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출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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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 TFR)은 가임 여성(15~49세)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로, 연령별 출산율(ASFR)의 총합이며, 출산력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로 사용된다.

2020년 기준, 전 세계 각국별 합계출산율은 대한민국의 0.84명[1]에서부터, 니제르의 7.0명[2]까지 다양하다.

미국 인구 연구소 Population Reference Bureau에 따른 2020년 전 세계 국가별 합계출산율 지도.
1950-2100 전 세계 지역별 합계출산율 추계 (유엔 세계인구전망 2019)
미국 중앙정보국 월드 팩트북에 따른 국가별 합계출산율 지도.

출생률과의 차이점[편집]

조출생률(Crude birth rate, CBR)은 인구 1000명당 태어난 출생아수를 나타낸 것으로, 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자녀수를 나타낸 합계출산율과는 엄연히 다르다. 즉, 출산율은 가임기 여성 인구를 토대로 나온 수치이고, 출생률은 남녀노소를 모두 포함한 전체 인구 대비 출생아 수를 의미한다.[3]

계산 방법[편집]

일반적으로 15세부터 49세까지의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4]

  1. 조사 연도의 가임 연령(15~49세) 여성들의 실제 출산율을 연령대별로 조사하여 합하는 방식. 합계출산율(TFR)= ∑(ASFR)/1000
  2. 5세 단위의 계급으로 계산된 연령별 출산율에 5를 곱하는 방식. 연령별(5세 계급)출산율의 합 ÷ 1,000 × 5

한국에서는 각세별로 작성(1번)한다.

대체출산율[편집]

일반적으로 대체출산율 2.1 미만일 경우 저출산 국가로 분류한다. 대체출산율이란, 한 국가가 인구가 감소하지 않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수준의 출산율을 말하며, 한국과 같은 국가에서는 대체출산율이 일반적으로 2.1명이며, 아프리카 등과 같이 사망률이 높은 지역의 경우 인구 유지를 위한 대체출산율이 더 높은 편이다. 대체출산율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밑돌면 인구감소가 발생한다.

유엔에 따르면, 1990년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도 안되는 사람들이 저출산 국가에 살았지만, 2019년 이르러서는 절반 가까이가 저출산 국가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50년에는 7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2019년 기준 저출산 국가로는 유럽 및 북아메리카, 호주 및 뉴질랜드 지역에 속한 모든 국가들이 해당하며, 중앙아시아 및 남아시아 지역에는 4개국,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는 12개국,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에는 20개국, 오세아니아(호주 및 뉴질랜드 제외)에는 2개국,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는 1개국이 저출산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가 가장 많은 저출산 국가로는 중국, 미국, 브라질, 방글라데시,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이 있다.

또 유엔은, 저출산 국가 중에서도 출산율이 1.5 미만으로 매우 낮은 국가로는 1990년 8개국이었지만, 2019년 25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세계 인구 6%가 이들 국가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에도 출산율이 1.5미만으로 내려갈 국가들이 약간 더 늘어날 전망이지만, 오랜 기간 동안 낮은 출산율(1.5 미만)을 기록한 국가들은 2050년까지 출산율이 조금씩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5][6]

다른 지표들[편집]

일반 출산율[편집]

일반출산율(General fertility rate)은 특정 1년간의 총출생아 수를 해당 연도의 15~49세(가임기간) 여자 연앙인구로 나눈 수치를 1,000분율로 나타낸 것이다.[7] 이 지표의 장점은 총출생아 수를 전체 인구로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가임여성인구로만 한정하여 나누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비교집단 간 인구의 연령 구조가 다르더라도 그 영향이 적다는 점이다. 단점은 비교집단 간 가임여성 내의 인구구조가 다른 경우 여전히 그 영향이 있어 비교에 제약을 주고 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출생이 대체적으로 20대 후반 또는 30대 초반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연령층의 인구가 30대 후반 또는 40대 인구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경우 일반출산율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지표도 조출생률 지표와 마찬가지로 비교 집단 간 여성의 출산력수준을 정확하게 비교하는 데 제약을 주고 있다.

계산 방법:

일반출산율 = 특정 1년간의 총 출생아수 / 당해 연도의 15~49세 여자 연앙인구 × 1,000

연령별 출산율[편집]

연령별출산율(Age-specific fertility rate)은 특정연도의 15∼49세 모(母)의 연령별 출생아수를 해당 연령의 여자 연앙인구로 나눈 수치를 1,000분율로 나타낸 것이다.[8] 15세에서 49세 연령에서 여성들의 출산에는 차이가 존재하는데 1세별 또는 5세 간격으로 연령별 출산율을 계산하는 것이 관례다. 연령별 출산율의 계산에서는 1세 연령집단보다 5세 연령집단을 이용한다. 연령별 출산율은 15-19세 연령에서 전형적으로 낮은 편이며 20대 연령집단의 출산율이 가장 높은 편이나 30대 이후에는 점차 떨어져서 40대의 출산율은 매우 낮은 편이다.

