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숙·석품의 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칠숙에서 넘어옴)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칠숙·석품의 난신라 진평왕 53년(631년)에 일어난 반란이다. 이찬 칠숙(柒宿), 석품은 함께 반란을 꾀하였지만 발각되어 칠숙은 동시(東市)에서 목이 베어 죽었다. 9족(族)도 함께 처벌되었다. 아찬 석품은 도망하여 백제의 국경에 이르렀는데, 처자식을 보고 싶어 몰래 집에 가다 잡혀 처형됐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