인데 프로젝트 기간 중 연구 보조비를 지급 받고 연구원 인턴쉽 경험을 쌓으며 때론 공동 연구자로 논문이나 학술지에 등재되기도 한다. 다른 하나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제안함으로써 연구비와 시설을 지원 받아 독자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프로그램들이다. 매년 이들 프로그램에 200 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비율은 OFF CAMPUS STUDY에 참여 중인 학생들을 제외하면 여름방학 해당자인 1~3학년 학생의 35~40%에 달하는 것으로 하기 연구 프로그램의 풍부한 기회와 참여도를 짐작할 수 있다.

세계적 지도자의 강연(Global Leaders Lecture)[편집]

21세기를 이끌어가며 시대의 뉴스 메이커가 되는 인물들을 학교로 초대하여 강연을 듣고 학생들과 토론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 힐러리 클린턴 전 민주당 대통령 후보 ·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 · 시몬 페레스 전 이스라엘 수상 ·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 펠리페 칼데론 전 멕시코 대통령 · 달라이 라마 티벳 지도자 · 콜린 파월 전 미국무장관 등 정치 지도자와 리처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 가리 카스파로프 세계 체스 챔피언 · 아레사 프랭클린 가수 겸 음악인 · 괴짜 경제학 공동저자 스티븐 레빗과 스티븐 더브너 등이 초대되었다. 학생들은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전반에 걸쳐 거장들이 쌓은 경험과 생각을 전해 듣고 이를 통해 도전 정신과 시대적 문제 의식 그리고 세상에 대한 헌신 등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사고 영역을 확장하는 기회를 얻는다. 최근 2017년10월 Family Weekend 기간에는 David Petraeus 전 CIA 수장 (미 육군 4성 장군 겸 중부군 사령관 출신)이 초청되어 콜게이트 커뮤니티에게 국제정세와 미국안보의 도전 및 외교정책에 대한 특별 강연이 이루어졌다.

도서관[편집]

Case Library and Geyer Center For Information Technology로 명명된 도서관은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을 조합하여 2007년도에 새롭게 개축 되었다. 5층 건물에 30,000m2의 연면적을 지닌 이 도서관은 콜게이트 대학교가 21세기 리버럴 아츠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획득함에 있어 핵심적인 시설로, 콜게이트 대학교 역사상 단일 프로젝트로는 가장 큰 재정이 투입된 결과물이다.
이 도서관은 단순히 서적이나 디지탈 자료의 보관소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학습 허브이며 구성원 상호간의 사회적 접점을 이루는 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이 도서관은 자동화된 검색과 저장 시스템을 이용하여 자료의 출납과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컴퓨터로 제어되는 집게 장치는 높이 약 10m에 길이 50m에 이르는 단위 서장고에 있는 500,000권의 서적에 신속 정확하게 접근하여 수납을 돕는다. 3,000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은 연중 무휴로 1,500,000 권이 넘는 도서관 보유 장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 1층에는 정부 기록 문서 보관소, 오디오 & 시각 스튜디어, 보존 연구실 등이 있다.
  • 2층은 희귀본 열람실, 기록 보관실, 교수 열람실, 의회 수집본실 그리고 멀티미디어 자료실이 자리하고 있다.
  • 3층은 쿨리 과학 도서관으로써 도서관 행정실, IT 시스템 장비실, 3D 프린팅실, 시청각 학습실, 정보기술제공실, 도서자료 대출 창구, 수업연구실, 대학 자료실, 열람실이 있다.
  • 4층은 열람실, 세미나실, 수집본 자료 제공실, 정보기술 제공실이 있다.
  • 5층은 24시간 열린 카페와 디지털 학습 및 미디어 센터, 학습연구실, 화상 회의실, 열람실, 미팅실이 있다.

미국 대학 도서관 상위 6위에 선정된 이 도서관은[9] 콜게이트 대학교의 또 다른 상징이다.

기숙사[편집]

  • 일반

콜게이트 대학은 모든 학생에게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용 능력은 100%를 상회할만큼 여유가 있다. 현재 전체 학생의 90% 이상이 다양한 형태의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1학년 학생들은 입학 전 사전 조사를 통해 생활 습관, 개성, 희망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각 Residential Common의 Suite Room(1인실 ~2인실 4개 정도로 구성)과 룸메이트를 배정 받지만, 2학년 부터는 대부분 원하는 Residential Common의 Suit Room에서 생활할 수 있다. 1학년 ~ 2학년생 기숙사는 강의동과 도서관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가까운 더 힐(Up the Hill)지역에 있으며, 3~4학년 학생들은 평지(Down the hill)의 브로드 스트리트 건너편 타운하우스(Town House)형태의 테마형 학교 기숙사에서 주로 생활한다. 이들 중 일부는 해밀톤 시내의 일반 거주지에서 독립된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사전에 학교의 심사를 거쳐야 하며 일반적이지 않다.

