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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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招魂)은 1925년 12월, 김소월이 펴낸 시집 《진달래꽃》에서 처음 발표된 시다.

초혼은 임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그리움을 담고 있다.

시의 갈래는 서정시, 자유시이며 민요적, 전통적, 격정적, 애상적 성격을 가졌다.

7.5조의 3음보로 쓰였으며 슬픔을 격정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중가요[편집]

2004년에 트로트가수 민지가 이 시와 같은 제목과 가사의 노래를 발표했다.

2010년에는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다른 가사로 이 시와 같은 제목과 주제의 노래를 발표했다.

외부 링크[편집]

https://web.archive.org/web/20171107023126/http://www.lyrics.co.kr/?p=88521 민지 - 초혼 가사

https://web.archive.org/web/20171107055113/http://www.lyrics.co.kr/?p=133410 장윤정 - 초혼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