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이르이크늄 경수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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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이르이크늄 경수키미(Caririchnium kyoungsookimi)는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두호리에서 발견된 공룡의 발자국 화석이다. 종명인 '경수키미'는 한반도 남해안 공룡화석 연구가인 김경수 교수의 이름에서 따왔다. 공룡의 종류는 이구아노돈류로 추정된다. 발자국 화석만 발견되었는데, 뒷발자국뿐 아니라 앞발자국까지 함께 있어 가치있는 화석으로 평가되었다.[1]

  1. 최영창 (2012년 6월 12일). “한반도에 네발 보행 ‘新種 공룡’ 있었다”. 《문화일보. 2015년 11월 2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