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승학산 (인천광역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축곶산에서 넘어옴)

승학산(昇鶴山) 또는 축곶산(杻串山) 또는 축곶(杻串)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산55-2에 위히하는 한때 인천의 앞바다 해안 갯벌부근의 이었던 산이다. 과거 조선시대 봉수대가 있었으며 이는 주요 봉수대중 하나였다. 1413년에 부평도호부 모월곶면(毛月串面)과 석곶면(石串面)을 나누는 경계에 위치하였다. 현재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다. 해발 표고가 160m로 측량된바있다.

축곶산(싸리곶) 봉수대

[편집]

축곶산 봉수대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산 55-1 승학산(昇鶴山) 또는 축곶산(杻串山)에 위치한 조선의 봉수대로, 여수시에서 출발해 서울로 이어지는 제5로 직봉에 속해 남쪽으로 인천 성산(문학산, 11.6 km)에 응하고, 북쪽으로 김포(金浦) 백석산(白石山, 8 km)에 연결되었다. 2004년 5월 발굴 조사가 진행되어 연대와 연소실, 방호벽 등이 확인되었다.[1][2]

대동여지도

[편집]
대동여지도(제13첩 일부)에서는 안남산(安南山,지금의 계양산)의 지산으로 축곶(杻串)을 표기하고있다.

같이 보기

[편집]

각주

[편집]
  1. 정동 축곶산에 '축곶봉수' 확인. 경기신문. 2004년 5월 21일.
  2. 발굴된 축곶봉수. 기호일보. 2004년 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