계산 방법:

연령별출산율 = 특정연도의 15∼49세 모(母)의 연령별 출생아 수 / 당해 연령별 여자 연앙인구 × 1,000

연령별 유배우 출산율[편집]

연령별 유배우출산율(age-specific marital fertility rate, ASMFR)은 모의 연령별로 세분한 출생아를 해당 연령별 전체 여자인구로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이 중 배우자가 있는 유배우 여성인구로만 나누어주는 지표를 말한다. 그러나 일부 국가에서는 합법적인 부부가 아닌 미혼모나 동거생활을 하는 상태에서도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고 있기 때문에, 출생아를 적생아(legitimate births)인지 아니면 사생아(illegitimate births)인지를 구분하여 분석하기도 한다.

장점은 결혼한 인구만을 대상으로 연령별 출산 패턴과 출산시기를 알게 해주는 점이다. 단점은 일부 개발도상국에서 모의 연령별로 세분한 출생아자료와 혼인상태별 인구가 없다는 점이다. 또한 합법적인 부부가 아닌 미혼모나 동거생활을 하는 상태에서 출 생이 발생하는 경우 자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도 있다.[9]

누적출산율과 코호트출산율[편집]

누적출산율(cumulated fertility rate)의 기본 개념인 완결출산율(completed fertility rate)은 같은 연도에 출생한 부인들이 그들의 가임기간이 끝날 때까지 출산하게 될 평균자녀수를 의미한다. 즉 여성들이 대개 50세 이전에 출산을 완결하는 만큼 인구학적으로 완결출산율이란 동일 출생코호트의 부인들이 출산기간 종료 시점까지, 즉 50세 이전까지 가지게 될 총출생아 수를 말한다. 그러므로 합계출산율이 횡단적인 기간율이라면 완결출산율은 종단적인 코호트율이 된다.

코호트출산율은 횡단적인 기간합계출산율과는 다르게 코호트효과 또는 세대효과를 잘 반영해주는 장점이 있다. 왜냐하면 합계출산율은 가상코호트의 출산형태를 설명하여 주는 것이지만 코호트출산율은 실제코호트의 출산행태를 말해 주기 때문이다. 합계출산율은 어느 특정 1년간의 기간율로 표현되어 기간효과를 명확하게 부각해 주기는 하지만 이러한 합계출산율의 시계열 코호트효과에서 비롯되는 장기간에 걸친 출산율 변동 추이를 설명해 주는 데는 미흡한 점이 많다. 따라서 장기적 출산율의 추세는 코호트출산율의 방법을 사용하면 더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다.[10]

총재생산율[편집]

총재생산율(gross reproduction rate, GRR)은 한 명의 여성이 가임기간 동안 출산할 자녀들의 전체 숫자에서 아들을 제외한 딸의 숫자만을 의미한다. 총재생산율은 아들을 제외하고 딸만의 합계출산율을 계산하거나, 남녀 모두를 합한 합계출산율에다가 총출생아 중에서 여아가 차지하는 비중을 곱하여 계산한다. 즉 총재생산율은 합계출산율에다 출생아의 성비도 감안한 지표가 된다. 이 지표의 장단점은 합계출산율 지표와 유사하다.[11][12]

순재생산율[편집]

순재생산율(net reproduction rate, NRR)은 총재생산율에다 여아가 커서 가임기간을 거칠 동안의 사망률까지를 감안한 지표가 된다. 왜냐하면 출생한 여아들의 일부는 출산행위를 끝내기 전에 사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순재생산율은 총재생산율과 기간생명표에서 생존인-년 수(person-years lived)의 개념을 원용하여 구한다. 순재생산율이 1.0명이라고 하는 것은 한 명의 여성이 가임기간 동안 출산하는 딸의 숫자가 평균 1명으로, 이는 가임기가 지난 1명의 여성이 대를 계승해줄 최소한 1명의 여성을 확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13]

총출생자녀수[편집]

총출생자녀수(children ever-born)는 인구센서스 등에서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몇 명의 자녀를 출산하였는가?” 하는 질문을 통하여 얻을 수 있다. 자녀라 함은 순수하게 해당 여성이 실제로 낳은 자녀만을 의미하고, 입양한 자녀는 제외된다. 한국의 경우 1960년부터 1995년만을 제외하고 2000년 인구센서스까지 이 항목을 모두 조사하였다.