  • Residential Commons

콜게이트 대학교 기숙사는 학업-생활 공동체(Residential Commmunity)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1학년 학생 전원과 일부 2학년 학생들은 지도교수 · 지원스텝들과 Residential Commons에서 함께 생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콜게이트 대학 공동체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세미나와 토론 등 다양한 과외 학업 활동을 진행하며, 대학생활과 경력계발 그리고 진로 모색에 있어 근접 지원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18년에는 3~4학년생을 제외한 나머지 2학년생들도 전부 Residential Commons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일반 기숙사들의 개조와 새로운 Residential Commons의 신축을 진행 중이다. Residential Commons은 공간적인 측면에서 일반적으로 3~4개의 1인실과 1~2개의 2인실에 더해 학습실 · 휴게실 · 세미나실 · 키친 · 세탁실 · 운동실 등 공동 편의시설을 공유하는 Suite 구조를 기본으로 하며, 이들(각층의 Suite 들)이 모여 각각의 Residential Commons(하나의 복합 건물 단위)를 구성한다.

  • 식사

학생과 교직원들은 대부분 3~4 곳의 교내 레스토랑과 카페테리아에서 식사하며, 학생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과 학업 시간대를 고려하여 학교 레스토랑과 도서관의 카페는 24시간 식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포츠[편집]

콜게이트 대학교는 스포츠가 강한 학교다. 전교생의 25% 이상이 학교 스포츠 대표팀 '콜게이트 레이더스'(en:Colgate Raiders)의 선수로 활약 중이며, 25개 종목이 전미 대학 체육 협회 디비전 I (en:NCAA Division I)에 소속된 페트리어트 리그(en:Patriot League)에서 경쟁하고 있다. 한 때 콜게이트 대학교 풋볼(Foot Ball)팀은 난공불락의 팀으로 초대 받지 못한 팀이란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콜게이트 대학은 애초 아이비리그 결성 당시 브라운 대학과 더불어 최종 8번째 멤버 후보였으나 나머지 학교들과 거리가 가까웠던 브라운 대학이 최종 멤버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콜게이트 대학교에는 40개의 클럽 스포츠 팀이 있으며 별도로 10개의 교내 리그(Intramural)스포츠팀이 있다. 80%의 학생들이 이들 클럽에 소속되어 스포츠를 즐긴다.
대부분의 종목에서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Big Red와 라이벌을 이루며, 특히 아이스하키 경기가 있는 날이면 입장권을 구입하기 위해 매표소 앞에 학생들이 진을 치기도 한다.
콜게이트 대학의 학업 평점과 학사관리는 매우 엄격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NCAA Division I에 소속된 콜게이트 대학교의 학교 스포츠 팀 대표 선수들의 졸업율은 98%로 미국 대학 최고를 기록할만큼 콜게이트 대학교는 학업과 스포츠 양면에서 모두 균형 잡힌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입학과 재정 지원[편집]

콜게이트 대학은 신입생 선발 시 학교와 학생의 색깔을 맞추는 것에 민감한 학교이며, 미국내 리버럴 아츠 칼리지 중에서도 입학 허가를 받기가 매우 까다로운 학교 중 하나다. 전통적으로 미국 북동부의 부유층 집안 자제들이 상류층 교육을 받기 위해 선호해왔던 학교로 알려져 있으며 입학이 허가된 학생들에 대해서는 학문적/재정적 지원이 상당히 풍부한 학교다.
2017년 입학생(Class of 2021) 기준으로 미국의 49개주와 워싱턴 D.C 그리고 세계 128 개국 학생들이 지원했다.
전체 지원자의 25%가 국제학생이며 국제학생의 합격율은 약 10% 로 입학 경쟁이 치열하다.
참고로 최상위 성적과 스펙을 지닌 한국 학생들도 만족스러운 재정지원에 힘업어 매년 3~5 명씩 꾸준히 입학해 왔다.
특히 한국 내에서도 미국 상위권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콜게이트 대학의 Class of 2021에는 한국 내 고교 출신 입학생이 10 여명에 이를 만큼 크게 증가하였다.

공인점수 및 학업 성적[편집]

  • SAT 점수: 중간 수준(25%~ 75%) 학생의 SAT 점수 분포대: 1400~1520 / 1600만점 기준
  • ACT 점수: 중간 수준(25%~ 75%) 학생의 ACT 점수 분포대: 32~34
  • GPA 평균(UW): 3.8/4.0
  • 입학생의 83%가 고교석차 상위 10% 이내
  • 입학생들이 교차지원한 대학들 : Yale, Dartmouth, Brown, Cornell, U-Penn, Washington in St.Louis, Emory, Vanderbilt 등.

