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전용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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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용 경기장(蹴球專用競技場, Soccer-specific stadium)은 주로 대한민국을 비롯해서 미국, 캐나다 등과 같이 다목적 경기장이나 아니면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던 국가들에서 축구만을 위해 건립한 경기장을 지칭하는 용어로 많이 쓰인다.

종전까지 축구 경기장의 규격은 터치라인의 길이는 90~120 미터, 골라인의 길이는 45~90 미터로 유동적이었으나 FIFA2008년 3월 14일 국제 축구 평의회 결정에 따라 국제 규격을 * 터치라인의 길이는 105 미터, 골라인의 길이는 68 미터로 고정하기로 했다. [1]

새로운 규정으로 인하여 미식축구 경기장이나 기타 경기장과의 겸용 보다는 축구만을 위한 전용 경기장이 더 많이 건설될 것으로 예측된다.

대한민국의 축구 전용 경기장[편집]

# 구장 수용인원 도시 사용 클럽 개장연도 건설비용
1 포항스틸야드 18,960석 포항시 포항 스틸러스 1990년 110억원
2 광양축구전용구장 13,496석 광양시 전남 드래곤즈 1993년
3 서울월드컵경기장 66,806석 서울특별시 FC 서울 2001년 2,060억 원
4 울산문수축구경기장 44,474석 울산광역시 울산 현대 호랑이 2001년 1,514억 원
5 수원월드컵경기장 43,959석 수원시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1년 2,522억 원
6 전주월드컵경기장 42,474석 전주시 전북 현대 모터스 2001년 1,331억 원
7 대전월드컵경기장 40,535석 대전광역시 대전 시티즌 2001년 1,439억 원
8 제주월드컵경기장 35,657석 서귀포시 제주 유나이티드 2001년 1,251억 원
9 창원축구센터 15,116석 창원시 경남 FC 2009년 1,168억 원
1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20,891석 인천광역시 인천 유나이티드 2011년 1,066억 원

사진[편집]

대한민국
일본

주석[편집]

  1. 다음 스포츠 뉴스 (2008년 03월 15일) - FIFA, 새 축구장 터치라인 105m, 골라인 68m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