이 지표의 장점은 차별출산력을 살펴봄에 있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된다는 점이다. 여성의 거주지별, 교육정도별, 경제활동상태별 또는 출생코호트별로 출산한 자녀수가 차이 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반면 단점은 여성이 조사시점 이전에 사망하였거나 또는 해외이민을 간 경우 조사대상에서 빠지는 제약이 있다. 또한 총출생자녀수가 어떤 한 해 동안 태어난 출생을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조사시점까지 출산한 모든 자녀수를 파악하는 누적개념이기 때문에 연도별로는 출산율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 지표를 장기간 연속적으로 살펴보면 나름대로 출산력 변화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다.[14]

출산진도비[편집]

출산진도비(parity progression ratio, PPR)란 지표는 프랑스의 수리인구학자 앙리(Louis Henry)가 제안한 것으로, 자녀를 갖지 않은 여성(이를 출산순위 또는 패리티[parity] 0이라 함)이 1명 이상의 자녀를 갖게 되는 비율 또는 1명의 자녀를 갖고 있는 여성이 2명 이상의 자녀를 갖게 되는 비율 등을 나타내주는 것이다. 즉 여성들이 p번째 출산에서 (p+1)번째 출산으로 진행하는 비율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 지표는 가족 형성을 어떻게 이루고 있는지를 상세하게 분석해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출생코호트별로 출산진도비를 살펴보면 출생코호트 간 출산율의 비교분석에 있어 상당히 유용하다. 반면이 지표가 안고 있는 단점은 여자 1인당 총출생자녀수 지표의 경우와 동일하다.[15]

모아비[편집]

모아비(child-woman ratio, CWR)는 어느 특정 1년간에 집계된 15세에서 44세 또는 49세 사이 여성인구에 대한 5세 미만의 아이들 숫자를 의미한다. 이 지표는 출생아 수에 관한 정확한 통계자료가 부족하여 출생률이나 출산율을 구하기 어려울 때 손쉽게 계산할 수 있는 출산력의 측정치다.[15]

세계적 동향[편집]

1인당 GDP와 여성 1인당 출산율 (2017)

유엔에 따르면, 2015~2020년 전 세계 평균 출산율은 2.59명으로, 이는 통계가 시작된 1950년 이후 역대 최저치에 해당하며, 향후에도 계속 감소해 2095~2100년에는 1.95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16]

2015~2020년 기준 합계출산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아프리카로, 평균 4.44명에 달하며, 그 다음으로는 오세아니아가 2.36명, 아시아가 2.15명으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지역은 유럽으로 1.61명이었다.[16]

지역별 여성 1인당 출산율
1950-1955 1990-1995 2015-2020 2045-2050 2095-2100
아프리카 6.57 5.72 4.44 3.24 2.14
아시아 5.83 2.90 2.15 1.90 1.76
유럽 2.66 1.57 1.61 1.71 1.77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5.83 3.08 2.04 1.77 1.73
북아메리카 3.34 2.00 1.75 1.78 1.81
오세아니아 3.89 2.52 2.36 2.11 1.84
전 세계 4.97 3.01 2.47 2.21 1.94

(2045~2050년, 2095~2100년 수치는 유엔이 2019년 중위 추계를 기준으로 예측한 것)

2019년 전 세계 인구의 40% 가량이, 출산율이 2.1~4.0명인 국가에 살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국가로는 대표적으로 인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멕시코, 필리핀, 이집트 등으로, 많은 지역에서 볼 수 있지만, 2050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30% 미만으로 내려갈 전망이다.

21세기 말까지 출산율의 감소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으로, 2019년 4.6명에서 2050년 3.1명, 2100년 2.1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중위 추계를 기준으로 예측된 2020~2050년까지 30년간 출생아 수는, 1990~2020년까지 30년간 태어난 출생아 수와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나타났지만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은 출산율 저하에도 불구하고 출생아 수는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6][5]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2020~2050년까지 태어날 출생아 수가 거의 14억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990~2020년까지 태어난 출생아 수보다 50% 이상 더 많은 숫자입니다. 마찬가지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도 지난 30년간 태어난 출생아 수 보다 향후 30년간 태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출생아 수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증가한 출생아 수는 13%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비하면 비교적 낮은 편이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이 다수 포함된 최빈국 47개국에서는, 2020~2050년까지 태어날 출생아 수가 11억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990~2020년 태어난 출생아 수 8억 1300만 명보다 38% 증가한 수치이다. 1990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출산율이 4명 이상인 국가에 살았지만, 2019년에는 12%만이 4명 이상 국가에 살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기준 출산율이 4명 이상인 36개국 중에 33개국이 서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 속하며, 인구가 많은 국가들로는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콩고 민주 공화국, 탄자니아, 우간다, 수단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2050년에는 출산율이 4명 이상인 국가는 니제르가 유일할 것으로 예측된다.