학비[편집]

  • 2017년 입학 예정자 기준 학비: 연간 69,860 달러

(순수학비: 53,650 달러, 기숙사비: 6,525 달러, 식비: 6,995 달러 + 교재비 등)이다.

  • 국제 학생의 경우 보험료를 고려하면 연간 70,000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정 지원과 장학생[편집]

  • 재정 지원 수급 학생 비율: 40.5%
  • 재정 지원 요청액 충족율: 100%
  • 재정지원 요청자 1인당 연간 재정 지원액: 52,075 달러

참고 내용[편집]

  • 2016-17 년도 기준 4년제 미국 대학 중 학생 재정 지원이 가장 좋은 TOP 5에 프린스턴 대학교 에 이어 4위에 랭크 되었다.[10].
  • 학생에 대한 재정 지원 여부와 연간 금액은 입학 사정 시 결정되며, 이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졸업 때 까지 유지된다.(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참조)
  • 콜게이트 대학교는 입학생 선발 과정에서 Alumni Memorial Scholars, Benton Scholars, OUS, Lampert Institute 등 장학 프로그램의 인원들을 선정하여 학비 지원과는 별도로 전공 선택, 프로젝트 연구비 지원, 전용 건물 배정, 해외 여행 지원 등 각 분야에서 창의성과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별도의 지원 절차는 없으며 입학 사정 과정에서 선정한다.
  • 입학 사정 요소 중 GPA· SAT 공인점수· 석차 등 학업 요소는 매우 중요하며, 추천서와 짧은 추가 에세이 그리고 사회 봉사나 공동체 참여 경험도 중요하다.
  • 국제학생들에게 재정 지원이 관대한 미국 사립 대학 중 하나이다.

졸업과 사회활동[편집]

콜게이트 대학은 동문 네트워크가 미국에서 가장 강한 대학이다.
선후배간 연중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진로 상담, 경력 계발, 사회 진출을 지원한다.

  • 동문들은 활동 분야별로: 1.법조인 2.공익 및 비영리 기관 종사자 3.디지탈 미디어 & 엔지니어 그룹 4.기업가 5.금융인 6.의료보건인 7.방송통신계 종사자 8.부동산사업가 9.융합 과학자 모임으로 전문 네트워크를 결성하여 유대를 다지며 사회적으로 교류 협력하고 있다.

조사기관과 연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2015년 CNN Money가 PAY SCALE en:PayScale의 자료를 토대로 조사한 미국 4년제 대학 졸업생들의 고액 연봉 순위에서 하비머드 대학, 미 해군사관학교, MIT에 이어 4위를 차지하고 있다.[11]. 또한 포브스지에 의하면 부자가 되는 미국 내 Top 5 대학 중 비Ivy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된 것으로 조사 발표되었다.

  • 졸업생들의 진출 분야는 1.금융/재정 2.통신/방송/언론 3.사업경영 4.교육 5.컨설팅 6.기술과 컴퓨팅 7.보건과 의료 8.사회활동가 9.예술과 디자인 10. 판매와 영업 순이다.
  • 동문 재직 주요 기업은 1.모건 스탠리 2.구글 3.골드만 삭스 4.IBM 순으로 뉴욕 금융가와 세계적 IT 기업에 다수가 포진하고 있다.

기타[편집]

콜게이트 대학은 전통적으로 뉴욕시와 북동부 지역 백인 부유층 자녀들이 주류인 학교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적극적인 문호 개방과 대외교류 확대로 학교 구성원들과 입학생들의 국적과 인종 그리고 종교와 문화적 배경이 다양해지고 있다. 학생들은 학업적으로 뛰어나며 전체의 25%의 학생이 NCAA D1에서 학교 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60% 이상의 학생이 Greek Life 를 즐기는 등 Work hard Play hard 한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과 주거 전문 조사 매체인 니체(Niche)는 매력적인 남학생과 여학생이 가장 많은 대학교[12] 중 하나로 꼽았으며, 결혼 중매 기관인 데이팅링(The Dating Ring)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대학 졸업생들의 만남에서 데이트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학교이기도 하다.
콜게이트 대학교는 미국에서 66번째로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다.
콜게이트 대학교의 학생 주간 신문 '마룬'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주간 학생 신문이다.
콜게이트 대학교 박물관에는 7,500만년 전 공룡알이 보관되어 있다.
콜게이트 대학교에서 13은 행운의 숫자다.(학교 설립 시 13인이 모여 13 달러씩 모아 13번의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콜게이트 대학교의 캠퍼스 인도 진입로인 윌로우 패스에서 첫 키스를 한 커플은 결혼에 성공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주요 동문 en:List of Colgate University people[편집]

