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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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과 두 새끼 사슴이 잎을 뜯어먹고 있다.

초식성(草食性)은 풀을 먹이로 하는 성질을 말한다. 그러한 성질을 지닌 짐승은 초식동물(문화어: 풀먹이동물)로 부른다.

초식 동물[편집]

식물들은 광합성으로 말미암아 탄수화물을 만들어내는데, 초식 동물들은 이러한 탄수화물을 얻기 위하여 식물을 소비함으로써 먹이 사슬에서 중요한 고리를 형성한다. 반대로 육식 동물들은 이와 같은 까닭으로 초식 동물들을 잡아먹으며, 잡식성을 지닌 짐승들은 식물이나 초식 동물로부터 영양분을 얻는다. 초식 동물이 질긴 섬유식물에 의지하여 홀로 살아남는 능력이 있으므로 먹이 사슬에서 "1차 소비자"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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