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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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철
Choi Kyeong-Cheol
LG 트윈스 No.23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0년 8월 15일(1980-08-15) (35세)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시
신장 180 cm
체중 86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포수
프로 입단 연도 2003년
드래프트 순위 1999년 고졸우선지명 (쌍방울 레이더스)
첫 출장 2004년
계약금 5,000만원
연봉 1억 2,500만원 (2015년)
경력


최경철(崔敬哲[1], 1980년 8월 15일 ~ )은 한국프로야구 LG 트윈스포수이다.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의 고졸 우선 지명을 받았지만 바로 입단하지 않고 동의대학교에 입학하였다. 대학을 졸업한 뒤 쌍방울 레이더스의 지명권을 승계한 SK 와이번스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박경완정상호에게 밀려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이후에도 SK 와이번스에서 자리잡지 못했다.

2012년 5월 2일 투수 전유수를 상대로 넥센 히어로즈에 트레이드되어 허도환의 백업 포수로 출장하였다. 그러나 2013년 박동원상무에서 제대하자 다시 2군으로 밀려났다.

때마침 윤요섭현재윤의 부상으로 LG 트윈스에서 포수 자원 부족을 겪게 되자 2013년 4월 24일을 기해 LG넥센의 1:1 트레이드(서동욱최경철)로 이적했다.[2]

2014년에는 윤요섭, 조윤준과의 경쟁에서 이겨내고 9개구단 포수 중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하면서 주전포수로 등극하였다. 고타율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찬스시 타점을 올려 팀에 큰 도움이 되었고 그 느 때보다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2014년 준플레이오프 4경기에서 모두 선발로 출장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그결과 4차전 뒤 실시된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50표 중 35표를 얻어 시리즈 MVP에 선정됐다. 시즌종료후 그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병규(7)과 함께 가장 높은 연봉인상률을 기록하였다.[3]

2015년에도 팀의 주전포수를 맡아 꾸준히 선발출장하고 있으며 4월 7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즌 1차전 경기에서 15시즌 팀의 첫 홈런을 쳤다.

출신 학교[편집]

논란[편집]

2015년 07월 01일 LGvs두산 경기에서 걸어가던 오재원 선수를 온 힘을 다해 밀어버려서 논란이 되고있다.

2015년 08월 09일 LGvs두산 경기에서 오재원과의 홈승부때 공은 오른 손에쥐고 있었으나

최경철은 공이 없는 왼손 빈글러브로 태그를 해서 논란이 되었다. 원래는 아웃선언이 되었지만 오재원과 두산측의 합의판정 요청으로 세이프로 번복되었고, 세이프로 번복되자 LG트윈스 감독인 양상문 감독이 10초지나서 요청했다고 끝까지 어필을 해봤으나 세이프로 판정이 났고 그이후로 만루상황에서의 정수빈의 싹쓸이 3루타 등으로 그 이닝에서만 두산이 8점을 뽑아냈다.

응원가[편집]

원곡 : 토이의 '뜨거운 안녕' 가사 : 오오~오오~오~ 무적엘지~ 최~경철~(최!경!철!) *4

바깥 고리[편집]

각주[편집]

  1. 한국야구위원회, 2009 가이드북
  2. LG-넥센, 서동욱-최경철 1:1 맞트레이드 - 마이데일리
  3.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 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025&article_i d=0002373989 LG 최경철, 준PO MVP 선정 "팀이 이기는 것만 생각했다 "]-중앙일보 201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