  • 윌리엄 P. 로저스 en:William P. Rogers- 외교관 법조인 국무장관
  • 크리스티 캐니갈로 en:Kristie Canegallo- 미국 오바마 대통령 정부 백악관 부비서실장(차장,여성)
  • 제임스 콜게이트 클리브랜드 en:James Colgate Cleveland - 변호사 정치인 하원의원, 한국전 참전
  • 캐슬린 도허티 (Kathleen Doherty) (1985), 외교관, 주 싸리프러스 미국 대사, 미국 최초의 여성 대사
  • 피터 A 페이서 en:Peter A. Peyser - 정치인 뉴욕 주 하원의원
  • 찰스 에번스 휴스(Charles Evans Hughes) - 미 대법원 대법관, 정치인
  • 토마스 모간 en:Thomas R. Morgan (1952), 군인, 미 해병대 4성 장군
  • 마크 디바인 (Mark Divine) - (1985), 미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 대원 출신, 심신수련 회사 SEALFIT 설립자
  • 리처드 우라드 (Richard Woolard) (1965), 미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의 최정예 SEAL Team 6(데브그루)의 지휘관 1987–1990
  • 스테판 호웨 주니어(Stephen Howe Jr.) (1983) - 세계 4대 재정 회계 감리 및 컨설팅 전문 회사 EY 회장 en:Ernst & Young
  • 그레고리 플레밍(Gregory Fleming) - 모건 스탠리 자산관리 운용사 전 사장 (Morgan Stanley Wealth Management)
  • 던컨 니더라우어(Duncan L. Niederauer) - 전 뉴욕증권거래소 유로넥스트 사장
  • 빌 윈터스 en:Bill Winters (1983), 스탠다드 차터드 은행 CEO, 투자 은행 제이피모건 체이스 전 공동 대표 (JPMorgan Chase)
  • 피터 코미사 (Peter Comisar (1989), - 투자은행 구겐하임 파트너 부회장 en:Guggenheim Partners
  • 데이비드 휠코우(David Fialkow) (1981) - 벤처 캐피탈 회사 제너럴 카타리스트 공동 창업자 en:General Catalyst Partners
  • 윌리엄 브라이언 리틀 (William Brian Little) (1964),- 개인 자산 운용사 포스만 & 컴퍼니의 설립 파트너(Forstmann Little & Company), 콜게이트 대학 리틀 홀의 명명자
  • 로버트 킨들러 en:Robert A. Kindler (1976), 모건 스탠리 부회장 겸 인수합병 부문 대표
  • 레이먼드 맥나이엘 주니어 en:Raymond W. McDaniel Jr. (1980), 세계 3대 신용 평가 및 투자 분석 기관 무디스의 CEO
  • 조셉 맥그라스 en:Joseph P. McGrath (1985)- 바클레이 은행 미국 및 자본 시장 부문 대표
  • 개리 쉐들린 (Gary Shedlin) - 국제적 투자관리회사 Black Rock의 CFO, 투자 은행 모건 스탠리 전 부회장
  • 노아 윈트롭 9Noah Wintroub) (1998), 투자 은행 JPMorgan Chase의 부회장
  • 윌 캐스카트(Will Cathcart) - Facebook 부사장 (제품관리총괄), 전 Google 제품관리책임자
  • 줄리안 페리어 (Julian Farrior) (1993), 모바일 게임 개발 회사 백플립 스튜디오스의 창업자 겸 CEO en:Backflip Studios
  • 더그러스 머레이 en:Douglas Murray (1994), 차세대 네트워크 시스템 회사 빅 스위치 네트워크의 CEO en:Big Switch Networks
  • 짐 멘지 (Jim Manzi) (1973), 소프트 웨어 개발업체 로터스 사의 전 CEO (Lotus Development Corp.)
  • 조나단 마이클 안셀 en:Jonathan Michael Ansell (1972), 퓨전 컴퍼니 CEO (Fusion Company)
  • 싸이러스 이튼 (Cyrus Eaton) (1941), 다국적 에너지 시스템 회사 이톤 코포레이션 회장 (Eaton Corp.)
  • 로렌스 보시디 en:Lawrence Bossidy (1957), 하니웰의 회장 겸 CEO (Honeywell International), 얼라이드 시그날의 전 CEO ( AlliedSignal Inc.)
  • 벤 코헨 en:Ben Cohen (businessman) - 아이스크림 업체 벤 & 제리 설립자
  • 브루스 벅 en:Bruce Buck (1967), 국제적 인수 합병 및 기업 투자 법률 전문가, 영국 프로 축구단 첼시 회장
  • 마브 허바드 en:Marv Hubbard - 미식 축구 선수, 전 그린베이 패커스 사장
  • 앤디 에반스(Andy Evans) - 영국 프로 축구단 퀸즈파크레인저스의 CEO (QPR' Community Trust)

기타 주요 동문은 위키백과의 해당 영문 관련 사이트 참조 요망en:List of Colgate University people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