연령별 출산[편집]

지난 수십년간 한국, 일본 등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청소년(15~19세) 산모의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지만, 지금까지도 여전히 높은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들도 있다. 청소년(15~19세) 여성 인구 1000 명당 기준으로 할때, 2015~2020년까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이 104명으로 가장 높았고,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이 63명으로 두 번째로 높았으며, 총 출산 횟수에서 청소년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으로 15~19세 출산율이 전체 출산율의 15%를 차지했다. 2015~2020년까지 15~19세 산모에게서 태어난 전 세계 출생아 수는 6200만 명에 달한 것으로 추산되며, 이들 중 46%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 18%는 중앙아시아 및 남아시아 지역에서, 14%는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에서 태어난 것으로 예측된다.[5][6]

초저출산[편집]

출산율이 1.3 이하인 국가는 초저출산(Lowest-low fertility) 국가라고 부르며[17], 대게 동아시아, 동유럽, 남유럽 국가들이 이에 속한다.[18] 2001년 유럽 인구의 절반 이상이 출산율이 초저출산에 해당하는 국가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현재는 출산율이 이보다는 약간 더 상승했다.[19]

초저출산을 저출산과 구분하는 이유는 초저출산이 발생하면 출산율이 다시 올라가기가 어렵기 때문이다.[20] 이탈리아의 인구학자 빌러리와 코흘러는 합계출산율이 1.3미만을 3년 이상 지속되면 반등하지 못하고, 오랜 기간 갇혀있게 된다고 표현했다.

역대 최저 기록[편집]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을 기록한 지역은 중국 헤이룽장성 자무쓰시에 위치한 샹양구로, 2000년 기준 0.41명이었다.[21]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을 기록한 지역은 1994년 0.80명을 기록한 동독이었다.

국가별 현황[편집]

각주[편집]

  1.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2021/01/03/national/socialAffairs/population-decline-korea-aging-society/20210103165800619.html
  2. https://www.indexmundi.com/niger/total_fertility_rate.html
  3. “[통계다시보기]'출산율'과 '출생률' 어떻게 다를까요”. 2018년 3월 8일. 2021년 7월 6일에 확인함. 
  4. “사전식보기 - 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 
  5. (PDF) https://population.un.org/wpp/Publications/Files/WPP2019_Highlights.pdf.  |제목=이(가) 없거나 비었음 (도움말)
  6. “[유엔 세계인구전망 2019] 세계 인구, 2100년에 109억 명 도달... 한국은? - 향후 인구 증감, 출산율, 기대수명, 국제 이동 예측”. 2021년 7월 2일. 2021년 7월 8일에 확인함. 
  7. 통계청 사회통계국 인구동향과(인구동향조사 등). “일반 출산율[general fertility rate]”. 2021년 8월 8일에 확인함. 
  8. 통계청 사회통계국 인구동향과(인구동향조사 등). “연령별출산율[Age-specific fertility rate]”. 2021년 8월 8일에 확인함. 
  9. 최봉호(2016), 한국인구학회 편. 《인구대사전: 출산력의 지표와 측정》. 통계청. 809쪽. 
  10. 김한곤(2016), 한국인구학회 편. 《인구대사전: 출산력의 연령별 유형》. 통계청. 805쪽. 
  11. 우리말샘. “총-재생산율”. 2021년 8월 31일에 확인함. 
  12. https://cyber.duespec.com/download/view.htm?type=deep&nIdx=1779&cCode=P675
  13. 매일경제 경제용어사전. “순재생산율”. 2021년 8월 31일에 확인함. 
  14. 최봉호(2016), 한국인구학회 편. 《인구대사전: 출산력의 지표와 측정》. 통계청. 811쪽. 
  15. 최봉호(2016), 한국인구학회 편. 《인구대사전: 출산력의 지표와 측정》. 통계청. 812쪽. 
  16. “2019 Revision of World Population Prospects”. 
  17. “European data” (PDF). 《www.ssc.upenn.edu》. 2020년 1월 27일에 확인함. 
  18. Goldstein, Joshua R.; Sobotka, Tomáš; Jasilioniene, Aiva (November 2019). “The End of 'Lowest-Low' Fertility?” (PDF). Max Planck Institute for Demographic Research. 2020년 1월 27일에 확인함. 
  19. “Data” (PDF). 《www.rug.nl》. 2020년 1월 27일에 확인함. 
  20. 조영태. 《인구, 미래, 공존》. 북스톤. 20쪽. 
  21. Terrell, Heather Kathleen Mary, "Fertility in China in 2000: A County-Level Analysis Archived 2007-06-16 - 웨이백 머신." (2005), Texas A&M University.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